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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기대받는 로‧로‧판 연재작

명탐정 레이디의 참 쉬운 수사 입문서
월, 수, 금, 토, 일 오후 7시 20분 업로드 (연재 주기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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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경찰들은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니까.“
세기의 명탐정, 르네 블랑셰포르!
남편감을 찾으라는 고모님의 명령은 깔끔히 무시한 채 수도에서 사건 해결 중이다. 차례차례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 이것들을 해결하다 보면 언젠가 실종된 언니도 찾아낼 수 있을 거야.
아아, 사건들이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아가씨를 지키는 게 제 일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호위라니. 난 그딴 거 필요 없어.
이 천재 탐정에게 무슨 보호가 필요하단 말이야?
뭐, 조수 정도라면... 필요하지만.
"탐정님. 이상형의 조건 같은 게 있으십니까?"
"그건 왜?"
"있으시다면, 최대한 맞춰보려고요.“
"너무 잘생긴 남자는 부담스러워."
거기서 끝인 줄 알았는데.
"...그럼 다행입니다."
"...뭐가?"
"제가 그 조건에서 벗어났다니, 다행이라는 겁니다."
"무슨 소리야? 넌 충분히 잘생겼는데— 아니, 그게 아니라.”
왜 자꾸 이러는 거야.
사건보다 훨씬 복잡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면서.
"검의 무게는 익숙합니다. 당신을 생각하는 이 마음의 무게는 아직도 낯섭니다.“
명탐정 인생 22년 만에 최대의 난제에 부딪혔다.
사건 현장에선 모든 게 명확한데, 이 남자가 건네는 시선의 의미만은 도통 해석이 안 돼.
사랑이란 대체 뭐야?
#가상시대물 #서양풍 #왕족/귀족 #천재 #삼각관계 #신분차이
#조신남 #능력남 #다정남 #상처남 #순정남 #존댓말남
#뇌섹녀 #능력녀 #재벌녀 #사이다녀 #우월녀 #걸크러시 #엉뚱녀
#여주중심 #미스터리
표지 - @fragis
메일 - suga236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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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기대받는 BL 연재작, 한눈에 보기

내 다정한 제자가 천마일 리 없다
“스승님, 감기에 걸리십니다. 어서 들어오시지요.”
무당산의 자욱한 안개 속에서 제 발치에 머리를 맞대고 갈구하던 그 순한 눈망울이 거짓일 리 없다고 믿었다. 그가 피 냄새를 풍기며 마교의 수장, ‘천마’가 되어 돌아오기 전까지는.
“스승님은 다정하시니, 제가 저지른 이 학살도 결국 용서해 주시겠지요.”
제 손으로 지극정성 키워낸 제자 백결. 그에게 쏟았던 모든 다정함은 이제 숨이 막힐 듯한 집착이 되어 연서하를 조여온다. 제자가 죽인 정파 무림인들의 피가 스승의 도포 자락을 적시고, 지칠 대로 지친 서하는 결국 제 손으로 삶을 놓으려 한다.
하지만 그 순간, 다정하던 제자의 얼굴이 기괴하게 일그러졌다.
“스승님, 제 허락 없이 죽으려 하지 마세요.”
“…….”
“당신이 숨을 멈추는 순간, 스승님이 그토록 아끼던 이 중원을 통째로 지옥에 처넣을 거니까.”
스승은 죽음을 갈구하고, 제자는 그 죽음마저 찬탈했다.
백결 (공) #제자공 #집착공 #천마
연서하 (수) #스승수 #다정수 #미인수
라인을 잘못 탄 것 같다
[마왕공 x 마왕의부하였수]
#판타지물 #빙의물 #역키잡 #착각 #도망 #나이차이
선택받은 용사가 마왕과 그 부하들을 전부 죽이는 것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소설 속에 빙의했다. 그것도 하필이면 용사에게 죽어버리는 사천왕 중 하나로.
살고 싶어서 갓난아기 때부터 키워왔던 마왕도 배신하고 용사 라인으로 갈아탔는데 이게 무슨 일이지?
마왕이 이겨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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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에 찔려 죽었어야 하는 마왕은 이세계의 지배자가 되었고, 영웅이 돼야 한 용사 일행은 한순간에 반역자 신세로 전락했다.
그 와중에 배신당한 마왕, 라탄은 아폴리온에게 제안하는데.
“그렇게 내 목숨을 앗아가고 싶다면 그깟 용사 패거리, 백이든 천이든 데리고 와. 상대해줄 테니까. 대신, 너는 나한테 패배할 때마다 그 대가로 나를 위로해줘야 할 거야, 아펠.”
연이은 패배에 용사 일행은 해체했고, 복상사로 뒤질 것 같았던 아폴리온은 마왕을 상대할 의지를 잃어버렸다.
앞으로는 마왕한테 깝치지 말고 한적한 시골로 내려가 조용히 농사나 지내며 살려고 했건만,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마왕성에 납치당했다.
“이, 이번에는 왜… 아무 짓도 안 했는데.”
“아무 짓도 안 하면 안 되지 아펠. 나를 죽이겠다며. 그래서 배신한 거 아니었어? 겨우 그 정도 각오로 내 뒤통수를 친 거야? 응?”
어쩌지. 라인을 잘못 타도 한참 잘못 탄 것 같다. 원래는 이런 내용 아니었잖아?
공) 라탄
#미인공 #마왕공 #집착공 #광공 #순애공 #연하공 #세계관최강자공 #능욕공
마왕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탓에 원작에서는 세상을 향한 환멸에 찌들어 있었다. 하지만, 아폴리온을 통해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다.
원작과는 달리 아폴리온이 바란 ‘인간 대륙의 평화’를 위해 이세계의 지배자가 되려 하나, 오해한 아폴리온에게 배신 당한다. 큰 충격을 받은 뒤, 어떻게 하면 아폴리온을 평생 곁에 붙들어 둘 수 있는지 고민한다.
수) 아폴리온 (배신환)
#미남수 #마왕의부하였수 #배신자수 #빙의수 #연상수 #도망수 #능력수 #조빱수
라노벨 속에 빙의해버린 대한민국 대학생. 원작이 시작되기 전부터 미래의 마왕이 될 라탄의 뒤통수를 치고 용사 일행에게 빌붙을 생각만 하고 있었으나, 갓난아기였던 라탄을 키우게 되면서 차츰 라탄이 죽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라탄이 세상에 환멸을 느끼지 않게끔 사랑을 듬뿍 주었건만. 이 새끼가 남의 속도 모르고 기어코 인간 대륙을 정복하겠단다! 그럼 어쩔 수 없지. 나는 죽고 싶지 않으니 용사 편에 붙는 수밖에.
- 작품 소개나 본문 내용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 미계약작
- Mail : xx20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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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ࠏ' ) 20화 이상 연재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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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신작이 왔어요 ଘ( ੭`꒳´ )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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