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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시간 표지

인형의 시간

#오메가버스#잔잔물#연하공#직진공#햇살공

외 4개

#오메가버스 #일공일수 #잔잔물 #연하공 #직진공 #햇살수 #짝사랑공 #미인공 #자낮수 #산책수 #눈치많이봄수 #상처수 #짝사랑수 내 이름을 잃어버렸다. 이제는 불러주는 사람도 없다. 나는 누군가의 인형일 뿐이다. 하지만 그날 느꼈던 포근하고 따뜻한 순간을 놓아버릴 수 없었다. 마음속으로만 그리워하던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나라는 존재가 아닌 인형이 되어서. 공 : 강우진(24) - 전체적으로 모나지 않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수 : 이현(27) - 이연의 쌍둥이 형이자 그를 대신할 수 있는 유일한 인형이다. * 키워드는 추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천천히 쓰는 글이라 느린 속도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폭력과 관련된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메일 : 1832tjgm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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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화 표지

업화

"하, 진골 중 진골인 당신이 날 사랑할 수나 있겠습니까. 당신이 키우는 개, 꽃, 그리고 저도 당신에게는 모두 같은 존재 아니겠습니까." 자신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진골 앞에서 수치를 견디고 고개를 조아려야 하는 현실. 한없이 피가 마르고, 손발이 타들어가는 분노를 느끼던 한 사내. 그런 그의 삶에 끼어든 대단한 누군가. 마음만 먹으면 왕위를 주장할 수도, 세상을 뒤집어버릴 수도 있으면서 길가의 늙은 촌부의 죽음에 연민이나 보내는 그 남자가 자신에게 열렬한 시선을 보낼 때마다 무혁은 거슬려 견딜 수 없다. 그래서 시답잖은 말로 그 남자를 도발했으나, 그는 보란 듯 자신을 목숨 바쳐 사랑하고, 죽어버린다. 그리고 다음 생애에서 다시는 무혁을 사랑하지 않았다. “비참하고 구차하게 그가 사랑했던 사람들을 흉내 내봐도 나만은 사랑하지 않는다는데! 그럴 줄 알았다면 그가 사랑했던 인간들을 일찍 죽여 버렸어야 했어. 죽여서 세상에서 지울 수만 있다면, 싹 다 죽여 버리고 싶어.” 무혁에게 주어진 것은 여러 번의 윤회. 그 안에 반드시 자신의 과거를 속죄하고, 그와 다시 한 번 사랑을 하고 싶다. 그러나 남은 것은 단 한 번의 생애 뿐. 마지막 생애에서도 무혁은 그를 만난다. 같은 팀 팀장과 팀원으로 마주하게 된 무혁은 이번에야 말로 그를 자신의 손에 넣을 수 있을 거라 자신한다. 과연 무혁은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그를 다시 한 번 자신과의 사랑에 빠지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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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메가를 위한 X 표지

내 오메가를 위한 X

퍼포리아. 붉은 꽃을 피우고 특유의 향으로 벌레를 유혹해 잡아먹는 식충식물. 자신은 그 벌레처럼 그에게 유혹 당하고 있는 중이었다. 조금만 긴장을 놓치면 그의 입 안으로 굴러떨어져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되겠지. 연우는 차갑게 돌아섰다. 자신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선재가 준비한 쇼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가 흘리는 눈물을 바라 볼 수 없었다. “내가, 내가 다 잘못했어. 돌아와 줘 연우야.” “난 이미 짝도, 아이도 있어. 알고 있겠지만 말이야.” 짝이라는 연우의 말에 선재의 눈빛이 바뀌었다. 제 짝을 빼았긴 알파가 짝을 되찾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연우는 아직 모르고 있었다. ‘아아. 짝을 잃은 오메가는 어떻게 되더라?’ 그의 몸에선 질투와 소유욕으로 인한 진득한 감정이 페로몬으로 피어올랐다. “지금 제 짝에게 뭘 하시려는 겁니까?” 자신의 페로몬 향을 느꼈는지 다급히 누군가 연우에게로 뛰어오며 소리쳤다. “낯이 익은데?” 그래. 한 때 베타인 연우를 오메가로 만들기 위해 데려왔던 의사, 이태리였다. ※전개 상 가스라이팅 등의 묘사가 나오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등장인물의 발언 및 행동, 사상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불쾌감을 주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 됩니다. ※제목은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자유연재 ※미계약작 ※ E-mail : shuo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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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후배님 상담일지 표지

