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연재작품 처음으로 함께 했어요. 이게 이렇게 벅차고 뿌듯한 일이었다니 눈물이 아룽지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이런 장편을 써주셔서 꽤 오랫동안 다음 화요일, 그 다음 목요일을 기다리며 지냈어요!
완결 진심을 잔뜩채워 축하드립니다( ˶'ᵕ'🫶)💕 단행본과 예고해주신 에필로그를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날이 제가 재탄생하는 날로 삼을라구요!
Q. 발터 폰 파르크, 헤르만 슐츠라는 이름을 짓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Q. 제일 궁금한 것! 아무래도 발터의 회귀를 헤르만이 알게 되는지. 만약 알았다면 그 사실을 믿는지 궁금해요.
Q. 결국 펜던트는 지금 둘에게 없는데, 두 사람은 서로를 묶는 정인의 징표같은 것을 만들게 될까요?
Q. 정—말 많은 문장에서 숨이 턱 막히듯 감탄한 적이 많았어요. 만쥬님이 이건 내가 쓰고도 미쳤다 싶은 문장 또는 가장 애달프게 했던 구절을 픽 한다면! (너무궁금하다너무너무......!!!)
Q. '아기 발터' 라는 말... 너무 폭룡적이고 아랑스러운 헤르만 만의 발터를 부르는 부름이라 첫 등장에 소리질렀어요! 솔직히 말씀해주세요. 이 호칭 만들 때 고민하셨나요, 그냥 떠오르셨나요? (너무귀여워요!!!!!
매에게 영광을(~11/9 00:00까지)/23. 폭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