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물, #오메가버스, #선결혼후연애, #맑눈광수, #흥신소사장수, #직진수, #연기수, #뻔뻔수, #또라이수, #우성오메가수, #시한부인줄알았공, #휠체어에서일어나공, #집착공, #절륜공, #계략공, #또라이공, #여우공, #우성알파공] 대기업 회장의 불륜 증거를 잡으려다 추락사했다. 억울하긴 한데, 뭐 이미 죽은 거 어쩌겠어. 그런데 눈을 떠보니 BL 소설 속 악역 서브수 '홍은호'에 빙의해 있었다. 문제는 눈을 뜬 타이밍이 하필 공개 결혼식 도중이라는 것. 메인공 자식은 ‘찐사랑’을 찾겠다며 전국에 생중계되는 결혼식장 문을 박차고 도망쳐 버렸다. 순식간에 전국민의 비웃음거리가 된 상황. 하지만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내가 순순히 당해 줄 위인인가. 이 개판을 수습하기 위해, 과감히 마이크를 뺏어 들고 신랑 교체를 선언했다. “제 진짜 신랑은…… 사일 그룹 장남, 사재혁 씨입니다.” 식장이 발칵 뒤집혔다. 그도 그럴 게, 사재혁은 재능을 펼치기도 전에 원인 불명의 불치병에 걸려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는 시한부였으니까. ‘돈은 썩어나게 많고, 간섭도 안 하고, 심지어 일찍 죽는다고?’ 남자와 구질구질하게 엮이기 싫은 저에게 이보다 완벽한 남편감은 없다. 냅다 사재혁의 목을 와락 끌어안으며, 그가 아니면 안 된다고 소리쳤다. [HP: 5% → 7%] 그런데 왜... 곧 죽는다던 남편이 날이 갈수록 튼튼해지지? 공: 사재혁 (29세) 사일 그룹의 장남이자, 과거 재계를 뒤흔들었던 전설적인 인물. 그러나 지금은 불치병에 걸려 허공에 보이는 자신의 ‘생명력 게이지’를 보며 무력하게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다. 결혼식 당일, 동생에게 버림받은 홍은호가 자신을 끌어안는 순간 거짓말처럼 게이지가 반등하는 기적을 겪고, 제 손에 굴러들어 온 이 발칙하고 말랑한 ‘배우자‘를 절대로 놓아줄 생각이 없다. 수: 홍은호 (24세) 전생에 2억 원짜리 건수를 노리다 순직한 흥신소 사장. 눈을 떠보니 BL 소설 속에서 끔찍한 최후를 맞는 악역 서브수에 빙의했다. 전국민한테 송출되는 결혼식장에서 버림받는 고구마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돈 많은 과부’가 되기 위해 시한부 사재혁을 낚아챈다. 뻔뻔한 연기력과 흥신소 시절 다져진 탁월한 정보력, 담력으로 사일 그룹을 흔들 생각이었으나, 시한부였던 사재혁이 튼튼(?)해지며 인생 계획이 통째로 꼬이기 시작한다. *메일 주소: manjyul@naver.com
사람이 싫다. 사람이 너무 싫어서 세상까지 미워했었다. “저랑 매일 저녁에 만나요. 그냥 무작정 걷고 돌아다니다 보면 좋아질지도 모르니까.” “…….” “대신 같이 다니는 거예요.” 그 애를 만나기 전까지는. #현대물 #잔잔물 #로코지향 #구원 #키워드는 추가되거나 바뀔 수 있습니다 공 : 고현세(184cm, 34) 미인공 상처공 예민공 다정공 수 : 우산(181cm, 29) 미남수 덤덤수 쾌남수 헤테로(였)수 표지 디자인 캔바
스위스 제네바, 남들과 함께 일하지 않는 시계 제작자 고이삭은 테니스 선수 테오 아스티에가 경기 중에도 착용할 수 있는 시계를 함께 만들어 보자는 브랜드의 입사 제안을 받아들인다. 이유는 단 하나. “변명이나 들어보자, 개자식아.” 12년 전, 키스한 다음 날 자퇴하고 잠수 탄 기숙학교 룸메이트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재회물 #쌍방첫사랑 #오해/착각 #가끔하이틴한스푼 #배틀연애 #전문직물 테오 아스티에 (공) : 27살, 윔블던만 우승 못 해본 ATP 싱글 랭킹 1위 테니스 선수, 지병은 집착과 낮은 자존감 : 15살, 발레르 기숙학교 127호의 조용한 미친놈 #자낮공 #동정공 #미인공 #프랑스인공 고이삭 (수) : 27살, 뒤통수를 하도 많이 맞아 사람을 못 믿는 시계 제작자, 지병은 화병 : 15살, 발레르 기숙학교 127호의 소란한 문제아 #능력수 #단정수 #할말은해야하는수 #한국계수 “너 네가 방 뺐을 때, 그때 기억 안 나냐?” 저게 사람 새끼면 사과해야지. 아무리 사귀던 사이가 아니었고, 이상한 열기에 휩쓸린 어린 애들 헛짓거리였대도. 제게 변명도 하고, 뭔 사정이 있었다는 말이라도 한마디해 줘야 했다. 이삭은 슬쩍 벌어지는 테오의 입술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글쎄. 이삭 너도 좋은 기억은 없다면서.” “…….” “특별히 기억할 만한 일이 있었던가?” 대답은 그게 다였다. 거기엔 그 옛날, 뜨거운 시선으로 몰래 저를 훔쳐보던 열다섯의 어린애는 없었다. 그저 한 쪽 몸을 벽에 기댄 채 서늘한 눈으로 저를 응시하는, 이삭이 잘 알지 못하는 남자가 있을 뿐이었다. * 럭키 루저 : 자력 본선 진출은 실패했으나 기권자가 나온 탓에 본선에 합류하게 된 선수 * 격일 연재 * 표지 개인 제작 * you.uaji@gmail.com / x @ you_uaji * 이 글의 내용은 허구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관계없습니다 * 계약작 / 출간 문의받지 않습니다
혼자 끼는 커플링 혼자 챙기는 기념일 언젠가부터 현우의 미래엔 내가 없다. 남자? 한번 좋아해 보지 뭐 X 한 번도 다른 감정 섞인 적 없어 "내가 어떻게 너랑 친구 그따위 걸 해." =========== 표지 : 내가 만듦
#오메가버스 #악귀공 #잡도리공 #도망수 #말대답수 #순둥수 #로코 <첫사랑 한번 요란하게 하는 공과 시한부인줄 알고 무서울 게 없던 수의 연애담> 4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서한. 어차피 죽으면 썩을 몸. 화끈하게 살다 죽겠다는 결심으로 세 달짜리 고액 계약에 서명한다. “이왕 몸 섞는 거 키스도 하면 안 돼요?” 죽음이 목전인 서한은 살기가 등등한 체사레 앞에서도 무서울 게 없었고. “겁도 없군.” 체사레는 그런 서한의 행동에 혀를 차면서도 입을 맞춰주었다. 그렇게 쏜살같은 3개월이 지나고. 볼 장 다 본 서한은 야무지게 돈을 챙겨, 남은 한 달을 자유롭게 살기 위해 떠난다. “제가 건강하다고요?!” 그런데 시한부 판정이 오진이었단다. 설상가상으로 체사레 헤럴드가 눈이 뒤집혀 이서한을 추적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들려온다. + “이봐, 한. 나를 너무 우습게 봤어.” 서한의 목을 틀어쥔 체사레가 비릿하게 웃었다. “씨발, 사람을 홀려놨으면 책임을 져야 할 거 아냐.” 사납게 욕을 짓씹는 그의 얼굴이 살벌했다. 이거 아무래도 좆 된 거 같다. + 체사레 헤럴드 > 미남공, 극우성알파. > 체증을 해소할 도구로 오메가와 계약했고, 그 오메가와 연애중이라 착각한다. > 특기 : 일방각인 해놓고 아닌척 하기 이서한 > 미인수, 열성 오메가. > 시한부 판정을 받고 막 나갔는데 오진이었다. > 특기 : 잔망떨어놓고 아닌척 하기
[능글계략연하본부장공xFM단정연상비서수] "나 잘생기고 어리고 돈까지 많잖아. 자기가 어디서 이런 남친을 구해?" 여우 같은 연하 본부장이 쳐놓은 촘촘한 그물망 속에 단정 미남 비서가 속절없이 말려드는 이야기 #현대물 #리맨물 #로코 #구원 #오해 #착각 #질투 공 : 원이재(29) #미인공 #여우공 #계략공 #능글공 #재벌공 #연하공 #후회공 #자기야공 #입덕부정공 #무자각집착공 #문란공 태강 그룹 3남이자, 태강 이노랩 신사업본부 본부장. 대놓고 낙하산. 겉으로는 능글맞고 가벼운 농담을 입에 달고 살지만 속은 계산이 빠르고 집요하다. 원하는 게 생기면 반드시 손에 넣고야 마는 타입. 첫눈에 차선호에게 반했지만 입덕부정하며 호시탐탐 따먹을 생각 뿐이다. 예쁜척, 약한척에 특화되어 있다. 수 : 차선호(31) #미남수 #단정수 #츤데레수 #연상수 #꼰대수 #가난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다정수 #상처수 태강 이노랩 신사업본부 비서. 무뚝뚝하고 보수적인 면이 있어 가끔 꼰대 소리를 듣기도 한다. 책임감이 강하고 정이 많아 남의 상처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덕분에 집안의 가장 노릇을 하며 견디는 삶에 익숙해졌다. 결혼해 토끼같은 자식을 낳고 잘먹고 잘사는게 인생 목표였지만 원이재를 만나고 나서 부터 점점 꼬이는 중이다. *** “이래도 안 꼴려?” 단추가 두 개 정도 채워진 시점에서 원이재가 슬쩍 웃으면서 물었다. 시선은 여전히 선호를 향해 있었다. “...” 좆도 꼴리지 않는다. 애초에 남자 벗은 거 보고 꼴릴 리가 없잖아. 선호는 일괄된 무표정으로 원이재의 몸에 셔츠가 입혀지는 모습을 봤다. 단추가 하나씩 채워질수록 노출이 줄어간다는 사실에 그나마 안도할 뿐이었다. “자기야, 고자야?” “본부장님 몸에 성적 매력 같은 건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원이재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짓더니,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흑’하고 소리를 냈다. “방금도 존나 상처받았어.” 손등으로 눈가를 훔치는 흉내까지 내면서 중얼거렸다. “내 자지 영원히 안 서면 어떡해?” *작품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간문의 받지 않습니다 =]
