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첵 함께 달려요🏃
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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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상사화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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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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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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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화
가이드버스상처수

외 7개

[에스퍼공X에스퍼(?)수] [튼튼공X병약수] 사도 길드의 A급 에스퍼 이태빈은 폐급 에스퍼로 악명이 자자하다. 실적도 좋지 않으면서 인성도 더럽고 A급 주제에 S급 가이드를 전속으로 둔 그는 같은 에스퍼도 재기 불능으로 만든 전력까지 있다. “그러니까… 저더러 크리처 처치가 아니라 서포터를 하라는 겁니까?” 태빈은 방금 제가 들은 게 제대로 들은 게 맞는지 확인하듯 되물었다. 이에 길드장이 쯧, 혀를 차며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길드장 말만 듣고 너무 겁 먹을 필요는 없어요. 내가 손 좀 써 둘 테니까.” “…… 예? 손이요?” 위험 지대를 홀로 들어가게 생겼는데 손을 어떻게 쓴 단 말인가. 이진강이 허수아비로 세워 둔 사람이라지만, 어쨌든 길드장은 길드장이다. 길드원의 임무 배치 쯤은 독단으로 휘두를 수 있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위험 지대에 홀로 들어가는 건 불가능한 것 같으니 국가 이능력 센터에 협조문을 보내놓을 참입니다.” “국가 이능력 센터…….” 문득 황문 유황 지대에 가던 날 아침, 구내 식당에서 보았던 유이안이 떠올랐다. 세상을 구하는 영웅. 그건 사람들이 유이안을 부르는 칭호였다. “위험 지대인 균열이 나올 확률은 낮으니 그냥 휴가 간다 생각하고 다녀와요.” --- *공: 유이안/26/190 #에스퍼공 #까칠공 #보모공 #과거있공 #연상공 #미인공 국가 이능력 센터 소속 특S급 에스퍼. 청은발, 자색 눈의 인간 같지 않은 성격 나쁜 미인. 2차 각성으로 특S급이 되었으나 가이딩 거부증이 생겨 만성 가이딩 부족에 시달리고 있고 이 사실은 유이안과 친밀한 극소수의 사람만 알고 있다. 현재 대외적으로는 장기 휴식 중이다. *수: 이태빈/22/174 #에스퍼수 #가이드수 #병약수 #과거있수 #연하수 #미인수 사도 길드 소속 A급 에스퍼. 개털 같은 샛노랑 탈색모, 갈색눈, 감정에 둔한 소년 같은 청년. 국가 영웅 이진강의 손자이나 그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탓에 애정 한 줌 받지 못하고 비윤리적 실험을 하는 연구소의 실험체로 던져진다. 현재 사도 길드의 폐급 에스퍼로 악명이 자자하다.
잎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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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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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집착공 #햇살공 #미인수 #자낮수 #피폐물 #망한구원 니노의 데뷔작은 졸작이었다. 그는 출판사로부터 다시 사들인 자신의 책 무더기와 단칸방 판잣집에서 근근이 살아간다. 그의 꿈은 그의 인생을 진창에 처박았다. 그래서 니노는 자살을 계획했다. 4월의 어느 날, 생명의 거름이 되기 적당한 장소에서. 유난히 가뿐하고 운수가 좋던 그 날, 밧줄을 들고 문을 나서려던 그는 자신을 찾아온 비르투오소, 비델리오 팔라치를 만난다. “선생님께 팬이 찾아왔었다고 전해주십시오.” ------------------------------------------- 미계약작: pngpongpong2331@gmail.com *중단편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20화 내외 완결 예정) *조울/우울, 폭행, 자살, 자기혐오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속어가 많이 나옵니다. ------------------------------------------- #공_비델리오 팔라치 신동으로 불린 첼리스트. 천재 솔리스트로 대회를 휩쓸고 큰 공연장에서도 여러 번 공연했지만 강박으로 심한 슬럼프를 겪음. 니노의 작품 '폭약의 잔재'로 슬럼프를 극복하고 비르투오소의 칭호를 얻었다. "앞으로 첼로를 연주할 때마다, 저는 선생님을 안은 이 순간을 떠올릴테니 말입니다." "다음 작품 맨 앞장에는 제 이름을 적어주실 거죠?" 나이: 20대 중반 키 : 185cm 갈색 머리에 갈색 눈. 튼튼한 몸. 큰 손과 긴 손가락. 힘이 세고 허벅지가 특히 튼튼함. 생일 : 4월 19일 #수_니노 세상에 내보인 작품은 하나밖에 없는 형편없는 작가. 빚과 재고를 떠안은 채 먼 친척이 운영하는 공장에 취직해 근근이 살아간다. "나는 내가 구제불능이라는 걸 받아들이고 그만 사라지고 싶어. 제발 나를 이제 놓아줘.” 나이: 30대 초반 키 : 175cm 였는데 어깨가 굽으면서 172cm가 됨. 금발에 녹안. 창백한 피부. 빼빼 마른 몸. 영양실조. 생일 :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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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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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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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사랑을 믿지않던 내가 그를 만나 사랑의 열병에 빠져들었다. 우연인줄 알았지만, 운명이었던 남해의 바다내음 물씬 풍겨오는 그와 나의 이야기 -------------------- gum014@naver.com
