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 *︶▽︶)ノ
집 나간 4마리의 개를 찾으러 갑니다 표지

집 나간 4마리의 개를 찾으러 갑니다

24
[GL] 표지

[GL]

실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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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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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출석체크활동 랭킹
디리토에서만 읽을 수 있어요 (〃∀〃)ゞ
재밌는 작품 소문내기 ꉂ(ˊᗜˋ*)
일렉트로닉 시너지 표지
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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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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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화
#가이드버스#혐관

외 8개

#현대물 #연예계물을곁들인가이드버스 #첫사랑 #재회물 #배틀연애 #친구>연인 #팬반응O 김서윤은 망돌 출신 가이드였다. 그것도 데뷔 쇼케이스를 마지막으로 사라진 씹망돌. 청년 실업자, 청년 빚쟁이, 아무튼 불쌍한 타이틀은 다 갖고 있는 인생에 이것도 빛이라면 한줄기 빛일까. 그렇게 떼돈 번다는 가이드로 각성하여 첫 출근을 했는데. 어떻게든 피하고 싶었던 중학교 동창 권치훈을 가이딩 하게 된 김서윤의 고군분투기! 하지만, 정작 권치훈은 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다? “오늘 훈련 빡셌다던데, 가이딩 한 번 어떠신지?” “안 사요.” “님, 오늘 날도 뒤지게 좋은데 가이딩 한 번 받으실?” “햇볕에 누워 있으면 저절로 정화될 듯.” “배도 고픈데 가이딩 한 사바리 어때?” “체력이 남아돌면 체단실에 좀 틀어박혀 있든가.” 기억 못하는 건 둘째 치고, 도대체 이 새끼는 왜 가이딩을 안 받겠다고 난린데? “아무튼. 이게 네가 가이딩 한 번만 받으면 어?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너는 내 누이도 아니고, 매부도 아닌데.” “꿩 먹고, 알 먹고.” “꿩도, 알도 아니잖아.”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도랑을 왜 쳐? 전기 쏘면 가재 시체 다 올라오는데. 아, 나가.” “뭐야, 여태 지가 다 받아쳐 놓고 냅다 또 나한테 지랄이야.” 상대방 한정 초딩 공수의 유치한 개싸움이 난무하는 배틀가이딩! 권치훈 (25) / 국내 최정상 인기 스타인 S급 에스퍼. #미남공 #강공 #무심공 #까칠공 #능력공 #세계관최강공 #인싸공 김서윤 (25) / 아이돌->백수->이제는 가이드. 직업 변천사가 대박적인 D급 가이드. #미인수 #힘숨찐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강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츤데레수 #짝사랑수 #능력수
밤의 황제의 기막힌 플레이 표지
박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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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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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현피뜨려다 한눈에 반한 공 X 게임에 진심인 수] 게임내 PVP 하다가 개발린 기훈은 상대에게 현피를 뜨자고 한다. 하지만 막상 그곳에 가니 같은 한국대 신입생이 나오고 말았다. 이에 기훈는 한참 어린 놈을 가지고 내가 뭘하나- 하며, 그냥 같이 PC방이나 가자고 제안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그놈 집이었다...?! *** “책임지세요” “아 좀 꺼져, 그냥.” “형, 내 입술 책임 지시라구요.” “아니 무슨 술먹고 키스 한번 한거 가지고 되게 쫑알거리네. 너 아다냐?” “아다면 책임 지실거예요?” 준환은 얼굴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서 기훈에게 바짝 붙어섰다. 그리곤 그를 내려다보며 슬쩍 입꼬리를 올렸다. “책임 안지면 저 사사게는 물론이고 학교 대숲에 제보 올릴거예요, 형이 저 먹버했다고.” “…미친새끼아니야, 이거?” “그러니까 책임지시라고요.” *** <공> - 강준환 / 20살 / 한국대학교 공대계열 화학공학과 1학년 - 게임 닉 : 10선비납셨네 - DS화학 대표이사 아들이자 학교 대숲에서 ‘화학과 존잘 새내기’로 유명한 인물 # 연하공, 또라이공, 여우공, 계략공, 한눈에반했공, 짝사랑공, 미남공, 한때프로게이머준비했공, 챌린저공 <수> - 박기훈 / 22살 / 한국대학교 상경계열 경영학과 2학년 - 게임 닉 : 밤의 황제 (집안 밤농사로 모든 게임에 통일한다) - 밤농사 짓는 농촌집에서 상경. 전액장학생 & 과탑 # 연상수, 츤데레수, 미인수, 까칠수, 겉은 촉촉 속은 바삭수, 그랜드마스터수 # 현대물, 캠퍼스물, 게임물(겜벨), 개그물, 연하공, 무뚝뚝공, 짝사랑공, 미남공, 연상수, 미인수, 까칠수, 챌린저공, 그랜드마스터수 # 키워드와 소개글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 표지 : 미리캔버스 # 트위터 : @sun_deok_95 # 메일 : sundeok2005@naver.com
히포케이메논 표지
“네 정체. 이겼을 때 그거만 알려주면 돼.” [이름을 밝히지 않은 성좌가 그 정도라면 승낙하겠다고 말합니다.] 복사꽃 만발한 어느 이세계 이야기 #상태창있는이세계물 #사건물 #먼치킨수 #성좌공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표지
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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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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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스포츠물#야구#현대물#몸정>맘정#선관계후연애#짝사랑삽질물#후회물#더티톡#팬반응#중계#오해/착각 표정 하나 숨기지도 못하면서 감정을 감추기 급급한 재미있는 어른과 하는 섹스는 지루했던 태범의 일상에 더없이 짜릿한 오락이었다. 서윤재라는 사람이 주는 흥미와 재미가 더없이 마음에 들었다. 그를 오래 보고, 만지고 싶었다. 당연히 그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이제 그만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오만이 후회로 바뀌는 데 걸린 시간은 제 손을 떠난 공이 글러브에 꽂히는 시간보다 빨랐고 실수를 깨닫는데 걸리는 시간은 12회까지 이어진 경기보다 길었다. “이런 관계에 감정이 섞이면 끝내는 게 맞다는 걸 가르쳐준 사람은 너잖아, 태범아.” / (공) 하태범. 26세. 192cm - 대형견 느낌의 선굵은 미남상으로 현재 프로야구 간판으로 실력과 인기 모두 이견이 없는 부동의 에이스. 화목하고 부유한 가정에서 나고 자란 지금까지 망해본 적 없는 행운아로 사람 안가리는 인싸지만 어린 나이 일찍 얻은 부와 유명세만큼 자기중심적이다. 한번 꽂히면 무섭게 집중하는 편이나 그게 사람인 적은 없었다. 그리고 서윤재를 만났다. 마운드 위에서도 느껴본 적 없는 위기감에 발밑이 위태롭다. 인생 전체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미남공#문란공#무자각집착공#선택적다정공#능글공#개아가공#내숭공#급발진공#후회공#헤테로?공#연하공#약초딩공 (수) 서윤재. 32세. 177cm - 어딜가나 눈에 띄게 생겼다는 소리를 듣지만, 남자랑 잔다는 이유로 박복해진 프리랜서. 전애인과 복잡하게 헤어진 후 연애를 끊고 솔로의 삶을 마음껏 영위하던 중, 사고와 같았던 원나잇으로 하태범과 엮이게 된다. 자잘한 것마다 평행선을 달리는 적과의 동침은 폐쇄적이던 저를 조금씩 깨고 부수어 새로운 형태로 조립했다. 그렇게 완성된 것이 하필이면 또 사랑이란다. 그러나 관계는 제게 그 어떤 사치품보다 손에 쥐기 비싼 가치였고, 감정은 그로 인해 쌓인 빚이었다. 하태범으로 인해 느끼는 좌절감은 야구만으로 족했다. 그래서, 그가 가르쳐준 대로 그만두려 한다. #미인수#짝사랑수#다정수#자낮수#상처수#단정수#연상수#뜻밖의도망수#대체로무심한데야구에만진심인수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 몸에 맞는 공, 투수가 던진 볼을 타자가 치려 하지 않고 분명히 그 볼을 피하려 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자의 몸이나 의복을 맞추거나 스친 경우. *비정기자유연재 미계약작 chewyxx99@gmail.com
빙식증 : 겨울을 삼킨 용 표지
얼음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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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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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악역

외 8개

용의 둥지를 품고 있는 '가르키아' 용의 날개가 하늘을 뒤덮을 때, 계절은 네 번 바뀐다. 차기 겨울 용으로 지목된 '시로타'는 자해로 삼켜서는 안될 것을 먹는 이식증을 가진 용이었다. 그는 어느날 삼켜서는 안 될 것을 먹겠다 선언했다. "걱정하지마 사다함, 내가 이것을 삼켜서 없애줄게." 어린시절부터 함께 자라온 '사다함'은 자신이 이무기라는 사실을 알고 '여의주'를 얻고자 했으나, 그 결과는 참혹했다. 수컷의 몸으로 씨를 품게 되었다. "이 치욕을, 모함을 견딜 수 없어.. 시로타! 제발..!" 사랑하는 이무기, 사다함의 아이를 삼키고, 돌연 사라져 버린 겨울 용 시로타. 시로타가 사라짐과 동시에 겨울도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겨울이 오랫동안 사라진 어느날. 사다함은 계절의 용을 양성해내는 아카데미 '다섯 번째 계절'을 설립하게 되는데.... [악역/복수/피폐/혐관/찌통/출생/비밀/권력/흑화/능욕/계략/거래/계약/아카데미/기숙사/이식증/인외/용/이무기/동서양판타지/이세계/성장/다각관계/닫힌엔딩/장편] [ 이름: 사다함 / 이무기 / 교장 ] 겨울 용의 자리에 앉고 싶었으나, 실패하고 스스로 권력을 쥐기 위해 데릴사위가 된다. 아카데미 '다섯 번째 계절'를 설립하게 됨 : 메인수/이무기수/유부남수/데릴사위수/자존심강한수/몰락수/임신했수/출산했수/흑발수/장발수/냉미남수 [ 이름 : 시로타 / 겨울 용 / 보건교사 ] 어릴 때부터 함께한 사다함을 사랑했지만, 그에게 배신을 당하고 흑화하여 복수의 기회를 노림. : 메인공/시한부였던공/흑화공/상처공/힘숨찐공/용공/인외공/계략공/복수공/능글공/은발공 [ 이름 : 메르프 / 주인공 ] 겨울 용의 뱃속에서 태어났으나, 봄의 용을 동경하여 아카데미에 입학한다. :천진난만수/맹랑수/배고픈수/가난수/흑발수/미인수/노력수/긍정수/키작수 *본 작품은 작가가 창작한 고유 세계관이 존재합니다. *악역의 시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겠다는 맹세 표지
차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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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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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서양풍 #오메가버스 #알파공 #후회공 #짝사랑수 #베타수 #오해/착각 #삽질물 #잔잔물 황실의 유일한 베타로 태어난 제2 황자 칼디엔 비스티온. 유일하게 제게 먼저 손을 내밀어주던 알파 기사 헬레이온 뷔엔느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하지만 그가 바라보는 곳에 자신이 없음을 칼디엔은 알고 있었다. “제 마음은 오직 단 한 분의 것입니다.” 칼디엔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이와 결혼을 결심했다. 헬레이온은 사랑하는 이와 가장 가까이 있기 위해, 칼디엔은 헬레이온을 사랑하기에 시작된 어리석은 계약이었다. 축하해주는 이 하나 없는 결혼식에서, 칼디엔은 제 앞의 기사에게 단 하나의 맹세를 청했다. “맹세해요, 날 사랑하지 않겠다고.” 충직한 기사 헬레이온은 칼디엔에게 약속했다. 앞으로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지난하고 비참한 짝사랑의 시작이었다. -
그 얼굴을 믿지 마세요! 표지
주팅팅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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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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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 “나랑 결혼한다고 했잖아.” “내, 내가 언제...!” “나 8살 생일, 오후 두 시 5분에.” “뭐 그런 쓸데없는 것까지 기억하고 있어!” “그게 왜 쓸데없어?” 도건은 우림에게 한 발짝 다가섰다. 그리곤 들고 있는 작은 수첩을 열어 눈으로 훑으며 빠르게 속삭였다. “1월 4일. 형이 나에게 예쁘다고 했다. 1월 8일. 형이 내 볼에 뽀뽀했다.” “야!” “1월 25일. 형이 나를 안아줬다. 1월 28일. 침대에서 형이랑 함께 잤다. 형의 볼에 몰래 뽀뽀해도 형은 쿨쿨 잠만 잤다.” “뭐, 뭐야. 그 노트...” “그리고 2월 3일.” “도, 도건아. 그건...!” 2월 3일. 그 날짜가 뜻하는 바를 깨달은 우림은 도건을 말려보려 했지만 그 입은 말릴 수가 없었다. “오후 두시 5분. 형이 어른 되면 나하고 결혼한다고 했다. 너무 좋아.” “채도건!” 경악이 담긴 우림의 고함에도 도건은 아랑곳하지 않고 웃었다. 도건과 결혼하겠다던 우림의 말을 들었던 그날처럼. “이제 형은 내 거야.” #오메가버스 #연상연하 #역키잡 #연예인공 #집착공 #광공 #평범수 #소심수 wjddk0033@hanmail.net
[GL] Manager 표지
광D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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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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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GL#백합

외 4개

나는 저 입술이 참 불편했다. 언제나 나를 향한 독설로 장전된 붉은 입술이.