사이코패스 후배님 상담일지

사람 홀릴 것 같은 외모로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아 건넨 말에, "사람들 죽여버리는 상상 하면서 웃는 거에요." 상담 신청한 후배가 아무래도 정상은 아닌 것 같다. 그런데 이 남자, 자꾸 같지도 않은 교태를 부린다. 고양이마냥 코를 비벼오고, 뱀처럼 손을 잡아오더니, —곧 입술에 차갑고 말캉한 무언가가 닿자 무의식적으로 몸을 움찔 떨었다. 하지만 겁을 먹은 여명을 달래기라도 하듯, 도운은 새가 부리를 쪼듯 가볍게 입술을 부딪혀 올 뿐이었다. 쪽쪽 소리가 날 정도로 가볍게 겹쳐오는 입술에 한참을 시달린 여명은 순간 풋, 웃음이 터졌다. 맞닿은 입술도 살짝 호선을 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도운이 입을 벌려 여명의 입술을 빨아들였다.—(19화中) 잡아먹을 듯 제 몸을 붙여온다. 놀라서 밀어내면 또 얌전히 눈치를 보는게, 아주 여우가 따로 없다. 문제는... 이 덩치 큰 내숭쟁이가 싫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잠시 입술을 달싹이던 도운이 나지막하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휴대폰의 녹화장치는 여전히 숨을 죽인채 그들의 대화를 기록하고 있었다. "…참았어. 근데 그날 따라 끝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도망가지. 크큭…. 아하하하… 아, 그래도 우리 아버지, 셈은 철저해요. 그 날은 돈을 엄-청 보내줬거든. 어마 무시하게 큰, 처음 보는 숫자였는데 깽깞치고는 엄청 비싸더라고? 그걸 보고 아, 이제 도망갈 수 있겠다 하고 기뻤어요. 마침 그때 곧 성인이었거든. 그때 든 게 그런 병신같은 생각이라니, 너무 웃기지 않아요? 아하하하하…. 아, 잠깐. 아니지. 병신 새끼들 사이에서 병신이 태어난 거니 웃긴 건 아닌가? 큭큭큭… 하아. 근데 선배, 왜 울어요?”—(22화中) 상담하면 할수록 이 남자, 자꾸만 누군가를 떠오르게 만든다. 누구지? #심리스릴러 #캠퍼스물 #청게 #구원물 #오해/착각 #재회 #친구>연인 #상담자X내담자 #성장물 #학원물 #(약)역키잡 #현재-과거교차전개 주인공(공): 도 운(22, 185cm). 한국대 서양화과 2학년. 항상 서글서글한 눈웃음을 짓고 있어 사람 좋아보이는 인상이다. 그의 묘하게 비뚤어진 사고관은 상담자인 여명에게만 드러난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즐기지 않아 실기실에서만 그를 볼 수 있는데, 그의 그림들은 하나같이 어떤 특징을 지닌다. #후배공 #반존대공 #은은한또라이공 #여우공 #예민공 #상처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예술학도 주인공(수): 신여명(22, 178cm): 한국대 심리학과 3학년. 겉과 속이 반듯하고 인간관계가 원만하지만, 사실 극도로 사회화된 내향형 인간이다. 고등학교 때 심리학 수업을 듣고 심리학과에 지원한다. 내담자인 도운과 상담할 때마다 흐릿했던 고등학교 때의 기억이 조각 조각 떠오른다. #선배수 #습관성다정수 #인간관계에선이있수 #도망수 #미인수 #외유내강수 #후회수 #심리학도 *작품명(학습과기억의심리학) 수정 되었습니다. *단어 및 문장이 수정될 수 있으나, 큰 흐름이 바뀌진 않습니다. *트리거 워닝(가정폭력, 정서학대, 자해)은 해당 에피소드에 명시합니다. *현재는 주 3회 연재중 *트위터 @tomang_to / 메일 quitthejob8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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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가이딩 (Hidden Guiding) 표지

히든 가이딩 (Hidden Guiding)