11년 사귄 애인이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받았다. “야, 이 형아가 마음만 먹으면 6개월은 무슨, 3개월 안에도 갈 수 있어. 어디 나 좋다는 레이디들이 한둘인 줄 알아?” “시윤이 장가가면 내가 혼수로 같이 가는데.” 양아치와 적당한 모범생. 시작점이 잘못된 걸까 이강한(공): 해맑은 양아치공,모델공,눈치없공,후회공,미남공 서시윤(수): 적당한 모범생수, 외유내강수,상처수,미인수,자낮수,후회수 *비정기 연재 *계약작 *표지: 미리캔버스
짝사랑 하는 애보다 짝사랑 당하는 애가 더 집착하는 이야기 #무자각집착공#무식공#양아치공#범생이수#까칠수#짝사랑수#청게#일상물#코믹지향 그 여름 박대웅은 오토바이를 타고 성이재 앞에 자주 나타났다. 집까지 태워주며 일부러 멀고 굽이진 길을 택했다. 낯선 곳이라 헤매거나 막다른 골목을 마주해 둘이 발로 바닥을 밀어 뒤로 빠져나가는 일도 더러 있었다. 헬멧을 벗으면 머리칼은 늘 땀에 젖어있었다. 가끔은 볼이나 목덜미가 빨갛게 달아올라 있기도 했다. 다만 더위를 원망하지는 않았다. 젖은 머리를 흩뜨리며 내쉬는 숨은 후련하기만 했다. 열한 살과 같이 여름이 즐거웠다. 저물어가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2010년대 배경 *청소년의 욕설, 술, 폭력, 담배 주의 *무식공 주의 *계약작
내 소꿉친구 연무결은 나만 보면 지랄했다. 날 사랑의 연적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네가 누나 좋아해 봤자지. 내가 더 잘생겼는데.” 유치하게 비웃고. “누나 쳐다보지도 마.” 경계하고. “정신 나갔냐? 어디서 얼굴 믿고 개수작이야.” 성질을 부렸다. 하지만, 무결아. 내가 좋아하는 건 누나가 아니라… 넌데? *** 연무결은 정말이지 나와 다했다. “알지? 난 류이선 너밖에 없는 거.” 우정도. “네 취향이냐? 눈꼬리 올라가고 마른 타입? 진짜 뒤질래?” 질투도. “니 몸 쩔더라.” “…닥쳐, 이 변태 새끼야.” 신체적 교류도. “자기야. 스팸은 여기 서랍에 넣을까.” “…….” “참치는 여기에 정리할게?” “…….” “야. 니 여보가 말하잖아.” 심지어 염병까지. 그러니까…. 사랑 빼고는, 다. *연무결(공): 극우성알파 / 무자각집착공 / 분리불안지랄공 *류이선(수): 극열성오메가 / 짝사랑수 / 담담수 / 맞지랄수
"맞아, 너 쉬워보여." 19살의 유진. 태백 그룹의 차남이자 사생아인 차무진과 가까워지며 그의 아이를 가지게 되고, 그 사건을 계기로 그와 약혼에 이른다. 동경하던 그와 함께할 기회를 얻는다. 그러나 차무진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가진 유진과는 달리, 차무진은 의무감 뿐이었다. 어디까지나 형식적으로 임했다. 거기서부터 둘의 걸음걸이가 어긋났다. 출발선부터 삐그덕거리는 두 사람의 관계는 머지 않아 유진이 뜻밖의 일을 겪게 되며 더욱 엇갈린다. "무진아, 이제 우리 그만할까." 그리고, 30살의 그들은 여전히 약혼 관계다. 여전히. --- 차무진/공(19>30): 태백 그룹의 차남이자 사생아. 회장의 부인이 외도를 하여 낳아온 자식이나 정식 자식으로 인정 받아 입적되었다. 우성 알파. 겉으로는 이상 없이 멀쩡해 보이지만 실은 종종 자해를 하고는 한다. 모두에게 선을 긋고 살며 속이 곪아있기는 하나 어디가 문제인지는 스스로도 알지 못한다. 처음에는 유진을 의무감으로 건조하게 대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모르게 점점 스며들게 된다. 유진 브라이트/수(19>30): 미국 가정에 입양된 한국계 입양아. 열성 오메가이나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탓에 페로몬을 내지 못하여, 거의 베타나 다름 없다. 고등학교 시절 차무진을 처음으로 본 뒤 자신과 같은 한국계라는 것과 무리의 중심이면서도 은근히 겉도는 그에 친밀감을 느끼다 자연스레 그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러나 제게 관심이 없는 그의 옆에 있던 중 점점 그에 대한 감정이 옅어지고, 결국 이 지지부진한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한다. --- *이 작품은 [악의적 유기]의 연작이며, 스핀오프입니다. 다만 [악의적 유기]를 읽지 않으셔도 감상에는 무방합니다. 트위터: @JOEUNS2 joeunnovel@gmail.com
세이렌공X청각장애인수 #불안형X안정형 #청춘가이드물 #쌍방구원 “내 능력이 뭔지, 모릅니까?” 그의 입술 근육이 미세하게 떨리는 것을 소리는 놓치지 않았다. 그는 지금 자신의 태도가 이해되지 않는 듯 보였다. 소리는 대답 대신 가방에서 익숙한 수첩과 펜을 꺼냈다. 고요의 입꼬리가 헛웃음을 삼키듯 비틀렸다. 그는 소리의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그 안에서 아주 작은 공포의 기색이라도 찾아내려는 듯했다. 사각거리는 감각이 소리의 손끝을 타고 수첩의 종이 위로 전해졌다. 소리는 정갈하고 힘 있는 글씨로 페이지를 채웠다. [당연히 알고 있어요!] 고요는 소리가 적어 내려가는 문장을 따라 읽었다. 펜 끝을 따라가던 그의 시선이, 문장이 완성됨과 동시에 얼어붙었다. 소리의 눈에, 고요의 얼굴이 순식간에 하얗게 질리는 것이 보였다. 고요는 믿을 수 없다는 듯 조심스럽게, 떨리는 입술로 물었다. “혹시……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소리는 그의 말을 정확히 읽어내고는 수첩을 한 장 앞으로 넘겼다. 그곳에는 고요를 만나기 전, 그에게 자신에 관해 설명할 일이 있을 것 같아 미리 준비해 둔 문장이 적혀 있었다. 소리는 그 페이지를 활짝 펼쳐 고요의 시선 바로 앞에 가져다 댔다. [저는 귀가 전혀 들리지 않아요. 그래도 입 모양으로 다 알아들으니까 걱정마세요!] 공 : 차고요(23) S급 정신계 에스퍼. 아름다운 외모와 음파를 통해 정신을 조종하는 능력 때문에 '세이렌'이라 불린다. 발현 초기에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모두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고, 가이딩조차 거부한 채 홀로 버텨 왔다. 그런 그의 앞에, 처음으로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가이드 한소리가 나타난다. #미인공 #(수한정)울보공 #존댓말공 #상처공 #헌신공 수 : 한소리(22) A급 가이드. 청신경 손상으로 인해 아무것도 듣지 못하지만 최근 가이드로 발현하여 교육을 받고 있다. 그런데 교육이 끝나기도 전에 S급 에스퍼 차고요의 임시 페어를 제안받는다. 모두가 그를 위험하다며 피했지만, 소리의 눈에 그는 상처를 혼자 견디고 있는 사람일 뿐이었다. #미남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연하지만연상미있수 *매일 18시 이전에 업로드 됩니다. *미계약작입니다. **문의 - krapi.wr@gmail.com X : krapi_wr