대형견 재질 남주가 집착한다 표지
프롬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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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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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화
"나다니엘라. 제가 화살을 주워오면 기다리고 있겠다고 했잖습니까." 청량함으로 위장한 수컷의 내음과 내 몸에 닿은 단단한 감각. "아. 알겠습니다. 이제 화살 대신 당신을 잡아오면 되는 것이군요." 저 해맑고 귀여우면서도 주위를 제 아래에 두고 호령하는 목소리 톤. "솔직히 화살을 잡는 것보다 이게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내가 어쩌다 이 품에 갇히게 되었더라. ***** 노예제가 횡행하는 남부에서 노예무리들을 이끌고 노예제가 폐지된 북부로 탈출하다가 암살당하는 엑스트라 영애에 빙의했다. 살기 위해 겔젠키우 공작령으로 향했는데 과하게 해맑은 공작님이 의미심장한 말을 계속 한다. "저라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아내로 맞이했는데 잃어버린다면 당연히 이 세상 끝까지, 아니 저세상 끝까지라도 쫓아가 아내를 되찾아 올 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기라도 하셨나요?" "예." 왜 원작 여주한테 해 줘야 하는 말을 저한테 맑은 눈의 광인 눈을 하고 해주시는 거죠 공작님? ***** "더러운 소문으로 남의 혼삿길을 막았으면 책임을 져야지." 진짜, 죄송한데요 제가 그럴려고 그랬던 게 아니에요 봐주시면 안 될까요 "그 질척한 소문을 사실로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군." 네...? ***** "북부 야만인들의 손아귀에서 널 구해줄 게." 넌 또 누구야? ***** 문의 alicefromm@naver.com
뱀파이어인데 결혼하고 싶어? 표지
청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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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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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백 살이 한참 넘은 뱀파이어 은서리는 주워다 키운 인간 꼬마로부터 청혼을 받았다. "너랑 나랑 한 침대 써? 너 나랑… 그러고 싶어?" "당연한 걸 뭘 물어봐요." 오래 살았지만 생활력도 부족하고 사랑에 미숙한 연상의 뱀파이어 은서리와 똑 소리 나는 잔소리꾼인 스물두 살 청년 주상강의 생활밀착형 판타지 러브스토리.
서 대리, 내 방으로 표지
김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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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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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아무래도 낙하산 타고 나타난 망나니 대표(특:알파)에게 갑질을 당하고 있는 것 같다. 오랜 짝사랑을 끝내기 위해서, 사랑의 묘약(?)까지 준비했다. 그런데... "이상한 약은 아니겠지, 서 대리?" 우연히 짝사랑하는 선배가 아닌 망나니 대표가 그 사랑의 묘약을 먹어버렸다. 에잇, 설마 그 약이 정말 그런 약이겠어? 하고 마음을 졸이던 어느 날, "서 대리, 내 방으로." 망나니 알파 대표가 틈만 나면 자기 방으로 부르기 시작하는데... ......아무래도 내 회사 생활, 제대로 X 된 것 같다. [키워드] 오메가버스, 리맨물, 계약연애, 오해/착각, 로코, 할리킹, 하하버스, 살짝혐성공, 츤데레공, 능력공, 능글공, 미남공, 재벌공, 약집착공, 한성깔하공, 귀염수, 사회생활만렙수, 근데약간허당수, 살짝조빱수, 한품미인수, 골때렸수 [등장인물] 구훤 (30세, 알파, 크리에이티브 명성 대표) X 서우람 (26세, 오메가, 크리에이티브 명성 대리) * 비정기 연재 (업로드 불규칙) * 키워드, 오탈자, 비문 수시로 수정 * 표지 : 기용 (트위터 @gyongnim)
꿇어봐, 키스해줄게 표지
희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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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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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화
#청게 #배틀연애 #첫사랑 #성장물 #일공일수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서진은 어느날 학교에서 이상한 모임에 초대를 받는다. 그를 초대한 것은 이한솔이라는 예쁘장하게 생긴 남학생이다. 그곳에서 서진이 목도한 것은 한솔의 손아귀로부터 날아간 종이비행기를 여러 남학생들이 붙잡기 위해 추잡하게 발을 구르는 광경, 그리고 한솔이 다른 남학생 밑에 깔려 진하게 키스를 나누는 광경이었다. ‘뭐야, 이 변태 모임은.’ 서진의 일상이 조금씩 재미있게 비틀어지기 시작했다. *** (본문 발췌) “씨발! 장서진 새끼!” 알루미늄 캔이 날아가 처박히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이렇게 분한 것은 정말로 오랜만에 겪는 일이었다. 한솔은 들끓는 속을 잠재우기 위해 쉼호흡을 했다. 하나둘셋, 들이쉬고, 하나둘셋, 내쉬고. 반복하다보니 어느 정도 머릿속이 차가워졌다. 서진을 <밀회>에 데려온 것이 혹시 애초부터 잘못된 선택이었던 것은 아닐까? 새로운 생각이 고개를 들었다. 자신이 서진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바람에 <밀회>의 다른 일원들에게도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다. 감히 이 따위 비참한 생각이 들게 만든 서진을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었다. “개새끼, 꼭 짓밟아줄거야.” 감정이 실리지 않은, 냉랭한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 (공) 장서진 18세, 188cm 여유로운 태도에 강철 멘탈을 자랑하는 또라이. 응당 지켜야할 암묵적인 규칙 같은 것도 전혀 신경 안 쓰고 자기가 좆될 만한 일에도 신경 쓰지 않는다. 그야말로 제 한 몸 던져 극상의 재미를 추구하는 쾌락추구형인간. 드디어 함께 재미있게 놀아볼 상대(이한솔)가 나타나준 덕분에 매일매일이 신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능글공 #여우공 #미남공 #또라이공 #집착공 #후회공 (수) 이한솔 18세, 176cm 제 예쁜 맛에 세상 사는 군림수. 저를 좋아하는 사람의 감정을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쓰레기 취급하고, 그 감정을 이용해서 그 사람보다 우위에 서는 것을 아주 즐긴다. 이처럼 한솔에게 사랑은 이기고 지는 게임일 뿐이다. 이제까지 게임판에서 저를 이긴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혐성수 #군림수 #여왕수 #미인수 #입덕부정수 #상처있수 #(입술)문란수 *소재주의 :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장인물들이 도덕적이지 않습니다. (ex. 메인수가 학교폭력을 유도, 방조합니다) *키워드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 *Email. Heesa0806@gmail.com
아, 이 찬란한 세계 표지
북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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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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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에스퍼, 이세계물, 판타지, 약sf, 3인칭시점, 사건 위주 능글공 집착공 능력공 무심수 자낮수 의심수 능력수 세계가 두 발을 딛고 서 있는 이 세상은 세계를 밀어내려 애쓰는 것 같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런 느낌’이었지만. 인간의 본능은 짐승과도 같아서 세계는 자신의 감각이 곧 실제라는 것을 믿었다. 그러니까 이건 정말 말로 어떻게 설명할 수 없는 감각이었다. 이 세상에 세계를 온전히 배제하고자 하는 것은. 세계의 실재 자체가 부정당하는 기분이다. 마치, 마치 소설 속 억지로 지워 진 주요 인물처럼. 메일: realtansan@gmail.com
포겟미낫 표지
수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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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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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forget me, not #가이드버스 #회귀물 #S급가이드공 x S급에스퍼수 #배신당했수 #발닦개전직공 - S급 에스퍼 권시언은 사랑하는 연인이자, 제 유일한 페어 가이드에게 처참히 배신당했다. 열락으로 흐려진 이성을 틈타 채워진 목줄은 결코 도망칠 수 없는 덫이었다. 수없이 더럽혀지고 망가진 몸이 싸늘하게 식어가는 감각은 오히려 축복이나 다름없었다. 이제서야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어째서인지 다시 눈을 뜨고 말았다. 그것도, 너를 처음 만나던 순간에서. - “그렇게, 내려다 보지 마…” 권시언은 멍하니 중얼거렸다. 이미 한계에 다다른 몸과 정신이 고통을 호소했다. 긴장을 풀면 꼴사납게 엎어질 것만 같은데, 그 와중에도 눈앞의 품 안에 기대고 싶어지는 제 몸이 절망스러웠다. 여전히 벗어나지 못한 채 그 시간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스스로가 더럽고 끔찍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그러지 않을게요.” 불현듯 신해윤이 무너지듯 무릎을 꿇었다. 순식간에 제 눈높이 아래 놓인 해윤의 얼굴을 시언은 그저 멀거니 들여다봤다. 기억하고 있을까. 나처럼 그 모든 것을 겪고 다시 돌아온 걸까. 아마도 아닐 터였다. 신해윤이 지난 삶을 기억하고 있었다면, 차마 제 앞에 다시 돌아올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테니까. - 권시언(수)_#에스퍼수 #능력수 #굴림수 #상처수 #우월수 #까칠수 #연상수 #병약수 신해윤(공)_#가이드공 #후회공 #연하공 #미인공 #헌신공 #여우공 - rinlen0519@gmail.com @supul_LAE
도깨비 각시 이야기 표지
이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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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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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소개팅을 망하고, 울면서 돌아오는 길에 보따리 하나를 강매 당했다. 그 안에는 복숭아와 양반탈 하나가 들어있었는데…. 사실은 그 탈이 도깨비였다? 대뜸 모습을 드러내서는 막걸리 한 잔에 원하는 것을 다 준다는데, 거래 방식이 조금 상식 밖이다. “나와의 색사는 귀군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쾌락을 얻을 수 있을 것이네.” 엄청난 색욕을 가진 의뭉스러운 도깨비가 사람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 인간 하나랑 엮이는 이야기. -표지 : KAAKK님 -bulkycrumb@gmail.com
영원각인 표지
역클리셰/공시점/리버스/미인공/오메가공/가이드공/자낮공/자해공/연하공/짝사랑공/집착공/멘헤라공 미남수/알파수/이능력자수/헤테로수/앞문란수/강수/연상수/무자각집착수/후회수/@ 이자엘(공) x 리브(수) 일공일수 리버스 약피폐물,오메가가이드버스,히든키워드 존재. 트리거워닝 있을수도 있어요. 죽을 위기에 처한 D급 가이드 이자엘을 ?급 이능력자 리브가 구해주게 되고, 둘은 함께 지내게 되는데.... 친절한 리브가 어딘지 모르게 수상하다. “잘해주고 싶은데 이유가 꼭 있어야 하나요?”
