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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건네는 방법

#리맨물#현대물#기억상실수#까칠공#순정공

외 5개

‘낯선 것을 하나씩 시도해 본다면 변화가 생길 수도 있고.’ 도화지 위에 먹을 흩뿌린 듯 서재하의 말이 귓가에 왕왕 울렸다. 뒤이어 누군가 오려낸 장면 같은 것들이 짧게 떠올랐다가 부서져 내렸다. 잃어버린 것, 기억 해야 하는 것, 찾아야 하는 것과…. 우는 얼굴이 지독하게도 잘 어울리던 서재하. 변화가 생길 거라던 그의 말은 헛소리나 다름 없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으나 지금 이 순간 만큼은 근거 없는 헛소리 하나에 괜스레 의지해야 할 것만 같았다. 기억 없는 과거에, 해수의 뺨을 어루만져주던 온기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야만 한다는 이상한 믿음이 뇌를 가득 채웠다. 서재하(공) : 1년이라는 시한부 팀에 갑작스레 부임한 팀장. 빈 말로도 친절하다 싶을 수 없는 사람. 도해수에게 알게 모르게 관심을 보인다. 도해수(수) : 조용하고 단정한 미인. 5년 전 사고로 기억에 공백이 생겼으나 생활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여기고 있다. 서재하의 갑작스런 부임으로 평온했던 일상이 어그러진다. *잃은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남자와 남겨진 기억을 들쑤시는 한 남자의 이야기. *공 빙의 아닙니다. *본편의 대사 및 서술은 무통보 수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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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의 취향이 후회공X상처수 표지

창작자의 취향이 후회공X상처수

같은 반 친구와 나를 엮어 쓴 게이 소설에 빙의했다, 그런데 이제 연예계 스폰물인. [빙의, 까칠미남공x명랑미인수, 연예계, 오해] [미남공/까칠공/재벌공/후회공/미인수/순진수/명랑수/적극수/잔망수/무심수/상처수/현대물/코믹/로코/오해/착각] ** 전학생의 노트를 실수로 가져가 버린 재하. 무심코 펼쳐 본 노트 속에는 강재하와 같은 반의 ‘유 건’을 엮은 소설이 쓰여 있었다. 소설 속의 '유건'과 '강재하'는 기묘한 애증 관계. 빠지는 구석 없는 재벌가의 후계자이지만, 끝없이 재하에게 집착하며 그를 깎아내리는 유건. 그리고 그런 유건에게 지원을 받아 배우로 활동하며, 버려질까 겁이 나 곁을 지키는 강재하. 서로를 상처 주면서도 놓지 않은 결과, 그 끝은 서글픈 동반 자살이다. 깔끔한 1회독 후, 순순히 문제의 노트를 돌려 주려던 그 날, 우연한 추락 사고 후 눈을 뜨니… “...너 왜 이렇게 아저씨가 됐냐?” 눈 앞의 유건은 서른 살, 배경은 L 호텔의 최고층! 재하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소설 속에 들어와 있었다. 게다가 이 상황이라 함은, 수상하고 문란하고 위험하다. 소설의 설정 상 이 몸으로 유건과 뭘 어디까지 얼마나 해댔는지는 모르겠다만, “내...내 순결을 지켜 줘…!” “...순결?” “어, 순결.......” “없는 걸 어떻게 지켜 달라고.” 지금의 '강재하'에게는 어떤 경험도, 기억도 없다. "아, 매일 갱신되는 구조?" 어디 그뿐인가. 그의 성격은 창작자의 취향이 반영되지 않은 스무 살 그대로였으며 스무 살의 재하는 주먹 쓰기를 망설이는 타입이 아니었다. 다시 말해, 벌벌 기던 소설 속 강재하와 달리 이런 상황에 유건 패는 것 정도야 할 수 있다는 말씀. ** "처음엔 네가 하는 거짓말을 전부 들추고 싶었어. 그래야 네가, 나한테 미안해서라도, 내가 싫어서라도 옆에 붙어 있을 테니까." 유건이 손끝을 떨며 말을 이어나갔다. "지금은 후회 돼. 처음부터 잘 됐다 생각하고 모르는 채로 살게 뒀어야 했어. 그때라도 우리는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아무 일 없었다고, 너 알아서 좆대로 살라고 널 내쫓아야 했어." 유건의 빛 바랜 눈이, 물기를 머금고 위태롭게 흔들린다. 그는 둘의 첫만남을 떠올리고 있었다. 재하에게 잘못한 모든 것을 하나하나 깨닫게 하려던 그 날을. 그는 마침내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떨구며 마침표를 찍는다. "그랬다면, 내가 널 다시 망치지 못했을 텐데." 재하는 그의 손등 위로 한 방울씩 떨어지는 설움을 보며, 마른 입을 간신히 뗐다. "잊는다고 없는 일이 되면 좋을 텐데, 건아." "......." "근데 그렇게는 안 돼. 네가 말했잖아, 너랑 잔 걸 까먹었다고 닳은 몸뚱이가 새 거 되냐고." * 유건(21->31): 소설 속에선 가족 경영 대기업 계열사의 대표 임원으로, 모 배우에게 코 꿰어 지지고 볶다 인생 말아먹는 미래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재하가 기억하기로는 반듯하고 접점 없던 동급생일 뿐. 다만, 졸업식 날 잔뜩 긴장한 채 재하를 붙잡던 얼굴만큼은 아주 인상적이었다. 강재하(19->29):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이유만으로 전학생이 쓴 소설을 읽었다가 불쑥 10년을 건너 뛰고 소설 속의 '강재하'로 살게 되었다. 그런데 이 '강재하', 대체 무슨 짓을 한 건지 사방팔방이 적이요 연인이라는 유건마저 정신이 빠져 있다. 유명한 배우라지만 그마저도 유건이 뒤를 봐 주기 때문이라는데. 이거, 돌아갈 수는 있나? 아니, 그 전에... 생존은 되나? ----------------------- *자유 연재 *표지/일러스트/글: 본인 *문의: youdahxx@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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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하지 못한 표지