[가이드버스, 군부물, 재회물, 쌍방구원물, 무심공, 직진수, 먼치킨공, 힘숨찐수] “엄마, 엄마!” “안, 안 돼, 건호야, 건호야! 안 돼-!” 한 아이가 납치되듯 군에 잡혀 들어왔다. 아이의 몸에서는 얕은 바람이 일어, 마치 그를 보호하는 듯했다. 고작 열댓 살은 되었을까. 에스퍼로 발현하자마자 군에 끌려온 아이는 패람국에는 없는 S등급으로 측정되어 전장으로 내몰렸다. 아이는 이능을 다룰 줄도, 자신을 제어할 줄도 몰랐다. 사람들은 그런 아이를 두고 ‘피바람’ 또는 ‘살인귀’라 불렀다. 매칭률이 맞는 가이드가 없어 방치 된 채 지낸 것도 어언 10년. 사람들의 바람대로 바람이 된 그의 눈앞에 앳된 가이드가 나타났다. “오랜만에 만났는데 인사나 하면 안 돼요? 잘 지냈냐고.” 서건호 (32), 192cm / 유하온과 엮이고 싶지 않은 전설의 S+급 에스퍼 #미남공 #능력공 #무심공 #어른공 #수한정다정공 #상처공 #에스퍼공 #강공 #굴림공 #세계관최강공 #먼치킨공 유하온 (24), 178cm / 서건호가 그냥 좋은 신이 내린 가이드. #미인수 #능력수 #외유내강수 #인싸수 #적극수 #직진수 #당돌수 #짝사랑수 #힘숨찐수 #가이드수 #최강햇살수 * 해당 작품은 계약작입니다. * 모든 문의 ilikenewsox@naver.com * 트위터 @ilikenews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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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동거 표지

완전한 동거

“아가. 이런 건 또 어디서 배웠어.” “계속해 봐, 제대로 보게. 그동안 내 동생한테 뭘 어떻게 배워온 건지.” #키잡 #아중(?) > 아고물 #이공일수(형제공) #아저씨공 #선생공 #순진수 #성장물 다정한 선생님의 제안으로 시작된 동거. 잘생긴 아저씨와 예쁜 선생님, 귀여운 고양이까지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다. 행복에 젖어 평화롭게 동거 중, 내 마음은 완벽하게 비밀 유지 중! 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꾸만 티격태격하는 선생님과 아저씨 사이가 아무래도 나 때문인 것 같다. 혹시 내 마음을 전부 들켜버린 걸까…? 윤서하 (수) : 순하고 예쁘게 생겼지만 소심한 성격을 가진 아이. 눈에 띄게 귀여운 외모이나 정작 자신은 맘에 들지 않아 한다. 키도 작고 마른 자신이 싫어 단단하고 남자다운 몸을 보면 남몰래 동경하는 취미가 있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외롭게 살아가다 우연한 기회로 과외를 시작, 동거까지 하게 됐다. 유난히 순진하고 여린 마음을 갖고 있어 공들을 걱정시키는 게 하루이틀이 아니다. 서유건 (공1) : 날렵하고 차가운 인상의 쉽게 다가가기 힘든 미남. 하지만 겉모습과 달리 귀여운 걸 좋아한다. 아끼는 반려고양이도 기르고 있다. 연애도 질렸고 일에만 집중하며 살던 와중 잠깐 같이 살게 된 아이가 너무 귀여워 보인다. 한참 차이 나는 나이에 왠지 모르게 죄책감까지 느끼고 있다. 서유원 (공2) : 청순한 이미지의 완벽한 미인형 얼굴을 가진 대학생. 부질 없는 인간 관계에 지친 줄 알았으나 이상하게 서하는 자꾸만 챙겨주고 싶어진다. 낯선 자신의 감정에 혼란스러워하면서도 서하를 더 오래 곁에 두고 싶어 동거 생활을 제안해버리고 만다. 밝은 모습의 서하를 더 가까이서 보게 되어 완벽히 만족한 줄 알았는데, 보면 볼수록 왜 이렇게 욕심이 나는지 모르겠다. 그냥 해맑고 여린 아기수를 공들이 키우다시피 아껴줍니다 (히든키워드 존재 임신X굴림X새드X) * 완결을 목표로 자유 연재, 업로드 주기는 불규칙할 수 있습니다. * 악의적인 내용, 다른 독자님의 감상을 방해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 예정입니다. * 문의 : clwmrktm@gmail.com * 타이포 - 디자이너 이봄 님 (@YOU_iROSE) / 일러스트 - 엔꽁 님 픽크루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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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K WECK (웨크 웩) 표지

WACK WECK (웨크 웩)

