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첵 함께 달려요🏃
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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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의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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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문

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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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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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시

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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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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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

곽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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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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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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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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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독자들의 💜가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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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9.2천

더욱 편리하게 확인해봐요 🔍
이벤트출석체크퀘스트 랭킹
짧아서 더 매력적인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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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세계를 구하는 동안, 나는...>
이벤트가 끝났네요. :-) 넘치는 댓글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써주신 댓글 하나 하나 소중히 읽었습니다. 보여주신 관심에 부응하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는 달콤까망이 되겠습니다. 부디 좋은 밤 되시고, 일요일을 즐거이 맞이하시기를...! 이제 꿈 속으로...
<왕자님 죽이기> 7월 매일 연재!
안녕하세요. 불도저입니다. 이벤트 덕분에 많은 분들이 <왕자님 죽이기>를 봐주셔서 무척 설레고 떨리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취향 짬뽕 작품을 즐겁게 읽어주셔서 기쁩니다. 감사한 댓글들 또한 전부 소중하게 읽었어요. 무엇보다 무섭다고 해주신 분들이 많아 기뻤습니다... 호러에 가깝나? 생각은 했지만, '안 무서우면 어떡하지?' 싶어서 장르에서 살짝 빼놓았었는데요... 이젠 정말 작품란에 호러를 기재해도 될 것 같아졌어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7월까지는 매일 자정 ~ 새벽 1시 사이 업로드 됩니다. 추후 연재 일정에 변동이 생기면 공지할게요! 사실 <왕.죽>은 전개가 느리고 사건 비중이 큰 편이라, 잭과 다니엘의 투닥투닥 모먼트와 호흡만큼은 지루하지 않으시도록 신경 쓰고 있는데 부디 재미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오늘을 양분 삼아 완결까지 열심히 달릴테니, 앞으로도 잭과 다니엘의 (험난하고 긴) 여정을 잘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중간퇴고를 하다 주절주절
저는 사실 원고를 할 때 퇴고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나, 전에부터 지켜봐주신 분들은 알다시피 지금 추가되고 있는 이야기는 원래 생략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살을 붙이다보니 앞전에 써둔 설정이 이리저리 자기 마음대로인 게 눈에 보이네요 ㅋㅋㅋㅋ 종인이와 기범의 나이가 오르락 내리락,,, 슬아를 품고 있었던 시간과 임신을 한 것도 같은 년도인데 2년이 지났다 그러질 않나!ㅋㅋㅋㅋㅋ 휴, 그런 설정 오류는 최대한 원고에서 잡고 있습니다. 출간까지는 한참이나 남았지만 열심히 달려서 출간할 때는 더 좋은 퀄리티로 딸기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에필로그나, 외전을 제외하고는 디리토에 원고가 다 풀릴 예정이니 앞으로 나올 원고에는 설정 오류가 없게 잘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일 또 43화와 함께 만나요! ♥
살아난 방
방 안의 사물들이 살아 움직이며, 각각의 존재로 변하는 장면은 놀랍습니다. 탁자와 의자, 액자 등이 인간의 형태로 변해가는 과정은 독자에게 강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이는 앨리스의 세계가 얼마나 풍부하고 생생한지 보여줍니다.
이상한 무대
방 안의 사물들이 살아 움직이며, 연극의 무대처럼 변해가는 장면은 독특하고 창의적입니다. 특히, 앨리스가 천장에서 내려오는 장면은 그녀가 새로운 세계에 적응해가는 과정을 잘 보여줍니다. 이러한 묘사는 독자에게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캐릭터 프로필 (3)
문서아(19) 에스퍼 ISTJ 특성: 식물학자 / 스킬: 식물도감, 식물조종, 고속생장 키 164cm 2녀 중 둘째. 이능력자 명문으로 유명한 가문의 막내딸. 온갖 조기교육으로 스킬 컨트롤 능력이 한계까지 단련되어있다. 철저한 관리 속에서 자라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이 뛰어나 현장 지휘에서 강점을 보이지만 상대가 인간에 가까울수록 변수에 대처하는 것이 다소 미숙하다. 백하윤(19) 에스퍼 ENFP 특성: 염화 / 스킬: 발화, 홍염 키 173cm 2녀 중 둘째. 명문까지는 아니지만 꾸준히 괜찮은 이능력자를 배출해 온 가문의 막내딸. 문씨 가문과는 인연이 있어 어려서부터 문서아와 함께 지내왔다.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타입으로 세밀한 스킬 컨트롤을 어려워한다. 본인의 주력 스킬인 홍염의 컨트롤을 특히 어려워한다.