결백하지 못한

“스승님, 제가 왜 이단과 사통했겠습니까. 저를 가장 잘 아시는 분이 스승님이 아니십니까. 제가 스승님에게 씻을 수 없는 은혜를 입었는데, 제가 왜 스승님을 배신하겠습니까?” “내가 네놈을 이 몇 년간 그리도 괴롭혔는데, 원한이 없다고? 다른 놈들은 다 속아넘어가도 나는 속아넘어가지 않는다. 온실 안에서만 살아온 다른 신관들과 달리, 난 그런 것이 가능하다 믿을 만큼 어리숙하지 않아!” 이안의 눈동자 속에 활활 타는 숲이 비쳤다. 세테리스는 그 앞에 서서, 악귀 같은 얼굴로 이안을 향해 검을 빼들고 있었다. 눈물로 일렁이는 시야 속에서도, 이안은 세테리스의 얼굴을 눈에 담으려 애쓰며 물었다. “스승님께서는…… 제가 그리도 싫으셨나요?” --- 세테리스: 이안을 학대한 스승, 대신전 율법의 탑의 수장으로 법을 집행하는 집행관 역할을 수행하던 중 이안과 처음으로 만났다. 이안: 세테리스에게 학대받은 제자로, 과거 유랑극단 배우였던 어머니를 따라 전국을 누볐다. 어머니가 죽은 사건에서 세테리스를 처음 마주하고 한눈에 반했지만...... - 폭력적인 묘사가 있으며, 작품 진행에 따라 잔인한 묘사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아동 학대에 대해 다루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근본이 판타지라 비현실적이니 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coldamerican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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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면 됩니다 표지

3초면 됩니다

과거 좆망돌이었던 윤승재(공)는 데뷔 후 약 10년이 흘러서야 배우로 승승장구한다. 입지를 다지던 중, 망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돌 리바이벌 쇼!' 출연 제의가 들어오고, 차마 거절할 수 없어 승낙한다. '우리 형'의 멋진 아이돌 자아가 활약하는 모습을 수많은 사람이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윤승재의 오랜 팬 류진(수)은 이 소식이 그저 기쁘기만 하다. 그런데, '우리 형'이 좀 이상하다?! 이 형... 왜 날 싫어하는 것 같지? 모종의 사건으로 윤승재에게 안티 또는 사생, 데이터팔이 따위로 오해받게 된 류진. 여차여차하여 오해는 풀리지만, 이후에도 미묘한 오해와 착각이 첩첩산중 쌓이게 되는데... 윤승재 (공) / 29세 -> 30세 연예인공, 미남공, 연상공, 까칠공 과거 좆망돌 '키즈 오브 네오Kids Of Neo (aka. 콘KON)'의 비주얼 멤버였다. 현재는 배우로 활약 중인데 아무래도 잘생긴 외모 탓인지 편견 탓인지 원하는 배역이 들어오지 않아 불만인 상황에 놓여 있다. 류진 (수) / 26세 -> 27세 덕후수, 쾌활수, 미남수, 연하수 윤승재의 오랜 팬. 한때 홈마로 활동했으며 현재도 찍덕으로 열심히 좋아하고 응원한다. 솔직하지만 싹싹하고 사회생활 잘해서 어딜 가도 예쁨 받을 인물. 사촌누나 이성연 덕분에 윤승재를 알게 되고 근 10년째 팬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계물 #아이돌물 #오해/착각 #팬반응 #3인칭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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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슬 아웃 (cancel out)

