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첵 함께 달려요🏃
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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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연하공미인공

외 8개

무관심에 미친 음침 연하집착공x남자랑 손만 잡아도 역겨운 인성갑 헤테로연상수 #현대물 #캠게 #약피폐 #배틀연애 #때때로 매가 약인 공수 * 눈을 뜨니, 어제까지 사귀던 남자의 집에 감금되어 있었다. 마음에도 없는 남자와 1년을 연애했다. 첫 연애, 첫 데이트, 첫 애인. 모든 것이 사랑처럼 보였지만 우인에게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었다. 남자와 사귀고 있다는 것을 떠올릴 때면 문득 토기가 올라올 정도였다. 사귄 지 딱 1년, 드디어 이별을 고하던 날. 눈발 날리는 공원 한가운데서 엉엉 울던 연하 남자친구는 마지막으로 커피 한 잔을 대접하겠다고 했다. 한잔으로 녀석이 겪을 잡다한 이별 후유증을 잊게 해줄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배려였다. 그리고 그 커피를 마신 순간, 우인의 기억은 점멸했다. 눈을 뜨니 낯설지 않은 침대 위였다. "깼어요?" "이게 무슨…." "커피 마시면 잠 못 잔다더니, 내리 열 두 시간을 자네." "…." "뭐가 그렇게 편한지. 씨발 나는 한숨도 못 잤는데." 어쩐지 허술한 감금에서 겨우 도망쳐봐도 소용 없었다. 자신은 이미 조금씩 고립되어가고 있었다. * “네가 이러면 뭐 나랑 행복하게 잘 살고 그럴 줄 알았어?” 우인은 어떻게든 윤결을 난자하며 조각 내 버리고 싶었다. 정상 한 가운데 자리 잡고 평온하게 살고 싶었던 자신의 모든 계획을 어그러뜨리고, 망치려 한 것에 대한 복수였다. “착각하지 마. 다시 너랑 사귀게 돼도 우리 사이는…” “형.” 윤결이 도무지 화를 참지 못하겠다는 듯 질근질근 씹힌 말을 겨우 뱉어냈다. ”형이야 말로 착각하지 마.” “….” “형이 있는 여기, 밟고 있는 땅, 머리통에 든 생각, 기억. 그거 전부 믿지 마. 언제부터 내가 형이랑 함께 그 안에 녹아 있었을 것 같아? 고작 행복 그거 하나 얻으려고 내가 이러는 줄 알아?” “…." ”행복? 지랄하네. 난 형이 불행해도 상관 없어. 형의 미래 졸라 안 궁금해.” 목덜미를 따라 소름이 오소소 돋았다. 우인의 눈동자가 사정 없이 흔들렸다. 이미 정상의 범주를 충분히 벗어난 말과 행동에 우인은 순식간에 모든 전투력을 상실했다. 윤결은 바라던 바였다는 듯 싸늘하게 웃으며 말을 마무리 지었다. “그러니까 그냥 입 닥치고 나랑 있기만 해.” 고윤결(23) #연하공 #집착공 #미인공 #능욕공 #개아가공 #정병공 서우인(25) #연상수 #헤테로수 #미남수 #까칠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 본 작품은 욕설, 폭력,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시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 미계약작 * qldqld44@naver.com * 표지 미리캔버스
생강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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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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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
“진실은 생각보다 먼 곳에 있어. 제발 나 말곤 아무도 믿지 말아요. 그래야 내가 당신을 지켜!”  노뷕 공작 테오도르의 배우자 노아는 공작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첫 아이를 잃고 미쳤다. 노아는 떠났지만, 테오는 여전히 사랑하는 배우자의 기억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 와중에 집안에서는 후계를 위한 그의 이혼과 재혼이 추진되었고. 그는 노아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숨겨진 감옥 ‘길티’에서 뒤탈이 없는 아이를 얻는다. 이제 그는 후계자를 낳아준 승주와 마주했다.     “제발 부탁이에요. 날 좀 내버려 둬요!” 현승주는 짓지 않은 죄를 목에 건 채 피해자가 죄의 무게를 가늠하는 감옥 ‘길티’로 향했다. 살아남기 위해 아이를 낳았고 7년 후 ‘길티’에서 나온 승주는 약속했던 만남을 위해 공작 저로 향했다. 