@@11화 이후 연재@@
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가 어느새 10화를 연재 했어요 :) 11화 부터는 본적격으로 아카데미 물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전개를 조금 더 고민 해 봐야 할 것 같아, 11화 연재는 사알짝 늦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롤링을 씁니다...! 사실 이미 써논 내용을 다시 읽어보니 마음에 들지 않아 수정 중이에요...ㅎ 그러니 후딱 돌아오겠슴니다! 몇일만 기다려 주세요! 앗, 호옥시 11화는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런 분이 계신다면 밤을 새서라도 바로 원고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다들 제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두 사랑해요 좋은밤 되세요 ♡♡
백합 중세 로판 CP로 웹온에 참가합니다!
리엔세라 페어로 보고 싶은 소재나 장면이 있으시다면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 !ㅎㅎ 어쩌면 반영이 될 지도...모릅니다.^///^
시샘달 열아흐레 마지막화 업로드를 앞두고
안녕하세요. 몽롱사태입니다. 아마도 이번 주 토요일에 <시샘달 열아흐레>의 마지막 화 두 편이 업로드 될 텐데요. 부족하기만 한 이야기를 읽어 주시고 하트, 댓글, 추천 등으로 아낌없는 응원 보내주신 독자님들께 감사한 마음에 어쭙잖은 실력의 낙서를 그려보았습니다. 저는 제 다이어리에 남겨주신 댓글들이랑 함께 붙일 생각인데 혹 가지고 싶으신 분들이 계실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공유 링크를 남기고 갑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xR9F7oh2GN9T4y4lvOFavPgtxBMHd0k1?usp=sharing 링크를 복사/클릭할 수 없으신 경우엔 제 SNS 계정을 이용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샘달 열아흐레> 끝까지 함께 해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로렐라이] 작가 김띠또입니다. 아직 초반 회차밖에 올리지 않았음에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 몇 자 적습니다. 본작은 원래 단편으로 구상해두었던 작품이며, 현재 연재 중인 다른 작품이 있어 연재 주기가 다소 불규칙적인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자 여러분을 하루 빨리 뵙고 싶어, 이렇게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님들을 실망 시켜드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틈틈이, 그리고 꾸준히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여주신 관심과 반응들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남은 날들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쓰이지 않은 초고2
주말 드라마 하나가 끝났다. 언젠가부터 유이경은 주말마다 임상재의 집에 오게 되었고, 집에 도착하면 저녁 시간이었고, 저녁을 먹으면서는 꼭 드라마를 보았다. 좋은 가족 문화라고는 할 수 없다. 가족끼리 식사를 할 때는 바보 상자를 보는 게 아니라 대화를 해야 한다고 하지 않던가? 하지만 유이경은 이 나쁜 문화가 마음에 들었다. 임상재와 강은하가 드라마를 보면서 속 터져 하는 것도 재밌었고, 말이 다 트인 강은재가 뭣도 모르면서 끼어드는 것도 재미있었다. 어쨌거나, 전에 봤던 주말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이 드라마도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결혼을 하면서 끝났다. 마지막 장면을 보고 네 가족이 동시에 TV에서 눈을 떼는데, 강은재가 불쑥 물었다. "엄마랑 아빠도 결혼했어?" 강은하는 이 말을 듣고 깔깔 웃더니 강은재의 볼을 살짝 꼬집었다. "그러엄, 결혼했지!" 그런데 강은재는 이 말을 듣고 심각해지더니 다시 물었다. "왜 했어?" "응?" 이 말에는 임상재가 대답했다. "좋아하니까 결혼했지.