#쌍방첫사랑 #연예계 #현대물 #탑배우공x무명배우수 #절절순정공 #먹튀수 #원앤온리 첫사랑이 날 먹튀했어. 이유는 내가 될놈될이라서래. 경험삼아 나간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고, 길거리 걷다 거장 감독한테 캐스팅을 당하고, 찍는 영화마다 천만관객이 들어서래. 자긴 세상이 억까하는 놈이라서 내 옆에 있으면 멘탈이 터진대. 근데 난 그런 거 의미 없거든? 난 얘만 있으면 되거든? 안 되겠어. 나 얘 잡아와야겠어. “너 나 따먹고 사라졌을 때.” 자극적인, 새로운 서두에 윤보의 몸이 굳었다. “호텔방에서 일어나보니까 넌 없었지. 전화도 안 받더라. 그때부터 단 한 순간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어. 왜 사라졌을까. 미친놈처럼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 내가 뭘 잘못했겠지, 처음이라 못 했나? 콘돔 없이 해서 그런가? 아, 서툴렀나보다. 내가 너무 심했지. 내가… 내가 좀 강압적이었나? 아, 그래서 그렇게 사라져버렸나보다!” 목에 굵은 핏대가 선연하게 섰는데도 목소리는 속삭임에 다르지 않았다. 부릅뜬 도제의 눈이 반짝거리며 젖어들기 시작했다. “윤보야, 너는. 너는 내가 그동안 무슨 별 생각을 다 했는지, 얼마나 자책을 했는지 절대 모를 거야. 너랑 있던 모든 순간을 헤아리면서 이래서 화가 났겠구나, 이래서 섭섭했겠구나. 그래서 윤보가 날 버렸구나. 나는 지난 7년 동안 너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을 살았어. 그런데 뭐?” 아, 이건 영화인가. 혹시 영화를 보고 있는 건 아닐까? 윤보는 화면 같은 정면에서 시선을 떼어낼 수가 없었다. 감정이 철철이 배어있는 모든 말에 박도제의 울음이 스며 있었다. “그만하라고? 얘기 끝났으니까 가겠다고? 윤보야, 좀! 제발….” 끝내 도제의 눈에서 맑은 눈물이 보보의 이마에 툭 떨어졌다. 깜짝 놀란 보보가 영문을 묻듯 도제와 윤보를 번갈아보았다. “넌 절대 못 가. 난 전혀 끝나지 않았어.” 박도제 18→27: 될놈될 종결자. 경험삼아 나간 대회에서 금메달리스트가 되고, 길거리캐스팅으로 데뷔해 대세배우 행. 주변인을 강제로 평범하게 만드는 열등감 유발자 주제에 본인은 매니저나 하겠다 하지만 세상이 가만히 두지 않음 #순정공 #질투광공 #일편단심공 #미남공 #집착공 #다정공 #얼빠공 #절륜공 이윤보 18→27: ‘될것같았으면 진작 됐겠지’의 산 증인. 대형엔터의 7년차 대들보 연생. 모두가 안 될 리 없다고 말하지만 결국 안 됐다. 될놈될 옆에서 버티기엔 연생 멘탈이 위태로워서 탈주를 결심하지만 박도제가 가만히 두지 않음 #미인수 #자낮수 #먹튀수 #단정수 #한때연생수 #회피형수 #후회수
인간 세상으로 쫓겨나 하루 3시간 물속에 잠겨야만 생존할 수 있는 인어, 설백민. 남자를 싫어하는 그가 유일하게 마음을 연 사람은 학교 최고의 인기남이자 다정한 친구 한도하다. 하지만 백민은 알지 못했다. 도하의 본가 거실 벽면에 걸린 수많은 '장식품'들이 한때는 자신과 같은 숨을 쉬던 동족들이었다는 것을. 인어 채집꾼의 자식인 한도하와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인어 설백민. 엇갈린 포획의 끝에서, 과연 누가 누구를 길들이게 될까? 🌊 설백민 (공) 특징: 아버지의 모함으로 쫓겨난 비운의 인어. 외모: 예쁘장하고 하얀 미소년. 여리여리한 체형이지만 바다로 돌아가면 폭풍 성장할 잠재력을 가짐. 성격: 인간 남자를 무서워하고 증오하지만, 도하에게만은 무방비하게 굴며 제 곁을 내준다. ※ [주의: 공이 나중에 아주 커짐] ⚓ 한도하 (수) 특징: 인어 채집꾼인 아버지의 아들. 학교에선 인기 많은 미남이지만 실상은 지독한 사이코패스. 외모: 180cm의 탄탄한 몸, 큰 손, 날카로운 미남형. 성격: 백민을 제 곁에 두기 위해 다정한 가면을 쓰고 가스라이팅과 감시를 일삼는다. (시즌 2는 19금으로 연재할 예정입니다.)
지하 감옥에서 한 소년을 주웠다. 씻겨놓고 보니 인형같이 예쁜 아이는 무뚝뚝한 우태범만 쫓아다니며 사랑해달라 조른다. *** “근데요, 우태범 씨. 그거 알아요?” 발칙하게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문 밖을 나서던 우태범이 힐끗 고개를 돌렸다. 머리를 잘라 더욱 작아 보이는 얼굴이 당장이라도 울음을 터트릴 것처럼 발개져 있었다. 애잔한 모습에 한쪽 눈썹을 꿈틀했지만 냉랭한 표정은 그대로였다. 가온은 그런 그를 눈물 가득 차오른 눈동자로 바라보면서 앙칼지게 예언했다. “우태범 씨는 결국, 나한테 홀딱 빠지게 될 거예요! 씨이... 두고 봐요.” *** 우태범(32) : #무뚝뚝공 #츤데레공 #수한정다정공 #강공 #전직군인공 #절륜공 한가온(20) : #힘숨찐말랑수 #이능력수 #순진수 #공바라기수 #쌍방구원 #달달물 #애절물 #나이차이 *키워드와 작품 소개는 바뀔 수 있습니다.
#알오물, 쌍방오해, 삽질남편공x눈새남편수 결혼 3주년 기념일에 이혼을 선언한 담온은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임신 6주 차입니다. 남편 분의 각인이 아주 안정적으로 잘 되어 있어서 초기인데도 착상 상태가 굉장히 건강하네요. 축하드립니다.” 담온의 머릿속이 하얗게 질렸다. 완전히 갈라서기로 약속한 날을 앞둔 시점. 딱 하룻밤의 실수로 아이가 생겨버렸다. 그보다 더 놀라운 건……. “각인이요?” “네. 모르셨어요?” “혹시 제가 남편한테….” “아뇨. 남편 분이 담온씨한테요. 두 분 다 우성 형질자시니까 조금만 노력하시면 양방향 각인도 충분히 이루실 수 있어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그… 그게 아니라…….” 윤환이 제게 각인했다니. 그럴 리가. 말도 안된다. 뭔가 잘못된 것 같다! 공: 최윤환(28) 겉보기엔 냉혈한 재벌 3세. 실제로는 이담온 한정 망상러. #냉미인공, 우성알파공, 사실순정공, 분리사망공 수: 이담온(29) 온실 속에서 통제 받으며 자란 재벌 3세. 짝사랑에 지쳐 도망가고 싶다. #단정미인수, 우성오메가수, 사실짝사랑수, 임신수 표지: 미리캔버스
#나이차이 #미남공 #미인수 #노란장판 #트럭운전공 #까칠공 #츤데레공 #헤테로공 #키작수 #2009~2010년 #일상물 #달달물 #상대적아저씨공 #서브공이있긴함 피폐X 굴림X “나도 따라갈래.” “어딜.” “아저씨 가는데.” “지랄. 누가 데리고 간대?” 지회문은 먹물을 풀어둔 것 같은 짙은 눈썹을 구겼다. 박하는 안 그래도 작은 몸이 자꾸 움츠러들었지만, 이 방에서 자장면을 혼자 먹는 모습이 상상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여기서 혼자 있는 것은 더욱 무서웠다. “그럼 나 나갈래.” “씨발. 좆만 한 게 봐주니까 지 좆대로 구네.” 박하는 몸을 움찔하며 아랫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얼마나 심하게 깨물었는지 여린 입술의 표피가 갈라지고 빨간 피가 스멀스멀 배어 나왔다. 비릿하고 익숙한 맛이 느껴졌다. 지회문은 몇 번이고 짜증스러운 한숨을 내쉬다 결국 손을 들었다. 어린놈을 이겨 먹기란 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이만 닦고 후딱 나와.” “응.” 지회문 (32세>33세, 공. 190cm) 어디서 어떻게 봐도 근사한 미남. 보는 사람마다 잘생겼다는 말이 자연스레 나올 정도로 잘 생김. 25톤 하이캡 트랙터 운전사. 동두천에 거주하며 입이 거칠고 주먹이 그보다 빠르다. 태어난 김에 사는 유형에 가까웠지만 웬 하얀 똥개를 줍고 인생 계획이란 것을 하게 된다. 박하 (19세>20세, 수. 167cm) 순한 미인형에 곱슬머리. 20만원을 쥐여 주고 떠난 엄마를 기다리면서 빌라 근처와 휴게소에서 지내다 지회문에게 멍줍을 당해 동두천이 새로운 서식지가 된다. 경계심이 강해 왈왈 짖어대지만 그다지 파괴력은 없다. 1cm라도 키를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기도... 표지 자체제작
공: 최석모 (192cm, 21세) 부드러운 인상의 미인, 얼굴과 성격의 불규합 수: 오형두 (180cm, 33세) 짱돌 닮음 심방건설 유력한 후계자의 왼팔인 오형두는 배워 먹은 것 없는 깡패이다. 이 깡패는 예로부터 저보다 열 살 어린 형님을 모시는 걸 이 세상 최고로 여겼다. 그에게는 돈이란 어느 정도 있다면 미어터지도록 있는 것과 별 차이 없었고 권력이란 형님을 지킬 수 있을 정도만 유지된다면 아무래도 좋은 부차적인 개념이었다. 그러나 애면글면 애지중지 키운 큰형님께서 형님 바라기인 오형두에게 이만 하산하란다. “개샛캬. 자선이가 너 무섭대.” 그것도 큰형님의 남자 애인이 저를 무서워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갈 곳 잃은 오형두는 결국 협력사인 법재파트너스로 파견식 근무를 나가라는 심방 회장의 명을 수락한다. 뜻밖에도 그곳에서 자신이 새롭게 모시게 될 아기 형님을 다시 만나고야 만다. 형님 사랑 나라 사랑이던 오형두 앞에 나타난 형님과 비슷하게 사랑스러운 외모, 너무나 닮은 까칠한 성격의 최석모를 마주한 것이다. “근데 이 씨발놈이 내 보모세요?” 물론 새로 모실 형님께선 신고식부터 하자시는데. 뭐야 나도 너 싫어. 나 다시 형님 곁으로 보내줘어! 키우던 형님이 독립해 버려 적적해진 조폭수 오형두의 고군분투 새형님 적응기, 싱콘미 * 키워드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계약작입니다. * <합법 연하>의 연작이지만 안 읽어도 상관없으시게끔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합법 연하>의 구매를 원하신다면 아주 감사합니다.
