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출첵 함께 달려요🏃
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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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독자들의 💜가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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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남 은 오늘도 집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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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미친 #광공 여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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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더 매력적인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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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질문이 많이 들어온 부분에 대하여
롤링으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ㅎㅎ 요 부분은 헷갈릴 수 있겠다 싶어서 추후 퇴고 과정에서 손을 볼 것 같은데요, 김회윤은 게임 내 ’여주희(플레이어)‘의 역할로 빙의를 한 것입니다. 여주희라는 여성의 몸에 김회윤의 영혼이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김회윤의 몸뚱이는 <아빠가 된 일진깔> 게임 속으로 그대로 이동되었습니다. 💨 (근데 이제 플레이어의 필수 조건인 ‘19세’를 위해 한 살 어려졌을 뿐) 굳이 따지자면 ‘빙의’를 했다기보다 김회윤의 ‘현실’에 게임 속 세상 요소가 덧씌워지듯 펼쳐졌다- 이런 느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시원 행거에 여주희의 교복이 걸려 있던 것은... 시스템이 성의 없이 [아 이거 바꾸는 거 깜빡했네.. ㅇ_ㅇ], [그냥 입으세여.. ㅇ_ㅇ] & 회윤이 킹받고 환장하게 만들려고 내버려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이런 게 다 있네요
신기해라........ 작품에 관해 쓰라고 하는데 지금 작품에 관해 쓸 만한 게 없으니 둘의 나이를 밝히자면 남작은 30대, 하인은 20대입니다~! 남작이 더 연상이고... 둘 나이는 10살 이상 차이가 납니다... 6ㅅ6 둘의 외관이나 이름... 기타등등은 이야기에서 직접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나...)
KUAKUA MAGAZINE 7월 <THE FORM> 인터뷰 “우태희, 우연우”
매거진 인터뷰를 흉내내어 보았습니다. 과한 컨셉의 오글거림을 부디 양해부탁드립니다. 인터뷰어는 바로 저입니당…🙄 - KUAKUA 매거진의 7월호 <FORM>은 특별한 인물과 함께한다. 공개 석상에서 우연히 카메라 렌즈에 담긴 후, 대중들의 관심이 주목된 인물. 굴지의 건설사 삼우건설의 우태희 전무와, 그의 유일한 가족 우연우가 그 주인공이다.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외모의 젊은 기업가와, 그를 빼어 닮은 어린 아들은 세간의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아직 공식적으로 인터뷰에 임한 적 없는 이 부자를 KUAKUA 매거진이 만나보았다. 우태희, 우연우 부자의 화보와 함께 인터뷰를 확인해보자. *아래 인터뷰는 프리뷰이며, 전문은 KUAKUA 매거진 7월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img src=“chanel_t&b_sharing04.jpg”> <태희가 입은 네이비 컬러 트위드 재킷은 샤넬, 화려함을 중화하는 가슴의 행커치프는 태희가 직접 스타일링한 소장품. 연우가 입은 클래식한 프릴의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컬러 트위드 팬츠 역시 샤넬.