해피엔딩을 위한 시한부의 역할 표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 선(善)이라면 악녀는 선한 사람이 되어줄 생각이었다. *** “아프지 마라” 내게 아무런 관심도 주지 않던 아버지가 말했다. “그대는 당장 어디론가 떠나버릴 것 같아. 그게 사람을 미치게 해” 여자주인공을 쫒아야 하는 황태자는 내게 집착한다. “왜 나에게 이렇게까지 해주는 거에요? 무엇을 위해서? 제가 지금까지 나빴잖아요. 차라리 싫으면 때려요! 거슬리게 하지말고!!” 여자 주인공 테니얼은 내 침실까지 들어와 난리를 쳤다. 예쁜 얼굴이 망가져 못생겨 보일 정도로 울면서 말이다. 조용해진 방. 옆에 서 있던 악마가 침대에 앉았다. “...네가 어디로 떠나도 내가 못 따라잡을까 봐?” “떠난다는 것보단 소멸이 맞는 것 같다. 어디에 있지도 않고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그런-” “웃기지 마” “...이건 지금까지 내가 수고한 것에 대한 보상이야” “나를 불러낸 이상 네게 안식은 없어” 갑자기 무섭게 집착하기 시작하는 악마까지. 내가 어디서부터 잘못한 걸까 머리가 아파져왔다. “...이래선 불행을 짊어지고 떠나는 멋진 그림이 아니잖아” 위악을 행했던 악녀는 방에 혼자 남아 고개를 떨궜다. 문의 : nuchet03@naver.com
운명의 역설 표지
마녀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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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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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 일공이수 아님! 중요하니까 두 번 강조 !!일공이수 아님! [시놉시스] 올해로 서른 살 생일을 맞이하는 하주은. 18살의 어느 날, 베타라고 굳게 믿었던 주은의 첫 히트가 터지면서 평탄하게만 흘러갈 줄 알았던 그의 운명이 소용돌이 속으로 빠진다. 그렇게 12년. 정신을 차리고 보니 교복을 입고 해맑게 웃던 소년은 온데간데없이 피곤한 낯을 한 남자가 거울 너머에 서 있다. “넌 나에 대한 마음이 여전하니?” 적당한 대학을 나와 적당한 직장을 얻어 적당한 여자를 만나 적당하게 살아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건만. 서른의 아침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는 풍경은 18살의 어느 날에는 이름만 간신히 알고 있었던 옆 반의 잘생긴 알파 이지환이 단정한 속눈썹을 감아 내린 채 잠든 모습이다. “결혼, 하자. 우리 이제 서른이잖아. 서른 기념으로 식 올리자.” 오메가 하주은의 짝 알파 이지환은 ‘관계의 완성’을 원한다. 하지만, 주은은 어쩐지 제 삶이 미로를 헤매는 것 같다고 생각해 왔다. 여정에 마침표를 찍기를 원하는 지환과 마지막 한 발을 내딛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주은의 앞에 자신이 지환의 ‘운명의 짝’이라고 주장하는 25살의 은미로가 나타난다. “당신은 지환 씨에게 안 어울려. 그러니까 나, 줘요.” 너는 왜 이름도 ‘미로’인 걸까. 이제는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향해 가는지, 알 수 없게 되었다. [등장인물] 하주은 30세. 175cm, 68kg 겉으로 보았을 때는 오메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건장한 체격과 남자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다. 오메가 형질이 제대로 발현되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는 듯.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짝을 맺음으로써 그 자신도 가끔 스스로 오메가라는 사실을 잊곤 한다. 12년간 짝으로서 함께 살아온 이지환과의 결혼 문제로 고민이 많은 요즘이다. 이지환이라는 인물이 아닌 ‘운명의 짝’ 그 자체에 과도한 집착을 보이는 듯 불안정한 심리를 표출하는 은미로를 보고 있으면 어쩐지 화가 난다. 이지환 30세. 180cm, 75kg 하주은의 짝. 하주은 한정 다감하고 헌신적인 남자이다. 본래의 성정도 세심하고 사려 깊은 면이 있어 주변의 평가도 좋은 편. 재력가 집안의 차남으로 탄탄대로의 인생을 걸어왔다. 거기에 일찍이 지금의 짝까지 만날 수 있었으니, 이제 그의 인생은 완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었다. 은미로의 등장 이후 운명의 짝에게 반응하는 본능과 주은을 향한 감정이 충돌하여 내적 갈등을 겪기 시작한다. 은미로 25세. 167cm, 57kg 귀여운 외모에 과장되었다 싶을 정도로 밝은 성격이 특징. 15세의 이른 나이에 첫 히트가 발현되는 바람에 어렸을 때는 고생을 깨나 했던 모양이다. 한때 야구선수를 꿈꾸기도 했었으나, 오메가를 용납지 않는 스포츠계의 현실과 멈춰버린 성장은 그가 오메가로서 살아가야 하는 운명에 빠르게 순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스물다섯의 나이에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려 만날 수 있게 된 운명의 짝. 그러나, 이미 그의 자리는 다른 누군가가 차지한 뒤였다. 물론, 포기할 생각 따윈 없다. Contact : Witchs_Forest@pm.me Twitter : @Witchs_Forest_
친해지길 바라! 표지
#연예계물 #배틀물 #미인공#다정공#능력공#후회공#미인수 #츤데레수 #상처수 19살 끝자락 김연오는 최겸에게만큼은 듣고 싶지 않았던 말을 들었다. "불쌍해서 그랬어. 너 좋아한 거 아니야." 두 사람은 최악의 이별을 맞이하지만 질긴 인연은 5년이 지난 이후에도 끊어지지 않았다. 톱배우가 된 최겸과 무명배우 연오는 5년 뒤 리얼리티 예능 '친해지길 바라!' 에서 다시 만난다. ••• "네 결혼생활 장르는 스릴러겠다." "로맨스릴러?" "진짜 씨발..." 능글맞은 최겸의 김연오 마음 돌리기 프로젝트 시작!
Beyonder : Dear Lost 표지
마녀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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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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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Beyonder : Dear Lost 친애하는 상실에게 비욘더(Beyonder ) : 에스퍼 팩터(Factor) : 가이드 [시놉시스] 전쟁 이후 황폐해진 지구. 사람이 살 수 있는 땅은 전체 대지 면적의 50%, 그마저도 ‘안전한’ 땅은 최대로 잡아야 간신히 20%. 전쟁 이후 인구는 급격히 줄어들었으나, 인구 모두를 안전한 땅에 수용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빈부격차는 더욱 더 심화할 수밖에 없었고, 전 세계 상위 0.5%만이 거주한다는 ‘특수 지구’, 최대 20%가 거주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안전지구’와 달리 일명 ‘구도심’이라고 불리우는 오염지역에서 거주해야만 하는 나머지 70% 이상의 인류들은 유전자 변이, 질병, 방사능 피폭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세계 각지에서 터지던 폭발음이 잦아들고 비명도 묻혀갈 때쯤, 새로운 ‘무기’가 지구에 등장했다. 22세기, 신인류(新人類)라고도 불리우는 비욘더(Beyonder)와 팩터(Factor)가 출현한 시기를 기점으로 인류의 생태는 원치 않는 변환점을 ‘또다시’ 맞아야 했다. 23세기 말 현재, 기아와 질병에 시달리며 자신들을 방치하는 세계중앙정부에 불만을 품은 구도심 인류를 중심으로 결성된 레지스탕스, 신인류의 등장을 ‘구인류에 대한 위협’으로 받아들이고 그들을 ‘멸종’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네오포비아(Neophobia) 세력, 또다시 인류에게 찾아온 혼란을 어떻게든 잠재워야만 하는 세계중앙정부의 첨예한 ‘게릴라전’이 이어지고 있다. ** 섹터H-3센터에 근무 중인 S급 팩터 하루는 페어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새로운 페어를 배정받아 가장 위험한 지역이라고 알려진 섹터D로 발령 받는다. 높은 급여와 여러 가지 ‘이유’가 붙는 추가 수당을 보장받지만, 하필이면 새로운 페어가 부정적인 의미로 유명한 사람이다. 피아식별조차 제대로 못할 정도로 피에 미쳐있다는 SS급 비욘더 라르스 드레이어. “당신을 보고 있으면… 내가 저 폐허 어딘가에 두고 온 게 생각나.” “잃어버린 건지 잊어버린 건지 기억도 안 나는 그런 거.”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면, 얌전히 다리를 벌려줄 건가?” “당신이 사랑스럽다고 말하면, 키스라도 해줄 건가?” “그것도 재미는 있겠지만… 난 굳이 그렇게 하지 않을 거야.” “설령 그게 진실이라고 해도.” 천사의 얼굴을 하고 맹수의 눈을 가진 남자는, 뱀의 혀를 날름거렸다. [등장인물] 하루 (Ha Ru) 28세. 175cm, 68kg. S급 팩터. 양친 모두 한국계라고 한다. 때문에 이제는 사어에 가까운 한국어에 능통한 편. 스물의 겨울 능력 발현 판정을 받기 전까지는 구도심에 거주했었다. 스물의 가을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여의고 한 살 터울의 여동생과 함께 생존했으며, 현재는 세계중앙정부 소속의 팩터로 일하고 있다. 추가 수당만 받을 수만 있다면 그 어떤 궂은 임무도 마다하지 않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해 별명이 'BB(Buck+Bug)'일 정도이나, S급 팩터임을 감안하더라도 유달리 '밀접 접촉'을 지양하는 성향이 모순된다는 평가가 있다. 뜻을 모르고 들으면 꽤 귀여운 애칭 정도로 받아들여지는 듯. 특유의 무뚝뚝한 얼굴에 ‘각 잡힌’ 말투가 트레이드 마크. 라르스 드레이어(Lars Dreyer) 25세. 182cm, 75kg. 섹터D 중앙센터 소속의 SS급 비욘더. 은발에 가까운 백금발, 푸른 눈동자를 가진 전형적인 북유럽계 외모. ‘천사 같은’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큰 키는 보는 이로 하여금 이질적인 감각까지 느껴지게 만든다. 길다란 비율 덕분인지 옷을 입었을 때는 날씬해 보이지만, 의외로 근육질이다. 미소년 같은 외모와는 달리 성정이 포악하고 잔혹해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자신에게 ‘방해’가 된다고 간주하면 서슴없이 공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때로는 전장이 아닌 곳에서조차. 때문에 그를 아는 이들은 대부분 그를 두려워하는 부류와 그를 증오하는 부류로 나뉜다. 화려한 외모와 잔혹한 성격의 조합 덕분인지 별명은 ‘루시퍼’. 재밌는 사실은 그의 이름 라르스의 어원은 라틴어로 ‘빛나는 자’라는 뜻이라고 한다. 어쨌든 외모만큼은 빛난다. 확실하게. ** 배경 설정상 특별한 언급이 없다면 등장인물들은 모두 ‘영어’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언어적인 부분까지 모두 디테일을 살리면 피곤하고 복잡해지므로(...) 생략합니다. 기본적으로 주인공 중 한 명인 하루가 사용하는 어투는 매우 격식있는 어투라고 생각해주시면 되며, 반말이 디폴트인 캐릭터는 반대로 해석해주시면 됩니다. 캐릭터 특성을 살리기 위한 장치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을 쓰고 읽는 사람은 모두 한국인이니까요. 그.. 렇겠죠? Contact : Witchs_Forest@pm.me Twitter : @Witchs_Forest_
신 포도 먹기 표지
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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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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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학원물/캠퍼스물/재회물/짝사랑X짝사랑/공시점/관계전복] "이런 널 대체 누가 좋아할 수 있겠어? 차윤조, 이 갱생 못할 양아치 새끼야." 이랬던 애가 "영화 보러 갈래? 팝콘도. 너 먹고 싶어했잖아." 이렇게 되는 이야기 제석희(18/188.8cm/80kg) [모범생공/무심공/단정공/까칠공/입덕부정공/후회공] 차윤조(18/181.8cm/62kg) [양아치수/미남수/능글수/다정수/자낮수/상처수] 한 줄 요약 : 다른 사람한테 헌신하던 공이 돌고 돌아 수의 발닦개가 되기까지,,,의 여정 apfhsdk000@naver.com 계약작입니다. 표지 출처: 픽사베이
당신은 악녀가 아니잖아 표지
코카트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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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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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GL#백합

외 8개