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기분 최고거든." "어우... 별 말을 다 한다." 유이경은 강은하가 후식으로 준 오렌지주스를 마시며 이 대화를 들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우리 엄마 아빠도 좋아해서 결혼했을까. 좋아서 결혼했다면, 왜 어떤 부부는 이렇게 되는 걸까. 엄마가 항상 하던 말대로 나 때문이었을까?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엄마와 아빠는 계속 서로를 좋아했을까? 저번에 보육원을 찾아온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말하길, 부모님이 자신을 보고 싶어 한다고 했다. 유이경은 거짓말이라는 걸 알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믿고 싶기도 했다. 자신이 엄마 아빠를 감옥에 보냈지만, 그래도 나를 보고 싶어한다면.... 이런 것들을 생각하느라 말이 없어졌던 유이경의 몸이 순간 휘청거렸다. 강은재가 그의 소매를 작은 손으로 확 잡아당긴 거였다. 생각에서 깨어나자마자 엄청난 말이 들이닥쳤다. "그러면 나는 형아랑 결혼해야겠네?" "...?" 유이경을 똑바로 쳐다보는 아이의 눈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결혼'이라는 의례의 개념을 배우고, 적용한 결과가 이거였다. 결혼?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사람? 형. 그러므로 나는 형이랑 결혼한다. 아저씨와 아주머니는 집이 떠나가라 웃었다. 한 술 더 떠서 꼭 결혼하라며 응원을 해 주기까지 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흐른 뒤의 이 밤, 깊이 잠든 강은재 옆에서 홀로 깨어난 유이경은 침실의 창문 밖 하늘을 보며 생각했다. 두 분이 계셨다면 지금도 결혼을 하라며 웃으실 수 있을까. 유이경은 강은재의 머리카락을 살살 쓸었다. 제발, 나를 좋아한다고만 하지 말아 줘. ----- 쓰고 싶었는데 어디 끼워넣을지 각이 안 서서 못 쓴 부분입니다. 뭣도 모를 때부터 결혼 타령을 했던 은재...
뜬소문 7월 15일에 돌아올게요~
안녕하세요, 환연입니다 연재가 늦어져서 혹 기다리시는 분들 계실까봐 소식 남겨요! 그동안 타이트하게 연재하느라 급급해서 피로가 많이 쌓였습니다 ㅠㅠ 앞으로 전개도 정리할 겸해서 잠시 쉬어갈까 해요 그럼 7월 15일 오후 11시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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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톰슨-8516
스산함ㅋㅋㅋㅋㅋ 하람이 앞으로 괜찮을까🤔
남 주고 싶은 팬이 데뷔하면/또라이의 습격(6)

1분 전

야한 거 모아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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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기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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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고수위하드코어

외 7개

#고수위 #하드코어 #SM #원홀투스틱 #요도플 #촉수 #기구플 #스팽 #다공일수 #장내배뇨 #감금 #골든플 #강공 #능욕공 #절륜공 #미인수 #굴림수 #처연수 황태자로 살아가던 프레드릭은 이복동생의 반역으로 인해 한순간에 소꿉친구들의 장난감으로 전락하고 만다. 1황자 프레드릭을 천천히 길들이는 조교일지. *문의 : time33411@gmail.com *작품에 방해되는 코멘트는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가이드버스#늑대공#가이드공#에스퍼수#짝사랑공#순정공#다정공#존댓말공#댕댕수#순진수#헌신수#다정수#능력수 아돌프는 제 손을 뿌리치고 앞서가는 청우의 팔을 잡아 끌어 벽으로 몰아세웠다. "제 가이딩을 거부하는 이유가 뭡니까." 청우는 불안정한 파장이 제 몸을 뜷고 나올것 같은 고통을 참으려는듯 입술을 꽉 깨물었다. 하지만 제 말을 듣기 전까지는 놓아주지 않을 아돌프를 올려다 보며, 망설이듯 입을 열었다. "저보다 등급..