"그 정돈 감당해요. 당신의 존재 자체가 나를 죽이는 일이 될테니까." S1급 물리계 에스퍼 문신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력한 염동력으로 사실상 등급 측정이 불가능한 코드네임 제로로 불리며 전세계의 [게이트]에서 쏟아지는 괴생명체들과의 전쟁에서 전무후무한 대응책으로 꼽히고 있다. 그런 그가 29세 생일을 목전에 둔 날 갑작스럽게 능력 발현이 되지 않아 죽을 뻔 하는 충격적인 경험을 겪게 된다. 검사 결과, 신우가 에스퍼 선 발현 이후 누군가의 [본딩 가이드]로 이중 발현을 했으며, 새롭게 발현한 가이딩 파동이 신우 스스로의 에스퍼 에너지에 반작용을 미쳐 이능력이 저하되는 [캔슬아웃] 현상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 캔슬아웃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본딩 에스퍼]를 신우가 가이드하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고, 발칵 뒤집힌 당국은 인력을 총동원 해 신우의 [본딩 에스퍼]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2주일 뒤. 신우의 본딩 에스퍼가 나타난다. 신수하. 등급 C5, 최하급 이능의 정신계 에스퍼. 그런 그가, 신우의 최상급 이능을 캔슬아웃 시키는 본딩 에스퍼였다. 문신우(공) 29세, 키 193, 세계관 최고의 물리계 에스퍼 신수하(수) 24세, 키 177, C5급 정신계 에스퍼 ★ 캔슬아웃 현상 1. 파장이 100프로 일치하는 [에스퍼]와 [가이드]는 접촉하는 즉시 [본딩] 관계가 된다. [본딩 가이드]와 [본딩 에스퍼]는 서로만을 가이드 하고 가이드 받을 수 있다. 2. 다만, [에스퍼]로 선 발현 후 누군가의 [본딩 가이드]로 발현하게 되는 [에스퍼-가이드]의 경우, [에스퍼-가이드]가 [본딩 에스퍼]를 제대로 가이딩 하지 못하면 [에스퍼-가이드]의 에스퍼 능력이 심각하게 저하된다. 이를 캔슬아웃 현상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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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팬은 유사를 하면 안되나요? 표지

남팬은 유사를 하면 안되나요?

아이돌이랑 연애하는 망상 소설을 쓰는 걸 들켜버렸다. 그것도 본인에게. 덕후도 계를 탈 수 있다. 2년차 덕후 서재원은 사랑해 마지않는 포텐셜의 자체 예능 카메라 감독으로 합류하게 된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들키지 않고 조용한 덕질 라이프를 즐겨야지, 그렇게 다짐하기가 무섭게... "아, 기억났다!" "감독님 엊그제 콘서트 스탠딩 A구역에 서 계셨죠? 검은 마스크 쓰고?" 최재민에게는 출근 하루 만에 들켜버리고, 설상가상으로 한수호 본인에게는... "이런 말도 안되는 망상글이나 쓰고. 역겨운 새끼." 수호와 자신을 주인공으로 쓰던 연애 소설을 들켜버렸다. 평탄한 덕질을 하기는 글렀다. 그렇게 좌절하고 있는데. "유사 연애 감정, 그거 저한테는 못 느껴요?" 최재민은 자신을 대상으로 감정을 가져달라 하고, "내 팬이라며. 한 눈 팔지 마." 한수호는 뒤늦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아이돌물 #다공일수 #오해/착각 공1: 한수호(25) 183.2cm #빠혐공 #후회공 #초딩공 #집착공 #메인댄서공 공2: 최재민(24) 180.5cm #다정공 #편견없공 #댕댕공 #미인공 #비주얼메보공 수: 서재원(29) 172 #오타쿠수 #너드수 #상처수 #카메라감독수 #연상수 #찍덕수 *트위터 @hstory2005 로 오시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표지는 픽사베이 무료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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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후배님 상담일지 표지

