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첵 미리 '도전하기' 어때요?
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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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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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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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착각계달달물

외 8개

BL/착각계/환생/빙의/회귀/연상연하/일공일수 달달물/나_홀로_애절물/찌통물 성격빼고 모든 게 완벽한 세계관 최고 최악 악당으로 태어났다. 사랑하는 최애의 해피엔딩을 위해서 데드 루트를 그대로 따라갔으나... 막판에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해서 원작이 바뀌겠어? 하는 안일한 생각에 죽기 전 최애한테 사과하고 고백했다. 나름 만족하며 죽었는데... 다시 살아났다. 그것도 탱탱한 20대로 다시 돌아왔어...? 미친, 이게 회귀라는 거냐? 게다가 최애님도 회귀한 모양이다. 시발... 망했다. #욕설 주의! #다른 인물 시선(착각계) #히든 키둬드 계약완료
진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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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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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네임버스#일방각인#후회공#개아가공#짝사랑수 “정우야. 그래서 나한테 도와달라고 매달렸구나. 너 살고 싶어서.” “......네, 도와…도와주세요.” “내가 얻을 게 없는데?” 유수현이 건조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오늘 지은 표정 중에 가장 진실한 표정이었다. “순진하게 굴지 말고, 내가 자선 사업가는 아니잖아.” “죄송합니다. 제가…돈은 없지만, 시키는 거 다 할 수 있어요.” 푸하, 유수현이 바람 빠지는 웃음소리를 냈다. 그마저도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예뻤다. 신정우도 멍하니 유수현을 응시했다. “시키는 거 다 한다고?” “...네, 다 할 수 있어요. 부작용 나타나기 전까지 공부도 잘했고, 음식도 잘해요. 그리고….” “정우야, 그게 다야?” “어…아, 시키는 건 다 할 수 있어요. 몸도 튼튼하고 손도 야무져서 다 잘해요.” “도움이 필요하다며. 어떻게 도와줄까?” 유수현이 또 예쁘게 눈을 접었다. 신정우의 뺨이 빠르게 달아올랐다. 또 저 고구마 얼굴이네. 별 감흥 없었다. 지금은 이 찐따를 어떻게 갖고 놀까. 그게 더 중요했다. “몸을 맞대야…그러니까 서로 닿아야…치료가 된대요.” “그럼 손 야무진 게 유용하게 쓰이겠다.” “...네?” 신정우의 고개가 그제야 슬그머니 들렸다. 못나게 자라있는 앞머리 사이로 짙은 밤갈색 눈동자가 보였다. “잘 잡고 흔들어야 할 거 아니야. 아, 아니다. 입이 야무져야 하려나?” “입…입이요?” “응. 잘 물고 빨아야지.” “뭐…를요?” 재밌겠다. 유수현이 청량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유수현(공):188cm 25살. 삼백안으로 무표정일 때 그 분위기가 차가워진다. 큰 키와 탄탄한 몸 덕분에 예쁘다는 말보다 잘생겼다는 말을 더 많이 듣는다. #후회공#개아가공#무자각집착공#미인공 신정우(수):178cm 23살. 건강하게 탄 까무잡잡한 피부와 순하게 찢어진 동그란 눈. 양 쪽 눈 밑에 눈물점이 있다. #짝사랑수#상처수#소심수#미남수 *표지: Canva *표지, 소개글과 키워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jindoeun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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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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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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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내 형제들을 유혹하는 건 당신한테 일도 아닐 거야." 잠자리에서 남자를 죽이는 마녀 가브리엘라. 그럼에도 그녀는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는 행복을 꿈꾼다. 그러나 우연히 만난 왕자, 미카엘이 그녀에게 청혼하며 그 꿈은 모두 어그러지는데. "내 형제들과 자. 그리고 모조리 죽여!" "나는 왕이 되고, 당신은 왕비가 되는 거야." 결국 미카엘 왕자는 가브리엘라를 이용하여 자신의 복수와 야망을 이루려 한 것이었다.