하루로 끝날 줄 알았던 아들 알렉시스와의 만남이었는데 아이 아빠인 테오도르가 새로운 제안을 건넸다. 충분히 괴로웠던 삶이다. 이젠 좀 쉬고 싶다.    “당신 페로몬으로 나를 발정 나게 만드십시오”  아이를 갖기 위해 승주와 각인을 해야 했던 테오는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 그러나 알렉시스의 지병으로 후계자 자리가 불안정해지자 왕실은 그에게 둘째를 강요했다. 둘째를 가지기 위해서 그에겐 승주의 페로몬이 반드시 필요했다.    “내 아이를 하나 더 낳아요. 그러면 당신이 알렉시스와 나가서 살 수 있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제안은 달콤했다. 알렉시스와 함께 살 기회.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면 원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아픈 아이를 불량품 취급하는 그들에게 아이를 맡기고 나올 수는 없다. 한 아이를 담보로 다른 아이를 데리고 나와야만 하는 거래에서 승주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거북이 연재 : 느긋하게 봐 주세요. *xnxnani14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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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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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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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동성애자를 혐오하는 공작 루이 샤르트르는 남장을 한 마리우스(마리안)에게 반한다. 그러나 루이는 자신의 감정에 반항하며 마리우스에게 모욕적이 언행을 일삼는다. 마리우스는 루이에게 받은 모욕을 되갚아주려고 앙심을 품는데... ---------------------------- “저도 사내입니다.” 마리우스는 낮게 으르렁거리며 말했다. 루이는 미소를 지으며 대꾸했다. “알아.” 루이는 엄지손가락으로 우유 방울이 맺힌 마리우스의 입술을 거칠게 쓰다듬다가 붉고 따듯한 입속으로 억지로 밀어 넣으며 낮게 중얼거렸다. “알아, 안다고. 너 같은 것도 사내라는 걸. 하지만 가끔은 잊어버려도 되지 않겠어?” ---------------------------- 루이는 두 손을 깍지 끼어 머리 밑에 끼우고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았다. 자기 자신이 한심하기 그지없었다. 어째서 그런 녀석에게 반했을까? 그는 학창 시절 자신에게 고백했던 여자보다 더 우아하게 예뻤던 샤를이 생각났다. 그는 그날 점심시간에 그 녀석을 후미진 곳으로 데리고 가서 죽지 않을 정도로 패주었다. 마리우스가 샤를보다 예쁜가? 아니었다. 샤를보다 고상한가? 말도 안 되는 소리! 샤를보다 우아한가? 태생이 귀한가? 아니, 아니다! 마리우스는 부모가 누군지도 모르는 고아에 어디서 굴러먹었는지도 알 수 없는 사내였다. 그런데 왜? ... 잠 못 드는 밤, 루이는 괴로워서 몸을 이리저리 뒤척였다. so5sul1789@gmail.com
고독한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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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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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차원이동물 #약피폐물 어느날 갑자기 이세계로 이동한 대학원생 다안. 낯선 숲속에서 눈을 뜨자마자 강제로 야만국의 노예로 팔려가게 되는데…. 여주 : 여다안 - 가난한 대학원생 #소심녀 #유혹녀 #동정녀 #외유내강 남주 : 카시프 - 아슈카의 군주 #집착남 #오만남 #문란남 #상처남 × × × 땅이 묵직하게 울리고 철로 만든 부츠 앞코가 다안의 시야에 어른거렸다. 무릎께까지 눈길이 올라가다가 도로 푹 곤두박질쳤다. 곧이어 그는 다안의 몸 위로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웠다. 쇳덩이 같은 그림자가 전신을 내리눌렀다. 「부족한 봉납이 세치 혀로 채워질까.」 짧고 소름 끼치는 언어가 귓속을 파고들자 다안은 도저히 몸을 가눌 수 없었다. 악마가 주문을 외는 것 같은 소리는 깊은 저음과 맞물려 고막을 난자하는 듯했다. 