“역시, 혼수는 필요하겠지요.” 남자가 민망하리만큼 뚫어지게 나를 바라봤다. 불안감을 누르려 애써 가벼운 목소리를 냈다. “구색은 맞춰갈 테니 걱정말게. 혼수로 무얼 원하나? ” 남자가 입꼬리를 한 쪽만 들어 피식였다. 이것도 처음 보는 표정이다.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것 같은 이 기분은 뭐지. “당신입니다.” 내가 잘못들은 건가. “뭐?” “정확히는, 당신의 몸.” --------------------------------------------------------------------- 모녀와 미래에서 온 사위의 삼각 고자극 로맨스. mypsy1988@hanmail.net
지난주 독자들의 💜가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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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구르길🍀 #후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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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탑승하세요🚌 #가이드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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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더 매력적인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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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내용 추가
안녕하세요! 듀류미 입니다.🙇‍♀️🙇‍♀️ 21화의 내용이 추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표지가 변경되었어요
되도록이면 첫 표지로 끝까지 가고싶었지만.. 제목도 바뀌고 이제 스토리도 점차 진행이 되면서 분위기도 조금씩 바뀌고 있어 겸사겸사 바꿔보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번 표지는 몬드 작가님의 일러스트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1화를 올렸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5화가 되었네요.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표지가 바뀌었습니다
작품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처녀작 <소명이 이끄는 곳에> 소설은 인간애가 담긴 판타지 BL소설로써, 자극적인 맛보다 전혀 접점이 없는 두 사람의 일상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당분간 매일 업로드가 계속 될 예정입니다. 댓글, 추천, 하트, 시간내어 읽어주시는 모든분들이 힘이됩니다. 표지는 미간이 섹시한 원지윤(공)의 이미지 입니다. 저 미간에 수가 뿅갔다는... ㅎ 예쁘게 봐주세요. 오늘 20화가 업로드 됩니다. 즐겨주시기 바라며~
#량고래_TMI / Moody Track
Rihanna - Needed Me Rihanna - Desperado The weekend - Call Out My Name The weekend - Earned It Black Atlass - Sacrifice Julia Michaels - Heaven Bishop Briggs - Never Tear Us Apart Bishop Briggs - Dark Side Dua Lipa - High Sofia Karlberg - Toxic Sofia Karlberg - Take Me To Church Labrinth & Zendaya - All For Us Lauren Jauregui - Expectations Two Feet - I Feel Like I'm Drowning
7월14일까지 공개
우플럽 7월 14일까지 공개합니다 😘
<방화> 표지교체
일러스트는 BOB작가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감사히 봐 주시는 독자분들께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잘 꾸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수정 관련 공지📣
안녕하세요 수앤쑤입니다 ^___^ 요즘 날이 참 덥고 습하죠. 표지를 만들고 첫 화를 올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화 넘게 달렸네요. 모두 독자님의 관심과 사랑 덕분입니다🫶 그 짧은 새에도 실력이 늘었는지 초반의 회차들이 살짝 아쉽기도 하더라고요. 눈치 챈 분들 계셨을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야금야금 살을 붙이고 있었습니다.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앞선 회차들 수정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스토리 라인에 크게 바뀌는 부분은 없을 예정이니 그 부분은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늘 함께해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수정이 완료되면 롤링으로 공지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
등장인물 외관(공,수편)
공(이유한) : 188cm, 80kg 흑발, 흑안이지만 빛에 따라 보랏빛을 띄기도 하는 하얀 피부를 가진 차가운 인상의 이국적인 미인형. 이탈리아계 한국인(부 - 이탈리아, 모 - 한국인)으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붉은 입술만으로도 화려한 편이며, 깊은 아이홀과 속쌍꺼풀을 가지고 있음. 특징으로는 넓은 어깨와 얇은 허리선을 가지고 있으며, 탄탄한 하체로 전체적인 근육질 스포츠 선수와 같은 체형을 가지고 있음, 수(서범) : 185cm, 73kg 짙은 흑발, 흑안과 대조되는 하얀 피부를 가진 나른한 인상의 동양적인 미남. 길게 빠진 눈꼬리와 긴 속눈썹, 얇은 입술선으로 날카로워 보이지만 올라간 입꼬리 때문에 중화되는 편. 웃을 때 오른쪽 입꼬리만 올리는 습관이 있음. 신체적 특징으로는 등근육과 가슴 근육이 큰 편이며, 옷을 입었을 때는 티나지 않을 정도. 큰 키에 비해 낮은 체중을 가졌지만 온 몸이 실전용 잔근육으로 탄탄한 체형을 가지고 있음. 작중에도 조금씩 언급될 특징들입니다. 읽으실 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 소수현 대위등 서브 인물들은 천천히 가져오겠습니다!