[서양풍, 시대물, 오메가버스, 재회물, 역키잡, 복수, 오해/착각, 애증] 혁명으로 인한 망명 이후 극장의 청소부로 일하며 근근이 생계를 부지하고 있는 라파일 카라예프. 그는 한 달에 한 번 주기 발작이 찾아오는 형질 보유자이자 파리의 빈민이다. 그는 어느날 불의의 사고로 극장의 공연을 망치게 되고, 순식간에 45,000프랑이라는 막대한 빚더미에 앉게 되는데. 절망한 라파일에게 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긴 남자가 접근해 빚을 갚아주는 대신 자신의 요구를 들어달라는 제안을 해 온다. 제안의 내용은 라파일의 형질을 이용해 같은 형질 보유자인 목표물에게 접근하는 것. “……그러니까……, 창부가 되라는 말이군요.” 남자가 나를 향해 싱긋이 웃었다. 물론 그것은 내 착각이었다. 가면 위로는 그 어떤 표정도 보이지 않았다. “알아들은 것 같으니 더 길게 말하지 않겠소. 그에게 접근해 그를 유혹하시오, 라파일 카라예프. 당신의 형질을 이용해서 말이오.” 궁지에 몰린 라파일은 고민 끝에 그 제안을 수락하고 목표물을 만난다. 그 목표물이 자신이 오래 전 배신하고 버린 연인이라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이런, 이런, 이런……, 라파일 카라예프, 이렇게 마주칠 줄이야. 정말 오랜만이군. 잘 지냈어?” 그가 내게 손을 내밀었다. 아마 악수를 청하는 것이었겠지만 그가 손을 내민 순간 나는 본능적으로 주춤하며 뒤로 물러서고 말았다. 구둣발이 샴페인 잔의 파편을 밟으며 기분 나쁜 파열음을 냈다. 불협화음 같은 그 소음에도 그의 낯에 어린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다. 도리어 반쯤 접혀 있던 눈웃음이 좀 더 가늘어졌을 뿐. “키신그라드 공, 카라예프 씨를 아십니까?” 그가 내민 손을 거두지 않은 채 나를 내려다보며 대꾸했다. “알다마다. 아주 절친한 사이였지. 이런 식으로 마주칠 거라곤 생각조차 하지 못했지만……. 그건 카라예프 씨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군.” --- 라파일 카라예프 [ 미인수, 가난수, 연상수, 상처수, 헌신수, 순정수, 임신수, 도망수 ] 한때는 촉망받는 군 소령이자 백작가의 차남이었다. 형질이 발현하고, 혁명이 일어나 파리로 망명하며 순식간에 빈민 신세로 굴러떨어졌다. 연인이었던 미하일에게 미련, 원망, 애정이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지니고 있다. 미하일 키신 [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후회공, 상처공, 순정공 ] 형질을 숨긴 공작위 계승자이자 키신그라드 공국의 지배자. 한때는 나라와 가족을 비롯해 모든 걸 잃은 비참한 볼모 신세였다. 카라예프 저택과 동토 수용소에서의 가혹한 시간들을 버틴 끝에 결국 모든 것을 되찾았다. 자신을 배신하고 버린 라파일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M. 니스키 [?] 은제 가면과 무거운 코트 뒤로 모습을 숨긴 정체불명의 남자. 불운한 사고로 막대한 빚더미에 앉은 라파일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 왔다. 그 제안의 내용은 빚을 갚아주는 대가로 미하일 키신에게 접근해 그를 유혹하고, 그가 형질 보유자라는 사실을 밝혀내는 것. 라파일과 마찬가지로 형질 보유자이다. - twitter @stemfromher_new (기존 계정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 ㅜㅜ) mail molin07.writer@gmail.com bgm list (유튜브 재생목록)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IaElMZDdzJ7pninREsmAK2N7R_gKEGSy&si=gCka4rKtNt4G1hmM
"구명재 씨가 나오는 야한 꿈을 꿉니다, 제가." "그래서 파혼했어요." 아무래도 연신우가 파혼을 당하고 미친 게 분명했다. 연신우의 등만 바라보며 지내온 세월이 10년. 절절한 마음도 무뎌져 이제는 아프지도 않은 짝사랑이었다. 그런데 어쩌다. "구명재 씨는 게이인데다, 현재 애인이 없고, 무엇보다 내 얼굴을 아주 좋아하죠." "이렇게 서로 이해관계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나를 두고, 굳이 다른 페로몬 파트너를 구하려는 이유가 대체 뭡니까?"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연신우(공): #입덕부정공 #능글공 #집착공 #후회공 #오만공 #문짝공 버텍스오토 보안연구소 보안솔루션본부 1팀 팀장. 태어나 한 번도 원하는 것을 가지지 못한 적이 없어 제법 안하무인에 오만한 우성 알파. 사내에선 젠틀한 성격, 감춰지지 않는 재력,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업무 수완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최근 모종의 이유로 구명재에게 흥미가 생겼다. 구명재(수): #미남수 #짝사랑수 #건실수 버텍스오토 보안연구소 보안플랫폼팀 팀장. 연신우가 인생에 나타난 순간부터 원하는 것을 한 번도 가지지 못해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열성 오메가. 입사 초 사내에선 만년 이등으로 소문이 자자했다. 최근 오랜 짝사랑 상대의 변덕에 시달리고 있다. #오메가버스 #동갑 #배틀 #오피스 표지: 픽사베이
금쪽 도련님의 염병첨병 선협물.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던데, 스승이 인외존재 흑막이라면. “제가 말했죠.” 덕겸이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아 뭐라 악다구니라도 쓰려는 순간 철썩! 하는 날카로운 타격음과 함께 엉덩이가 화끈거렸다. “가르치는데 소질 있다고.” 머리가 멍했다. 아니 잠시 넋이 나갔다가 들어 온 것 같았다. ‘때, 때렸어?’ 검게 변했던 시야가 서서히 원래 색으로 돌아왔다. 덕겸은 반사적으로 놈의 얼굴을 쳐다봤다. 무표정한 얼굴이었으나 아까완 달리 처연하고 지친 기색이 없었다. (공)연자성: 강공 미인공 인외공 절륜공 다정공 순애공 (수)진덕겸: 강수 미인수 금쪽이수 강수호소인 공한정조빱수 *키워드 추가 될 수 있습니다. *출간 문의 받지 않습니다.
#오메가버스 #계약결혼 #임신수 #할리킹 #나이차이 #아이가필요해 길거리에서 받은 전단에서 의문의 광고를 발견한 하늘. ㅍr랑 뻐꾸7i 구함 공1o-일2삼4-오육7팔 #퀵입금 #안전보장 #전화한통OK “하, 그런 게 왜 네 가방에서 나오냐?” “이게 왜?” “너 파랑 뻐꾸기 몰라?” “…….” “파랑 뻐꾸기 그거 대리모 은어잖아.” 동생의 수술비로 큰돈이 필요한 하늘은 고민 끝에 그곳에 연락한다. “내가 애가 필요하거든.” “…네?” “우리 결혼합시다.” 당황한 하늘은 거절하려고 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동생의 병원비로 재혁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 권재혁 (31살, 194㎝) : 오메가 페로몬을 극혐하여 결혼을 거부한다. 하지만 경영권 승계를 위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 한다. #극우성알파공 #미남공 #집착공 #재벌공 #으른공 #겉으로만차갑공 #후회공 . 윤하늘 (20살, 177㎝) : 부모님이 일찍 죽고, 아픈 여동생만 남았다. 갑자기 병세가 악화된 동생의 수술비와 치료비를 위해서는 큰돈이 필요하다. #열성오메가수 #미인수 #임신수 #햇살수 #명랑수 #캔디수 #유혹에약하수 ▶ 작중 등장하는 설정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 키워드는 작품이 진행됨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표지 그림 출처 : https://www.vecteezy.com ※ 트위터 : @leyhu007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leyhu007 ※ 이메일 : ley.hu007@gmail.com
#양기쾌남얼빠공 #음기미인유혹수 #오컬트 #로코 #현대물 #구원 #공시점 실연 직후 시골 파출소로 발령 난 경찰 강재하. 산속 신고 현장에서 그는 죽을 뻔한 자신을 구해 준 퇴마사 백무성을 만났다. 귀신을 믿지 않는 강재하에게 백무성은 말했다. “이건 비밀인데, 이 근처에는 헛것이 많이 살아요.” “예?” “헛것이요. 귀신……. 죽은 사람.” 이건 또 무슨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야? 그런데 마냥 무시하기엔 얼굴이 너무 예쁜데? ……귀신은 안 믿어도 미인은 믿을 수 있지 않을까? - 공 - 강재하 (33) 양죽파출소로 발령된 경사. 미신을 안 믿고 무속적인 것과는 관계없는 삶을 살아온 얼빠. 좋아하는 대상에게 늘 최선을 다하지만, 그게 상대를 부담스럽게 하는 나머지 번번이 차인다. 신고받아 출동한 곳에서 상상 초월의 미인 백무성을 만나고, 그의 수상함까지 통째로 신경 쓰기 시작한다. #미남공 #연상공 #얼빠공 #다정공 #순정공 #능글공 #헌신공 #수한정키작공 #경찰공 #수상한데예뻐서봐주공 수 - 백무성 (27) 여곡산에서 생활하는 퇴마사. 퇴마랍시고 하는 게 귀신을 부리고 귀신과 어울리는 것이라 의심스럽지만, 실력만은 확실하다. 자신과 정반대의 체질을 가진 강재하를 흥미롭게 여기고, 위험을 경고하면서도 그를 제 곁에서 완전히 밀어내지 않는다. 오히려 호감을 표시하니 그 뜻을 알 수 없다. #미인수 #연하수 #강수 #능력수 #상처수 #적극수 #유혹수 #계략수 #퇴마사수 #퇴마인지유혹인지모르겠수 - 본작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단체는 모두 허구입니다. 오컬트 고증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표지 Ⓒ랭이 apeklthkskn@naver.com