높으시잖아요..." 아돌프는 그게 무슨 상관이냐는 듯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에스퍼보다 가이드 등급이 높으면.." 청우는 말을 잇다 붉어진 얼굴을 숨기려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아돌프는 그의 말을 끝까지 들어야겠다는듯 그의 턱을 한 손으로 움켜쥐고 들어올렸다. "제가 도는 꼴 보고 싶지 않으면 끝까지 말합니다. 윤청우 에스퍼." 아돌프는 제 몸이 찢겨지는 고통을 감수하면서 까지 가이딩을 거부하는 이유를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에스퍼보다.. 가이드의 등급이 높으면.. 가,가이딩 받을때.. 정신 못차리고..싸댄다고.." 아돌프는 하려던 말을 내뱉고 창피한 듯 제 시선을 피하려 두눈을 질끈 감은 청우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내려다 봤다. "아,안그래도..저,점막 가이딩은 처음인데..그거..창피하니까.. 오늘만.. 팀장님한..흐읍..읏..으읍..으음.." 그의 입에서 팀장이라는 말이 나오자 아돌프는 그의 턱을 당겨 제 입술을 청우의 입술위에 포개어 얹었다. 한참을 그의 입안을 헤집고 떼어나자, 둘의 입술 사이로 타액이 길게 늘어졌다. "다른 새끼가 내 에스퍼 몸에 손가락 하나라도 대는 거 용납 못합니다." 10년 전 갑작스런 이상현상의 발생으로 전 세계 인구 1/3이 이능력을 갖게 된다. 그 능력은 공격에 특화된 에스퍼와, 그 에스퍼의 파장을 안정시켜주는 가이드로 나뉘게 되었다. 이상능력의 발생과 동시에 나타난 포털에서는 늑대의 형상을 하고 있는 몬스터들이 쉴새 없이 쏟아져 나왔고, 인프라가 발달된 대한민국은 이 사태에 발빠르게 대처한다. 일반 군인과는 별개로 국가에서 운영하는 센터를 설립, 포털에서 나오는 몬스터들을 섬멸하기 위해 에스퍼와 가이드가 국가소속으로 배속 되어 활동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이능력의 정체를 알고 있는 인물들이 중앙센터에 접선하여 무언가 요구를 한다. ----------인물 소개------------ 윤청우 (에스퍼 SS등급/수) 185 cm 180이 넘는 큰 키지만, 동글동글하고 서글서글한 강아지형 얼굴 처럼 성격도 강아지 같아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앞에 서면, 없는 꼬리도 흔드는 것 처럼 보인다. 평소에는 귀엽고, 허술해 보이지만 전투력으로는 윤청우를 능가할 만한 에스퍼는 없다. 가이드팀장 유시호를 짝사랑 하는중. 아돌프 (아마록족속/에스퍼 등급 측정불가, 가이드 SSS등급/ 공) 198cm 차가운 인상으로 주변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성격 하지만, 자신이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에겐 한없이 다정하다. 그 다정함을 제 식으로 표현해 상대방이 무서워 하기도 한다. 유시호 (가이드 S등급, 가이드 팀장) 최연소 가이드 팀장으로 곱상한 외모에 상반 된 서늘하고, 예민한 성격을 갖고 있다. 주변사람이 함부로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를 조성한다. 제 주변에 얼쩡대는 윤청우와, 이그나시우스를 눈에 가시로 여긴다. 이그나시우스(아마록족속/에스퍼 등급측정불가) 이국적인 외모로 주변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편 능글맞은 성격으로 철벽치는 유시호에게 끊임없이 들이댄다. @시호와 이그나시우스는 서브커플이지만, 본편에서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인물로 쓰일 예정입니다. 외전에서 기대해 주세요^^ @연재주기(주 3회이상) @작가는 알림과, 좋아요, 추천, 댓글을 달아주시면 더 열심히 합니다^^ 작가메일 : yunho0902@daum.net
이악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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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화