살인광 공 X 종이 인간 수 “눈도 꼴려. 입술도 꼴려. 가슴도 꼴리고, 엉덩이…….” “씨발, 그만 말해.” “왜? 가렌체가 모르니까. 내 생각을 말해주는 거잖아.” “알아. ……다 안다고. 네 뇌구조가 어떻게 생겼고 돌아가는지.” “알면. 한번 내 뇌구조처럼 실행해 줘.” “뭐? 안 해.” “꼴리는 거 죄다 물고 빨고 싶어. 형.” “제발, 좀…….” “썩 괜찮으면. 매일같이 하자.” 청게물, 사이버펑크물, 피폐물, 배틀연애, 사건물, 현대물, 서양물, 미래물, 범죄, 폭력, 살인, 하드코어 연하공, 미인공, 광공, 다정공, 집착공, 헌신공, 입걸레공, 또라이공, 정병공, 개아가공, 개수작공, 달콤살벌공, 순정공, 사랑꾼공 연상수, 미인수, 강수, 능력수, 까칠수, 무심수, 입거칠수, 깡다구악바리수, 멘탈갑수, 비위약해수, 무기력수, 허약수, 은근귀여움당하는수 비도덕적 쾌락의 무법도시, "더크시티." 폐품이 드글거리는 X의 구역, "피사노." 삶을 잇는 거주지라 할 수 없는 쓰레기들의 소굴. 그곳에서의 폐품은 인간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들은 때론 낙오자라 불리었고, 갱생 불가 취급을 받았다. 피사노에서 불운으로 태어나 묵묵히 일생을 살아가던 가렌체 디퍼는 재활용으로 쓸 수도 없는 미친 쓰레기를 만났다. 난행을 다정함이라 내세우고, 비도덕적 행위를 놀이라 칭하는 쾌락주의자. 호기심을 애정이라 착각하는 그가 배설한 사랑은 파괴적이기만 하다. 루아비 웨린, 그는 갱생 불가다. 루아비 웨린 (18) : 불법 장기 매매 산지 직송 배달부. 미친 입걸레에 개수작 또라이지만 달달한 정병공. 가렌체 디퍼 (19) : 불법 도박장 비디오 가게 직원. 비위 약하고 무기력하지만 깡따구 있는 악바리 까칠수. WACK WECK (웨크 웩) : 쓰레기 우웩 * !내용은 수시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미계약작] [ur_worl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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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이 너무해! (층간소음 빌런이 은둔형 외톨이인 나에게 집착한다) 표지

층간소음이 너무해! (층간소음 빌런이 은둔형 외톨이인 나에게 집착한다)