나를 블리 먹인 최애가 커리어 톱을 찍어 놓고 사진 한 장으로 탈덕한 홈마를 찾는 미친 예능에 출연했다. 아, 참고로 난 내 새끼 찍으러 나간 거다. 개새끼 말고, 내 새끼! 공 : 하영산(32) - 데뷔 12년 차 아이돌 출신 배우, 굿플릭스 작품으로 해외에서 남우주연상 까지 받아 놓고 이상한 예능에 출연함 수 : 이자인(30) - 닉네임 이인자. 가진 건 돈 뿐인 레터링 케이크 전문 카페 사장님. 12년차 돌판 고인물 네임드 홈마 출신임
개냥이수 X 워커홀릭공 #병약수 #고양이수 #모자라지만애는착하수 #재벌수 #미남공 #능글공 #능력공 #예비다정공 #동갑 수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과 위험 탓에 미등록 수인이 넘쳐 나는 세상. '수인 사냥꾼’이라 불리는 수인보호국 소속 태한은 미남계까지 동원하여 수인을 잡는 일에 반쯤 미쳐 산다. 그러다 과로로 쓰러져 강제로 휴가를 오게 된 전라도의 어느 작은 시골 마을. 냐아-, ...옹. 그곳에서 만난 한 소심한 길고양이가 태한의 주위를 자꾸만 알짱거린다. 개처럼 꼬리를 마구 흔들고, 안기는 것도 모자라 골골송을 열창하면서. 하다 하다 꽃까지 물어와 매일 선물하는 고양이를 지켜보던 태한이 처음으로 그를 먼저 안아 준다. "야." 하얀 떡처럼 말랑한 몸을 안아 그의 귓가에 입술을 대고 속삭이자, 애, 애오옹-. 골골대던 고양이는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 하는데. 그것도 잠시, 이어지는 나지막한 음성에 그만 온몸의 털이 삐쭉 서 버리고 만다. "너 수인인 티 다 나." 꼴깍. 마른침을 넘기는 고양이 수인, 하윤을 보며 피식 웃는 태한. “그러니까 좀 더 고양이답게 굴어 봐.” [사람이 너무 좋은 고양이수와 일만 좋아하는 능글공의 시골 연애 체험기] *계약작입니다
TS그룹의 방계이자 재벌 3세인 공영찬은 기업 경영에는 1도 관심이 없는, 호랑이 수인이자 카페 사장이다. 부모의 성화에 못이겨 모기업의 창립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가 그곳에서 빼어나게 예쁜 고양이 한마리를 만나게 된다. "냐오옹." 어쩌다보니 냥줍을 하게 된 영찬, 호텔방까지 따라온 야옹이는 사실 고양이 수인이었다. “지금 뭐하는 거야? 일단 이거 좀 놓고 이야기하자, 응?” “몰라, 나 지금 이상해애. 몸이 너무 뜨겁고 간지러워.” 그것도 발정이 아주 제대로 난 고양이다. 고양이의 미모에 단단히 홀린 영찬은 결국 사고를 치게 되고..... “하아, 흐으, 좋아.” 고양이와의 아주 핫(?)한 밤을 보낸 뒤, 고양이는 영찬에게 대뜸 찾아와 선언한다 "나 임신했어." 그리고 영찬은 고양이의 미모와 녀석의 말랑말랑한 발바닥에 홀라당 넘어가고 마는데...... 공영찬(30대 중반)-보송보송 테라피라는 강아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것도 TS그룹 본사 건물 2층에서 호랑이 수인이지만 강아지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인물, 호탕한 웃음이 특기이고 능글맞고 때로는 뻔뻔스럽다. 인생을 즐기자는 모토를 가지고 있어 기업 경영에는 1도 관심이 없지만 고양이 한마리 때문에 인생이 뒤집히게 생겼다. #능글공 #뻔뻔공 #수눈에만잘생겼공 #눈치가귀신이공 #다정공 유다겸(21)-막장 드라마에서 나올 것 같은 재벌집 사생아이자 막내, 눈처럼 뽀얀 털과 핑크빛 발바닥을 지닌 고양이 수인이다. 집에서 하도 구박을 받고 커서 반말은 기본이고 싸가지도 없는 편이다. 하지만 영찬에게 만큼은 착하게 굴기 위해 애쓴다 영찬에게 홀딱 반해서 집까지 뛰쳐 나온 용감한 냥냥이 #다소지랄냥 #예쁘냥 #도도냥 #영찬에게홀딱반했냥 *보송보송 테라피 연작입니다. 해당 작품을 읽지 않고도 소설 내용을 읽는데는 전혀 지장없습니다. 계약작
아이스크림 타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달콤한 향기와 파스텔톤 거리, 아름다운 테마로 기획된 저희 도시에는 낭만이 가득합니다. 어서 오세요, 슬픔도 눈물도 없이 환상뿐인 이곳에. ― ※ 70년 연속 관광객 유치 1위 달성 ※ 50년 연속 세계의 아름다운 도시 10위권 달성 ※ 50년 연속 ‘범죄 발생률 최저, 가장 안전한 도시’ 선정 ― ! 불결한 골목이 있다거나 멸종된 ‘수인’이 목격됐단 루머를 들으셨나요? 착각입니다. 그리고 걱정 마세요, 엄정한 검증을 거쳐 훈련된 멋진 경찰들이 어디서나 당신을 지켜 드린답니다. 아이스크림 타운은 치안도 끝내주거든요! 사바나 (29) 192cm 아이스크림 타운 최대 규모 지구대 소속 경찰. 큰 키에 아름다운 용모로 시민들 사이에 팬덤이 있을 정도. 경직된 직장에서 바닥부터 다져둔 내실 덕에 쾌속 승진이 예정돼 있다. 그의 앞길을 막을 것은 없다. 뻔뻔하고 재수없는 성격만 빼면. 왠지 발목을 잡을 것 같은 좀도둑 하나도 제외하면. 인생은 달콤한 것. 정말이지 두려울 건 아무것도 없다. 소매치기 (20) 174cm 솜씨 좋은 좀도둑.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것을 일찍 배웠다. 의심하고 의심하고 의심한다. 이 도시의 모든 달콤함이 싫을 뿐. 대개의 일에 무심하건만, 언제부턴가 치근거리는 크림 타운의 거만한 경찰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표지 디자인 심도 님 jazzycult@gmail.com
#수인물 #오메가버스 #계약결혼 #나이차이 #로코지향 “우리 태자비께서는 껍데기만 황태자인 깡패 새끼를 부군으로 들이신 겁니다. 그냥. 알아 두시라고.” 하룻강아지 양영초에게 황태자 이태륜과의 결혼은 약탈혼이나 다름없었다. 태륜은 영초의 인생 계획을 망치러 온 날강도 중에 상 날강도였다. “영초야, 호랑이 궁에 들어왔으면 빨리 새끼를 낳아야 집에 가지.” 이 계약 결혼의 조건은 하나. 태륜에게 호랑이 수인을 한 명 낳아줄 것. 21세기 선녀와 나무꾼 같은 진부한 결혼 생활은 애 하나만 낳으면 바로 끝이었다. “너한테 나란 건 그냥 지나가는 창구고, 애만 낳아 놓고 나면 넌 금방 사라져 버릴 거잖아." 그런데, 황태자가 갑자기 이상하게 굴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난 너랑 애 낳기 싫습니다.” 아니. 언제는 애 하나만 낳아주면 영영 안녕해주겠다면서! 이 미친 호랑이 영감태기야! 이태륜(33) - 194cm/95kg #미남공 #호랑이수인공 #우성알파공 #황태자공 #군인공 #띠동갑도둑놈공 #양심없공 #양아치공 #능글공 #후회공 #(약)계략공 #(약)개아가공 #나름?다정?공 해한의 황태자. 해한 국군의 군령권자. 궁궐보다는 국경과 군대를 떠도는 게 더 익숙하다. 겉껍데기는 완벽한 황태자이나 속알맹이는 날건달과 결을 같이 한다. 옛날에 태어났더라면 정복 군주나 폭군이 되었을지도 모른단 평가를 듣기도. 우아하면서도 상스러운,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사내. 양영초(21) - 175cm/60kg #미인수 #몰티즈수인수 #우성오메가수 #재벌3세수 #온실속화초수 #당돌수 #순진수 #동정수 #걸레인척했수 #임신수 양화건설 양승묵 회장과 해평교육그룹 정창주 총괄 사장의 사남매 중 막내. 예쁨만 받으며 금이야 옥이야 자랐다. 고집스럽고 당돌하면서도 순진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면이 크다. 알고 보면 저세상 로맨티스트. 낭만주의자. 인생에서 꿈꿔 온 것은 딱 하나. 취향에 딱 맞는 조신한 배우자감을 만나 현부양부(玄父良夫)되기‘였’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단체명은 실제 현실과는 다른 허구입니다. *해한은 입법부/행정부/사법부/황실(부) 4권 분립의 정치 형태를 띠고 있는 가상 국가입니다. ‘해한’ 외에 타 주변 국가 또한 가상국가로 진행됩니다. *표지 - 미리 캔버스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젯밤 누군가와 같이 있었다지? 그 사람과 결혼하거라. 이건 할애비로서 내리는 명령이다.” 재벌 3세 호랑이 수인, 티그리스 호텔의 대표인 범준범은 서른 생일 파티에서 발정제 테러를 당한다. 몸이 달아오른 상태로 전용 객실에 올라간 준범은 그곳에서 마주친 누군가와 사고처럼 하룻밤을 보낸다. 해프닝으로 묻힐 줄 알았던 그 일이 조부의 귀에 들어가고, 결벽증에 성격이 나쁜 준범이 평생 혼자 살까 걱정이었던 조부는 청천벽력 같은 명령을 내린다. “하…… 구 비서님. 