사이코패스 후배님 상담일지

사람 홀릴 것 같은 외모로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아 건넨 말에, "사람들 죽여버리는 상상 하면서 웃는 거에요." 상담 신청한 후배가 아무래도 정상은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이 남자, 자꾸 같지도 않은 교태를 부린다. 고양이마냥 코를 비벼오고, 뱀처럼 손을 잡아오더니, —곧 입술에 차갑고 말캉한 무언가가 닿자 무의식적으로 몸을 움찔 떨었다. 하지만 겁을 먹은 여명을 달래기라도 하듯, 도운은 새가 부리를 쪼듯 가볍게 입술을 부딪혀 올 뿐이었다. 쪽쪽 소리가 날 정도로 가볍게 겹쳐오는 입술에 한참을 시달린 여명은 순간 풋, 웃음이 터졌다. 맞닿은 입술도 살짝 호선을 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도운이 입을 벌려 여명의 입술을 빨아들였다.—(19화中) 잡아먹을 듯 제 몸을 붙여온다. 놀라서 밀어내면 또 얌전히 눈치를 보는게, 아주 여우가 따로 없다. 문제는... 이 덩치 큰 내숭쟁이가 싫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잠시 입술을 달싹이던 도운이 나지막하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휴대폰의 녹화장치는 여전히 숨을 죽인채 그들의 대화를 기록하고 있었다. "…참았어. 근데 그날 따라 끝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도망가지. 크큭…. 아하하하… 아, 그래도 우리 아버지, 셈은 철저해요. 그 날은 돈을 엄-청 보내줬거든. 어마 무시하게 큰, 처음 보는 숫자였는데 깽깞치고는 엄청 비싸더라고? 그걸 보고 아, 이제 도망갈 수 있겠다 하고 기뻤어요. 마침 그때 곧 성인이었거든. 그때 든 게 그런 병신같은 생각이라니, 너무 웃기지 않아요? 아하하하하…. 아, 잠깐. 아니지. 병신 새끼들 사이에서 병신이 태어난 거니 웃긴 건 아닌가? 큭큭큭… 하아. 근데 선배, 왜 울어요?”—(22화中) 상담하면 할수록 이 남자, 자꾸만 누군가를 떠오르게 만든다. 누구지? #심리스릴러 #캠퍼스물 #청게 #구원물 #오해/착각 #재회 #친구>연인 #상담자X내담자 #성장물 #학원물 #(약)역키잡 #현재-과거교차전개 주인공(공): 도 운(22, 185cm). 한국대 서양화과 2학년. 항상 서글서글한 눈웃음을 짓고 있어 사람 좋아보이는 인상이다. 그의 묘하게 비뚤어진 사고관은 상담자인 여명에게만 드러난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즐기지 않아 실기실에서만 그를 볼 수 있는데, 그의 그림들은 하나같이 어떤 특징을 지닌다. #후배공 #반존대공 #은은한또라이공 #여우공 #예민공 #상처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예술학도 주인공(수): 신여명(22, 178cm): 한국대 심리학과 3학년. 겉과 속이 반듯하고 인간관계가 원만하지만, 사실 극도로 사회화된 내향형 인간이다. 고등학교 때 심리학 수업을 듣고 심리학과에 지원한다. 내담자인 도운과 상담할 때마다 흐릿했던 고등학교 때의 기억이 조각 조각 떠오른다. #선배수 #습관성다정수 #인간관계에선이있수 #도망수 #미인수 #외유내강수 #후회수 #심리학도 *작품명(학습과기억의심리학) 수정 되었습니다. *단어 및 문장이 수정될 수 있으나, 큰 흐름이 바뀌진 않습니다. *트리거 워닝(가정폭력, 정서학대, 자해)은 해당 에피소드에 명시합니다. *현재는 주 3회 연재중 *트위터 @tomang_to / 메일 quitthejob8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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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가이딩 (Hidden Guiding) 표지

히든 가이딩 (Hidden Guiding)

[가이드버스, 군부물, 재회물, 쌍방구원물, 무심공, 직진수, 먼치킨공, 힘숨찐수] “엄마, 엄마!” “안, 안 돼, 건호야, 건호야! 안 돼-!” 한 아이가 납치되듯 군에 잡혀 들어왔다. 아이의 몸에서는 얕은 바람이 일어, 마치 그를 보호하는 듯했다. 고작 열댓 살은 되었을까. 에스퍼로 발현하자마자 군에 끌려온 아이는 패람국에는 없는 S등급으로 측정되어 전장으로 내몰렸다. 아이는 이능을 다룰 줄도, 자신을 제어할 줄도 몰랐다. 사람들은 그런 아이를 두고 ‘피바람’ 또는 ‘살인귀’라 불렀다. 매칭률이 맞는 가이드가 없어 방치 된 채 지낸 것도 어언 10년. 사람들의 바람대로 바람이 된 그의 눈앞에 앳된 가이드가 나타났다. “오랜만에 만났는데 인사나 하면 안 돼요? 잘 지냈냐고.” 서건호 (32), 192cm / 유하온과 엮이고 싶지 않은 전설의 S+급 에스퍼 #미남공 #능력공 #무심공 #어른공 #수한정다정공 #상처공 #에스퍼공 #강공 #굴림공 #세계관최강공 #먼치킨공 유하온 (24), 178cm / 서건호가 그냥 좋은 신이 내린 가이드. #미인수 #능력수 #외유내강수 #인싸수 #적극수 #직진수 #당돌수 #짝사랑수 #힘숨찐수 #가이드수 #최강햇살수 * 해당 작품은 계약작입니다. * 모든 문의 ilikenewsox@naver.com * 트위터 @ilikenews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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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1부. 금동이꽃의 푸른 전설 표지