삐용삐용! 삐빅! 4차 수정완료 알림!
전회차 수정완료했어요! 이제 달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완결 후기 (+ 외전, 2부 고민)
먼저 작품도 읽어주시고 후기까지 읽어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작가지망생 돈냥이 입니다. 완결 할 때까지 어디서도 출간 제의를 받지 못하고 투고도 다 떨어져서 결국 작가지망생으로 남고 말았습니다 ㅎㅎㅎ (역시 저만 재밌었나 봅니다.) 개인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어서 연재를 더이상 이어가지 못 할 것 같아 글을 내리려고 들어왔다가도 어느샌가 올라가 있는 조회수에, 몇 달에 한번 글을 올리는 극악무도한 연재 주기를 가지면서도 결국 완결까지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첫 연재였는데 관작, 하트, 별점을 눌러주는 독자님들이 계시다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빼앗긴 들에 봄을 가져 오겠습니다](이하 빼들봄)은 오래 전부터 머리속으로만 구상해오던 이야기를 텍스트화 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보고 싶은데 없으니 내가 쓰자 라는 마음이었죠. 구상 초반에는 신나고 가벼운 모험극이었으나 연재 중간에 개인 사정으로 한국사 공부를 열심히 하는 바램에...예...많이 심각해졌더라구요. 첫 작품이라 완급 조절도 안되고 묘사력도 떨어지고 그래서 그런지 처음에 목표로 했던대로 '내가 보기 위해 쓰는 작품'을 완성해버린 것 같습니다^^ ㅎㅎ 사실 구상한 내용을 전부 풀어놓지는 못했습니다. 이야기 흐름 사이사이에 개인사를 충분히 풀어 넣고 싶었는데 막상 연재를 하다보니 속도감 있는 진행이 빼들봄의 매력인 것 같기도 하고, 많은 이야기를 다루기에는 역량이 확실히 부족했었습니다. 사정이 된다면 외전으로 써보고 싶은 욕심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완결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완결 탭에 체크를 하지 않았구요. 무연으로 완결된 작품은 며칠 뒤 내리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아직은 고민 중입니다. 외전으로 풀고 싶은 이야기도 남았고, 뼈대 뿐이긴 하지만 대략 구상이 되어 있는 2부 연재를 욕심내보고 싶기도 해서 말입니다. 빼들봄 2부가 되든, 같은 세계관을 이어서 다른 작품명으로 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당분간 작품은 비공개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 언제든, 얼마든지 정주행 해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 - - )( _ _)( - - )( _ _)( - - ) 꾸벅
우플럽 완결
드디어 우플럽 완결했네요. 결, 은성, 현오, 그리고 우리 은찬이까지 모두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디리토 이벤트에 당첨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하루입니다.  사실 댓글 보며 웃느라고 글을 다듬어야 하는데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다들 얼마나 재미있는 댓글을 주시는지, 작가는 계속 ‘그거 아니예용~’ ‘아이고~ 저런, 전혀 잘못 짚으셨어욥’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 입이 근질거렸습니다. 그런데도 독자님들의 말씀 중엔 혹할 부분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근접하게 추리해주신 독자님은 딱 1분 있으셨습니다. 아마 결말의 반전이 꽤 클 거라고 예상됩니다. 오늘 테오는 배가 터지도록 욕을 먹었습니다. 그러던가 말던가 생강이는 배 잡고 웃으며 재미있었습니다. 댓글 주시고 관심주신 독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유죄는 앞서 말씀드렸듯 이미 완전한 결말까지 정리된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을 마무리하면서 손풀기용으로 힘빼고 틈틈이 쓰는 작품입니다. 때문에 좀 느릴 때도 있겠지만 끝까지 독자님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제 시작 단계이며 앞으로 여러 사람과 사건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왜 그들이 그런 최악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왜 그런 모진 대화를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왜 그 선택이 최선이었는지는 앞으로 차츰 읽으시면서 아시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더불어 즐거운 하루를 선사해주신 디리토 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모두 여름 건강하게 나시고 하루하루 소중한 나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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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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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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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
자가가 아래냐고 자꾸 물어보는 이정이 너무 귀여워요 🤣🤣
캠퍼스 블루/riptide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