사치와 유흥에 물들어 바보가 되어버린 황국의 황녀 테리사. 질투와 이기심에 한때는 총명했던 테리사를 망가뜨려버린 그녀의 오라비 테리우스. 그리고 그런 테리우스와 모종의 계약으로 혼인한 브링엄 왕국의 공주 바하멜. 테리사는 남자처럼 바지를 입고, 가죽 보호대를 차고서 팔자를 그리며 성큼성큼 걸어 다니는, 한쪽 허리춤에는 장검을, 다른 쪽 허리춤에는 단검을 차고 다니는 '천박한 여자' 바하멜을 혐오한다. 그런 격 떨어지는 여자가 황실의 일원이, 자신의 새언니가 되었다는 사실이 끔찍이도 싫다. 하지만 바하멜은 그런 테리사에게 자꾸만 다가가려 하고, 그녀를 바꿔 놓으려 한다. "지금의 당신은 진짜 당신이 아니야." "보석, 드레스... 정말 당신이 원하는 게 이따위 시시한 것들일까?" "당신이 마음 속 깊이 갈망하는 것, 정말 원하고 바라는 것이 뭔지 나는 알고 있어." "언제까지 부정할거야, 당신의 본심을." 혐오의 감정은 알 수 없는 감정으로 변모해가고,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한 감각에 테리사는 괴로워한다. "어째서 당신은... 내 오라버니와 결혼한 거야." 그녀의 혼인 목적도, 자신에게 자꾸만 가까워지려 하는 이유도 모른 채로 테리사는 점점 공주에게 빠져들어간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테리사의 내면도 점점 변화하기 시작한다. - 난 드레스, 보석, 꽃, 향기로운 것, 달콤한 디저트, 우아하고 품위있는 것 이외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하렘 거리에서 동냥하는 이들, 돈만 주면 마음껏 부릴 수 있는 사람들, 매일 싸움박질이나 하고 다니는 천박한 병사들, 내가 관심조차 주지 않는 대상들. 그 여자도 그런 이들과 하등 다를 것이 없었다. 그러니 내가 그 여자에게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완전히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알고 있는데, 그 여잔 나에게 관심을 받을 가치조차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냥 저기 구석에 짱박혀서 내 눈에 띄지 말란 말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처음 본 그날 하루 그녀의 그 웃는 모습이, 그 잔상이 눈 앞에서 사라지지를 않는 것이었다. 그게 너무 기분이 나빠 그녀를 더 싫어하기로 굳게 마음 먹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표지 픽사베이 #여주 개과천선 #복수 #불륜 #성장물 #혐관 #일방적혐관 #서양풍 #로판 #백합 #GL #능글공 #계략공 #알파공 #츤데레수 #지랄수 #미인수 #까칠수 #삽질 #전쟁 #약정치
레스토니아의 노래 표지
지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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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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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별안간 내가 만든 소설 속으로 트립했더니 소설 전체가 나에게 집착한다. 순수하게든 지독하게든. “처음 보는 의복이로군. 어디서 온 누구냐?” “저는 어… 경기도…” “케잉기토‥! 물러서십시오, 전하! 첩자입니다!” “미도나의 수도로군.” “아, 진짜 있는 데였어요? 미치겠다.” 대차게 멸망 엔딩으로 걸어나가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나가야 한다. 그런데 내가 자꾸 제국의 운명을 거머쥔 신의 사자라면서 세상을 구원해야 된단다. 아니, 내가 창조주가 맞긴 한데‥ 너희를 멸망 시키러 온 너희들의 구원자‥ 뭐, 그런 걸까?
반타 블랙 Vanta Black 표지
Da C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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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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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아이의 세계는 늘 무채색이었다. 빛의 가감에 따라 더 짙거나 옅을 뿐, 모든 것이 흐리고 탁하며 어두웠다. 그런 세계에 유일한 색이 드리웠다. 봄에만 피는 개나리의 노랑을, 맑은 가을 하늘의 청량한 파랑을, 농밀한 향을 풍기는 새붉은 장미의 빨강을, 가슴이 탁 트일 만큼 너른 초야의 초록을 비롯하여 아이가 새로 인지한 모든 색은 단 하나의 존재에게서 비롯되었다. 유일하며 오롯한, 그래서 전부인 사람으로부터. 그리하여 결국은, 제 세계를 찬란하게 물들인 사람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은설채*제여휘 컬러버스 / 화가수*문화재단 이사장공 / 피후견인수*후견인공 / 연하수*연상공 /
슈가 크래쉬 표지
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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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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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캠게 / 대학원생공 X 새내기수 / 7살 차이 / 미남공 X미남수 나를 꼬시는 걸 잘 알고 있는 공 X 작정하고 꼬시는 수 가벼운 연애감정으로 수작 걸었다가 코 꿰인 수 공 : 신태경(27) #대학원생 #헤테로공 #무심공 #입덕부정공 #자기가인기많은거잘알공 수 : 윤채현(20) #새내기 #공이었수 #직진수 #자높수 #얼빠수 지우고 싶은 첫만남의 기억에도 불구하고 태경은 너무나 채현의 스타일이다. 그가 게이 일 거라 착각하고 들이대기로 마음먹지만 철벽도 이런 철벽이 없다. 얼마 후 태경이 헤테로라는 걸 알게 되었어도 이미 흘러가버린 마음을 주워 담기란 쉽지 않고 전 남친 희성까지 번잡스럽게 굴어대니 채현의 하루하루가 영 속 시끄럽다. "형, 그다음 안 궁금해요? 그다음이 진짜인데." "키스 다시 해볼래요? 키스 하면서 형이 안 세우면 깔끔하게 떨어져 나갈게요." # 작중 실제와 다른 소설 속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 키워드는 중간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표지 이미지 - unsplash.com
입양된 공녀님은 장르 탈출을 희망합니다 표지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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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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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회빙환 #육아물 #착각물 #로판고인물여주 #소꿉친구남주 #신관남주 #황태자남주 #북부대공남주 과제에 찌든 24살 대학생, 윤세아. 눈떠보니 낯선 곳에 거적때기만 입고 비를 맞고 있다. 그런 내 앞에 잃어버린 딸을 닮았다며 입양하고 싶다는 공작이 나타나는데. 아무래도 가족 후회물에 빙의한 것 같다. 그런데……. “오라버니라고 불러보거라” 이상한 첫째 오라버니와. “네 그 순진하고 귀여운 표정 따위 나한테 통하지 않아.” “네? 전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 “통하지 않는다고.” 헛소리만 하는 둘째 오라버니가 내게 집착한다. *** 그리고 만난 남자주인공 후보들. "천사님 주변이 반짝거려요." 자기소개 하세요? 천사 처럼 생긴 신관 후보생. "나한테 시집 와도 돼." 다짜고짜 자신에게 시집 와도 된다는 소꿉친구. "드디어 찾았군. 그대 덕분에 그 구덩이에서 몇시간을 더 보냈지." 엮일까봐 일부러 피했던 황태자도 나를 찾아다닌다. “INTJ시네요, 대공자님.” “나는 F로 하고 싶군.” "대공자님이 기억 잃고 화목한 가정에서 원만한 교우관계와 건전한 취미생활을 갖고 다시 태어나지 않으시는 이상 mbti는 바꾸기 힘들어요." 만든사람 족쳐도 안돼요.... 생각없이 가르쳐준 mbti에 집착하는 북부대공. 뭔가 단단히 이상하게 굴러가고 있는 게 분명하다. 세아는 과연 친딸이 돌아오기전 자신의 메인 남주를 찾고 한 몫 두둑히 챙길 수 있을까? * 자유연재 * 표지 타이포: @tiny_pepa * 이메일: watercolor.hwa@gmail.com
별엔 별 시나리오 표지
세필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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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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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사실은 별 and 별 시나리오 [연예계물x현대물x연하공x입덕부정공X자각후직진공x집착공x자낮수x연상수x굴림수x의지있수] 삐딱한 공주와 이타적인 자낮이염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이야기 *윤염 [애칭:공주맘/거북이염] 리드 보컬, 댄서 / 22세 / 키:176 / 몸무게:60 / 특징:팀 내 귀여움 담당. 무쌍꺼풀에 눈이 조금 큼. 연습벌레1호 *공주성 [애칭:공주/공주의 성] 메인보컬, 리드 댄서 / 20세 / 키:184 / 몸무게:71 / 특징:잔근육에 비해 강아지처럼 생겼음. 무표정할 땐 차갑지만 웃으면 순해진다. 연습벌레 2호 *정태준[애칭:정리,정리더] 리더, 메인 랩퍼 / 23세 / 키:179 / 몸무게:66 / 특징 : 어른스러움. 가족과 남을 잘 챙기고 따듯한 성격, 그러나 가끔 남을 휘어잡는 리더십을 보임. 연습벌레3호 * 이한진[애칭:한진진-진진해랑 맨날 투닥거려서 덩달아 붙은 별명] 메인 댄서, 랩퍼 / 22세 / 키 :177 / 몸무게:64 / 특징 : 발랄하고 평소에는 생각없이 살지만 가끔 어른스럽고 수용적임. 연습벌레3호 * 진해진[애칭:진진해] 서브 보컬 / 24세 / 키:180 / 몸무게 : 67 / 특징 : 애들이 옆에서 장난쳐도 과묵하게 웃지만 가끔 장난도 침. 현실감각이 뛰어나고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지만 남 돌보는 걸 별로 안 좋아함. 이름이 진해진이라 팬들이 진진해라고 부름. 연습벌레3호 트위터 @sepil_B
히든엔딩 :: 내가 키운 캐릭터의 파트너가 되었다 표지
라니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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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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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화
현대물 / 게임빙의 / 스포츠물 / 배구BL / 만렙으로키워졌공 / 까칠공 / 츤데레공 / 천재공 / 미남공 / 프로인데쪼렙됐수 / 귀염수 / 댕댕수 게임속 쪼렙세터인 유찬으로 빙의한 프로선수 은재. 제가 키워낸 만렙 준희를 보고 반가움에 인사를 건네는데... “이 변태새끼가.” *미계약작 / 자유연재 *문의 : su_perhr@naver.com / @Rani_HHH *표지(백준희) : 피나토님(커미션)
Perfectly Mine 표지
주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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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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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친구의 조카가 저에게 집착합니다. 그런데 이제 초절정꽃미남을 곁들인> #현대물 #서양풍 #첫사랑 #나이차이 #외국인 #연예계 #오해/착각 #이물질공 #미인공 #연하공 #다정공 #능글공 #상처공 #후회공 #까칠공 #츤데레공 #배우공 #미인수 #단정수 #상처수 #무심수 #연상수 #전직군인수 #매니저수 #역키잡물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후회물 #사건물 #쌍방구원물 #구원물 #원앤온리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미남 배우를 꼽으라면 조쉬 한슨 (공)을 빼놓을 수 없다. 전직 직업 군인이자 현재는 2년 전에 제대한 요하네스 켈리 (수)는 죽은 조쉬의 삼촌 대신 그를 맡아기르다시피 하고, 지금까지도 조쉬의 부탁이라면 뭐든 들어주었다. "나 지금 매니저가 없는데, 네가 좀 해줘." "내가 매니저를 어떻게 맡아." "다 됐고, 네가 해. 죄를 갚아야지, 요한." 이번에도 그의 강요 같기만 한 부탁에 넘어가버렸다. 공 조쉬 한슨 (Josh Hansen) / 23세 / 187cm / 모델 겸 배우 수 요하네스 켈리 (Johannes Kelly) / 34세 / 182cm / 퇴역 군인, 매니저 이물질공 줄스 시나이더 (Jules Snyder) / 33세 / 185cm / 배우
북부대공의 SS 표지
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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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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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계략공 사이에 낀 애처롭고 순진한 바보는 끝까지 몰랐다. 그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깊은지. ...언제부터 알고 있었는지. #서양풍, 판타지, 이공일수, 구원, 나이차이, 오해/착각, 첫사랑, 초능력, 사건물, 시리어스물, 비밀, 복수, 약피폐 #공1 : 미남공, 왕자공, 계략공, 다정공, 헌신공, 상처공 #공2 : 복흑/계략공, 입덕부정공, 집착공, 광공, 인외존재, 초능력 #수 : 미인수, 순진수, 임신수, 도망수, 인외존재 *제목/키워드/내용 수정될 수 있습니다. *표지는 달씨님 커미션입니다. *lobrera@naver.com
쓰레기도 수납이 되나요? 표지
김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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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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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오메가버스 베타공x알파수 키워드: 캠퍼스물, 감금, 강간, 약물, 협박, 노모럴 베타공, 미남공, 짝사랑공, 복수공, 열등감공 알파수, 미남수, 쓰레기수, 변태수, 공이었수 단편 예정, 비정기연재 얼굴로는 경영대 탑인, 학교에서 알아주는 미남인 알파수 확신의 댕댕이상으로 착하고 잘생겼다 유명하지만 뒤로는 온갖 오메가들이랑 다 뒹굴고 다니는 쓰레기. 어느날, 과씨씨로 유명한 경영대 후배 오메가를 꼬셔서 원나잇을 하는데... 나 왜 눈 떠보니 얘 남친네 집이니? * 트리거 주의 * 고수위 회차는 19금으로 올립니다. * 시작은 강제지만 결말은 쌍방입니다. 주의하세요. 시작이 저 따위인데 어떻게 마지막이 로코일 수 있죠? 다 미친놈들 아닌가요? <-다 미친놈일 예정입니다.