낯빛이 새파랗게 질린 가운데 남자의 음성이 메아리처럼 뇌리를 윙윙 울렸다. 간신히 두 팔로 지탱하던 상체가 끝내 풀썩 쓰러졌다. 「천년을 기다린 것치곤 대우가 형편없군. 아슈카에서 노예를 어떻게 다루는지 모르진 않을 터인데.」 「그녀의 눈을 확인하시오. 아슈카에 필요할 것이오.」 팔에 얼굴을 묻고 소리뿐인 악몽을 헤매는데 난데없이 턱이 우악스럽게 들렸다. 마치 강제로 개안하듯 눈이 번쩍 뜨이고, 다안은 타들어 가는 금빛 눈동자를 보았다. 다량의 빛에 노출된 동공이 한껏 쪼그라들었다. 주위의 모든 것이 아지랑이같이 어렴풋한데 그만이 지나치리만치 또렷했다. 온몸에 검은 쇠갑옷을 두른 남자는 단번에 악몽을 깨고 저를 지옥으로 밀었다. 꿈이 아니다. 모든 것이 현실이다. 인간의 것이 아닌 저 냉엄한 눈동자가 끊임없이 현실을 일깨웠다. ※ 강압적인 성관계와 잔인한 장면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 느린 연재 ※ 감상을 방해하는 댓글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키워드는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미계약작 메일 : monopuffer@gmail.com
지난주 독자들의 💜가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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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구르길🍀 #후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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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탑승하세요🚌 #가이드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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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더 매력적인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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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관련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친구를 차지하는 방법>은 저의 첫 번째 작품이었던 <등교메이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아쉽게도 출간과는 연이 닿지 않아 저 혼자 간직하고 있었던 글인데요, 더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다시 꺼내 들게 되었어요. 오늘은 그와 관련한 tmi를 하나 들고 와 보았어요. 제가 처음으로 출간했던 <내 동생이랑 헤어져 줄래요?>라는 작품에서 도하늘의 아버지인 ‘도진원’이 언급되는 장면이 있거든요. 혹시나 궁금해하실 분이 계실까 하여 그 부분 발췌해 왔습니다. ㅎㅎ *신주혁(공)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빈티지 가구를 찾으러 가는 장면입니다.* 얼마 전 주혁은 오랫동안 찾던 형태의 가구가 영국의 한 빈티지 숍에 입고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에 가구 구매와 출국 준비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하던 중, 임윤민의 오케스트라 협연이 바로 며칠 뒤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다른 때 같으면 당연히 데이트를 취소했겠지만, 해인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일정을 어그러트리고 싶지 않았다. 그에 어쩔 수 없이 이번만 관련 업체에 가구 운송을 의뢰했고, 오늘이 바로 그 가구가 한국에 들어오는 날이었다. 그러나 어이없게도 사장의 통화를 몰래 엿들은 직원이 평소 그 빈티지 숍의 단골손님이었던 배우 도진원에게 따로 연락해 새로운 가구가 들어올 거라는 것을 알렸고, 하필 주혁보다 먼저 숍에 들이닥친 그가 막무가내로 가구를 가져가 버린 것이다. 혹여 가구가 상하기라도 하면 안 되니 힘으로 빼앗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유명하고 잘나가는 연예인인 도진원과 몸싸움을 한다거나 고소할 수도 없었던 사장은 “돈이라면 달라는 대로 드릴 테니 저에게 넘기시죠.”라는 그의 말에 순순히 가구를 내어 줄 수밖에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나가는 연예인인데 설마 공수표 날리겠어?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내 동생이랑 헤어져 줄래요? 2권 | 이차곡 저 별거 없지만 이렇게 독자분들과 공유하게 되어 행복하네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파클 하우스> 입주민 프로필 🗒️