어젯밤, 17층 CCTV 확보해주세요.” 준범의 하룻밤 상대는 다름아닌 티그리스 호텔의 쇠족제비수인 하우스키퍼 서소담. 보육원 출신에 친구도 없이 혼자 산다는 소담이 ‘1년만 결혼했다 헤어지기 딱 좋은 만만한 사람’이라고 여긴 준범은 그를 불러 결혼을 제안한다. “저와 결혼해주셔야겠습니다. 서소담 씨에게도 나쁜 제안이 아닐 겁니다.” “제가요? 결혼은 좀…… 싫은데요.” 당돌하게도 준범의 제안을 거절하는 소담에게, 준범은 거부할 수 없이 유혹적인 조건의 혼전 계약서를 내민다. “읽어보고 도장 찍으시죠.” “싫습니다. 아무 계약서에나 도장 찍으면 안되잖아요.” 저 멍청한 놈이, 설마 한글을 못 읽나? “중요한 문젠데, 생각이라도 좀 잘 해보고 대답을 하세요.” “…….” “…….” “잘 생각해봤는데 역시 싫어요.” 딱 20초 쯤 생각한 후 되돌아온 대답이었다. 저 미친 족제비가 진짜! *** 범준범(공) 재벌3세 호랑이 수인. 그룹 산하의 신규 호텔 체인 ‘티그리스’를 운영 중이다. 장대한 기골, 낮은 목소리, 우아한 체향과 선이 굵은 외모를 가진 미남. 높은 안목으로 하이엔드급 호텔 런칭을 성공시켰지만 그만큼 성격도 까칠하다. 후각 또한 예민해 제대로 된 연애는커녕 남과 발정기를 보내본 적도 없고, 그의 연애사가 가문과 재계의 큰 관심사이다. 서소담 (수) 보육원 출신의 쇠족제비 수인. 티그리스 호텔 객실관리부 오픈 멤버로, 청소와 시트 정리에 능숙해 VIP 객실을 주로 담당한다. 작은 체구, 쏟아질 듯 크고 동그란 눈, 솜털이 살짝 남은 볼 때문에 외모는 마냥 귀여워보이지만 성격이 매우 당돌하고 힘도 세다. 자기 일터와 보금자리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손익계산이 철저한 절약가이다. ** 계약작입니다 표지출처 : unsplash 이미지 가공
#오메가버스 #알파x알파 #친구>연인 #후회공 #집착공 #질투하공 #극우성알파공 #후회스탯적립공 #다정수 #평범수 #짝사랑수 #상처수 #열성알파수 #이물질있공 #현대물 10년지기 친구. 짝사랑 7년차. 서우진은 결국 그를 좋아하는 걸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월,수,금 주 3회 연재 *계약작 *오타및 비문 지적 환영합니다. *표지이미지:픽사베이 트위터(현 X)-@cheeseppan
북부와 남부의 가교가 되는 정략결혼이 진행된다. 조금의 사심 없이 오로지 국익을 위한 혼인이다. 혼례를 앞두고 북부에서는 제멋대로 상의 없이 신부를 보내고 왕자와의 만남을 피하며 방만하게 군다. 심지어 혼례 날 마주한 신부는 남성이었다. 가까스로 예식을 끝내고 단둘이 된 순간, 라이언은 남자임을 숨기고 혼약을 치른 필리스를 추궁하고, 필리스는 품에서 단검을 꺼낸다. “초야에서 당신의 목을 베라는 명을 받았어요. 저의 숙부 현왕의 명령이었습니다,” “그걸 솔직하게 말하는 이유가 뭐지?” “저는 살고 싶지 않거든요.” 필리스가 칼로 자신의 심장을 향해 내리꽂는 순간 침실에는 짙은 쇳내가 풍겼다. 다름 아닌 칼날을 맨손으로 쥔 라이언의 손에서 흐른 피 냄새였다. “난 혼례 날 신부를 잃은 비운의 신랑이 되고 싶진 않은데?” 라이언은 필리스를 살려서 여름 궁전에 거둔다. 그렇게 두 사람의 혼약이 이어진다. 공. 라이언 클리프 23살 클리프 왕가의 둘째. 둘째이기에 나라를 위한 정략결혼의 대상자가 된다. 왕자는 한 번도 무릎을 굽힌 적이 없고 얼굴에 그늘이 내려앉은 적이 없다. 어느 순간에도 자신만만한 남자. 다소 심술궂은 듯하나 남자 신부인 필리스를 은근하게 챙겨준다. 수. 필리스 라이트스피어 23살 사랑도 알지 못하고 바라는 것도 없었던 삶, 북부의 사생아 필리스는 성별을 숨기는 정략혼을 하게 되고, 혼례 후 스스로 자결할 계획을 짠다. 한데 자신에게 모호한 호의를 보이는 라이언으로 인해 모든 계획이 바뀐다. 처음 경험하는 남부의 싱그러운 바람과 따스한 햇볕, 그리고 태양 같은 남자의 호의가 필리스의 마음을 녹인다. 표지 : 미리캔버스
#미남수 #무심공 #재규어도고양이맞공 #꼰대수 #강수 #강공 #능글수 #애정결핍공 #가석방없는무기징역수 #연하이자연상공 #말을참뭐같이하공 #타임슬립 #군부물 #흐린눈하고보면역키잡 #크게뜨고보면잘모르겠음 특임단 막내 선나원. 작전중에 운 나쁘게 타임슬립에 휘말려버렸다. 과거에서 600……하고도 며칠을 보내면 다시 미래로 올 수 있는 듯 하다. (아마도) 과거의 자신과 마주치면 안된다는 타임슬립의 철칙을 상기하고 산골 외진 곳에 자리한 동네로 들어가는데, 어째 익숙한 얼굴을 본 것 같다. 이 꼬맹이, 특임단 팀장이자 자신의 상관인 지규화와 이목구비가 굉장히 흡사한데……. ctrl+t로 사이즈를 조금 키워본 모습을 상상해보면…… 존나 지규화잖아? 바로 뒤돌아서 이 마을을 나가야겠다는 결심을 해보지만, ……아니 근데 이 비루먹은 애를 봐버렸는데 어떻게 그냥 가,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맹세코 이번 한 번만 도와준다. 딱 한번만. 진짜로. ……씨발, 방은 왜 얻고 있는 거지. 수: 선나원 (선준건) 특임단 막내. 하극상은 꿈도 꾸지 않는만큼 하극상 받는 것도 절대 용납하지 않는 착실하고 정직한 꼰대. 은근히 유치함. 팀 리더인 지규화를 동경한다. 최연소 특임단 대원이라는 타이틀에 자부심과 부담감을 동시에 갖고 있다. 타임 슬립한 뒤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진짜로. 진짜. 공: 지규화. 태어날때부터 특임단 소속이라 해도 믿을 수 있을만큼 뼛속까지 군인. 사람을 믿지 않는 성격에 감정 표출이 극도록 적다. 테러리스트 척결이라는 명확한 목표의식을 갖고 해당 목표를 위해서라면 일견 불합리 해보여도 상명하복하는 성격. 이를 위해 아군이든, 팀원이든, 스스로든 상관없이 모두 희생할 준비가 되어 보인다. 어린 지규화. 또래와 달리 말수도 적고 표현은 더더욱 적은 13살 학생. 빈털터리. 정줄 곳도 없고 주고 싶은 정조차 없다. 일상이 텅 빈 상태로 의무적으로 살고 있다. 그나마 요즘 눈에 띄는 것이라면 갑자기 동네에 출현한, 의심스러운 행색의 형 정도. *계약작 *가상한국배경 *표지: 자체제작
박복한 미인수가 강제로 3번째 결혼하는 썰 [성공하려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개아가공 X 첫눈에 반해 수를 주웠다가 찐사되는 연하공 X 나름 줏대 있게 갈 길 가는 미인수] *** 13년을 만난 연인이 결혼을 통보했다. “나 다음 달에 결혼해.” 이율은 윤현재를 사랑했다. 그렇다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겠다는 것까지 이해할 수 없었다. 연인의 결혼식 날, 이율은 도망쳤다. 가까스로 한국을 벗어났지만 중국의 눈 덮인 도로에서 사고를 당했다. 이름도, 기억도, 말도 잃은 채 죽어가던 이율을 주운 것은 장신위였다. 그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아름다운 남자에게 자기 몸의 이름을 보여주며 장난처럼 말했다. “여기 네 이름 있잖아.” “너는 유리야. 나랑 사랑하는 사이고.” 그게 또 다른 시작이었다. *** 공 1 : 윤현재 (31) 혈통 없이 명성회의 실질적 2인자까지 올라온 남자. 회장이 되기 위해 회장의 외동딸과 결혼한다. 이율을 사랑하지만, 네임으로 이어진 이율이 자신을 떠날 가능성은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 공 2 : 장신위 (29) 막대한 부와 음지의 권력을 물려받은 룽허회의 후계자. 눈밭에 쓰러진 이율이 예쁘다는 이유로 주워왔다. 가벼운 장난으로 이율에게 이름과 사랑을 주었지만, 결국 그 거짓말에 잠식된다. 수 : 이율 / 유리 (31) 13년을 사랑한 네임 상대를 떠나, 도망친 곳에서 기억까지 잃는다. 장신위가 붙여준 '유리'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기억이 없어도 자기 몫의 선택만큼은 남에게 넘기지 않는다. *** #개아가공 #후회공 #권태공 #집착공 #광공 #강압공 #조직2인자공 #연하공 #집착공 #능글공 #조직후계자공 #모럴없공 #장난이찐사되공 #미인수 #박복수 #순정수 #도망수 #나름줏대있수 #외유내강수 #네임버스
그저 흔한 이야기다. , 라고 정의하고 싶었다. "슬슬 결혼을 할까 해." 8년 간 한 침대를 써 온 남자에게서 그런 말을 듣는 일은, 어쩌면 그리 별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치사량致死量의 치사랑. 그리고, 권치세. [:손윗사람에 대한 사랑.] --- 강재권/38 : 잘 나가는 펀드매니저. 좋은 집안에 학벌에 직장에, 남들이 보기에는 부족할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지만 실은 클로젯 게이이다. 자신의 성적 지향성을 '고쳐보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사회적으로 완벽해 보이기 위한 가면을 쓰는 것에 은근한 염증을 느낀다. 권치세/28 : 강재권의 애인, 이라고 하기에는 좀 멀고 단순한 동거인이라고 하기에는 몹시 가까운 존재. 7년 간 강재권과 함께 살아왔다. 아마도, 섹스파트너로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강재권에게서 이만 마음을 거두려 하지만, 그게 잘 되지 않는다. *계약작 입니다. *표지 자체 제작 *자유 연재.