슬로피 홈 표지
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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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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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올리비아라는 귀여운 여자아이의 보호자인 라이너스는 비오는 날 취객으로 오해했던 남자아이까지 자신의 울타리로 초대했다. 어린아이와 보호자 사이의 애정, 서로 표현한 애정이 다른 애정일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라이너스씨는 제가 불쌍해보여요? 저는 제가 불쌍해요.” - 공: 마이어 크릭(15) - 저택에서 도망쳐 나온 날 라이너스와 올리비아를 만난다. 빠른 속도로 가족이 어떤 울타리를 갖게 해주는지 배우는 사이, 상상하지 못한 감정에 빠진다. 새로 갖게 된 가족을 내가 망치는건 아닐까? 나는 이들 사이에 가족이 될 수 없었던걸까? 마이어는 라이너스와 올리비아로부터 도피를 택한다. - 수: 라이너스 필(28) - 전쟁 고아. 가족에 대해 꿈꿔보지 못했던 남자는 인생에서 뜻밖의 여자아이를 맡게됨으로서 아빠가 된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순간 또 다른 남자 아이를 그 울타리에 들이게 된다. 마이어는 가족이다. 절대 다른 의미로서 그를 바라본적이 없는 라이너스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알 수 없다. - 보살펴주는 울타리가 없는 이들의 새로운 울타리를 만들어나가는 이야기. 서로 사랑하는 형태를 띄우지만 속성이 다른 울타리는 과연 튼튼해질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검은늑대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표지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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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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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북부대공 #흑막남주 #소유욕 #집착남 #카리스마남 #절륜남 #순정녀 #상처녀 #왕족 #귀족 “내게서 벗어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마. 널 가질 수 있는 건 오직 나 뿐이다.” 제 종족의 살해 위협에서 도망치다 부상을 입고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진 엘레나. 기억까지 잃은 그녀를 구하고 성에 머물 수 있게 해준 건 블랙울프 족의 순혈 중 가장 강한 자로 불리는 ‘켄나드 덴 데빌’ 대공이었다. 영역을 넓히고 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선 적이라면 아이도 여자도 노인에게도 검을 휘두르는데 망설임이 없다. 그런 그가 어째서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엘레나를 곁에 두려한다. 기억을 잃었는데도 그에게서 풍기는 위협적인 페르몬에 본능적으로 위축되는 엘레나. 켄나드의 시중을 들 때마다 금방이라도 목을 물어뜯을 것 같은 날카로운 시선에 엘레나는 두려움을 느낀다. 몸에 난 상처가 치유되는 동안 그 두려움이 점차 다른 감정으로 변해가는 것에 당황하고. 세상에서 가장 잔인하고 가장 차가운 피가 흐르는 대공, 켄나드 덴 데빌. 그런 그에게 죽음보다 치명적인 집착을 받는, 엘레나. 서로의 감정을 드러내기엔 두 사람 앞에 장벽이 너무 많은데……. gamgark@naver.com *. 표지는 무료커미션으로 '무미'님께 제공받았습니다.
소심한 악녀 르네의 연애 지침서 표지
이제이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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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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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다가오는 게 느껴지다가도, 또 주저하는 것 같고. 그러니 내가 더 다가가야 할지, 그래도 될지, 잘 모르겠어.」 남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존 에버렛 고등학교. “지젤이 학교로 돌아왔대. 들었어?” 르네의 첫사랑인 애셔를 매정하게 차버린 지젤이 돌아왔다. “이번엔 마일스 애쉬튼을 꼬실 거라던데.” “마일스까지 건드리는 건 아니지. 너무하네, 진짜.” 남성 편력이 심한 지젤. 그녀가 학교 최고 스타인 마일스까지 차지하는 건 도저히 볼 수 없다. 어떻게든 방해하고 싶긴 한데, 학교에서 평판이 최악인 르네가 여왕벌 지젤에게 대적할 방법은 없어 보이고……. “너도 마일스한테 꼬리 쳐 보든지. 나한테 이러지 말고.” 그래, 어차피 잃을 건 없다. 잘되면 좋은 거고, 안돼도 지젤의 속을 긁을 수는 있겠지. 르네는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는데……. 이 어설픈 작전,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이 드는데. 내가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하, 뭐?” #모두의 사랑을 받지만 마음이 공허한 남주 #모두의 견제를 받지만 사랑은 충만한 여주 미계약작 e-mail: ejtaylor135@gmail.com
가이드인 줄 알았는데 만병통치약이었다. 표지
새벽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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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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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가이드 버스 소설 속, 이름 한 번 등장한 적 없는 생소한 몸에 빙의한 연호. 괴물이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 도시를 뒤집고, 에스퍼가 날뛰고 다니는 치열한 세계 속에서 툭하면 죽어버리는 엑스트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몸을 사리고 살아가던 연호는, 어느 날 에스퍼이자 소설 속 악역이었던 자신의 친구, 현성이 폭주하는 것을 막게 된 이후 작은 희망을 품는다. 가이드가 희귀한 세상이라 대우도 좋았고, 무엇보다 가이드라면 자신을 지켜주겠다는 에스퍼가 한 명쯤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렇게 자신이 가이드로 발현한 줄로 착각한 연호는 가이드 검사를 받게 되는데…. “…예? 가이드가 아니라고요?” “네. 저희도 의아해서 몇 번이나 검사를 반복해 봤는데, 연호 씨는 가이드가 아닙니다.” “그럼… 저는, 뭔가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리둥절해하던 연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의 기묘한 정체를 알고 경악한다. 가이드도 아니고. 에스퍼로서 치유 능력이 발현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만병통치약을 만들 수 있는 스킬이 생긴 것도 아니고. 내가, 내 몸 자체가 만병통치약이라니! 피도, 체액도, 심지어 몸에 떠돌아다니는 기운마저 모든 걸 치유한다고? 의사 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이런 건 소설 내용에 없었잖아요! 내 한 몸 지킬 수 있는 능력을 원했는데, 지키기는커녕 자양강장제 삼아 푹 고아 먹겠다는 사람이 안 나타나면 다행이었다. 일단 특별 임시 가이드로서 일을 시작하긴 했지만 빙의한 몸의 기억이 점점 돌아오면서 예상치 못한 과거가 드러나게 되고, 주변인들이 점점 다가오기 시작하자 자신의 정체를 들킬까 봐 겁을 먹은 연호는 정말 마지막으로, 죽을 위기에 처한 친구 현성을 살리기 위해 그의 눈을 가리고 하룻밤을 보낸 뒤 자취를 감추어 버린다. 하지만. "그날, 네가 그렇게 사라져버렸을 때, 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아?" “차라리 네가 가이드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면, 아무도 넘보지 못하게 각인시켰을 텐데.” 흔적을 따라 찾아온 현성의 상태가 좀 이상한 것도 모자라 “정말 모르시는 겁니까. 당신의 가치는, 고작 에스퍼의 폭주를 막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사방에서 수상한 사람들이 연호를 노리기 시작하는데…. *** “다가오지 마!” 연호가 몸을 한껏 움츠리고 뒤로 물러서며 소리 질렀다. 떨림이 가득한 목소리에 성큼성큼 다가가던 현성이 우뚝 멈춰섰다. 여기저기 도드라져있던 핏줄과 붉게 달아올랐던 눈동자가 점점 제 색깔을 되찾아갔다. 현성의 몸을 지배하던 분노는 온데간데없이 씻겨 내려가고, 당황스러운 감정만이 남았다. 당장이라도 부서질 것처럼 위태로워 보이는 연호의 모습 때문이었다. “…연호야.” “왜 숨었냐고? 넌 한 번도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누가 봐도 난 정상이 아니잖아! 그게 두려워서 숨었다 왜!” 필사적으로 외치던 연호가 입술을 꽉 깨물었다. 머리로는 현성이 화난 이유를 충분히 이해했지만, 감정은 울렁울렁 요동쳤다. ‘나도, 마음을 깨닫자마자 그런 일을 저지르고 숨는 짓 따위 싶지 않았어.’ 네가 소중한 건 맞지만. 비겁한 짓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일단은 내가 살아남아야 이 감정도 계속 느낄 거 아냐. 나도 정말 어쩔 수 없었다고! 결국, 연호의 눈가에 아슬아슬 매달려있던 눈물이 망울지며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속으로 변명을 거듭하다 보니 꾹꾹 억눌러왔던 서러움이 치고 올라오는 것을 막기 힘들었다. “이러다 쥐도 새도 모르게 끌려가서 어떤 꼴을 당할지 모른다는 게 너무 무서워.” 핏기가 가실 만큼 꽉 말아 쥔 주먹이 파들파들 떨렸다. “너는 모르잖아. 모르면서, 왜 화를…!” 그때, 어느새 곁으로 다가온 현성이 연호의 몸을 거세게 끌어안았다. “내가 잘못했어.” 깜짝 놀란 나머지 버둥거리던 것도 잊어버리고 몸을 뻣뻣하게 굳히던 연호는 금방 정신을 차리고 몸을 비틀어서 빠져나오려고 했다. 하지만 압도적인 힘 차이 때문에 아무리 펄떡거리며 난리 쳐도 꿈쩍하지 않았다. “이거 놔!” “많이 두려웠을 텐데, 몰라줘서 미안해. 네 입장도 생각했어야 했는데.” 연호는 아픔을 보듬어주는 것만 같은 다정한 목소리에 버둥거리던 움직임을 뚝 멈췄다. “읏…!” 사실은 이 목소리가, 이 품이 너무나도 그리웠다. 그를 못 보는 동안 매일매일 그리움에 바싹 말라갔다. 잠깐 안겼을 뿐인데, 물을 한 잔 들이켠 것처럼 갈증이 순식간에 채워지는 느낌이었다. 연호는 현성의 옷자락을 살포시 쥐었다. 바락바락 소리 지르던 것을 멈춘 연호는, 이윽고 작게 흐느끼기 시작했다. “이젠 괜찮아.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줄 테니까.” 토닥토닥, 등을 조심스럽게 두드리는 손길을 느낀 연호가 천천히 고개를 들어 현성을 바라보았다. “약속, 한 거다?” “그래. 그러니까 울지 말고 진정해.” 진지하게 빛나는 눈동자를 마주한 연호는 몸에 긴장을 풀었다. 현성은 이제서야 좀 안심이 되었는지 배시시 웃는 연호를 지그시 바라보다가, 하얀 볼을 따라 흘러내리는 눈물을 날름 핥아 올렸다. “…그 누구도 찾지 못하도록, 내가 보호해줄게.” 말을 마친 현성이 연호를 부드럽게 끌어안았다. 얌전히 품에 안겨있던 연호는, 그의 눈동자가 한없이 어둡게 가라앉아있는 것을 미처 보지 못했다. #가이드버스 #ㅇㅇ버스 #빙의물 #쌍방짝사랑 #이 이루어졌다 생각하는 순간에 수가 도망가서 개빡친공 #조빱수 #예민수 #먹튀수 #겁쟁이수 #가이드인 줄 알았수 #만병통치약이었수 #짝사랑수 #죽을까봐 두렵수 #하지만 누구보다 튼튼하수 #친구공 #먹튀당했공 #악역이었공 #에스퍼공 #다정공 #복흑공 #집착광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서브 공은 많지만 일공일수입니다. *별주부전 토끼 신세가 된 수와, 그런 수를 푹 고아 먹으려고 사방에서 달려드는 주변 사람들과, 감금인 듯 감금 아닌 보호를 하는 공의 대환장 고군분투기. *이메일: runastar1029@gmail.com
아귀 餓鬼 표지
육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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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가이드버스 #지랄수_미남수_강수 #헌신공_미인공_자낮공 대외적으로는 심부름센터로 등록되어 있는 ’김덕만 사무소‘에서 의뢰를 받고 시체를 처리하는 일을 맡고 있는 성화와 도렴. 그런데 어느 날, 수상한 사람이 나타나 둘을 납치했다. 대체 무슨 속셈인 거냐고 물어도 영 딴 소리만 가득. 난 널 헤치지 않아. 나는 안전해. 이렇게 사는 거 그만하고 싶지 않아? 내가 도와줄게. 돈 많이많이 줄게. ⋯씨발새끼야! 그딴 거 필요 없으니까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 사랑하고 사랑받는 이야기 자유연재/연재 텀이 많이 느립니다. 키워드 또는 소개글이 언제든 수정,삭제될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 하트 표지