MMM 1부. 금동이꽃의 푸른 전설

MMM : My only Mash Marigold의 약자 매쉬메리골드=금동이꽃 전생의 모든 기억을 가진 채 수없이 많은 환생을 거듭하는 산하와 저주를 풀기 위해 살아가는 겨울철 얼음 같은 외모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운의 이야기. 힐링물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피폐는 더더욱 아닐 겁니다. 귀물(귀신), 요물(요괴), 인간 다 나오는 세계관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시대를 기본 문화 배경으로 하지만 '공국'이라는 판타지 속의 나라 이야기입니다. (공) 이산하 20 - 전생의 기억을 다 가지고 환생을 거듭하는 사내 "죽여야 합니다. 청색의 눈은 요물의 것입니다. 요물의 눈을 하고 태어난 왕자는 반드시 이 나라를 멸망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으앵으앵, 하고 태어난 순간 들리는 첫 말이 죽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 망할, 이번에는 왕자인 모양인데, 태어나자마자 죽임을 당해야 하는 거야? 젠장할, 이번 생에도 너를 찾기는 글렀군. 전생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수없는 반복을 하며 태어나는 산하는 그러나 생명이 다하기 전까지는 자살할 수가 없다. 늘 혼자다. 만나지 못한다면 살아있어도 의미가 없다. 그러나 어떻게든 이 삶을 살아가야 한다. 요물, 귀물, 인간을 다스린다한들, 능히 세상 모든 것을 뒤집을 수 있다고 한들 즐거울 리가 없다. 그것이 재미없는 이번 생에 정해진 숙명이었다. - 재미없는 인생, 너를 만나지 못한다면 될 대로 즐기다 죽어라. (수) 유여운 25 - 낮에는 의원, 밤에는 기생. 대대로 유서 깊고 능력이 뛰어난 의원 집안에서 태어난 저주받은 회색 머리카락의 아이. 멸문 후 가문의 유일한 핏줄. 타고난 의술은 신통할 지경이나, 위기에 처하면 음기가 강해지고, 머리카락이 분홍빛으로 변한다. 너무 강한 음기는 목숨을 위험하게 해서, 때때로 양기를 받아야 회복이 가능. 멸족당한 가문의 가보를 되찾아 저의 저주를 풀고 싶다. 그래서 밤에는 기생, 낮에는 의술을 베풀면서 가보를 되찾을 방법을 모색하는 중. - 나는 너를 살리고 싶다. 네가 나 아닌 다른 이를 연모할지라도. 네가 인간의 탈을 쓴 미물일지라도 나는 너를 살리고 싶다. (수) 라진- ????? (이물질) 정해로 (40) – 유여운의 후원자. 내가 널 위해서 왕이 되어 보이마. 그땐 나의 것이 되어라. 히든 키워드 있습니다. #악마공 #살수공 #미인공 #연하공 #잔망공 #초딩공 #짝사랑공 #애절공 #다정공 #왕자공 #애꾸공 #헌신공 #남사당공 #의원수 #연상수 #미인수 #무심수 #기생수 #사연있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판타지물 #환생물 #동양풍 #재회물 #인외물 #사건물 #달달물 당분간 정기연재 메일 : poemlyrictime@gmail.com 트위터 : https://twitter.com/anexcusefor 표지 : https://twitter.com/gyu1278 규님. 타이포 : 뿌아르님. 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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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신부(委託新婦)_왕이 맡긴 아내 표지

위탁신부(委託新婦)_왕이 맡긴 아내

♥︎잘생긴데다가 그것(?)이 자신보다 더 큰 놈에게는 소중한 것을 맡기지마라!♥︎ “원하는 대로 해주면 너는 나에게 무엇을 주겠느냐?” “무엇을 원하십니까?” “이미 알고 있다는 눈빛이구나.” 동성에게 성욕을 느끼는 아르타스 왕국의 왕자 유리시온은 어느 날 여장을 하고 외진 성에서 갇혀 살아야 하는 동생 세브린을 만나 한눈에 반한다. 다행히도 그는 피를 나눈 사이는 아니었고, 유리시온이 왕이 되어 자신을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 준다면 그에게 자신을 취할 기회를 주겠다고 한다. 왕이 되어 세브린을 취하던 날, 유리시온은 그 약속을 온전히 지킬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고 소유하고 싶은 이를 잡아 둘 방도를 생각한다. 마침 스타인하우저 공작의 정체를 알고 있던 유리시온은 그를 협박하여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게 하고,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취하러 갈 수 있도록 위탁을 강제한다. 하지만 무뚝뚝하기 그지 없는 공작과 태생이 살짝(?) 요망한 공주의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생기는데...... *배경은 18세기 가상의 국가입니다.(유럽베이스) 복식, 과학 등 사회 수준이 해당 시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성인 대상 회차는 따로 19금 배지를 달아 업로드 합니다. (씬이 꽤 많습니다. ^^) *다소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폭력의 수위가 높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불편한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ㅈㅂ드립이 가뭄에 콩 나듯 나올 수 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한 작품입니다. 오타 수정 및 문장을 다듬어 재 연재 합니다. *표지 이미지 : 언스플래쉬의 저작권프리 파일을 이용해 작가가 직접 제작 * lovestruck8848@gmail.com #시대물 #궁정물 #서양풍 #왕족귀족 #짭근친 #미인수 #요망수 #다공일수지만다사정이있수 #무뚝뚝공 #대물공 #신데렐라공 #컴백공 #집착광공 #개아가공 #왕공 #취향이한결같공 #약피폐 #고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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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대신 팔려왔습니다 표지