하루아침에 bl 소설 속 악역에 빙의하고 원래 세상으로 돌아갔는데, 그 시간 동안 원작의 악역이 자신의 몸을 차지하고 있었다. 어이가 없는 것도 잠시, 우선은 원작 악역이 저지른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그러나 이미 악역의 패악으로 S급 에스퍼들과의 사이가 엉망이 된 건 물론 군에서도 주시를 받고 있는 상황. 악역의 업보를 수습하랴, 갑작스럽게 터지는 다중 게이트의 문제도 해결하랴 바쁘다. “정말 아무 대가 없이 가이딩해 준다고? 그 말을 내가 믿을 것 같아?” “어, 싫음 말고.” “…….” 그나마 S급 에스퍼들과 다른 가이드들과의 사이가 원만해지려는 찰나, 나를 찾으러 온 원작 속 공들까지 이쪽 세계에 넘어와버렸다. “나들이는 재미있었어, 유진?” “…….” 환장하겠네, 진짜. [가이드버스/현대물/판타지/다공일수] [미남공/강공/냉혈공/능욕공/무심공/능글공/초딩공/미인공/울보공/계략공/집착공 다수] [미남수/능력수/쾌남수/강수/계략수/도망수/산책수/조련사수] basilik0011@gmail.com
정치 명문가의 완벽한 아들, 데클란 휘트모어(공). 그는 열여덟의 끝에서 키어런 래드클리프(수)를 사랑했고, 가장 비겁한 방식으로 상처 입힌 뒤 도망쳤다. 포토맥 하이츠의 왕, 스탠퍼드의 전설, 워싱턴 배틀리언의 프랜차이즈 쿼터백. 키어런은 4년 반 만에 다시 나타난 첫사랑을 이번에는 쉽게 놓아줄 생각이 없다. 대선 캠페인, NFL 시즌, 언론의 시선 한가운데서 다시 시작되는 재회. 도망친 공과, 그가 도망칠 곳을 하나씩 없애는 수의 이야기. #하이틴 #재회물 #스포츠물 #정치물 #찌통물 #달달물 #미국하이틴 #첫사랑 #상류층 #미식축구 #공개연애 #팬반응 공 / 데클란 휘트모어 Declan Whitmore 새까만 직모와 깊은 바다를 닮은 푸른 눈, 6피트 3인치대의 큰 키와 곧게 잡힌 커다란 프레임. 백인 정치 명문 휘트모어가의 외아들이자, 아프리칸 아메리칸과 한국계 미국인 혈통을 지닌 워싱턴 D.C.의 완벽한 엘리트. 언제나 완벽한 말과 완벽한 얼굴을 고르지만 키어런 앞에서는 그 모든 계산이 자꾸만 어긋난다. 가장 상처 주고 싶지 않았던 사람에게 데클란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도망치듯 떠났다. 4년 반 뒤, 그는 다시 같은 사람 앞에서 무너진다. #미남공 #엘리트공 #도망공 #후회공 #정치가문공 #혼혈공 수 / 키어런 래드클리프 Kieran Radcliffe 햇빛 아래 금색으로 빛나는 머리와 갈색, 초록색, 금색이 뒤섞인 헤이즐 눈. 6피트 3인치대의 큰 키와 쿼터백다운 단단한 체격. 필드 위에서는 누구보다 침착하게 판을 읽고, 필요한 순간에는 망설임 없이 리스크를 감수하는 진정한 듀얼 스렛 쿼터백. 필드 밖에서는 능글맞게 웃으며 상대가 숨긴 것을 정확히 건드리는 남자. 데클란에게 가장 크게 상처받았지만, 상처받은 쪽에만 머무르지는 않았다. 다시 만난 데클란이 도망치려 할 때마다, 키어런은 웃는 얼굴로 숨을 곳을 하나씩 지워 간다. #미남수 #쿼터백수 #능글수 #운동선수수 #프랜차이즈스타수 #헤테로였수 (*) 본 작품은 허구이며, 등장하는 인물·사건·가상의 단체·구단·선거 설정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 일부 실제 지명·학교명·스포츠 팀명은 배경 묘사를 위해 사용되었으나, 작품 내 정치·대학 스포츠·프로 풋볼 관련 설정은 전개를 위해 각색되거나 재구성되었습니다. (*) 본 작품에는 재회 전 각자의 과거 관계 및 이성 교제 언급이 있으며, 전개상 일부 차별적 표현이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매일 밤 9시 1화 이상 업로드 💌 moonzzakmen@gmail.com 📔 Unsplash 제공 이미지 사용 / Canva 편집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현대물 #경찰물 #사건물/수사물 #혐관 #미남공 #연하공 #통제공 #능력수 #강수 #상처수 #선몸정후사랑 #쌍방구원 #결핍서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서초서 강력2팀 미친개, 이주영 경사. 모종의 사건으로 3개월간 교통관리계로 좌천됐다. 최대한 숨죽이며 살려던 그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2억짜리 바이크를 탄 미친놈이 나타났다! “내가 말했던가? 우리 이 순경은 제복이 참 잘 어울려. 착 달라붙은 바지 속 늘씬한 다리가 상상력을 자극하거든.” “이 개새끼가?!”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왕창 뽑아대는 남자. 꼴 보기 싫을 만큼 수상하고, 짜증 날 만큼 잘난 ‘도련님’ 이도형. 하지만 주영의 동네에서 일어난 퍽치기 사건을 계기로, 결국 두사람은 서로에게 엮이고 만다. 골치 아픈 것은 분명 별것 아니었던 사건이 파면 팔수록 무언가 줄줄이 딸려 나온다는 것! 부서진 바이크와 3천만 원의 빚, 그리고 전 파트너의 죽음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대한민국까지 떠들썩하게 만드는 대형 스캔들로 번진다! “머리든, 가슴이든, 몸뚱이든 어디 하나 고장 나지 않은 인간이 어디 있어. 결국엔 다 결함 덩어리들이지.”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그들은 서로의 본모습을 마주하게 되고, 같은 상처를 간직한 두 남자의 브레이크 없는 하드보일드 수사 결핍(?) 로맨스, 《두더지 게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주영(수) 32살. 서울시 서초서 강력2팀 소속 경사. 더러운 입, 사나운 성질머리, 사건이라면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드는 탓에 ‘미친개’라는 별명이 붙었다. 골 때리게 수상한 이도형 때문에 거슬려 죽겠는데, 이상하게 저와 비슷한 구석이 보여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다. * 이도형(공) 30살. 잘생긴 외모, 여유로운 태도, 친절한 말투까지 모두 갖춘 호감형이지만, 일정 선 이상 타인의 침범은 용납하지 않는 냉정한 성격이다. 호기심 반, 재미 반. 주영을 살살 건드려 보던 게 화근이 되어 생애 가장 골치 아픈 변수를 만들어 버렸다. 저돌적이고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이주영이 못마땅한데, 시선은 어째서 자꾸 그를 쫓는지 모를 일이다. 배경/분야: 현대 / 범죄 수사 / 경찰 조직 / 강력 범죄 / 의문의 연쇄 사건 *이럴 때 보세요 : 혐관이던 두 남자가 서로의 구원이 되어 가는 서사를 사건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매일 연재 *표지_미리캔버스
아직도 다람쥐나 따라다니는 호윤을 상대로 음란한 상상을 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껴야 할까? 미안한 마음은 들지 않는데. — 군부독재 국가. 총통의 아들 이호윤은 소꿉친구 구영서에게 깊은 열등감과 일방적인 라이벌 의식을 품고 있다. 어린 시절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아이들은 이호윤의 거부로 멀어지지만, 같은 대학에 입학하며 다시 친구가 된다. 하지만 이호윤을 바라보는 구영서의 시선은 어릴 적과는 사뭇 다르다. 이호윤이 낯선 긴장감과 혼란을 느끼는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구영서(공) 국가적 행사에 초대받을 만큼 영향력 있는 사이비 교단의 교주. 이 나라의 두 번째 달, 또는 민중이 올려보낸 달이라고 불린다. 나라에서 제일가는 명문가의 외아들로써 천재적 두뇌와 강건한 육체, 매사에 무감한 기질을 타고났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법무부 장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으나 대학 졸업을 앞두고 구교를 창시했다. 땀 흘려 일하며 손바닥의 굳은살을 다지면 999년 9월 종말의 날에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 교리의 핵심. 현재는 영산의 도축장에서 돼지를 잡으며 검박한 생활로 교인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기초학교의 입학식에서 처음 만난 이호윤에게 한눈에 반한 후, 그에게 제 목줄을 넘기려 한다. 비록 이호윤이 그것을 거부할지라도. 