> KUAKUA MAGAZINE(이하 K) : 반갑다. 공개석상에서 우연히 전파를 탄 이후 대중을 만나는 것은 처음일 것 같다.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우연우(이하 Y) : 잘 지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우태희(이하 T) : (웃음) K : 이렇게 실제로 보니 둘이 정말 많이 닮았다. 이런 말을 자주 듣는가? Y : 자주 듣는 편은 아니다. 너무 당연한 거라 굳이 말해주지 않는 느낌이랄까. T : 그것보다는 (아들에게 고개를 기울이며) 사람들에게 잘 보여주지 않는 편이다. K : 왜? 이렇게 잘생긴 아들은 무척 자랑거리일텐데. T : (웃음) 그래서 숨기고 있다. 잘생긴 아들 나만 보려고.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예뻐 어쩔 줄 모른다 했던가. 아빠의 지나친 자식 자랑에 부끄러울 만도 한데, 아들은 익숙한 듯했다. 도리어 태연한 얼굴로 KUAKUA가 인터뷰이에게 준비한 음료를 마셨다. (심지어 태희가 직접 빨대를 물려주었다!) <img src=“wooyeonu_soda.jpg”> <연우가 신고있는 로퍼는 알렉산더 맥퀸. 포멀한 디자인에 밀베이지와 스카이블루 컬러의 독특한 조합이 재미있다. 연우가 들고 있는 것은 소품이 아닌 진짜 음료. 민트 크림소다.> K : 혼자만 보려고 하다니 무척 이기적이다. (웃음) 모두에게 사랑받으면 좋지 않나? T : ‘이기적’은 무척 상냥한 표현같은데. Y : 그러게. K : 다시는 기회가 없으니 오늘의 인터뷰를 마음껏 즐기라는 의미로 이해하겠다. 바로 질문 시작해볼까? Y : 어, 벌써 시작한 거 아니었어요? T : 응, 그러게. K : 각자 서로에게 반한 순간을 기억하고 있는가? T : 그럼. 기억하지. K : 연우는? Y : 음… 처음이어야 하나? K : 그렇다. 처음이어야 한다. 연우는 우물거리며 말 끝을 흐렸다. ‘처음’을 상기하는 게 무척이나 곤혹스러운 얼굴이었다. 에디터는 공연히 이 어린 소년을 골려보고 싶어졌다. 독자들 역시 에디터와 같은 마음일거라 믿으며 재차 질문을 던져보았다. K : 반한 순간을 기억하지 못하는 건가? 아니면 반하지 않았다던지? Y : 아니! 그게 아니라! (머뭇거리며) ……처음…? K : 좋다. 아빠에게 먼저 묻겠다. 그 사이에 대답을 생각하면 좋겠다. (태희를 향해) 처음 아들에게 반한 순간이 언제였는가? T : 얘가 눈도 못 떴을 때. K : 눈도 못 떴을 때? 그게 언제인가? . . . . . KUAKUA 매거진 7월호에서 인터뷰 전문을 확인해보세요! - 인터뷰에 <가족의 형태> 본편의 스포가 너무 많이 포함되어, 많은 고민 끝에 부득이 프리뷰만 공개하기루 했습니다. 9ㅅ9 (그래도 본편을 재미있게 보시는 게 좋겠지요…?) 완결 후 인터뷰 전문 공개할게요! >< 감사합니다. :):)
등장인물 프로필
메인공 도성현(35) 생일 : 6월6일 키 : 190cm 외형 : 구릿빛 피부 / 검은머리 / 검은눈 S급 에스퍼, 30세에 에스퍼로 발현했으며 능력은 4원소중에서 ‘불’ 재해급으로 분류되어있으나 S급. 5년동안 제대로 된 가이딩을 받지못해 상당히 패널티가 쌓여있는 상태. 자칫하면 폭주할수있는 상태라 기관과 협회에서 조심하고있음. 세계에서 몇 안되는 실력자중 실력자. 하지만 성격이 더러운 편. 메인수 이정호(23) 생일 : 5월 5일 키 : 178cm 외형 : 하얀피부 / 검은머리 / 녹안 S급 가이드, 20세에 가이드로 자연 발현했으며 우연찮게 어느 에스퍼에게 잡혀 3년동안 굴려진다. 접촉가이딩을 주로 했으며 가이딩이 제대로 안되면 피터지게 맞는것이 일상. 아버지와 단 둘이 살고있었으나 형편이 어려움. 3년동안 에스퍼에게 잡혀있을때 에스퍼가 정호 아버지에게 일정의 돈을 매달 줌으로써 별도의 신고가 안들어갔음. ------------------------- 서브공 차수혁(35) S급 에스퍼 / 에스퍼협회 소속 능력은 ‘빙결’ 모든것을 얼려버릴 수 있는 능력. 얼릴수는 있으나 녹이지는 못함. 연구소장 진 휘(40)에스퍼 손댄 것의 움직임 또는 생체반응을 멈출 수 있음. 자신의 손에서 태어난 가이드들을 아끼면서도 실험용 쥐로 생각하는 비인류적인 사람. 연구를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사람. 기관장 윤재희(55) 나라가 혼란한 틈을 타 기관을 만들고, 진휘와 같이 연구소를 설립한 사람. 에스퍼들을 통제하다보니 현시대의 실세. 대통령도 기관장의 말을 들어야 살 수 있음. 자신이 직접 나서는것을 싫어해 뭐든 뒤에서 조종하려하며, 더 많은 에스퍼들을 모아 혼란스런 세계를 손에 쥐고싶어하는 권력자.
이달픽 선정 감사드립니다.