좀비 사태가 일어난 지 약 1년. 한정우는 손기술이 좋아 용케 홀로 살아남는데 성공했다. 그의 특기는 고장난 자동차 고쳐 쓰기, 운전으로 좀비 날려 보내기. 취미는 바로... "와. 진짜 크다... 쓰읍. 이거 들어가나?" 성인용품 매장 털고 신제품(이었던것) 무료 체험하기. 그러던 어느날. "어... 안녕하세요? 그... 혼자 오셨어요?" "무슨 헌팅이라도 해요? 말투가 왜 그래." 너무나도 그의 취향인 남자. 아니, 고급진 쓰레기 하나가 나타났다. 후회 없이 죽으려면 즐겁게 살아야 한다. 그러니, 상대가 글러먹은 사기꾼일지라도 굴러오는 미남을 마다할 순 없지! 개또라이공 X 상또라이수의 아포칼립스 한반도에서 섹스 중독자로 살아남기 #좀아포 #코믹 #개그 #소프트SM #절륜공 #연상공 #미남공 #능글공 #문란공 #또라이공 #고급진쓰레기공(?) #얼빠수 #허당수 #외유내강수 #밝힘수 #또라이수 #눈새수 #아방한능력수(?) *화수목 연재 / 16시에 업데이트 됩니다. *계약작입니다. 업로드 공지 @2aak___
헤이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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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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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화
[판타지, 서양물, 악역빙의] “죄인 아이작 리움 드레이크는 지엄하신 황제 폐하의 명을 받들라!” 마침내 시나리오대로 악역의 역할을 끝낸 아이작. 미리 매수한 시체를 이용해 황궁에서 도망치고 외국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려 했는데. 갑자기 시나리오가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하여, 드레이크 공작가를 존속시키는 대신 전 드레이크 공작은 유크렌시아 대공과 혼인한다.” “…뭐?” ‘루이나엘 버논 유크렌시아? 주인공 남동생?’ 이제 막 성인이 된 애랑 결혼하라니. 기가 막혀하는 아이작에게 다가온 미형의 남자.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아이작.” “…네?” “오래 전부터 그대를 연모해 왔습니다.” “……?” 원작에서도 나오지 않은 사이드 스토리를 깨달음과 동시에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상태창마저 나타난다. [새로운 장르가 오픈되었습니다. 새로운 장르: BL] ‘BL 장르의 주인공이라니… 제정신이야?’ 아무리 그래도 BL 장르의 주인공이 되라니. 뼛속까지 헤테로인 아이작은 거절하려고 하지만, 시나리오의 강제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된다. 그리고 시나리오에서 빠져나가려면 BL 포인트를 적립해서 주인공이 되는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남자와 그렇고 그런 일을 하라니…. ‘가능… 할 수도?’ 아이작은 아름다운 루이나엘을 보며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미인공, 연하공, 다정공, 집착공, 내숭공, 약간 쎄한 공, 오래 전부터 수를 짝사랑해왔공] [미남수, 연상수, 연기수, 헤테로수, 얼빠수, 도망수, 임신수, 본인은 모르지만 쌉가능충수] [얼굴로 공격하는 천하절색 미인공x철벽치는 족족 실패하는 안돼돼돼돼돼수]
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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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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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화
[강아지수 X 보스공] #피폐보고나서 #개귀염수 #환생수 #개그물 ☑️ 밀당, 오해, 계략 따위는 필요 없고 목숨 연장이 시급한 사랑 이야기. ☑️수가 공을 아침마다 빨아 줍니다. 💋 수 : 뭉치(강무치)-귀하게 키웠는데 생명선이 짧은 말티즈. 태생적 한계 무자각 문란수. 176cm / 61kg 💋공 : 강도현 - 강아지든 인간이든 취향이 뭉치. 퇴폐미 가득한 미인인데 아재입. 187cm / 77kg "아가, 하늘에서 난리가 났대." "...왜,요?" "천사 한 명 없어졌다고! 하하하. 우리 뭉치 이렇게 천사같이 예쁘고 착해서 잡으러 오면 어떡하지? 으하하하." *가볍고 꼬인 거 없고 사건 사고도 금방 풀리고 그냥 뭉치가 귀여운 게 다 인 이야기입니다. *뭉치는 문란수가 맞습니다...맞죠??
