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

'모아장의 연애'와 '흔적'을 쓴 가다입니다. 앞의 소설들 분위기가 다 다른 만큼 '고향역에는...'에서도 또 다른 매력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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