<페로몬 스파클>에 출연 중인 스파클 입주민 6명의 프로필을 공개합니다. 🔫 알파 1. 류필(32) 👑 알파 중의 알파. 우성 알파 서러브레드. 최연소 총리 후보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젊은 정치인. SNS 인기 절대적. 정치돌 모두가 결혼하고 싶어하는 알파. 하지만 눈의 여왕처럼 차가운 미모와 특유의 싹수로 말 걸었다가 셀프 쿠크 깨진 사람 다수. 2. 주효결 (30)🌴 인간 캘리포니아. 미국 IT기업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온몸과 얼굴에 캘리포니아를 두른 듯한 쾌남. 몸도 마음도 너무 자유로운. 긍정 그 잡채. 3. 시윤화 (32) 🎬 상업 장편 영화 감독. 차기작 투자금을 땡기려고 등 떠밀려 나온 알파지만 누구보다 베타 같고 알파를 싫어하는 그런 알파. 선하고 따뜻한 외모로 모두에게 다정한 타입이지만 의외로 성깔있는 편. 남의 연애 관전을 좋아하는 파워 망붕. ✨오메가 1. 킴령(33) 😎 우성 오메가.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타입. 화끈하고 솔직한 성격이고 처세에 능하다. 촉이 좋은 촉수.(그 촉수 아님) 2. 신민 (31)⚖️ 우성 오메가 변호사. 똑똑하기만 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인상이 콤플렉스. 단정하고 깔끔한 외모에 의외로 털털한 성격. 스파클 하우스에서 가장 주당이라는 소문. 3. 정하민 (25) 🐣 인간 포카리. 혼자 20대인 대학생 오메가. 상큼하고 청량한 외모로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타입. 시윤화가 부릅니다. 귀여워 🎵 하지만 이 프로필이 끝까지 갈 것인지. 지켜봐 주세요. 🫶
15화 업로드 및 삭제 공지
조작 미숙으로 본래 다음 주 화요일에 업로드 될 예정이었던 15화가 게시 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바로 삭제하였으나, 혹시 보신 독자 분들이 계시다면..... 레드썬! 당신은 이제 모든 것을 잊었습니다...! 15화는 화요일에 조금 더 다듬어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새벽 되세요. 감사합니다 :)
#량고래_TMI / 78화
[Theme song] 권진아 - 뭔가 잘못됐어 [해원이가 뿌린 향수] 크리드 - 그린 아이리쉬 트위드
초반부 수정 공지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정염을 쓰고 있는 류제리입니다. 작은 알림 사항이 있어서 롤링을 적게 되었습니다. 정염의 초반부 회차들이 사실 날것 그 자체의 텍스트여서, 문장도 조금 가다듬고, 맞춤법도 체크하는 작업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소설의 큰 맥락에는 변화 없습니다. 좀 더 편하고 매끄럽게 즐기실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류제리 드림.
캐릭터 프로필(2)
한서우(19) 에스퍼 ISFJ 특성: 염력 /스킬: 인력, 팽창 키 187cm 무녀 독남.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독신인 이모(유선미)와 함께 산다. 자신의 미숙한 스킬 제어로 인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어 능력을 사용하는 것을 꺼려한다. 아주 어릴 때 이후로 표정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탓에 여러 오해를 사곤 한다.
삐삑! 3차 수정 완료!
이제 고지가 눈 앞입니다..... 3차 완료! 다음엔 새회차를 들고 오겠습니다!
금요일입니다아 ^_^)/
<찰떡쿵떡?!>은 결말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글입니다. 주말동안 빠르게 달려보도록 할게용. 읽어주시고 추천 및 댓글 남겨주시는 독자님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불금! 그리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TMI : 신에게는 아직 씬이 더 남아있습니다.
