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제국

대체역사역사전쟁

외 7개

1944년 독일의 총통인 아돌프 히틀러는 불리한 전황을 이유로 종전 협정을 맺었다 그 후 소련은 아시아에서 미국과 함께 일본을 박살내고 초강대국의 반열에 들어섰다 또한 아직 대독일국이 존속하는 상황에 위협을 느낀 영국과 프랑스는 식민지를 유지하며 마셜 플랜으로 빠르게 경제 성장을 이루어 연합국•독일 냉전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난 일본 주재 미합중국 국무부 소속 에드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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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이 배우로 돌아왔다.

뿌리난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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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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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집착공 #미남공 #광공 #계략공 #절륜공 #재벌공 #능욕공 #전직조폭수 #빙의수 #미인수 #병약수 #배우수 #약후회공 #현대물 #빙의물 #서브공있음 #계약(스폰)#연예계 #약굴림수 #스폰서공 #피폐할수도아닐수도 #은근달달물 #제목:악연조우 사채업을 하며 원한을 진 조폭 이서진, 채무자의 칼에 찔려 죽은 후 배우 이화진의 몸에서 깨어난다. 새로 얻게 된 삶은 녹록지 않은 현실에 버겁기만 하고, 자꾸만 차기주와 얽히게 된 상황이 부담스럽다. 그러나 제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차기주의 손을 잡기로 결심하는데... 차기주와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서진은 빠져나올 수 없는 늪에 빠졌다는 걸 알게 되지만 도저히 벗어날 수가 없다. * * * 잠긴 목에서 쇠를 긁는 듯한 텁텁한 목소리가 나왔다. 분명 자신을 죽이려고 목을 조르지 않았나? 서진은 의아한 얼굴로 차기주를 바라보았다. “일어났으면 일을 해야지.” 차 기주는 혼란스러워하는 서진의 얼굴로 다가갔다. 그가 고개를 숙이자 흰 가운이 벌어지며 탄탄한 복근이 드러났다. ‘할 일...?’ 서진이 대꾸할 새도 없이 차기주의 얼굴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칠흑같이 새까만 눈동자가 빤히 쳐다보자 마치 굶주린 맹수 앞에 놓인 기분이었다. *인물,지명,단체 그 밖에 일체의 명칭은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자유연재입니다. *키워드 및 내용 종종 수정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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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자가 애도하는 법

균쟈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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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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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화

나한테는 애도할 시간을 좀 주고, 당신은 말 좀 해. 자살한 동생의 유작 게임에 빙의해서 가뜩이나 심란한데, 과묵한 마법사에게 반해버렸다. 이 사람이 얼마나 말이 없냐면 글쎄, 혼자서 조용히 목을 매고 왔다. 좋아하는 사람이 죽는 꼴은 이제 그만 보고 싶다. "나랑 이야기 좀 해!" 그랬더니 돌아온 반응은 듣는 어린애 돌아버리는 말 938439298개였다. "단순히 응석을 부리고 싶으셨던 겁니까? 그렇다면 상대가 잘못되었습니다. 저는 마법사입니다. 논리와 약속이 기반되지 않은 대화는 제게 비효율적인 행위입니다. 제가 비효율을 무릅쓰고 굳이 노력할 만큼 왕자님이 중요한 분은 아닙니다." "...꼭 그렇게까지 말해야 해?" "응석부리지 마십시오. 저는 당신 보호자가 아닙니다." 그러면 죽지 말란 말이야! - #역키잡 #공시점 #서양풍 #판타지 #코믹 #사건 #모험 #크툴루 #인외존재 #겜빙의 #수인물 #개그물 공주형 / 라즈(현 12세, 성장 후 23세) 여동생의 자살 이후 끝없는 불행에 시달리다 동생이 만든 게임 속 왕자 '라즈'의 몸에 빙의되었다. 빙의되자마자 처음 만난 마법사 이드샤나에게 시선이 가지만, 그가 동생처럼 자살을 결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목숨을 구하려고 애쓴다. 어렸을 때부터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 활달한 성격임에도 가끔 애늙은이 같은 태도를 보인다. #연하공 #미소년공 #수인공 #늑대인간공 #아기공 #짝사랑공 #수한정내숭공 #치와와성격공 → #미남공 #쾌남공 #대형견공 #수한정내숭공 #절륜공 #밝힘공 #다정공 #구원먹튀공 #인외공 이드샤나(현 25세, 성장 후 36세) 라즈가 게임에서 빙의되자마자 처음으로 만난 사내. 100년 된 유령으로 오해받을 만큼 강력한 마법사지만 영문 모를 이유로 자살을 결심한 듯 하다. 냉막한 인상처럼 성격도 매섭고 날카롭지만 의외로 어린애에게는 무른 구석이 있다. 최근 본인에게 칭얼대는 조그만 왕자를 이상하게 여기는 중이다. #연상수 #능력수 #무심수 #장발수 #미인수 #성격매섭수 #회초리수 #보호자수 #재앙의주둥이수 [가는 곳마다 난장판을 만드는 사고뭉치 공과 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면 사람 머리도 터뜨리는 부하 수] * 미계약작 * 표지 출처 : 그림판으로 한땀한땀 그렸습니다. * 본편 퇴고 및 키워드는 추후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이메일 문의 : poplria8@gmail.com * 연재 주기 : 월/수/금 새벽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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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신 (Killing Sin)