층간소음 빌런이 은둔형 외톨이인 나에게 집착한다. 7년째 집에만 틀어박혀 있지만 쾌적한 삶을 지향하는 히키코모리 류희수. 어느 날 그의 윗집에 층간소음 빌런이 이사왔다. 24시간 낮밤 가리지 않고 울려대는 소음과 진동에 일상생활이 불가! 결국 끙끙 참다가 항의하러 올라갔는데... 쾅!!!!! 왜 하필 이 타이밍에 문이 열려? 그리고 왜이렇게 세게? 기절했다가 깨어나니 적진 한복판에 불시착한 것도 놀라운데.... 자신을 보며 묻는 층간소음 빌런의 한 마디. "저 혹시...새벽배송 기사님이세요?" 과연 희수는 윗집의 층간소음 유발자로부터 우주와도같은 자신의 소중한 집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햇살 강아지 공 X 달빛 고양이 수의 애틋 달달한 생활밀착형 쌍방구원 로맨스! - 등장인물 소개 (*소설의 재미를 위해, 내용 진행에 따라 업데이트됩니다.) (공) 강준희 - 23세, 햇살 강아지. 군 복학 학기에 맞춰 우주맨션 301호에 들이닥친 인간 태양. 기타, 축구공, 정체 불명의 우다다까지 시전하는 버라이어티한 무자각 층간소음 빌런. 참다 참다 못해 항의하러 올라온 희수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하고 문을 벌컥 열었다가 그만.... 쾅!!! 기절시켜 버린다. 헬멧을 쓴 채 기절한 이 남자, 뭐지? 샛별배송 기사님인가? #햇살공 #개아가공 #존댓말공 #연하공 #꾸러기공 #초딩공 #다정공 #귀염공 #귀엽공 #직진공 #대형견공 #사랑꾼공 #대학생 #미남공 #헌신공 #능글공 #열정공 (수) 류희수 - 24세, 달빛 고양이. 7년차 히키코모리. 우주맨션 201호에는 5년 째 거주 중이다. 평소 '은둔형 외톨이'라는 스테레오 타입에 맞지 않는 쾌적한 삶을 지향하고 있다. 1년에 손에 꼽을 정도로 외출은 잘 하지 않지만, 어쩌다 외출을 하게 될 때는 꼭 헬멧을 쓴다. 비록 그것 때문에... "새벽배송 기사님이세요?" 라는 말을 듣게 될줄은 몰랐지만 말이다. #히키코모리수 #미인수 #잔망수 #순진수 #소심수 #연상수 #상처수 #한품수 #은둔형외톨이 #단정수 #허당수 #연상수 #능력수 (섭공1) 도영호 - 23세,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희수의 유일한 조력자. 대학에서 뷰티/미용을 전공하고 있어서, 외출할 일이 없는 희수를 언제나 정성껏 가꿔준다. 마치 <카드캡터 체리>의 지수 같은 느낌으로 희수를 꾸며주며 보람을 느끼는 듯. 최근의 목표는 자신이 군대가기 전에 희수를 사회에 복귀시키는 것. 희수에게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가끔씩 잠수를 탄다. 그런데....이번에는 잠수를 타지 말았어야 했나보다. 7년 동안 무슨 수를 써도 꿈쩍도 안하던 희수가, 하필이면 영호가 자리를 비운 그 시기에 움직였으니까. #짝사랑 #짝사랑공 #미남공 #소꿉친구 #섭공 #서브공 #헌신 #헌신공 #다정공 #호구공 #능력공 (섭공2) 도영훈 / 33세. 도영호의 형. 룬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그룹 총괄 이사.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운 대표이사를 대신하여 룬 엔터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는 실세. 신인 개발팀 시절 공전의 히트를 친 아이돌 <루나틱 글로우>를 발굴해낸 공을 인정받아 파격적인 승진을 거듭해 왔다. 훤칠한 외모와 드라마틱한 승진으로 대외적으로도 인기가 많은 편. 루나틱 글로우 팬덤이 가끔 소속사 자랑을 할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우리는 임원도 당장 데뷔각 잴 수 있을 정도로 잘 생겼다'며. 6년 전, 도영호의 소개로 고등학생이었던 강준희를 룬 엔터 연습생으로 캐스팅한 적이 있다. 영호의 정기 방문이 있을 때마다 그로부터 희수의 생활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이 캐릭터의 키워드는 전부 히든키워드입니다. #달달물 #치유물 #힐링물 #일상물 #현대물 #잔잔물 #개그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이웃 #쌍방구원 #섭공있음 #소프트 #구원물 #성장물 #히든키워드있음 ※주의! 전반적인 내용은 달달하지만 후반에 살짝 피폐 구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표지 : 나키나 (직접 그림) - 트위터 @nakina1000 - 포스타입 nakina.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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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와 덜 또라이의 연애담 표지

또라이와 덜 또라이의 연애담

“좀 더 꼴리는 신음 소리는 낼 수 없어요?” 라고 지껄이던 놈이 “지금처럼 좋아해 주세요. 죽을 때까지 좋아해 주세요.” 라고 빌게 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비슷한 트라우마를 가졌다는 점과 같은 포유류라는 점을 빼면은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구석이 없는 두 사람의 험난한 연애담. 공:최한빈(20→21) 190cm가량의 장신. 게다가 다리가 길고 어깨도 넓어서 옷발이 잘 받음. 취미인 수영으로 다져진 슬림한 근육질. 옆으로 길게 치켜 올라간 눈매와 삼백안이 특징적인 전형적인 양아치상. (네. 제 취향을 듬뿍 담았습니다.) 내것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탐미주의적 성향이 있음.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연하공 #후회공 #약능욕공 #혐성공 #입걸레공 수:이기현(26→27) 176cm가량의 평균 신장. 마르고, 마르고, 말랐다. (부럽군.) 아무리 운동을 해도 근육이 안 붙는 게 컴플렉스. 동글동글하고 유순한 눈매를 가진 강아지상. 게다가 인중과 턱이 짧아서 상당한 동안. 전체적으로 색소가 옅음. 착한아이 증후군. 그 때문에 종종 스불재에 허덕임. 오지랖이 넓고, 다정하다. #평범수 #호구수 #얼빠수 #연상수 #도망수 #산책수 #헤테로수 #약굴림수 #캠게 #배틀연애 #혐관 #서브공있음 #서브수(?)있음 ※강압적 성관계 묘사, 폭력적인 행위 묘사, 범죄 묘사 등이 있습니다. ※작품의 설정, 배경, 등장인물은 모두 허구입니다. ※본문 내용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지극히 멀쩡한 직장인입니다.) 기본적으로 주말의 23:00~02:00 사이에 업로드 합니다. 문의 등은 아래의 트위터 혹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Twitter @ICECHOCOREIMEN Mail tokucha0118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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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이름을 부를 때 표지