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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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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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1. X같은 돌을 주웠다 #현대물 #SF판타지 #뽕빨물 #역키잡 #미남공 #인외공 #순정공 #노예공 #미인수 #문란수 #군림수 #사연있수 우연히 길에서 돌을 주운 소정. 그런데 이 돌, 모양이... 꽤 수상하다. 성적 호기심이 왕성하지만 경계심이 많아 좀처럼 시도해보지 못했던 항문자위에 딱인지도?! 뽀득뽀득 소독하고 콘돔까지 씌워 넣은 건 좋은데.... 믿을 수 없게도 이 돌, 움직인다! 정체가 대체 뭐야?! *** (본문 발췌) 나는 끙끙거리며 각도를 바꾸어도 보고 속도에 변화를 주며 돌좆이 주는 감각에 무아지경으로 빠졌다. 안쪽 어딘가에 걸리는 뭉툭한 부분이 참을 수 없이 간지러워 애가 달았다. "……!!! 아, 흑, 허억," 어떠한 지점을 넘어서려는 찰나, 순간적으로 찾아온 강한 쾌감. 하반신이 의지를 배반하며 크게 튀어올랐다. 강한 자극에 몸을 웅크리느라 돌좆을 놓쳐버렸다. 그 쾌감의 끝을 이어나가고자 다시 손을 뒤로 뻗치려는데, "앗, 아앙! 아흐…, 뭐, 야, 아앗…!!!" 놀랍게도 돌좆이 제멋대로 날뛰기 시작했다. 미끄러지듯 움직이며 리드미컬하게 내벽을 쿡쿡 찔러대는데, 그곳이 이론상으로 익혔던 전립선이었을 것이다. 나는 침대 시트를 움켜쥐고 질척질척하게 토정하며 내 하반신을 더럽혔다. 사정’당했다’는 말이 더 적절했다. 믿을 수 없겠지만, 돌에게 강간당하는 기분이 들었다. 내가 연달아 몇 번을 사정하자 돌좆은 서서히 움직임을 멈췄다. 기진맥진한 몸놀림으로 돌좆을 뽑아낸 나는 내 눈을 의심했다. 콘돔 안쪽에 정액으로 추정되는 희멀건 액체가 담겨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새끼 이거 미친 건가?" 현실성 없는 상황에 욕이 절로 튀어나왔다. 혹시나 해서 콘돔을 뒤집어 액체를 손바닥에 쏟아내니 내가 잘 알고있는 풋내가 느껴졌다. 어처구니가 없어 돌좆을 쳐다봤다. 돌좆은 처음 주웠을 때보다 좀 더 탄력이 돌아온 상태였고, (미친 생각이겠지만) 기둥의 아래쪽에 자그마한 덩어리가 생긴 것처럼 보였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닌 건 아니었다. "얘 진짜 좆인가봐…." 그게 아니라면 불알을 왜 달고있겠냐고. ---------- dew의 이상성욕 단편집 dewniverse 목마른 dew, 좋아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우물을 파보겠습니다. 키워드는 언제든 추가될 수 있습니다. 뭐든지 괜찮으신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키워드: 자공자수 / 쌍둥이 / BDSM / 인외공 / SF / 네임버스 *그때그때 연재중인 작품의 타이틀로 표지를 교체합니다. *미계약작, 자유 연재 [표지 정보] X같은 돌을 주웠다: pixabay 무료 이미지 직접 가공
maguru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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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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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
서호윤 (수, 26)은 한 달 만에 찾아온 휴식을 그저 한가로이 보내고 싶었다. “형, 내일 등산가는 날이야.”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차승호(25)의 말도 안 되는 소원만 아녔다면 그랬을 터다. “다 왔네요. 나만 믿고 잘 따라와요, 호윤 씨.” 건전한 등산 모임이라 믿고 한태준(29)과 함께 산을 오르게 됐는데, “호윤 씨. 저희가 준비한 거 마음에 들어요?” 그가 마주하게 된 것은 몸과 마음을 맑게 해줄 산행이 아닌, “호윤아. 왜 발기 안 해? 고자야?” 변태 자석 맞춤으로 준비된 놀이. “너 뭐야, 시발!” 난입한 누군가에 의해 악몽을 겨우 벗어나지만, “엉덩이…?” 틈새로 보이는 튼실하고 근육질인 그의 맨 엉덩이가, [시발. 또 다른 변태잖아!!!] 또 다른 변태의 등장을 암시할 뿐. 침 한 번 삼키는 것조차 조심스러웠다. 굶주린 호랑이 옆에 죽은 척 쓰러져 있는 사슴이 된 심정이었다. 언제 목덜미에 송곳이 박힐지 모른 채, 그가 어서 자신에게 관심을 거두실 바라며, 서호윤은 잠잠히 기회를 엿보기만 했다. "끝났다고 슬퍼하지 말고, 있었음에 미소 지으래. 그러니까 우리도 웃자, 엉남아.” *강압적 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연재 : 화/목/토 (오후 9시~10시 사이) twitter : magurutt e-mail : magurutt@naver.com