돈떼먹이 이달픽에 올라갔네요. 독자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디리토 픽&연재응원이벤트
당신을 죽이고 싶습니다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벤트작이 되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신이 빅터를 만들 때...😶
신이 빅터를 만들 때를 테스트해봤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 "사람구실 해야 하니까....정력을 조어어롬낭럼아너리ㅏㄴ어라아아" 와 진짜 완벽한데 정력도 완벽하네?? 그래서 일상생활은 가능하죠? 이거 근데 실수한거 맞아? ( ͡° ͜ʖ ͡°) *** 😳😳😳 진짜로 놀랐습니다.
정주행단과 하트 듬뿍에 올랐어요!
지난주 독자들의 하트가 듬뿍과 정주행단의 선택에 오른 밤을 채우다!🎉 조회수 6천도 기념하고 싶고 감사 인사도 드리고 싶어서 롤페로 찾아왔어요☺️😊 사실 프로필 같은 거라도 들고 왔어야 하는데 급하게 쓰느라 아무 것도 준비를 못해서....😅 간단하게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겠습니다. 서창우 나이 - 30살 키 - 187cm 신발 사이즈 280-285 (구두,운동화) 특징 - 큰 키와 하얀 피부. 깊은 아이홀과 장난칠 때조차 심드렁해보이는 나른한 눈. 아직 밝혀지지 않은 과거가 상당함😊 한 밤 나이 28살 키 178 신발 사이즈 255-260 특징-항상 달고다니는 멍. 회사에서 위축되고 사람들에게 밉보이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숨죽여 살지만, 창우에겐 은근 본래의 성격이 나온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세세한 설정도 들고오겠습니다:) 트위터에 스핀 링크도 있으니 밤채에 대해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남겨주세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블라인드 데이트 4/14 오후 3시 출간입니다!
디리토 독자 여러분. <블라인드 데이트>가 4월 14일, 이번주 일요일, 오후 3시에 출간합니다!! 초반 부분 여기서 연재하는 동안 관심과 따듯한 댓글 주셔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힘내서 끝까지 완결 지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뉴욕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혐관 로맨스. 입덕부정기 극복 로맨스. 오만남, 능글남, 조이안과 철벽녀, 털털녀, 문수지가 벌이는 쌍방 삽질과 그 와중에 뜨거운 애정 행각,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십오야 올킬 이벤트로 출간 에정이오니 할인과 포인트 행사 놓치지 마시구요. 그럼 늘 행복하시고, 다음 연재로 다시 찾아 뵐 때까지 건강하세요. 윤산 올림.
캐릭터 프로필
작품 내 캐릭터를 상상하실 수 있는 프로필입니다. 😳 금주 연재 재개하며 업데이트합니다. 스토리 진행에 따라 내용이 갱신될 수 있습니다. ─ 한정우 (韓正偶) 21세, 생일 9월 12일 177cm, 조금 마른 체형 앞머리와 옆머리에 기장감이 살짝 있는 검은머리 댄디컷. 학생커트 느낌. 눈이 또랑또랑하고 큰 맑눈광 타입. 단정하고 귀여운 느낌인데 손에 연장만 쥐여주면 눈에 안광이 사라짐. 1화 기준 봄날이라 네이비색 맨투맨 후드티에 청바지 입고 있음. 커다란 배낭을 메고 다님. 다소 특별하셨던 부모님 덕에 열린 마인드와 뛰어난 공학 마인드의 소유자. 취미는 🔞, 특기는 기계 고치기. (아버지 닮아서 ???도 잘 함. 본편 8화에서 확인!) 혼잣말 잘 하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리는 습관 있음. 엄청난 얼빠인데다가 밝히기까지 함. 이상형은 예쁘장하지만 거친 연상의 미인. 취향이 다소 매니악한 편이라 고민이 좀 있음. ─ 혁 (焱) (본명?) 29세? 생일 ??? 188cm, 보기좋게 잘 잡힌 근육 체형 뒷머리가 길게 내려와서 목을 살짝 덮는 검은머리 댄디컷. 눈이 날카롭고 살짝 삼백안 느낌이 있음. 누가 봐도 잘 노는 양아치에 끼 잘 부릴 것 같은 미인상. 웃으면 여우상임. 눈가에 눈물점. 1화 기준 검은 목폴라에 주머니가 많은 와인색 바람막이 자켓, 넉넉한 블랙진 입고 있음. 볼캡 쓰고 다니기도 함. 배낭은 없고 끌고다니는 차에 짐 다 박아두는 편. 취미는 🔞💋, 한정우도 기함하는 엄청난 더티토커. 말 시작할 때 상대방 이름부터 부르는 습관아닌 습관이 있음. (몸에 벤 플러팅 텐션) 본인 얼굴이 어떻게 먹히는지 너무나도 잘 아는 날라리. 하지만 문란하게 노는 것에 비해 의외로 상식이 박힌 면이 또 있음. 아포칼립스 전에 했던 일은... 비밀.