네가 내 이름을 부를 때

#쌍방구원 #이공일수 #환생 #집착공 #미인수 #광공 #직진공 #연하공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눈을 감고 잠든 척을 한다. 터벅.터벅. 그의 발소리가 들렸다. 침실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매트리스 끝이 가라앉는 것이 느껴졌다. 그가 헝클어진 내 앞머리를 가만히 쓸어 넘기자 그의 냄새가 났다. 내가 그에게서 유일하게 좋아하는 것. 그의 냄새. 나는 숨을 깊게 들이쉬었다. “생각 그만하고 자.” 그의 입술이 내 이마에 닿았다 떨어진다. 역시 그를 속일 수는 없다. 나는 머릿속을 떠다니는 남자의 생각을 지우려 애썼다. 자신이 아닌 다른 남자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그가 알아서는 안 된다. ----------------------------------------------------------------- 사랑하는 이를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넘긴 주하는 그 대가로 도원에게 종속된 채 영생의 저주를 받는다. 삶의 의미도 목적도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내던 주하에게 환생한 연인이 나타난다. 서주하(수) - 사랑하는 이를 살리기 위해 이도원에게 영혼을 넘기고 그에게 종속되었다. 그와 함께 영생을 사는 저주에 걸렸다. 이도원(공) - 지옥을 호령하던 악귀, 인간이던 서주하에게 반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인간 세상으로 내려왔다. 어렵게 손에 넣은 주하에게 집착하고 아낌없는 사랑을 주지만, 주하의 마음은 늘 다른 곳을 향해있다. 권정혁(공) - 서주하의 첫사랑. 아무것도 모른 채 서주하의 앞에 나타난다. 그의 집을 털러 온 도둑으로. * 키워드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내용은 수시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표지는 Canva(canva pro)를 사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작가메일: psygo100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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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꿈꾸며 Fly to you 표지

별을 꿈꾸며 Fly to you

중소 기획사 '썬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중소돌 '피닉스'. 데뷔 3년 차이지만 아직도 중고 신인 타이틀을 벗어날 수 없다. 뛰어난 외모와 피지컬을 가진 멤버 '위문결'이 독보적으로 그룹을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러던 중, 피닉스에서도 인지도 바닥인 멤버 '한치윤'은 리더와 자신을 엮는 알페스로 스스로를 브랜딩 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피닉스의 원탑 위문결이 한치윤의 계획을 알아차리고 본인이 나서서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과연 알페스로 떡상을 노리는 한치윤의 계획은 성공할 것인가! * “도대체 왜?...” “불우이웃돕기 같은거지. 나 그런거 좋아하거든.” * 위문결 (23): 짙은 쌍커풀과 살짝 내려간 눈꼬리가 매력적인 피닉스의 센터. 매우 수려한 외모와 190센티미터의 키, 모델 같은 비율을 소유하고 있다. 데뷔 1년차부터 각종 드라마와 광고에 섭외 되었다. 3년차인 지금 위문결의 인기는 고공행진 중. 더불어 다정한 성격 때문에 주변에서 사기 캐 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춤,노래,연기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완벽 남 한치윤 (23): 매력적인 사막 여우상, 키 172센티미터의 자그마한 키를 가진 피닉스의 서브보컬. 덕후 몰이를 할 것 같은 외모와 다르게, 카메라만 켜지면 쓸데없이 오버를 하는 바람에 팀내 비 호감, 인지도 꼴지를 맡고 있다. 남들보다 모자란 춤과 노래를 메꾸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는 노력파다. #연예계물 #아이돌물 #삽질물 #현대물 #계략공 #엄친아공 #미남공 #떡대공 #능글공 #절륜공 #짝사랑공 #다정공 #츤데레공 #질투공 #또라이공 #가식공#헌신공 #키작수 #단순수 #눈치없수 #매력수 #잔머리수 #귀염수 #얼빠수 #발랄수 #무심수 #찌질수 #자존심없수 *자유연재입니다 *트위터 아이디 : @byeoreum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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