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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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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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화
사관학교에 들어온 도한의 바람은 하나였다. 탈영한 비밀 병기라는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졸업하는 것. 우선 최대한 조용히 지내자. 투명 인간처럼 잠자코 있으면 누구도 접근하지 않을…. “안녕, 동기?” …줄 알았는데. “너 어디 서 씨야? 고등학교는 어디 나왔어?” “…….” “왜 말을 안 하지? 내가 너무 잘생겨서 말하는 법을 잊어버렸나?” 미친놈인가…? 사관학교 수석 입학에 최상위 피지컬. 사교성까지 뛰어나 하루 만에 온 생도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자, 김진한. 하필이면 그런 놈이 들러붙었다. “나랑 사귀자.” 시원스러운 이목구비에 햇살 같은 무해한 미소가 지어졌다. 우둑, 도한의 주먹에 살인적인 힘이 깃들었다. #능글공 #또라이공 #강공 #집착공 #순정공 #절륜공 #헌신공 #미남공 #다정공 #능력수 #강수 #병약수 #도망수 #성깔있수 #미인수 #군부물 #첫사랑 #구원 #복수 #사건물 #서브공있음
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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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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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화
“난 너랑 제일 친하다고 했잖아. 너만 있으면 돼. 다른 새끼들 다 필요 없다고.” “…….” “다른 애들이랑 절교라도 할까? 난 그래도 상관 없어.” 소꿉친구를 짝사랑한지 N년 째. 그놈의 우정 타령이 지겨워 기약 없는 마음을 접고자 하선재는 서정현을 피해 다른 대학교로 진학한다. 그러나 서정현은 기어코 그런 하선재를 쫓아와 그의 새로운 일상에 사사건건 참견을 하는데. “하선재, 휴대폰 내놔.” “왜 자꾸 나한테 가래? 가라는 말 하지마.” “나 갈 데 없어. 니가 놀아줘야 돼.” “니가 그 새끼들을 만나서 뭐하는데?” 그러더니 급기야는, “그럴 거면 나랑 사귀어.” “……뭐?” 아무리 우정에 미쳐도 그렇지, 친구를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 #우정무새공 #친구염불공 #⬅️을패버리고싶수 #우정노이로제수 #소꿉친구 #무자각(?)집착공x짝사랑(?)수 #미남공x단정수 #캠퍼스물 #히든키워드있음 - 공 : 서정현 (20) - 수 : 하선재 (20) ——— 연재일 : 화/금/일 밤 자정 mail : hardboiled.kim@gmail.com
사나나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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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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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화
