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출첵 미리 '도전하기' 어때요?
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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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퍼펙트한! #능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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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짝사랑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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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더 매력적인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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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느린 전개 대처 방안!
안녕하세요! <주체적 순애보> 연재작가 유니당입니다. 디리토에 이런 기능이 있다는 걸 일주일 채 안돼서 알았네용.. (이럴 거였음 진작에 알아볼 걸;;) 롤링 기능 유무 확인하고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ㅎㅎ 태현과 지안의 로맨스, 아무래도 다양한 인물들의 갈등과 서사가 많기에 조금은 더딜지도 몰라요. 글을 쓰고 있는 장본인도 이토록 느린 전개가 답답할 따름이네요 ㅠㅠ (독자님들은 어련하시겠어요..) 그렇기에 방안을 새로 마련해보았습니다. 두둥! 일주일 혹은 2주 정도 간격을 두고 앞으로의 내용을 스포하는 글 말을 올려보려합니다. 물론, 상상은 독자님들이~ㅎㅎ(원하시는 분만!!) 설명은 전부 제외하고 인물들의 대화를 조금씩 올려보겠습니당. 그래야 저도, 독자님들도 속이 편하실 듯 하네요, 하하.. 다들 오늘 저녁은 무얼 드시려나? 저는 미역국이나 먹으려고요. 다시 컴퓨터 앞에서 으쌰으쌰해야하니, 철분이 필요하자나요 ㅋㅋ 화요일도 마무리 잘 하시고 저는 이어지는 수요일에 다시 찾아뵐게요~^^
티엠ㅇr○l 1️⃣
1. <가족의 형태> 수위는 크게 3가지 단계가 있었는데용! 1-1. ㄹ키워드 제외하곤 15세 맞먹을... 키스도 할랑말랑... 씬 횟수 매우 적은... 순한 맛 1-2. 일반 로맨스의 보통 맛 1-3. 피폐의 매운 맛 2. 놀랍게두 여태까지 <가족의 형태>는 1-1로 진행해 왔습니다. (진짜에요 진짜진짜 얘네 1n회차까지 뽀뽀도 안함 (연우 5살때 한 건 인간적으로 빼주세요 8ㅅ8)) 3. 또 <가족의 형태> 캐릭터 굴림의 정도도 몇가지 단계가 있었어요. 3-1. 연우 조금 구름 3-2. 연우 꽤 구름 3-3. 애나 애아빠나 많이 구름 4. 역시 처음 구상과는 달리 굴림의 정도도 변화할 것 같습니다. 5. 부자 이름을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5-1. 이름 지을 때 꽤 오래간 고민하는 경우도 있는데, 우태희 우연우는 고민 1초정도 한 것 같아요. 그냥 뚝딱 나왔어요! 진짜루! 5-2. 연우 이름은 태희가 지었습니다. (당연한가🙄) 5-3. 연우 이름은 두 개일 뻔했습니다. (ㅅㅍ?) 6. <가족의 형태>는 해피엔딩입니다. - 우태희🖤우연우 나💜여러분
드디어 10화...!
분명히 좀아포지만 너무나도 평화로운! 나보다 최서현이 더 잘 살고 있는 것만 같은! 아직까지 좀비가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는! 생존마와 아방수입니다ㅋㅋ... 🎉 드디어 10화 달성 🎉 라고는 하지만 진도가 거의 1도 안나갔네요... 앞으로의 스토리(과연 있을까...?)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
저카웃 tmi 3
은호는 경영 전공이지만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는 인력 분배 이슈로 개발부서에 떨어졌다는 비설(...)이 있습니다 개발부서: 마케팅 인재가 어째서 여기에...? 그치만 코드 받아쓰기는 할 수 있잖아? 보고 그대로 적기만 하면 돼 원래 일은 하면서 배우는 거지^^ 그렇게 마케팅과 개발이라는 혼종 업무 괴물이 탄생하게 됩니다.
海墓家(해묘가): 가장 강하며, 가장 불완전한 용들의 무덤.
수살귀(水殺鬼)에 나오는 해묘가(海墓家)는 조선의 하늘과 바다를 지켰던 용들이 인간화 되어 사는 곳입니다. 용의 기운을 받은 당주들이 인간 반려인 해려(海侶)와 결합하여 대를 이었던 곳입니다. 당주는 용으로 태초의 생을 얻고, 인간인 반려를 만나 합궁을 치뤄야 비로소 완전한 용이자 완전한 인간이 됩니다. 그들은 반려와 같은 수명을 살며 특이한 일이 없다면 반려와 한날 한시에 죽게 됩니다. 질병 사고등으로 반려를 잃거나, 반려가 태어나지 않는등, 반려를 만나지 못한 용은 인간이 되지 못하므로 결국 사룡으로 남아 인간의 몸에 용의 껍데기를 쓴 괴물이 되고, 인간이 가질수 있는 가장 평안한 안식인 죽음을 득하지 못한 채 자신들이 평생을 지켰던 인간들의 돌팔매질을 피해 깊은 굴 속에서 신에게 죽여달라 빌며 비참하게 살게 됩니다. 용은 애초에 죽을수 없는 운명을 타고 났기에 죽음을 안겨줄 수 있는 해려의 존재는 그들에겐 목숨보다 소중합니다. 소설에서 용은, 용으로 깨어나 해려를 만나 인간이 되어서 인간의 생과 사를 겪어야 비로소 완전해지는 존재들입니다. 용은 반려인 해려와의 사이에서 평생 단 한번 후손인 보주를 가질수 있고, 보주가 생기면 반드시 아비인 용이 백일 동안 심장에 소중히 품어 기운과 육신을 만들고선 깨어나게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용의 여의주입니다. 