우리들의 열여덟 그때를 위로하며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식으로 인사 드려요. 란왕 작가입니다. 청게물을 시작하면서, 이 장르에 독자들이 어떤 걸 기대하고 있을지 전작보다도 더 많이 고민했어요. 보통 청게물이면 고등학생들의 수채화같은 풋풋한 러브스토리도 기대할 수 있고, 아니면 혐관이나 배틀연애처럼 고딩들만이 나눌 수 있는 쫄깃한 티카타카도 있을 수 있겠죠. 그런데도 저는 결국, 제가 하고싶은 대로 쓰고싶은 대로 써내려가는 작가랍니다(ㅠㅠ). 이미 몇몇 분들이 눈치채셨겠지만, 제가 쓴 김이안은 딸기맛 아이스크림에 나왔던 남주 한재희의 하나뿐인 조카이고요. 김이안은 조용하게 강해요. 그리고 외롭지 않은 척, 공부에만 관심 있는 척 하면서도 결국엔 소년이죠. 열여덟 소년들이 으레 그렇듯 이안이도 친구가 꽤 고픈 애에요. 보통 전교 1등에 이렇게 무난하게 잘 자란 애한테는 별로 고민이다 싶은 것도 없을 것 같잖아요. 막 가난하고 자낮수에 장학금받으려고 죽자사자 피터지게 공부하는 애가 클리셰 중에서도 참 맛도리인데, 근데 얘는 진짜 무난한(?) 모범생이에요. (외삼촌이 게이인 거 말고는) 남들이 말하는 결점도 그닥 없어요. 저는 오히려 그런 캐릭터이기 때문에 부잣집 듀오가 같이 어울리게 되었다는 설정을 했어요. 그리고 아무 고민 없을 것 같은 열여덟도, 그 시절은 사실 누구에게나 버겁고 힘든 시절이잖아요. 그래서 전교 1등인 이안이도 결국엔 학교라는 작은 사회를 경험하면서 제딴에는 고민하고, 싸우고, 변화해요. 저는 그렇게 기특한 아이들에 관한 얘기들을 쓰려고 해요. 각자가 짊어진 삶의 무게가 다르다고 하더라도, 덜 자란 소년들은 매일이 챌린지이고 매일이 배움입니다. BL에 L이 더 부각되기를 바라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약속드릴게요. L도 간간이, 꼭 양념 팍팍 치듯이 넣어드리겠습니다. 사족이 길었죠? 열여덟 맥락의 이해,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댓글에서 뵈어요!
조폭공 x 아이돌수 <데뷔조에 들어갔습니다>
#연예계 #아이돌 #아이돌연습생 #데뷔조 #나이차이 #미남수 #순진수 #강단있수 #소년가장수 #미남공 #강공 #냉혈공 #전직조폭 #다정공 장영도 – 19세 (수) 병원에 있는 아픈 어머니와 9살 동생을 위해 고등학교 중퇴 후 클럽 <헤븐>에서 웨이터로 일한다. 따뜻한 심성과 부지런함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일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아이돌 연습생 제안을 받는다. 기태진 – 30세 (공) 부산의 기태진이라면 피도 눈물도 없는 독종으로 유명하다. 서울에 와서 엔터 회사를 인수해 현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엔터회사의 대표이다. 우연히 영도의 노래를 듣고 마음이 흔들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나는 장영도 씨의 목소리를 사는 겁니다." 아픈 엄마의 병원비와 어린 동생의 학비를 벌기 위해 소년가장이 된 영도. 엄마 친구의 가게에서 웨이터로 일하고 있다. 그런 영도에게 파격적인 제한을 하는 조폭 출신 연예계 사장, 기태진. 5인조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영도를 영입한다. 하루 아침에 기태진의 아이돌 멤버 후보가 된 영도는 과연 연습생 생활을 잘 버티고 데뷔할 수 있을까? 새로 연재 시작했습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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