우리는 전생부터 사랑했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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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과 지옥의 오랜 대립 속에서도 기적처럼 서로를 사랑했던 천사 '라엘'과 악마 '무혁'. 그러나 인간의 지독한 시기와 질투로 인해 라엘은 비극적인 독살을 맞이하고 만다. 가장 소중한 존재를 잃은 충격으로 모든 감정을 스스로 봉인한 채, 냉혈한 악마로 현세를 살아가는 무혁.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흘러, 전생의 기억을 모두 잃은 채 신비로운 치유력을 지닌 17세 소녀 '시아'로 환생한 라엘. 극심한 마력 폭주로 고통받는 무혁을 차마 지나치지 못하고, 시아는 오직 순수한 선의로 그에게 치유의 손길을 내민다. 능력을 쓸 때마다 몸에 무리가 와 격한 기침을 쏟고 쓰러지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시아를 보며, 무혁의 얼어붙었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는데……. "기억하지 못해도 좋아. 이번엔 내가 널 지킬 테니까." 시간을 뛰어넘어 다시 시작되는, 오직 서로만을 위해 존재하는 그들의 운명적인 로맨스!

천상과 지옥의 오랜 대립 속에서도 기적처럼 서로를 사랑했던 천사 '라엘'과 악마 '무혁'. 그러나 인간의 지독한 시기와 질투로 인해 라엘은 비극적인 독살을 맞이하고 만다. 가장 소중한 존재를 잃은 충격으로 모든 감정을 스스로 봉인한 채, 냉혈한 악마로 현세를 살아가는 무혁.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흘러, 전생의 기억을 모두 잃은 채 신비로운 치유력을 지닌 17세 소녀 '시아'로 환생한 라엘. 극심한 마력 폭주로 고통받는 무혁을 차마 지나치지 못하고, 시아는 오직 순수한 선의로 그에게 치유의 손길을 내민다. 능력을 쓸 때마다 몸에 무리가 와 격한 기침을 쏟고 쓰러지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시아를 보며, 무혁의 얼어붙었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는데……. "기억하지 못해도 좋아. 이번엔 내가 널 지킬 테니까." 시간을 뛰어넘어 다시 시작되는, 오직 서로만을 위해 존재하는 그들의 운명적인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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