김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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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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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
[도련님 영상학도 연하공 x 카바레 쇼 밤무대 가수 연상수] 행성 테라. 뉴 밀레니엄을 맞은 2000년. 제드는 사진영상 전공을 반대하는 아버지와 가문을 피해 가난한 남서부 와다 주의 사립 대학교로 가출한다. 환락가에서 무명 베이시스트였다가 밤무대 가수로 전향한 니코를 만나고 욕망을 거침없는 예술로 표현하며 간섭없는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kim_ringyu@naver.com 이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제드(공)(19세) 179cm 명문대 1학년 대학교 1학년 신입생. 아루즈 지역 유지인 와인 제조 기업 방계로 사진 영상 전공을 반대하는 아버지를 피해서 남서부 와다 주 학교에 입학한다. 갈색 머리칼에 서글서글한 갈색 눈. 다정하지만 이기적이며 찌질한 성격으로 책임과 자유. 욕망과 사람들의 시선 사이에서 갈등한다. 니코(수)(21세) 171cm 밤무대 가수 밴드 베이시스트에서 밤무대 가수로 전향한 검정 머리칼의 마르고 곱상한 남자. 와다 주의 가난한 습지 마을 카멜리아 출신으로 일찍 자퇴해 음악을 했지만 재능의 한계를 느껴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는 길을 택한다. 평범과 미형 중간에 있는 외모와 겁 많고 회피적인 성격. 예술성에 콤플렉스가 있으며 적극적으로 유혹한다. 2000년을 배경으로 시작하지만 가상 세계이므로 시대고증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경 상 유흥업소와 매춘. 조직폭력배 등이 등장하니 주의해주세요. 연재 분 까지 매일 올라옵니다 표지이미지는 어플 템플릿 생성 이미지입니다.
time after time (타임 애프터 타임) 표지
주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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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알 수 없는 이유로 32번의 회귀를 반복한 정시현은 기억이 조각난 채로 깨어난다. 꿈을 통해 기억해 낸 단서는 미래에 던전 브레이크 사태가 일어난다는 것 뿐. 그런데 처음 만난 팀장이 마지막 회귀와 관련이 있는 것 같다. 게다가 정시현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나 언제 아는 척해줄 거예요?” “…네?” “아직 기다려야 되나…….” 유일한 단서를 의심해야하는데, 지나치게 예쁘고 다정한 윤태서를 의심하고 싶지 않은 게 문제다. “저를, 만나려고 헌터가 됐다는 말입니까?” “네.” “……왜요?” “좀 억울하니까, 나랑 언제 처음 만난 건지 기억해줄 때까지 기다릴래요.” * 공: 윤태서(29), 192cm 이능력던전관리청 던전관리부 공략1팀 팀장으로 발령받은 S급 헌터. 복수를 위해, 그리고 정시현을 다시 만나기 위해 헌터가 됐다. 겉으론 잘 웃고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사실 정시현 외에는 모든 일에 무관심하다. * 수: 정시현(30), 180cm 이능력던전관리청 던전관리부 공략1팀 소속 S급 헌터. 시간의 선을 이용해 시간을 컨트롤하는 능력을 가졌다. 여러 번의 회귀로 인해 기억이 조각나있다. 그러나 마지막 회귀가 윤태서 때문이었다는 것만은 기억해내고, 그를 주시한다. * 미계약작, milcho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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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브라운-1067
둘다 이렇게 힘들면서 😭😭😭 그냥 만나라 🥺🥺
이별을 건네는 방법/70화 - 이별을 건네는 방법
1분 전
30화 넘게 연재되고 있어요! 넘 멋져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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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거 모아 봄 ♡⁺◟(●˙▾˙●)◞⁺♡
뱀의 열매 표지
이스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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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화
불행에 절인 자낮미남왕가떡대수를 공셋+a에 싸서 드셔보세요! #미남수 #떡대수 #굴림수 #피폐물 #판타지BL #다공일수 #계략공 #불호/혐오키워드 다수 (작품에 드러난 모든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 경고키워드 ※ 강압적 관계, 강도높은 신체훼손, 강도높은 폭력, 노골적 표현, 여혐표현, 수가 사망했다가 부활하는 전개, 욕설, 기타 호불호갈리고 취향타고 하드한 키워드들!! ----------- 강요된 속죄, 죄많은 순진, 어긋난 욕망, 그리고… 순수한 악의. 세명의 포식자와 한명의 피식자. 그들의 운명은…. 주인수 : 디트리히 - 미남수 / 왕가떡대수 / 과거있수 / 자낮수 / 굴림수 / 집착수 / 인외수 / 헌신수 / 능력수 공1 : 란티스(란) - 연하공 / 후배공 / 계략공 / 미남공 / 애증있공 / 개아가공 공2 : 루시엔(루스) - 연하공 / 미인공 / 귀엽공 / 역키잡공 / 후회공 / 키작공 공3 : 해결사(그렉) - 미중년공 / 새디공 / 개아가공 / 능욕공 / 비밀있공 모브공(4명) : ???? / ???? / ???? / ???? ※ 키워드는 회차가 진행됨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 끝없는 밤(Endless Night)의 리메이크 작입니다. ---------------- 자유연재 트위터 : @iskari999 문의 : kroooooo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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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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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화
[다공일수/자부근친/악마/판타지/약피폐] 우리에게는 아버지가 두 분 계신다. 한 분은 아무리 나쁜 짓을 당해도, 심지어 존속살해를 당했어도 우리를 자식으로서 감싸주고 챙겨주고 지켜주고 맘껏 사랑을 베풀어 주신다. 또 다른 한 분은 자기애에 빠져 우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거부하며 ‘괴물’이라 칭할 정도로 자식을 끔찍이도 싫어하신다. 우리는 그런 두 분 모두를 사랑하게 되었다. 수: 벨제뮤트(아버지) 두 동강 낸 자신의 반쪽 영혼에 연약한 인간성을 담아 또 다른 자신(인격)을 창조한 못 말리는 나르시시스트다. 1,2부 키워드: 미인수, 다혈질수, 츤데레수, 욕쟁이수 3,4부 키워드: 위 키워드 다 받고, 나르시시스트수, 이중인격수, (다른의미의)철벽수, 입덕부정수, 똥고집수, 군림수(?) 공1: 벨아데(첫 번째 아들) 준비중 키워드: 집착광공 공2: 바레타(세 번째 아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 대한 강한 집착과 욕망, 애정을 보였다. 키워드: 집착공, 순애보공, 울보공→직진공 공3: 라자르(네 번째 아들) 남다른 재치와 입담, 센스를 지닌 망나니 키워드: 온리 다정공, 능글공 공4: 아이브(아홉 번째 아들) 아버지의 영혼을 먹는 게 그의 오랜 꿈이자 목표다. 키워드: 또라이공, 광공, 미인공→입덕부정공 공5: 제르메트(열일곱 번째 아들) 형님들의 마음을 이용해 아버지를 괴롭히는 데 악취미를 가지고 있다. 아버지의 화난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낀다. 키워드: 집착광공, 계략공, 능글공 공6: 벨리알(조카) 일명 짐꾼. 키워드: 울보공, 댕댕공, 대형견공 🚨/고어적 및 폭력성, 정신적or육체적 고통의 묘사가 포함된 회차입니다. 19금 처리합니다. 오해마시길🥰 표지 미리캔버스
임페커블 알고리즘 (Impeccable Algorithm) 표지
플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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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몸정>맘정 소프트 SM “처음 만난 날 확실히 물었던 것 같은데요. 사진 속 두 명 중에 누가 당신이냐고.” 연애라고는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강진한은 시험 삼아 깔아본 온라인 데이트 앱에서 차정율을 만나게 된다. 사진도 없는 정율과 몇 달간 사소한 대화를 이어가던 그는 처음으로 그를 만나게 된 자리에서 보자마자 거절을 당하는데…. “미안하지만 진한 씨는 내 취향 아니에요.” “그래도 섹스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일상의 낙이던 정율을 잃고 싶지 않았던 진한은 어떻게든 그를 붙잡기 위한 협상을 하고, “글쎄요, 내 방식은 좀 남달라서.” 정율이 앱을 쓴 이유를 알게 된다. “울게 될 텐데, 괜찮나요.” SM도 바닐라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진한은 어떻게든 될 거라는 마음 하나로 그의 제안을 승낙한다. 그렇게 시작한 관계가 마음에 어떤 열병을 불러올지도 짐작하지 못한 채. 차정율(공, 31세) 190cm, 퇴폐적인 분위기의 미남, 대기업 해외 사업팀 본부장, 매사가 무료해 섹스 외에는 크게 자극을 느끼는 게 없다. 그마저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편. 서늘한 태도와 무표정과 달리 매너가 무척 좋고 책임감이 강하다. 강진한(수, 27세) 184cm, 찢어진 눈으로 인해 매서운 인상의 미남, 대기업 보안요원, 태권도 선수 출신, 공적인 일 외의 눈치라고는 하나도 없는 긍정적인 성격, 매사에 진지하고 헌신적이다. 누군가를 제대로 좋아해 본 적이 여태까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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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화
[깡패공X유부남수] “왜 씨발, 꼬리를 쳐. 개새끼야. 곱게 가준다는데. 어?” 아내의 재산만 노리고 결혼한 이정록은 신혼이 신혼 같지 않다. 아내와는 대화도 섹스도 없으며, 조폭 출신 장인에게는 번번이 무시당하고, 회사에서도 은근히 따돌림 당한다. 유일하게 친구가 되어준 사람은 경호실장 주승찬. 겨우 마음을 터놓고 진정한 친구가 되었나 싶었더니 감동적인 순간에 별안간 강간을 한다. “싫어, 싫어, 싫다고. 죽어도 싫다고 개자식아. 왜 말귀를 못 알아먹어!” “근데 난 하고 싶은데.” “무슨 상관이냐고.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씨바 그건 그래. 아무튼 한 번만 할게.” 머리끝까지 분이 차올라 이정록은 머릿속이 지글지글 끓어올랐다. 뇌가 녹아버리고 눈이 돌아가는 것 같았다. 뜨겁게 열이 올라 온몸의 감각이 생생하게 살아났다. 몸에 돋아난 솜털 하나하나까지 느낄 수 있었다. 세차게 맥동하는 심장 때문에 가슴팍이 뻐근하게 아팠다. 혈관을 흐르는 피가 손끝, 발끝까지 파도치듯 격렬하게 부딪쳤다. 이정록은 순간적으로 눈이 머는 듯했다. 이명으로 귓속이 찢어질 듯 아팠다. 시야가 돌아왔을 때 그는 주승찬에게 달려들어 입을 맞추고 있었다. 인간쓰레기끼리 만나 서로에게 쓰레기 짓을 하고 함께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본격 코리안 막장드라마 블랙코미디물. #현대물 #끼리끼리쓰레기끼리 #블랙코미디 공: 주승찬 (30세) ― 교도소까지 다녀온 인생막장 쓰레기 깡패 양아치 건달. 사회적 규범과 상식을 어렴풋이 알긴 알지만 자기랑은 상관없다고 생각하며 내일이라곤 없이 지 좆대로 사는 막무가내. 어떤 이유에선지 이정록에게 반해 그의 인생을 나락으로 끌고 간다(하지만 본인은 나락이라고 생각 안 함). #깡패공 #멍청한공 수: 이정록 (30세) ― 대한민국 인구 99.9%가 미개한 개돼지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전형적인 상류계급 엘리트. 사업이 망하며 0.01%에서 강제로 이탈 당하자 그만 돈에 미쳐버렸다. 