동생 대신 팔려왔습니다

[오메가버스, 현대물, 미남공X미인수, 조폭공X조빱수, 계약관계, 나이차이, 임신수, 달달>피폐, 계약, 감금, 구원] “현해영할래. 아니면 그냥 해수할까.” 겁에 질린 낯을 가만 뜯어보던 남자는 기울였던 몸을 다시 세우며 혼자 고개를 까딱거렸다. “응? 애기야. 왜 대답을 안 해.” “해수요. 해수할게요.” 해수할 거에요. 공: 제도헌(3n세) 191cm, 페로몬약 알러지 발병으로 러트를 잠재워 줄 오메가를 찾던 중 해수로 가장한 해영을 만났다. 약속 당일 자취를 감춘 해영의 거짓말을 알게 되고, 죽일 작정이었다. 그러나 대신 잡혀 온 해수를 본 순간 생각이 바뀌었다. 우성알파공/미남공/조폭(재벌)공/능글공/강공/광공/쎄하공/계략공/수한정다정공/급발진공/직진공/집착공/절륜공/츤데레공/무자각짝사랑공 수: 현해수(21세) 175cm,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저 대신 다친 척 꾸민 동생의 거짓말에 속아 오랜 부채감에 매여 살았다. 다섯 번째 마지막. 해영 대신 잡혀 온 곳에서 저를 애기라 부르는 알파를 만났다. 이번에야말로 해영에게 달린 부채감에 대한 원금과 이자까지 확실히 털어낼 생각이다. 오메가수/미인수/조빱수/소심수/단정수/해맑수/납득수/순진수/쫄보수/허당수/임신수 - 초반 강압적관계 포함, 폭력, 감금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비정기자유연재, 지름작입니다. 느긋하게 감상해주세요. - 제목 및 소개글 변경, 키워드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오타 지적은 확인 후 삭제하겠습니다. - 작가의 사정에 따라 습작될 수 있습니다. (혹은 노블전환이라거나...) @미계약작/chewyxx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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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왕과 나그네 표지

귀왕과 나그네

“환장하겠네, 진짜!” 어느 날,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명원대군에게 옥소선이 잡혀갔다. 그녀가 누구인가. 마을 사람들조차 함부로 하지 못하는 재수 옴 붙은 망종, 영인이 유일하게 누님처럼 따르던 이가 아니던가. 뭐, 어떻게든 구해야지. 그러나 대군저의 문턱은 넘는 것조차 쉽지 않고, 오히려 목숨마저 간당간당 해지는데. 그런 영인을 구해준 이가 있으니, 바로 명원대군의 막내 동생이자 팔도 제일 도사인 청운대군이었다. 그는 명원대군이 귀신과 도깨비로 이뤄진 사병, ‘적귀대’를 이용해 세상을 제멋대로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남몰래 고군분투 중이었으니. 청운대군은 우연히 만난 영인에게 귀왕조차 함부로 헤칠 수 없는 사인의 사주를 타고 났다며, 옥소선을 구할 방법이 딱 하나 있다고 하는데. “따악, 검 한 자루만 있으면 된단다.” “쉽게 구할 수 있는 검은 아닐 테고요?” “하하, 내가 원하는 건 온갖 귀물들과 이매망량들의 왕. 그 귀왕이 갖고 있다는 옥결빙청검이라네.” “왜 제가…?” 말은 그렇게 했어도 뭐, 어째.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귀왕과,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그의 검을 찾아 나설 수밖에. 그렇게 시작된 나그네, 영인의 검을 찾기 위한 여정. 그는 과연 귀왕의 검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 “대왕마마, 대왕마마! 저희가 가서 잡아올까요?” “걱정 말거라. 그 나그네와 나는 다시 만날 수밖에 없으니. 오히려 흥미롭구나. 나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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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표지

황진이

일주일에 한번씩 히트싸이클이 찾아오는 유전병을 앓고 있는 황진. 유전병이 낫는 방법은 각인 상대의 아기를 낳는 것뿐. 그것 외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방법은 매일 발정열을 식히는 방법뿐이다. 외모,두뇌, 집안 부족한것 하나없는 우성오메가 황진의 파란만장한 찐한 연애(?) 이야기! #오메가버스 #다공일수 #미남공 #미인공 #집착공 #능글공 #절륜공 #대물공 #여왕수 #돈많은수 #다가졌수 #미인수 #고수위 연재중 키워드 추가예정 수: 황진(27) 아름답다, 예쁘다, 멋지다, 이런말은 태어나면서 부터 지겹게 들은 말이다. 예쁘면 돈이없나? 돈도 많다. 머리가 비었나? 똑똑하기까지 하다. 너무 잘나서 자신이 잘난줄 아주 잘 아는 인물. 공: 이세진(30) 서경도(27) 송유수(21) 이세진: 황진의 첫사랑, 황진의 발병과 오메가 발현으로 합의하에 헤어짐. 당시엔 베타였지만 2년전 알파됨. 상처공. 서경도: H그룹 후계자이자 미친 외모의 소유자, 가벼운 아랫도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만큼 절륜공. 퇴폐공. 감으려다가 감기게 됨. 송유수: 천만배우, 황진에게 첫사랑의 아련아련했던 추억을 되살려줌. 댕댕공. *작품 설정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씬연습을 위해 씁니다!! *지름작 입니다. 이메일: too789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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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윤리적 생활 표지

