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방송사고 영상이 강제 소환되어 인기 역주행했다. 인생은 봄답게 즐기는 거라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는 밈으로 인기를 끌더니, 게이바에 가는 바람에 커밍아웃 될 위기에 처한다. 동생인 여름이 대신 어그로 끌고 빠지려고 했는데....... ------------------------------------------ “너 박고 싶게 생겨서 위험해.” “박긴 뭘 박아?” “거기 어떤 곳인 줄 알잖아. 힘없어 보이고, 야들야들해서 네가 취향 저격인 애들 많을 거야.” “정조대라도 하나 사야 하나?” “파는 곳 알려줘?” 봄이 잡고 있어서, 여름은 가을도 겨울도 맞이할 수 없다. 언제나 돌아오지 않을 봄의 끝자락에 머물고 있다. dagbar@naver.com
봄은 방송사고 영상이 강제 소환되어 인기 역주행했다. 인생은 봄답게 즐기는 거라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는 밈으로 인기를 끌더니, 게이바에 가는 바람에 커밍아웃 될 위기에 처한다. 동생인 여름이 대신 어그로 끌고 빠지려고 했는데....... ------------------------------------------ “너 박고 싶게 생겨서 위험해.” “박긴 뭘 박아?” “거기 어떤 곳인 줄 알잖아. 힘없어 보이고, 야들야들해서 네가 취향 저격인 애들 많을 거야.” “정조대라도 하나 사야 하나?” “파는 곳 알려줘?” 봄이 잡고 있어서, 여름은 가을도 겨울도 맞이할 수 없다. 언제나 돌아오지 않을 봄의 끝자락에 머물고 있다. dagba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