원래 계급으로 복귀하기 위해 독기 가득하게 살지만 웬 깡패에게 잘못 걸려 뿌린 대로 거두기 직전(하지만 본인은 자업자득이라고 생각 안 함). #까칠수 #헛똑똑이수 *작품 키워드: 하드코어, 블랙코미디, 반전, 막장드라마, 신파, 깡패공, 입걸레공, 순정공, 까칠수, 쓰레기수, 도망수 *주의 키워드: 강간, 유부남수 *<속물 대결> 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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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재혼으로 결혼식에서 처음 마주친 형제들. 차사고가 난 사실을 숨긴 채 식을 끝까지 치른 세진은 두 형제들과 인사를 나누는 와중에 쓰러지고 만다. 눈을 뜬 곳은 어둡고 축축한 숲의 한 가운데 자리한 형제의 저택. 가족이 된 자신을 유난스러울 정도로 멸시하는 형 사언, 자신에게 상냥하게 대하지만 어딘가 꺼림칙한 동생 사림. 둘 중 누구를 믿어야 할지도 모르는 난감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돌연 섬의 다리마저 끊겨버리자 세진은 뭔가 일이 단단히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직감한다. *수치를 모르는 인간들이 한 지붕 아래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초고입니다 *문장에 오탈자와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추후 수정예정 #근친 #오메가버스 #알파 첫째x 오메가 둘째 x 알파 셋째 #고수위 #하드코어 #시리어스 #다공일수 #감금물 #반전 #복흑/계략공 #모브간 #양성구유 #극피폐물 #형제관계 #굴림수 #도망수 #육아없는오메가버스 #사랑 티스푼 1 백사언(공) "떠나라 할 때 떠났어야죠. 왜 굳이 여기 남아서 팔자에도 없는 동생과 형에게 번갈아 좆을 받고 있습니까." 다정함이라고는 한톨도 찾아볼 수 없는 과묵한 남자, 사림과 꼭 닮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고압적이고 경계심이 많은 사내. 백사림(공) "아, 이제 형 토할 때마다 내 생각 하겠어요. 그렇죠?" 언제나 웃는 낯으로 상냥하게 말을 걸지만 눈빛만큼은 꼭 뱀 같은 저택의 주인. 이세진(수) "씨발, 내가...비밀로 해달라고 했잖아요." 어머니의 갑작스런 재혼으로 굴지의 기업 KAB의 둘째가 되어버린 신데렐라. 불합리한 상황에는 분노하고 맞서는 베짱도 있지만 지속된 폭력과 강간에 노출되며 점점 정신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살려고 탈출하는 독기 어린 미인. *주의사항* 공이 수를 때리는 장면, 강압적인 관계, 모브간, 강압적 관계, 수위높은 비속어, 트리거를 유발하는 요소 등 호불호를 타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소설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소설에 나오는 상황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불쾌하거나 무례한 댓글 발견 시 무통보 삭제
A Peeping Boy 표지
Easter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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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화
* 전에 단편으로 3개 챕터, 총 5만자 단편으로 썼던 글을 중장편으로 연재합니다. * 천천히 비정기적으로 연재 예정입니다. [#현대물 #연상수 #가난수 #미남수 #관음공 #순정공 #존댓말공 #미남공] * 수가 다른 사람에게 (어쩔 수 없이) 몸을 팔거나 자의로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가지는 장면 묘사가 나옵니다. * 고등학교인 공이 그런 수의 모습을 훔쳐보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공도 수에게 다소 강압적으로 구는 모습이 나옵니다. * 서브공...까지는 아닌 이물질 있습니다. * 프롤로그 - 1부 -인터미션- 2부 순이며, 프롤로그는 공시점/1부는 수시점/2부는 3인칭 시점으로 챕터마다 변경됩니다. * 두 사람이 처음 알게 된 시점을 기준으로 2000년대 말 정도입니다. ◆ 인물 소개 * 윤수형 (수) : 대학생/뮤지컬 배우. 키 약 180cm. 불우한 가정 환경을 전혀 가늠할 수 없는 외모를 가짐. 아버지가 조폭에게 진 도박빚을 떠안게 되면서 몸까지 팔게 됨. 손님으로 만난 어떤 남자의 도움을 받아 그 생활을 청산한 후에는 뮤지컬 배우가 됨. 자신의 모습을 구경하던 은석을 기억하고 경멸하지만 서서히 그에게 빠져들게 됨. 스스로는 모르고 인정하려 하지 않지만 다소 피학적인 성향이 있음. * 한은석 (공) : 고등학생/대학생/사회인. 지나칠 정도로 속물 근성을 가진 부모를 무척 경멸하지만 그런 부모의 경제적 지원으로 편하게 사는 스스로에 대한 혐오도 있음. 친구의 제안으로 수형이 몸 파는 것을 보게 된 후 그 모습을 떨칠 수가 없었음. 유학을 떠났다 돌아온 후 수형을 찾아 협박하며 만남을 지속하며 수형이 자신의 '첫사랑'이라는 걸 깨닫게 됨. 나름의 방식으로 순정과 순애보를 보이며 수형의 일상에 스며들며, 수형에게 맞춰주려 함. _ ◆ 이메일 : pitch_fork@daum.net ◆ 포스타입 : pitchfork.postype.com ◆ 트위터 : @easteregg_21c
광견주의보 표지
라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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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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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화
#오메가버스 #알파공 #오메가수 #다정또라이공 #임신수 #도망수 #울보망충수 어린 시절 친구에게 속아 빚보증을 서게 된 연우(수). 이로 인하여 한순간에 대부업체 사장 견해성(공)의 정부가 되어버린다. 조폭이라는 것에 잔뜩 겁을 집어먹은 것이 무색하게 견해성은 연우를 정말 애인처럼 대한다. 그러나 오메가라는 것을 숨기고 있는 탓에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다. 견해성의 러트 사이클을 함께 보낸 이후 몸 상태가 평소와 다른 것이 느껴지는데... 인물 소개 -공: 견해성/29세/우성알파 조폭 집안에서 나고 자란 대부업체 사장. 겉모습은 조폭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이지만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이 일반인들과는 거리가 있음 -수: 이연우/22세/열성오메가 페로몬이 거의 없다시피 한 베타에 가까운 열성 오메가. 억울한 강아지처럼 생긴 미인상. 교통사고로 온 가족을 잃어 외로움을 잘 타는 편. 로맨틱코미디/현대물/오메가버스/주종관계/갑을관계/동거물/나이차이/신분차이/강공/능글공/능력공/개아가공/다정공/대물공/절륜공/집착공/계략공/연상공/알파공/가난수/도망수/미인수/상처수/소심수/임신수/존댓말수/연하수/귀염수/굴림수/울보수/찌질수/망충수 *rasom_novel@naver.com
위탁신부(委託新婦)_왕이 맡긴 아내 표지
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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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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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화
♥︎잘생긴데다가 그것(?)이 자신보다 더 큰 놈에게는 소중한 것을 맡기지마라!♥︎ “원하는 대로 해주면 너는 나에게 무엇을 주겠느냐?” “무엇을 원하십니까?” “이미 알고 있다는 눈빛이구나.” 동성에게 성욕을 느끼는 아르타스 왕국의 왕자 유리시온은 어느 날 여장을 하고 외진 성에서 갇혀 살아야 하는 동생 세브린을 만나 한눈에 반한다. 다행히도 그는 피를 나눈 사이는 아니었고, 유리시온이 왕이 되어 자신을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 준다면 그에게 자신을 취할 기회를 주겠다고 한다. 왕이 되어 세브린을 취하던 날, 유리시온은 그 약속을 온전히 지킬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고 소유하고 싶은 이를 잡아 둘 방도를 생각한다. 마침 스타인하우저 공작의 정체를 알고 있던 유리시온은 그를 협박하여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게 하고,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취하러 갈 수 있도록 위탁을 강제한다. 하지만 무뚝뚝하기 그지 없는 공작과 태생이 살짝(?) 요망한 공주의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생기는데...... *배경은 18세기 가상의 국가입니다.(유럽베이스) 복식, 과학 등 사회 수준이 해당 시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성인 대상 회차는 따로 19금 배지를 달아 업로드 합니다. (씬이 꽤 많습니다. ^^) *다소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폭력의 수위가 높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불편한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ㅈㅂ드립이 가뭄에 콩 나듯 나올 수 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한 작품입니다. 오타 수정 및 문장을 다듬어 재 연재 합니다. *표지 이미지 : 언스플래쉬의 저작권프리 파일을 이용해 작가가 직접 제작 * lovestruck8848@gmail.com #시대물 #궁정물 #서양풍 #왕족귀족 #짭근친 #미인수 #요망수 #다공일수지만다사정이있수 #무뚝뚝공 #대물공 #신데렐라공 #컴백공 #집착광공 #개아가공 #왕공 #취향이한결같공 #약피폐 #고수위
2342[리메이크] 표지
십치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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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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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
[알파공X알파수] 서로의 이름만 들어도 구역질을 할 정도인 투수 '여울'과 타자인 '휴림'은 어느 날 페로몬에 취해 거사를 치르게 된다. 여울은 우성 알파를 끌어들이는 페로몬을 가진 휴림을 오메가로 오해하고. 끝과 끝. 대척점에 선 탓에 속도도, 온도도, 시간도 전혀 다른 둘은 사랑하게 될 수 있을까.
낙원에는 그 에스퍼의 자리가 없다 표지
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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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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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화
[광공x광수, 가이드공x에스퍼수] 미친 놈과 미친 놈의 이야기. #가이드버스 #사이버펑크 #피폐 #가이드공 #에스퍼수 #광공 #광수 #정병공 #문란수 #몸정>맘정 세상이 무너지고 새롭게 건설된 미래 사회, 이름조차 부여받지 못하고 암암리에 '그림자 도시' 라 불리는 암흑가가 있다. 법과 질서가 통하지 않는 낙오자들의 세계에 사는 나유안은 손끝으로 감정을 느끼고, 기억을 읽는다. 그래서일까, 그는 늘 약간 미쳐 있었다. 그런 나유안의 일상에 한 남자가 끼어들었다. 나유안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사람.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부서질 듯 위태로운 눈을 한, 그 남자는 누구일까? 공- 손이서(30), 중앙 소속의 천재적인 가이드. 하지만 만성 우울증에 리스트 컷 증후군을 앓고 있다. 어디서든 눈에 띌 정도의 화려한 미남자. 윤기 나는 검은 머리를 길게 기른다. 아름다운 외형과 달리 속은 썩어 문드러졌다. 수- 나유안(23), 청순한 얼굴. 하지만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입담의 소유자. 내일은 없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원나잇을 밥 먹듯 하고 걸려오는 싸움도 피하지 않는다. 별명은 욕쟁이 청년, 미친개, 꼴통. 아무에게도 알리지는 않았지만, 사이코메트리 능력자이다. - 표지: BEXA님(104-gasoline.tumblr.com) - 작중 모든 등장인물의 사상과 행동은 작가의 가치관을 대변하지 않음. - 작중 모든 인물과 사건, 단체는 허구임을 밝힘. - 키워드는 일부 추가되거나 변경될 수 있음. - '플라스틱 메모리 -> 낙원에는 그 에스퍼의 자리가 없다' 로 제목 변경 - 미계약작. - 문의: miamia007@naver.com - 비축분 없는 자유연재.