꽂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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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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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고수위#씬범벅#피폐물#더티토크#빙의물#계략여주#집착남주#후회남주 풍성한 금발 머리가 살벌한 핏빛으로 물들었다. 공작이 몸을 숙여 피에 물든 그녀의 금발을 움켜쥐었다. “역시, 넌 피 묻은 모습이 잘 어울리는구나.” 나직하게 읊조리는 스산한 목소리가 세실리아의 온몸을 짓눌렀다. 그가 머리카락을 움켜쥔 손에 힘을 주자 세실리아의 턱이 들렸다. 그렇지 않아도 무서운데 온몸이 굳을 정도로 차가운 그의 푸른 눈동자와 눈이 마주쳐 버렸다. 작은 짐승은 몸을 바들바들 떨며 주인의 처분을 기다렸다. 겁먹은 눈동자를 잡아먹을 듯 노려보던 공작이 한 번 더 거칠게 세실리아의 머리카락을 뒤로 잡아당겼다. “읏!” 가녀린 목 위로 팔딱거리는 시퍼런 핏줄이 요동치듯 움찔대는 걸 느른하게 바라보던 그가 그대로 목덜미에 고개를 파 묻더니 자신이 만든 피 냄새를 황홀하다는 듯 음미하며 거친 손길과는 다르게 부드럽게 입을 맞췄다. 세실리아는 뜨겁게 닿아오는 그의 입술 덕분에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시작이구나. 이젠 애완견이 아닌 그의 정부가 될 시간이구나. 체념한 듯 배시시 웃으며 그의 품에 작은 몸을 기댔다. . . . . . 삶에 미련이 없던 세실리아는 매일 밤 사랑한다고 너는 내 것이라고 속삭이던 공작의 손에 죽었다. 아등바등 살아 남으려 노력했지만 결국 죽을 수 밖에 없었던 화인이 그녀의 몸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신 죽지 않기 위해, 원래 몸의 주인이었던 세실리아의 복수를 위해, 화인이 움직인다. 아주 교묘하게 은밀하게 그리고 아찔하게. 미계약작, 연재 주기 일정하지 않습니다. https://blog.naver.com/ongaliongong
지난주 독자들의 💜가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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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

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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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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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녀 끝없이 빠져들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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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습니다, #미인공 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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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더 매력적인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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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구원 고수위빌드업 드디어 완결까지 1화...!
-상처수에 순정절륜공 -쌍방구원 -서브강공있수 -빌드업따라 높아지는 씬 <- 결국 원했던 방향으로 요리조리 잘 굴려온 것 같아요 다 부족한 첫작을 잘 봐주신 독자님들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이제 내일 업로드할 에필로그화 1편만 남겨두고 있는데 BL외길... 언제나 꾸금벨로 찾아뵙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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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기 싫다. 일요일 마다 월요일을 걱정하다가- 다음날 일찍 일어나 출근하면 저번주에 한 업무들을 되짚어보고 한사코 오늘도 또 일을 한다. 1을 하기전, 어렸을 땐 모든 것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잘 깔아진 보도 블록 길거리와 아스팔트 도로에 가로등이 서있고 당연히 핸드폰으로 통화와 인터넷을 즐기며 당연히 이어폰에 귀를 막고 당연히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생각했다. 1을 하면서 내 당연함은 깨졌다. 0에서 1로 바뀌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다. 알 수 없는 사람들의 1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그들이 1을 만들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나도 한국이란 국가 안에서, 사회 안에서, 1을 한다. 그렇지만, 남들에게 내가 어떤 1을 한다고 자랑하고 싶지는 않다. 그들에게 내 1이 당연하다고 생각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내겐 항상 존재한다. 0영 내 노고가 몰랐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1하기 싫다. 그렇지만, 2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기에 3가, 소중한 나의 영웅들을 동경하기에 4일도 5늘도 나는 1을 할 것이다. 내가 죽어 쓰러질 때까지 소중한 1이라도 하고 싶다. 나의 1이 0원히 기록되지 않는다고 해도 누군가는 알아줬으면 좋겠다. 0에서 1이 되는 것은 절대 당연하지 않다고, 현실은 사실, 생각보다 자기중심적인 개인주의만 살아가는 것이 아닌, 1하는 모든 2들의 자기 희생과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 누군가. 아무개. 기억하고 인지 해주었으면 좋겠다. 0에서 1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영웅들의 사랑이 있었다는 것을, 모두가 1을 싫어해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우리들에게 그대의 1은 너무나도 소중하다는 것을.
죄송합니다.
공지를 번복하게 되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연령가 제한 변경은 없을 거라는 내용 재공지드리러 왔습니다. 말씀드린대로 연령가 변경을 위해 글을 수정하던 중 작품 분위기가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결국 현상유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공지는 현재 내린 상태입니다. 번복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니노의 절벽은 그대로 19세 연령가로 완결까지 진행됩니다. 약 12화 정도 남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버드 스트라이크 출간 공지
픽앤츄 버드 스트라이크가 6월 17일 리디 단행으로 출간 됩니다. 출간 일정과 이벤트는 공지를 참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글은 출간 당일날 비공개로 전환되오니 참고 부탁드려요. 그동안 아껴주셔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독자님들 💖💖💖
주인공 프로필
•가온 나이:15세(중학교 2학년) 신장:157.7cm, 45.5kg 페어 메이트:비룡(飛龍) 케오케오 몬스터 유나이트의 주인공. 성이 가, 이름이 온인 외자 이름이다. 탈색을 자주 해서 물이 빠진 푸석하고 얼룩덜룩한 쿨톤 회색 머리카락을 갖고 있다. 항상 맨살을 드러내지 않는 긴팔옷, 긴바지만 입으며 잘 때조차 장갑과 양말 등을 벗지 않는 버릇이 있다. •비룡(飛龍) 케오케오 페어 메이트:가온 신장:약 79cm(머리부터 꼬리까지), 43cm가량(어깨부터 땅까지) 연령:약 17세(성숙기) 등급:미정(약 5단계 후반) 가온의 페어 메이트인 빛 속성 수컷 비룡. 비늘은 반투명한 흰색이며 눈동자는 주황색에 가까운 금안. 무기화 시 형태는 총과 검이 합쳐진 형태의 블레이드 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동결건조 과일이다. 가온과 자주 투닥거리지만 그래도 가온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
<배타적 논리합> 90화 업로드 실수(...) 공지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너풀입니다. 성큼 다가온 초여름 날씨, 제 글을 봐주시는 여러분들 전부가 행복하고 평온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조금 전 업로드된 <배타적 논리합> 90화가 제 불찰로 잘못 업로드되었음을 알리고자 짧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제가 여태 단 댓글 내용 모두가 독자님들께서 제 실수(..)를 알아봐주신 것에 대한 감사 + 사과더군요.. 이런 부족하고 덜렁대는 저를 부디 끝까지 들여다 봐주세요 (염치 0) <배타적 논리합의 해당 회차인 90화는 0시 16분경 수정되었으며, 혹 수정된 회차를 보지 못한 독자님들이 계시다면 다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__)(--) 별빛처럼 평화로운 밤 되세요. 언제나 그렇듯 사랑합니다.