비윤리적 생활

현대물/캠퍼스물/일상물/잔잔물/오해/삽질/구원/동갑 서단오(공) 미남공, 인싸공, 다정공 언뜻 보길 무뚝뚝해 보이지만 타고나길 다정한 성정에 어려운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 덕분에 로운과 껄끄러운 관계이면서도 어려움에 처한 그를 자꾸 신경 쓰게 된다. 이로운(수) 단정수, 선비수, 순진수, 자낮수 모종의 사정으로 자존감이 매우 낮고 수동적이며 취미라고는 오로지 공부뿐이다.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을 갖고 있다. 서단오와 사이가 좋지 않다. “어제, 기억 나?” “미안. 사실 기억은 잘 안나.” 어젯밤, 술에 취한 이후의 기억은 안개라도 낀 것처럼 불분명했다. 그런 주제에 오늘 아침 꿨던 꿈은 빌어먹게도 생생했다. 꿈속에서 맞춰 보았던 서단오의 입술은 따뜻했고 폭신했다. 그에게서는 좋은 향기도 났다. 로운이 매번 궁금해 했던, 그러나 서단오가 절대 말해주지 않던 그 섬유유연제 냄새가 꿈속에서도 났다. 로운은 황급히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렸다. 도저히 그의 눈을 마주보고 있을 자신이 없었다. 친구를 아니, 친구조차 아니었지. 같은 과 동기를 상대로 무슨 꿈을 꾸었는지 그는 꿈에도 모를 것이다. “아닌 것 같은데.” “뭐, 뭐가.” “기억하고 있잖아.” “……내가, 내가 전화… 했던 것 까지는 기억…….” “그딴 거 말고. 내가 지금 무슨 말 하는지 알잖아, 이로운.” 로운은 내리깔았던 눈동자를 퍼뜩 쳐들었다. 그가 제 이름을 부르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보통은 ‘야’라던가, ‘과대’라던가, 아니면 둘을 합쳐 ‘야, 과대’였다. 그가 이름을 불렀던 상황도 몇 번 있긴 했었다. 모두 서단오가 로운에게 화가 났을 때였다. 얼음처럼 차갑게 굳어있는 그 표정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었다. 기억을 잃은 동안, 큰 실수를 저지른 것이 틀림없었다. 애초에 술에 취해 전화한 것부터가 큰 실수였다. “……함부로 전화…해서 미안해. 그 뒤는 정말로 기억이 안나. 내가 또 무슨 실수 했는지 말 해주면…….” “그래, 말 해줄게.” 낮게 깔린 목소리가 서늘한 복도 공기를 데웠다. 마른 침이 절로 넘어갔다. 사형선고를 기다리는 죄수처럼 로운은 꼼짝도 못하고 그가 제 죄명을 읊어주길 기다렸다. “말을 하다 말고 잠들면 어떡해.” “무슨, 무슨 말?” “나하고 키스하고 싶었던 이유.” “……뭐?” “어제 네가 나한테 키스했잖아.” * 민감한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제3자에의한 가스라이팅 및 언어폭력) * odolacor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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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이 너무해! (층간소음 빌런이 은둔형 외톨이인 나에게 집착한다) 표지

층간소음이 너무해! (층간소음 빌런이 은둔형 외톨이인 나에게 집착한다)