그 집 표지
천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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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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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화
#미남수 #인성있는듯없수 #미인공 #정병공 #가정교육독학했공 '나는 동생을 위한 장난감이었다.' 사생아인 세준을 그의 아버지가 그 집에 데려오면서 생기는 사건들을 다뤘습니다. ++ “도찬아, 니가 아직 사랑하는 사람을 못 만나서 그래. 지금 형이랑 하면 나중에 후회할걸? 그리고 형 처음 아니야.” 세준의 눈앞이 다시 까매졌다. 눈을 감았다 떴을 땐 도찬이 세준의 머리채를 잡고 거실 안으로 질질 끌고 있었다. 그 말은 정답이 아니었다. 오답도 아니었다. 앞으로 세준이 좆 될 것이란 신호였다. “XX, 새제품이 아니었네.” ++ - 강세준 (수) : 19살, 180cm, 단정한 외모 - 도찬 (공) : 17살, 183cm, 수려한 외모 (1화 기준 나이로 나이 변동 있습니다.) ※ 작품 내 강압적인 관계, 폭력, 감금, 가스라이팅, 비속어 등의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품 내 인물과 지명, 단체명,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 등장인물의 발언과 행동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 회차 업로드 후에도 자잘한 수정 있습니다. 비문, 맞춤법 수시로 수정합니다. - 표지 : 캔바에서 제작
대신 안기고 있습니다 표지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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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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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
[측실이 된 주군 대신 왕에게 안기게 됐다.] 기사 로넌 틸리에(수)는 대륙 북쪽 땅, 동맹국에 측실로 보내진 주군 엘로이를 따라 가게 된다. 로넌은 왕이 되어야 할 자질을 지닌, 소중한 제 주군이 다른 사내 아래 수치를 당하는 게 싫다. 주군의 반려가 된 늑대왕 아마로그(공)를 증오하지만, 약점을 붙잡혀 주군을 대신해 몰래 몸을 섞는 관계가 되는데. "나는 지금 그대에게 선택할 기회를 주고 있는 거야. 왕의 목을 노리고 들어온 암살자가 될지, 아니면 주군을 향한 넘치는 충절을 발휘해... 내게 대신 다리를 벌리는 신하가 될지." 죄책감과 증오심이 로넌을 괴롭히는 가운데, 비열하다고만 생각했던 아마로그를 깊게 알아 갈수록 몸도, 마음도 흔들리게 되고. “원하는 것을 줄 테니 내 것이 돼, 틸리에.” 급기야 내 것이 되라고 말하는 아마로그와, “그러니 로넌, 그 남자의 심장을 찔러라.” 일생을 목숨 바쳐 지키기로 맹세한 엘로이 사이에서, 과연 로넌의 선택은? #기사수 #단정수 #미남수 #미남공 #상처공 #사건물 #구원물 #서양풍판타지 #혐관 *** “좋은 표정이야.” 로넌을 지켜보던 아마로그가 한쪽 팔을 뻗어왔다. 등 뒤를 짚고는 몸을 숙여 한번 더 가까워진다. 로넌의 얼굴 위로 그늘이 졌다. “이런 표정은 보통 첫날밤 내게 안기는 남자들에게서 볼 수 있거든. 그래 맞아, 그대 주인의 그런 모습을 곧 보게 될지도 모르지. 그가 과연 어떤 얼굴을 할까? 이거 궁금해지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 자식…’ “그렇게 분한가?” 아마로그가 입꼬리에 비웃음을 띄우고서 나무를 짚지 않은 다른 손을 내밀었다. 엄지손가락이 다가와 입술 위를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 아마로그 모테가(공) : 늑대신의 피가 흐르는 반인반신(늑대로 변신 가능). 몇백 년의 시간을 살아왔다. 처자식을 죽인 뒤, 후사를 보기 싫어 남자를 안는다는 소문이 있다. 리모어의 왕자 엘로이를 볼모로 데려와 첩으로 삼지만, 그의 눈에 치이는 것은 왕자의 기사인 로넌 틸리에다. 세간에는 늑대왕이라 불린다. 로넌 틸리에(수) : 엘로이 왕자와는 친구이자 형제처럼 자랐다. 어린 시절 엘로이에게 목숨을 빚졌다. 자신이 있을 자리를 내어준 엘로이를 일생을 다 해 지키기로 맹세했다. 엘로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릴 준비가 되어있다. * 강압적 관계 묘사 주의 * 소개글 및 키워드는 추가 및 수정될 수 있습니다. 13.firealarm@gmail.com
하룻망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표지
왕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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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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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광공x또라이수 (고수위/광공/조빱수/도망수/스폰서/피폐/강압) “......전무님이 조교시키고 싶다고 한 말(馬)이 정말 저라고요?” “사람은 이번이 처음이긴 한데, 기대만큼 재밌었음 좋겠네요.” * 말대신 수를 순치(짐승을 길들임)시키고 싶어하는 광공과 하룻망아지 수가 엎치락뒤치락 끝에 서로를 길들여 버리는 이야기. *주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변태짓(방뇨 포함)이 다수 등장할 수 있습니다. 폭력과 강압적 관계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로코라고 생각합니다.(?) 이세원(수): 24살. 175cm. 경주마 조교사였지만 현재는 빚을 갚기 위해 파라디조 카지노에서 일하는 중. 당한 것은 반드시 갚아줘야 무시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항상 매를 버는 편이다. 사람을 잘 믿지 않는 대신 자신을 의지하고 따르는 동물들에게 유독 약하고 정이 많다. 본인이 사회경험이 많고 영악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남들 눈엔 한주먹거리. #까칠수 #또라이수 #호구수 #조빱수 #동정수 #참지않수 #오줌싸개수 #도망수 사혜준(공): ?살. 189cm. 파라디조 리조트의 전무이사. 기분파, 강압적, 폭력적. 90마리의 경주마를 소유하고 있는 마주(馬主)이자 정식 등록된 승마선수로, 말을 다루는데 능숙하다. 악벽마(야생마)를 직접 순치시켜 온순한 준마로 거듭나게 만드는 일을 좋아한다. 수와 만나고 말 대신 사람을 순치시키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 #개아가공 #능욕공 #집착공 #재벌공 #변태공 #계략공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기업명, 설정 등은 모두 픽션으로 실제와 무관합니다. * 특히 경마에 대한 설정은 드라마를 위해 실제와 다르거나 과장되게 설정되어 있으므로 참고 바랍니다.
영원각인 표지
역클리셰/공시점/리버스/미인공/오메가공/가이드공/자낮공/자해공/연하공/짝사랑공/집착공/멘헤라공 미남수/알파수/이능력자수/헤테로수/앞문란수/강수/연상수/무자각집착수/후회수/@ 이자엘(공) x 리브(수) 일공일수 리버스 약피폐물,오메가가이드버스,히든키워드 존재. 트리거워닝 있을수도 있어요. 죽을 위기에 처한 D급 가이드 이자엘을 ?급 이능력자 리브가 구해주게 되고, 둘은 함께 지내게 되는데.... 친절한 리브가 어딘지 모르게 수상하다. “잘해주고 싶은데 이유가 꼭 있어야 하나요?”
요망한 늑대는 욕망한다 표지
순결한개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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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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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화
[욕망이 쌓이면 이성을 잃고 짐승이 되는 이중인격 늑대 인간과 어리버리 초보 마녀의 달달 심쿵 첫사랑 로맨스] 살아남기 위해 달아나야 했던 소녀와 잃어버린 암컷을 찾아 세상을 떠돈 소년, 한층 어른스럽고 근사해진 그와 재회했건만 어딘가 수상쩍다. “스읍, 하아…. 스읍, 하아아…. 엘, 다아….” “…이, 변, 변태 괴물아! 그만하라고!” 자꾸 냄새를 맡고, “싸자…. 같이 싸자, 애기야….” “아파! 아파요! 빨리 빼!” 변태같이 구는데, “애기야, 나 귀 만져줘….” “시, 싫어. 저리 가.” “크르릉….” 그의 귀와 꼬리는 귀엽지만 맹수로 돌변하는 성격은 두렵기만 하다. 괴상망측 늑대 인간과 이종족 세계관을 모험하며 그들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 #첫사랑#재회물#인외물#수인물#순진녀#모험물#성장물#쌍방삽질 *변태 맹수와 순진 댕댕이를 오가는 인외 남주 *흥분하면 귀와 꼬리가 생기는 요망 남주 *귀여운 동물에 흥분하는 앙큼 여주 *물빨핥과 귀여운 수준의 더티토크 있음 *초반 서사 이후 판타지 모험물로 전개 *수인 세계관X->이종족 판타지 세계관 *미계약작: pure_dog@naver.com
북부대공의 SS 표지
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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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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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계략공 사이에 낀 애처롭고 순진한 바보는 끝까지 몰랐다. 그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깊은지. ...언제부터 알고 있었는지. #서양풍, 판타지, 이공일수, 구원, 나이차이, 오해/착각, 첫사랑, 초능력, 사건물, 시리어스물, 비밀, 복수, 약피폐 #공1 : 미남공, 왕자공, 계략공, 다정공, 헌신공, 상처공 #공2 : 복흑/계략공, 입덕부정공, 집착공, 광공, 인외존재, 초능력 #수 : 미인수, 순진수, 임신수, 도망수, 인외존재 *제목/키워드/내용 수정될 수 있습니다. *표지는 달씨님 커미션입니다. *lobrera@naver.com
크리스탈 하트 표지
김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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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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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
[도련님 영상학도 연하공 x 카바레 쇼 밤무대 가수 연상수] 행성 테라. 뉴 밀레니엄을 맞은 2000년. 제드는 사진영상 전공을 반대하는 아버지와 가문을 피해 가난한 남서부 와다 주의 사립 대학교로 가출한다. 환락가에서 무명 베이시스트였다가 밤무대 가수로 전향한 니코를 만나고 욕망을 거침없는 예술로 표현하며 간섭없는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kim_ringyu@naver.com 이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없습니다. 제드(공)(19세) 179cm 명문대 1학년 대학교 1학년 신입생. 아루즈 지역 유지인 와인 제조 기업 방계로 사진 영상 전공을 반대하는 아버지를 피해서 남서부 와다 주 학교에 입학한다. 갈색 머리칼에 서글서글한 갈색 눈. 다정하지만 이기적이며 찌질한 성격으로 책임과 자유. 욕망과 사람들의 시선 사이에서 갈등한다. 니코(수)(21세) 171cm 밤무대 가수 밴드 베이시스트에서 밤무대 가수로 전향한 검정 머리칼의 마르고 곱상한 남자. 와다 주의 가난한 습지 마을 카멜리아 출신으로 일찍 자퇴해 음악을 했지만 재능의 한계를 느껴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는 길을 택한다. 평범과 미형 중간에 있는 외모와 겁 많고 회피적인 성격. 예술성에 콤플렉스가 있으며 적극적으로 유혹한다. 2000년을 배경으로 시작하지만 가상 세계이므로 시대고증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경 상 유흥업소와 매춘. 조직폭력배 등이 등장하니 주의해주세요. 연재 분 까지 매일 올라옵니다 표지이미지는 어플 템플릿 생성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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