저카웃 큐앤에이 오늘까지!😎👻
질문은 오늘까지 받고 일요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후기와 함께 포타에 올릴게요~ 재밌는 질문이 많아서 답변 작성도 즐거워요!! 주소는 여기! "저카웃" "세희은호" "정시우" 등으로 서치하실 수 있어요~ 🔗 https://jxiu06.postype.com
놀이방 아이들
강가온 (6살) - 스포츠 머리 >보호자: 강지훈 (삼촌) > 최애 동물: 강아지 한소은 (7살) - 연갈색 양갈래 머리 > 보호자: 한현우 (오빠) > 최애 동물: 햄스터 이민지 (5살) - 똑단발 > 보호자: 이태윤 (???) > 최애 동물: 금붕어 김세진 (5살) - 곱슬 머리 > 보호자: 김다나 (엄마) > 최애 동물: 카나리아
캐릭터 프로필(1)
이한울(19) 에스퍼(가이드) INFP 특성: 치유 / 스킬: 치유, 응급처치, 자가치유 키 169cm(본인은 170이라 우기는 중) 2남 2녀 중 막내. (첫째 이하늘 둘째 이하람 셋째 이여울 넷째 이한울) 손윗 형제들과 나이차이가 큰 편. 어릴 적부터 몸이 약해 병원에서 살다시피 했다. 병원 1인실에서 혼자 있었던 기억 때문에 병원 냄새가 나는 곳에서 혼자 있는 것에 거부감을 느낀다. 몸이 좀 나아진 5년 전부터 게임, 그중에서도 풀다이브 기기를 사용하는 '풀다이브형 게임'에 빠져살았다.
정정당당
여기 이상한 승부가 있다. 지는 것도 이기는 것도 없는 이 이상한 승부는 도대체가 정정당당한 사람이 없다. 무엇을 위해 이기려는 것인지 아니, 돌이켜보면 사실 부끄러워지기만 하는 승부에서 정정당당을 따진다. 손잡이 없는 양날의 검을 서로쥐고 누가누가 더 피를 흘리는가 자존심 싸움을 한다. 아니, 객기를 부린다. 승부에서 이겼다며 자축하는 나의 살을 파고든 칼날은 내 몸에 파고들고 이따금씩 따끔따끔, 죄책감을 건드린다. 미안, 네 말이 맞아, 고마워. 그 둥글둥글한 말들을 하지 못하고 피를 흘리며 날카로운 말들을 쏘아대던 내가 한탄스럽기만 하다. 누가 죄인인가 누가 승자인가 누가 문제인가 그런건 그리 중요하지 않는 상황임에도 나는 자잘못만 따지고 못난 내가 되어 언제 그리 온몸이 칼날에 베어 철철 피를 흘리는데도 치료는 하지 않고 누가 나에게 칼날을 들이밀었냐 따진다. 사실은 내가 내 자신에게 칼날을 들이 밀었다는 사실도 모른채 말이다. 오늘도 부끄러운 하루가 지난다. 승부 따윈 없는 세상에서 정정당당을 외치고 다녔던 나의 꼴이 부끄러웠던, 하루가 지났다. 정정한 척 거짓된 내 늙음과 당당한 척 내 위선들이 너무나도 부끄러워 숨고 싶은 하루였다.
5화 변경 및 6화
아버님을 일찍 등장시키고 싶은 욕심에 5화에서 너무 많은 내용을 줄였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우실 것 같아 5화 내용 추가 및 기존 5화 후반의 내용을 6화로 옮겼습니다! 현재 7화까지 올라왔으니 한 번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뇽하세요😢✨️
콧물 찔찔이, 제가 돌아왔습니다. (아무도 모르실 테지만 혼자 돌아왔습니다.) 혹여 사랑해 주신다면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ㅎㅅㅎ
디리토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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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율
으앙 코뽀뽀도 귀여워😍 이제 서로 본체까지 튼 사이군여🤭 둘이 넘 간질간질헤여..
웨딩 칵테일/숏 드링크 Short Drink (4)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