안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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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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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아포칼립스(좀비)/혐관/입덕부정까칠공X까칠병약수] 오랜 시간 잠들었다 깨어났더니, 세상이 이상하다. 웬 이상한 인간들이 신성한 교황청 안을 멋대로 돌아다니는 것도 모자라, 기이하게 생긴 존재들까지 활보하고 있었다. 하지만 정말로 이상한 건, 제 기억이 온전치 않다는 사실이었다. * * * 이상한 인간들은 무례했다. 아니, 정확히는 이상한 인간 두 명 중에서도 레시우스라는 남자가 무례했다. “생각보다 거리가 있는 편인가 보군요. 쥐좆 같은 체력을 가진 이든 혼자 시찰 다니기에는 불편했겠어요.” “뭐, 뭐라고요? 쥐, 쥐…….” 이든은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런 저속한 발언을 할 수 있는 걸까. “아, 고위 신관과 비슷한 위치라고 했으니 말을 타고 갔으려나.” 불순한 언사에 당혹스러워하는 이든과는 달리 레시우스는 평온한 얼굴로 말을 이었다. “마, 말은 타지 않았어요. 다른 신관들 눈에 띄니까.” “그럼 그 쥐좆 같은 체력으로 아장아장 걸어갔어요?” 이든은 붉어진 낯빛으로 고개를 대충 끄덕였다. ‘아장아장’이라는 표현을 따져묻기에는 아직 ‘쥐좆’의 여파가 머릿속에서 가시지 않았다. 레시우스는 시너(a sinner)라는 괴이쩍은 존재들만 아니었어도 절대 상종하지 않았을 부류의 인간이었다. * * * #서양풍 #판타지물 #아포칼립스 #시리어스물 이든 프레우시안 (22 → 32) - #미인수 #외유내강수 #순진수 #연상수 #굴림수 #병약수 #초반까칠수 #교황이었수 레시우스 (24) - #미인공 #냉혈공 #까칠공 #능글공 #츤데레공 #연하공 #존댓말공 #입덕부정공 ➳❥ 표지: 픽사베이 ➳❥ 문의: desolate_winter@kakao.com ➳❥ 작품 내에 등장하는 종교 설정은 전부 허구이며, 실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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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전쟁의 신을 길들였다!

도비는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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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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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나는 오늘 과부가 될 예정이었다. 결혼과 암살 의뢰가 동시에 들어오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이번 일이 그런 경우였다. 꽤나 난폭한 녀석이니 온 몸에 감아 둔 쇠사슬은 그대로 두겠다고도 했다. 묶여 있는 녀석을 상대하는 거니 별 부담은 없을 거라고. 식은 수프 먹는 것보다 쉬울 거라고도 했지. 하지만! 죽을 놈이 이렇게 잘 생겼다는 말은 없었잖아! *** “하려면 빨리 해.” 뭘 …… 빨리 ……? “아까부터 땀 찬 손으로 계속 만지작거리는 그건 아테나가 갈아준 것 아니야?” 아테나? “날이 제대로 선 게 사흘 밤낮은 갈았겠네. 우리 누님께서는 야무지기도 하시지.” “누님?” 그러니까 칼을 갈아준 게 …… 누나야? 친 누나? “널 여기까지 끌고 온 건 내 동생일 테고.” 동그래진 내 눈을 보고는 녀석이 심드렁하게 말했다. “도망이라도 갈까봐 철문을 달아놓은 건 형이고 그 모든 걸 사주한 건 아버지고. 그 칼을 휘두르려고 들어온 건 내 아내라는 거잖아. 단합 한 번 끝내주는 가족이네.” “너 나쁜 놈이야?” 내가 다짜고짜 묻자 녀석이 어이없다는 듯 말했다. “갑자기 그건 왜 물어? 어차피 돈 받고 하는 일일 텐데?” 아무리 돈 받고 하는 일이지만 내게도 원칙은 있다. “난 나쁜 놈만 죽여.” “하아!” 그가 맑은 웃음을 터뜨렸다. 순간 알았다. 내 용병단 경력에 제대로 된 오점이 생기겠구나. 암살은 글렀다. 그냥 길들여야겠다! ashlyn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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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소망사랑 중 제일은 망한 사랑이라

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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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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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사랑이 언제 완벽해지는 지 아는가? 끝끝내 마지막에 가서야 이뤄질때? 처음부터 운명인 것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일때? 삼신할매가 정해준 운명이 아니어도 괜찮을 정도로 서로를 원할때? 아니. 망한 사랑일때. 밀던 주식이 망해야 완벽한 사랑이다. 적어도 주인공들에겐…. * 영영 오지 않았으면 했던 날이 찾아오고야 말았다. 세븐디어즈의 보스가 배신을 눈치 채고, 잡으러 오는 날이. “유안.” 한숨을 작게 내쉬고 마지막으로 아침을 차려주고자 부엌으로 향하려는 찰나, 등 뒤에서 그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 일어나셨어요? 잠시만요, 금방 아침을…” 얼굴을 보면 애써 한 결심이 무너질 것 같아서 외면했는데. 어느새 뒤로 다가와 내 어깨에 자신의 얼굴을 파묻는 그의 행동에 숨을 흡, 들이켜야 했다. 울어…? 울고 있는 거야, 지금? “너까지 가지 마.” 그럼 내겐, 남은 게 없어. #소설빙의 #뒷세계조직/암흑가 #오해/착각 공 : 나단 - 범죄조직 세븐디어즈의 부보스공 / 혼혈이공 / 어릴 적 주워온 수가 신경쓰이공 / 나이차이는 더 신경쓰이공 수 : 유안(온유안) - 빙의를 너무 늦게 깨달았수 / 주식이 망했수 / 공 대신 죽을 운명됐수 미계약작 메일 : ouollouov@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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