층간소음 빌런이 은둔형 외톨이인 나에게 집착한다. 7년째 집에만 틀어박혀 있지만 쾌적한 삶을 지향하는 히키코모리 류희수. 어느 날 그의 윗집에 층간소음 빌런이 이사왔다. 24시간 낮밤 가리지 않고 울려대는 소음과 진동에 일상생활이 불가! 결국 끙끙 참다가 항의하러 올라갔는데... 쾅!!!!! 왜 하필 이 타이밍에 문이 열려? 그리고 왜이렇게 세게? 기절했다가 깨어나니 적진 한복판에 불시착한 것도 놀라운데.... 자신을 보며 묻는 층간소음 빌런의 한 마디. "저 혹시...새벽배송 기사님이세요?" 과연 희수는 윗집의 층간소음 유발자로부터 우주와도같은 자신의 소중한 집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햇살 강아지 공 X 달빛 고양이 수의 애틋 달달한 생활밀착형 쌍방구원 로맨스! - 등장인물 소개 (*소설의 재미를 위해, 내용 진행에 따라 업데이트됩니다.) (공) 강준희 - 23세, 햇살 강아지. 군 복학 학기에 맞춰 우주맨션 301호에 들이닥친 인간 태양. 기타, 축구공, 정체 불명의 우다다까지 시전하는 버라이어티한 무자각 층간소음 빌런. 참다 참다 못해 항의하러 올라온 희수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하고 문을 벌컥 열었다가 그만.... 쾅!!! 기절시켜 버린다. 헬멧을 쓴 채 기절한 이 남자, 뭐지? 샛별배송 기사님인가? #햇살공 #개아가공 #존댓말공 #연하공 #꾸러기공 #초딩공 #다정공 #귀염공 #귀엽공 #직진공 #대형견공 #사랑꾼공 #대학생 #미남공 #헌신공 #능글공 #열정공 (수) 류희수 - 24세, 달빛 고양이. 7년차 히키코모리. 우주맨션 201호에는 5년 째 거주 중이다. 평소 '은둔형 외톨이'라는 스테레오 타입에 맞지 않는 쾌적한 삶을 지향하고 있다. 1년에 손에 꼽을 정도로 외출은 잘 하지 않지만, 어쩌다 외출을 하게 될 때는 꼭 헬멧을 쓴다. 비록 그것 때문에... "새벽배송 기사님이세요?" 라는 말을 듣게 될줄은 몰랐지만 말이다. #히키코모리수 #미인수 #잔망수 #순진수 #소심수 #연상수 #상처수 #한품수 #은둔형외톨이 #단정수 #허당수 #연상수 #능력수 (섭공1) 도영호 - 23세,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희수의 유일한 조력자. 대학에서 뷰티/미용을 전공하고 있어서, 외출할 일이 없는 희수를 언제나 정성껏 가꿔준다. 마치 <카드캡터 체리>의 지수 같은 느낌으로 희수를 꾸며주며 보람을 느끼는 듯. 최근의 목표는 자신이 군대가기 전에 희수를 사회에 복귀시키는 것. 희수에게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가끔씩 잠수를 탄다. 그런데....이번에는 잠수를 타지 말았어야 했나보다. 7년 동안 무슨 수를 써도 꿈쩍도 안하던 희수가, 하필이면 영호가 자리를 비운 그 시기에 움직였으니까. #짝사랑 #짝사랑공 #미남공 #소꿉친구 #섭공 #서브공 #헌신 #헌신공 #다정공 #호구공 #능력공 (섭공2) 도영훈 / 33세. 도영호의 형. 룬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그룹 총괄 이사.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운 대표이사를 대신하여 룬 엔터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는 실세. 신인 개발팀 시절 공전의 히트를 친 아이돌 <루나틱 글로우>를 발굴해낸 공을 인정받아 파격적인 승진을 거듭해 왔다. 훤칠한 외모와 드라마틱한 승진으로 대외적으로도 인기가 많은 편. 루나틱 글로우 팬덤이 가끔 소속사 자랑을 할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우리는 임원도 당장 데뷔각 잴 수 있을 정도로 잘 생겼다'며. 6년 전, 도영호의 소개로 고등학생이었던 강준희를 룬 엔터 연습생으로 캐스팅한 적이 있다. 영호의 정기 방문이 있을 때마다 그로부터 희수의 생활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이 캐릭터의 키워드는 전부 히든키워드입니다. #달달물 #치유물 #힐링물 #일상물 #현대물 #잔잔물 #개그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이웃 #쌍방구원 #섭공있음 #소프트 #구원물 #성장물 #히든키워드있음 ※주의! 전반적인 내용은 달달하지만 후반에 살짝 피폐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표지 : 나키나 (직접 그림) - 트위터 @nakina1000 - 포스타입 nakina.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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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큐 라인 (Skew Lines) 표지

스큐 라인 (Skew Lines)

#현대물 #오메가버스 #짭근친 #약피폐 #시리어스 #사건물 #쌍방짝사랑 #쌍방구원 #미남공 #강공 #상처공 #자낮공 #까칠공 #다…정공 #후회공 #미인수 #상처수 #굴림수 #순정수 #집착수 #병약수 #비밀있수 <스큐 라인 Skew Lines : 꼬인 위치에 놓인 두 개의 선> 김율, 캔버스에 유채, 30호 F - 가까이서 보았을 땐 한 번쯤 만나는 곳이 있는 줄 알았는데. 한 발짝 떨어져 보니, 우리는 같은 곳에 머문 적조차 없었다. - 돌아가신 어머니가 자주 봉사를 다녔던 ‘희망 보육원’. 그곳에서 현은 다른 사람과 눈을 마주칠 수 없는 이상한 아이 ‘희율’을 만나게 된다.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희율이 유독 신경 쓰이는 현. 어느 날, 보육원의 문제로 갈 곳을 잃은 희율은 현의 동생으로서 입양되고 마는데…. [1부] ▶공: 임현 (11세 → 24세, 우성 알파) 내로라하는 재벌가의 일원. 타고난 성격은 무른 편이지만 아버지의 학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서툴러졌다. 보육원에서 마주친 희율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수: 김희율 (7세 → 20세, 오메가) 부모님을 여의고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아이. 심리적인 이유로 타인과 눈을 마주할 수 없다. 어째서인지 현의 눈만큼은 볼 수 있다. ※ 월, 화, 목, 금 2시 7분 연재 ※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키워드가 추가됩니다. ※ 전개가 느리고 호흡이 긴 작품입니다. (3부작 예정) ※ 작품 소개는 불시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제품 및 사건들은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극적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허구임을 밝힙니다. ※ 본 작품에는 아동 학대, 집단 따돌림, 가스라이팅, 자해, 마약 등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소재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연락처: yiyeona.39@gmail.com ▶ 트위터: @yiyeona_o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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