<비애> 연재 관련 및 제목, 표지 변경건
안녕하세요!! 제일 먼저 항상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 하나에 힘내며 쓰고 있습니다. 1. 제목 및 표지 변경 건 - <오직 너만이> 에서 <비애> 로 변경 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쓰다 보니 제목과 표지 가 주는 분위기와 작품 분위기가 상반 되어보이는 느낌을 계속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바꾸고 싶었고, 고심하던 끝에 <비애>로 변경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자를 옆에 쓰고 싶었는데 '비애' 라는 단어의 뜻이 '슬퍼하고 서러워함'이 있다 보니 좀 더 다양한 방향으로 생각되길 바라는 마음에 한자를 뺐습니다. 표지도 기존에는 분홍색에서 좀 더 작품의 색을 살릴 수 있는 느낌의 표지로 변경하였습니다. 2. 연재 관련 - <비애>의 완결 예상 회차는 48화 입니다. 24화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클라이맥스에 오르게 됐습니다. 남은 회차도 잘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독자님들께 큰절과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밤에 만나요> 연재 관련
안녕하세요, 민도밤입니다. 연재를 시작하고 롤링으로는 처음 인사드리네요! 12월 1일에 본격적으로 연재를 시작하고 나서 어느새 반 년도 더 지났어요.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매번 기쁜 마음으로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간 휴재 한 번 없이 월수금에 꾸준히 올 수 있었던 건 여러분 덕분이에요! 늘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늘 감동이에요. 특히 하트랑 추천 눌러주시는 분들께는 늘 멀리서 큰절 보내드리고 있고, 댓글로 응원해주시는 분들은...(울먹) 아무래도 완결 즈음에는 저 그동안 달아주신 댓글들 다 외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회차가 제법 많이 쌓이다 보니까 이야기가 어디쯤 가고 있는 건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 밤에 만나요>는 100화 근처에서 완결 예정입니다. 살짝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완결까지 쭉 지금처럼 월수금 연재를 이어갈 예정이니까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재 방식이 바뀌는 게 없어서 왠지 제목이 조금 어그로같아졌지만, 제 마음 아시죠?(당당) 정확한 출간 일정이나 외전 등 이야기는 완결 즈음에 공지로 다시 말씀드릴게요! 특별한 일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어느새 만 뷰가 넘었다는 것에 뻐렁치고 감사해서 급 롤링을 남겨보았어요. 날이 갑자기 확 더워졌는데 모두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인물 간단 프로필
채두나 (27살) 귀찮은 걸 싫어하지만, 놀이방 아이들 한정으로 계획적인 편이다. 말투가 무뚝뚝해서 때때로 차가워 보이지만 진심으로 누군가를 싫어한 적은 없다. 이태윤 (31살) S급 히어로이자, 민지의 보호자이다. 모종의 이유로 민지 보호자를 하는 중이다. 가볍기로 유명하고 미친놈으로도 유명했으나 민지를 맡고 난 이후 많이 얌전해진 편이다. S급 중 가장 연장자다. 다른 이들은 은퇴했거나 사망했다. 강지훈 (28살) S급 히어로이자, 조카인 가온의 보호자이다. 형과 형수는 사망했기에 가온을 도맡아 키우고 있다. 메뉴얼대로 사는 걸 좋아하고 경계가 심하며 성격이 그리 좋지 못하다. 한현우 (27살) S급 히어로이자, 동생인 소은의 보호자이다. 기본적으로 착하고 예의바른 편이다. 두나와 고등학교 동창이다. 부모님과는 따로 살고 있다.
'내가 사랑한 해질녘에' 작품 소개글 변경
이야기가 길어지는 가운데, 주요 캐릭터 이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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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뭐 저딴 싸없새가 다 있어 ㅡㅡ 인성이 그따위니까 끼워주지도 않지 쯧쯧
싸불러가 왜 저한테 잘해주는 걸까요/27

방금 전

야한 거 모아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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