미신을 잘 믿는 남자, 빈재영(공) 음침하게 생긴 몸 좋은 선배, 황성희(수) 재영은 미신을 믿는다. 믿는 걸 넘어서 광신한다. 어제도 부적을 샀을 정도였다. 다른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부적. 이번 만큼은 절대 사기가 아니리라 믿었다. 강의 시간 도중 몸에 열기가 들끓기 전까지는. #미신믿공 #(리얼)호구공 #상처공 #다정공 #연하공 #대형견공 #키작공(상대적) #무당수 #무심수 #상처수 #하지만알고보면다정수 #실제론미인수 #떡대수 #연상수 #오컬트 #무속 #괴담 #사건/에피소드 #그리고수위를곁들인 #현대물 #캠퍼스물 #약간의판타지 #공시점 * “이거 정말 네가 쓰려던 거 맞아?” “마, 맞아요! 저는 그냥 남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부적이라길래.” “아무리 봐도 사기잖아.” 멍청인가. 낮게 중얼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재영은 훅, 치고 올라오는 수치심에 눈가가 시큰거릴 정도였다. 자신이 잘못한 건 맞았으나 이렇게 몇 번 만나지도 않은 사람에게 핀잔을 들을 정도로 실수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울지 마. 내가 괴롭히는 거 같잖아.” * 격일연재 ※표지에서 두루마기를 입었지만, 동양풍이나 사극이 아닌 '현대 캠퍼스 배경'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 ※표지 제작 : 사나나사나
타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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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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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화
[히어로에게 집착하는 빌런 <=에게 휘둘리는 상식인 히어로] A시를 지키는 히어로 '제이'는 빌런 '에스틱' 때문에 은퇴를 고민하게 된다. 무심코 은퇴를 입 밖으로 내뱉은 순간, 에스틱이 나타나 히어로를 그만두지 말라며 만류한다. 그의 기행에 화가 난 제이는 에스틱을 붙잡기 위해 싸우지만, 정신이 팔린 나머지 또 다른 빌런의 습격에 당하고 만다. 에스틱은 빌런의 약에 취해 쓰러진 제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버리는데…. ***위 작품은 강압적 관계, 자보 드립을 포함한 비도덕적 언어 사용 등.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 전 참고 부탁 드립니다. 짧은 이야기이니 가볍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gomgom160@daum.net *자유 연재 #빌런x히어로 #흑금
마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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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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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화
보기 드문 특이 체질을 가진 오메가 지효우. 과거에 당한 끔찍한 사건으로 PTSD를 앓고 있는 효우는 동기들 사이에서 ‘알파 혐오증’이라 소문이 날 정도로 알파를 거북해한다. 그런 효우에게 친구 태서가 우성 알파와의 소개팅을 제안하는데, 그 상대는 무려 프리미어 리그 스타 플레어이자 재벌 3세인 이서희. 말도 안 되는 제안에 처음엔 거절하려 했으나, 어차피 잘난 우성 알파가 자기와 사귈 리 없으니 친구 체면이나 세워줄 생각으로 소개팅 장소에 나간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이서희는 첫 만남부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하고, 효우 역시 그에게 끌리며 계속 만남을 이어가는데……. #오메가버스 #현대물 #트라우마 #나이차이 #재벌공 #미남공 #다정공 #연상공 #능력공 #미남수 #미인수 #단정수 #능력수 #상처수 *** *** *** 트리거 워닝: "최고, 혹은 최악"은 개인의 트라우마를 유발하거나 자극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폭행, 성범죄, 자살, 자해 등). 관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 *** *** - 주 2회 업로드 (수요일 & 주말). - 업로드 후에도 틈틈이 수정합니다. - 근거 없는 비방, 감상을 방해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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