용에겐 자신의 아들이 곧 여의주인 셈입니다. 그렇게 깨어난 여의주는 새 권력을 차지할 힘이 생김과 동시에, 선대 당주인 아버지를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잔혹한 방식으로 승계가 이뤄집니다. 그러니 아이와 한 공간에 있을 수 없는 아버지는 아이를 손수 키울 수 없고, 당연히 새 당주가 자리 잡은 곳에는 어머니인 해려조차 같이 할 수 없습니다. 아이가 어려도 아이가 당주의 힘을 가졌기에, 해려의 자리는 어미가 아니라 언젠간 함께할 아이의 짝인 새로운 해려의 것이니까요.  해묘가에서 은퇴란, 나이가 많이 든 용이 보주를 여의주로 품고 깨워내서 제 할 일을 다 한 뒤, 아들을 뒤로하고 반려와 죽을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백년해로한 둘이 자식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다정하게 손잡고 죽을 자리를 찾는 것이지요. 힘의 세대 물림. 잔인하지만 소설에서 용의 세상은 그렇습니다. 권력은 오로지 하나이기에 만들어진 설정입니다. 용에게 여의주는 죽음을 반기는 기쁨이자, 죽음을 예견하는 슬픔입니다. 때로는 그렇게 은퇴하지 못하는 용들도 있겠지요. 해려를 만나지 못해 비참하게 동굴속에서 죽여달라고 울부짖는 용이거나, 해려를 먼저 잃고 필요에 의해 목숨을 연장하며 미쳐가는 용이거나. 해묘가(海墓家)바다 해. 묘지 묘를 쓰는 이 사당은, 반려 없이는 죽지 못하는 가장 강한 존재이자 가장 불완전한 존재인 용들의 무덤입니다.
❤️ [작.나.연] 2/26 론칭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채이한입니다. 오랜만에 본 작품에서 인사드립니다. 그간 잘 지내셨나요? 작년 여름, 아쉽게 글을 내려야 했던 <작가님, 나랑 연애해요.> 가 2월 26일 오늘, 파란집에서 론칭되었음에 알려드립니다. 단행본으로 론칭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1회차 보고 그냥 가신분들..
[club] high -school 1회차 보시고 그냥 가신분들 있으시면 다시 돌아와요.. 1회차가 2/3가 날아가 있는걸 오늘 알았어요.. 다시 업로드했으니 보고 [뭐 이딴걸 올렸어?]하신분들은 다시 보러와요ㅜㅜ
재현이 TMI
롤링 참 좋네요 헤헹 부담 없이 TMI 대방출 가능.... 재현이는 평일엔 남는 시간을 꽉꽉 채워 종류 상관 없이 할 수 있는 알바를 모두 뛰지만, 어째선지 최근엔 모두 관뒀다고 합니다. 지금은 하루 4시간 짜리 식당 서빙 알바를 주말에만 하고 있다고 해요. 가난 남주가 재벌 남주가 되는 그 날까지...! 재현이 파이팅...! (그리고 서율이는 조만간 알바 중인 재현이를 만날 예정...)
10연참 안내 드립니다!
어제 7편 올렸는데, 알림이 너무 끊임없이 울리는 것 같아서 오늘 저카웃 10연참은 두 번으로 분할해서 올라갑니다~ 12시에 다섯 편, 7시에 남은 다섯 편 올릴게요~ 즐겁게 읽어주시고 댓글과 좋아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ヽ(●´ε`●)ノ
18화 업로드 실수 안내
안녕하세요. 숲숨솜입니다. (●'◡'●) 얼떨결에 첫 인사를 드리네요.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성인 이용가 회차인 18화의 내용이 15세 버전으로 잘못 올라가 있었다는 걸 3일이나 지난 오늘 알아버렸습니다...o(TヘTo) 분명 19세 이용가로 명시되어 있는데 너무도 건전한 내용에 다들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꼼꼼히 검토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18화는 성인 이용가 버전으로 재업로드 하였으니 두 주인공이 아직 사귀지도 않는 상황에서 도대체 무슨 씬이 나오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다시 한번 찾아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많이 부족한 작품이지만 열심히 챙겨 봐 주시며 하트와 댓글을 달아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도 꼭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궁금증을 유발하는 독자님들의 댓글을 읽으면 저도 다시금 회차를 되돌아 보기도 하고, 반응을 확인하는 일이 소중한 재미가 되어 차마 감출 수 없는 웃음을 띠는 순간들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도우와 미온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시면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쁜 일상 속 한 줌의 휴식 시간에 소소한 유희가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편안히 찾아주세요. 고맙습니다. 숲숨솜 올림. 💌
하트 꾹꾹 누르다가
그게 전부 알림으로 가는 줄 몰랐어요 🥹..........
달 아래서 함께 춤을
달이 밝아 단단한 것들을 부수자. 가끔은 이 딱딱한 부럼깨고 벗어나 더 넓은 곳으로 여행 하고파. 밖을 나와, 자전거에 올라타서 페달에 양 발을 올려 놓고 고개를 들어 달이 밝아 맘 속으로 속삭이며 하천을 따라 달린다. 아직 차가운 공기와 서늘한 하천의 습기가 밝은 달 주위에서 춤을 추다- 달무리를 지어주면 나는 따스한 어둠 속에서 미소를 띄우며 편견이라는 관념을 깨고 앞으로 나아간다. 달이 밝아 구름에 가려도 밝으니, 밖을 나가 우리 함께 춤을 추자. 동그란 이곳에서 동그란 자전거로 원을 그리며 각자만의 맘 속에 불똥을 터트리며 쥐불놀이 하는거야. 달이 밝아 아직 밝아. 달_아래서_함께_춤을_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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