종교를 이용한 국민의 우민화는 그가 이호윤에게 바치는 세레나데다. 이호윤(수) 군부독재 국가의 젊고 유능하며 기품 있는 총통. 아름다운 외모와 대중주의적 행보로 국민의 사랑을 받지만 정치적 기반은 불안정하다. 정·재계 인사들은 새 총통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전대 총통인 아버지는 뒷배가 되어 주기는커녕 그를 이용하려 든다. 공식 석상에서는 신사적이고 자애로운 태도를 보이나 실제 성격은 극도로 예민하고 불안정하며 신경질적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과 식이장애, 만성적 불면에 시달린다. 타인과의 접촉을 결벽적으로 꺼리기도 한다. 어머니를 닮아 사람을 홀리도록 아름답지만 그만큼 연약하다. 대중들의 눈에는 피부가 희고 마른 체형일 뿐 건강상의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실은 창백한 뺨에 연지를 발라 혈색을 더하고 정복 아래에 옷을 한 겹 더 껴입어 연출한 모습이다. 자신을 향한 구영서의 애욕과 집착을 혐오하는 동시에 그에게 끌리는 자신을 부정한다. 999.9의 연작입니다. 999.9와 살짝 충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쪽이 맞습니다. 한 사람의 정신건강이 안 좋아질 수 있는 거의 모든 사건이 나옵니다. 1부는 어린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이 조금 깁니다... 표지 artvee
#재회물 #동거 #집착공 #무심공 #도망수 #헌신수 #소꿉친구 #오메가버스 채현호는 고유진에게 약했다. 태양을 도는 행성처럼 언제나 곁을 맴돌았다. 말도 안 되는 고집도, 철없는 어리광도 다 들어줬다. 결국, 도망치듯 등을 돌렸다. 차마 건네지 못한 감정들과 함께. 그리고 5년 후. 다시 마주한 고유진은, 예전과는 어딘가 달라져 있었다. "채현호. 너 보면 정병 올 것 같아." "가. 그냥 내 눈앞에서 사라져." 그렇게 말하면서도 너는 왜, 날 놓아주질 않는 걸까. * 고유진 (17->22) 연한 갈색머리와 푸른 눈의 쿼터 혼혈. 뽀얗고 청순한 외모와 달리, 성장기 때부터 이미 규격 외 피지컬을 지닌 우성 알파. 극단적인 마이페이스. 매사 무심하고 느긋하지만, 한 번 꽂히면 예외 없이 집착한다.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테니스 유망주 #무심공 #미인공 #무자각집착공 #약분리불안 #테니스천재 채현호 (17->22) 짧은 머리칼과 검은 눈, 잘생긴 눈썹을 지닌 호감형 미남. 다정하고 성실하지만, 예쁘고 반짝이는 것엔 유독 약하다. 고유진을 향한 감정이 동경인지 사랑인지도 모른 채, 늘 곁에 있었다. 그러다 주변의 오해와 압박 속에서, 결국 스스로 도망친다. #짝사랑수 #헌신수 #도망수 #미남수 #다정수 #베타>오메가(형질변이) *매주 월/금 업로드
[원피스][트립퍼][시스템][피폐물] * “어… 고향사람? 아, 잠깐만요.” 한국인이 맞나? 꼭 한국인만 트립하라는 법은 없잖아. 머리도 노랑이고? 음, 한국인이면 알만한 질문이….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맞네. 한국인 맞네. 이 노래 모르면 간첩이지. * [모비딕][ASL][해군][혁명군][하해단] <팬아트 보내는 곳> 메일: 282greenink@gmail.com 표지: 일기(@ilgi104)
[조폭공X또라이수] #현대물 #코미디 #제비수 #조폭공 #미인수 #엉뚱수 #또라이수 #나이차이 “아랫도리도 존나 콩알만 해가지고 그걸 어디에 쓰냐고!" “…….” “나야말로 허위매물에 당한 사람이라고요! 미더덕보다 못하다고!” 지갑을 털었다. 그것도 조폭, 현이강과 하룻밤을 보낸 다음 날에. 설상가상 지갑 때문에 납치까지 당한 정원은 빠져나오기 위해 미친 짓을 벌이고... "네 주둥아리 덕분에 영감이 내 아랫도리 검사하겠다고 사람까지 보냈어." 현이강에게 냅다 끌려 온 정원은 소문을 잠재우려 3개월 시한부 계약연애를 시작한다. 문제는 차정원이 애인 역할을 너무 잘한다. * “사장님!” 문이 닫힐까 정원이 얼른 제 몸을 끼워넣었다. 환멸섞인 시선이 제게로 향하자, 그제야 정원이 용건을 내뱉었다. “저, 보여드리려고 푸쉬업 열심히 했는데요!” “…….” “데드리프트도 하고, 광배도 오늘 좋아요.” “…….” “안 만져보실래요? 자다가 생각나실 텐데…….” 티셔츠를 벗고 있던 이유를 알아챈 현이강이 신음을 내뱉었다. “너 진짜 또라이냐?” * “좆 달린 새끼 먹은 건 너 하나야.” * 현이강 (35세) 190cm. 날카로운 눈매와 서늘한 분위기를 가진 미남. 호연파의 후계자로 무심하며 효율을 중시한다. 피를 보면 성적으로 고양되는 특이체질 탓에 늘 예민하다. 하필 ‘아랫도리가 미더덕’이라는 소문에 휘말려 후계자 자리를 위협받는다. 평생 가족의 온기를 느껴본 적 없어 정원이 주는 엉뚱한 정성에 넘어간다. “저, 그거잖아요.” “…….” “사장님의 전용 그거.” * 차정원 (25세) 178cm. 생계형 또라이. 사모님의 제비로 사는 것이 인생목표다. 어쩌다 현이강과 엮인 이후로, 3개월 이후 안전이별하는 것이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 그동안 잘 빠진 현이강과 다시 자면 더 좋고. 적당히 천박하고 적당히 비굴하다. 어렸을 때부터 혼자 자란 탓에 생존력이 강하다. [조폭공X또라이수] 대환장 미더덕 퍼포먼스★ EMAIL - samoblack106@naver.com
차상혁(공)_건설그룹 총수의 막내 손자. 우성 알파. 날티 나는 상큼한 쓰레기. 틈만 나면 속이 긁히는 예민충. 지구에 사는 80억 인구가 갖가지 이유로 다 싫다. 양아치 냄새만 진동하는 게 아니다. 진짜 나쁜놈이다. 류건우(수)_전직 조폭 현직 경호원. 남의 죄를 뒤집어 쓰는 몸빵 전문. 매사에 '글쿤.' '그럴 수도 있지.' 하며 사는 덤덤충. 그런데 차상혁의 얼굴을 빨게 되면서 '글쿤.'하고 넘길 수 없는 일이 생기고 갸웃하게 된다. *트리거 주의: 공이 수의 형질을 합의 없이 바꿉니다. 베타-> 오메가 *표지: 프리픽+편집
어렸을 적 효선에게 거두어져 그의 몸종이 된 소하. 거칠고 무섭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자신을 챙겨주는 그를 마음에 품게 된다. 하지만 양반과 노비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 자기 주제를 잘 아는 소하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 것이라는 간단한 결론을 내리고 '도련님이 정말 싫어요!' 라는 거짓의 뜻을 가득 담은 서찰을 남긴 뒤, 도망친다. 그리고 다음 날에 붙잡힌다. * 시대물, 동양풍, 삽질물, 로코, 신분차이 (공) 고효선 (24) 도련님공, 미남공, 까칠공, 츤데레공, 지랄공, 입덕부정공 (수) 소하 (20) 몸종수, 노비수, 미인수, 아방수, 소심수, 짝사랑수, 도망수 ※ 가상국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조선을 배경으로 하였으나 고증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ex. 황제) ※ 키워드는 추가될 수 있습니다 문의 w.laerre@gmail.com 표지 미리캔버스
페로몬 샘 제거 수술을 했다고. 베타가 되기 위해서? 유명한 우성 알파 가문의 외동 아들인 태혁은 엄격한 아버지의 질문 앞에서 고개를 끄덕였다. 태혁의 유일한 목표인 윤서안과 사귀기 위한 선택이었다. 집안을 말아 먹을 불효자가 된 태혁은 행복해서 울기 시작했다. 최태혁(공) 21세 멋대로 베타가 된 후 윤서안에게 책임지라고 시위 중. 윤서안(수) 22세 우성 알파를 혐오하는 베타. 형질까지 변환하고 나타난 친한 동네 동생이 난감하지만 시시각각 손절각 재는 중. 미계약작 표지: 미리캔버스 writtenbydalrae@gmail.com
#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오해/착각 #미남공 #재벌공 #집착공 #절륜공 #수한정다정공 #미인수 #계략수 #연기수 #재벌수 #도망수 나는 다섯 번 죽었다. 아버지가 가장 아끼는 첩의 자식이라서. 오메가 주제에 너무 많은 재산을 물려받게 되어서. 그리고 너무 쉽게 죽일 수 있을 정도로 약해서. 여섯 번째 삶. 목표는 단 하나였다. 살아남기. 그러기 위해서는 튼튼한 방패가 필요했다. 돈 많고, 권력 있고, 좀 무섭지만 아무튼 안전한 우성 알파 차무진. 전생에 내 약혼자였고, 내 죽음 앞에서도 끝내 무심했지만…. 이번 생엔 저 남자를 이용하기로 했다. “……저,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요.” 나는 기억을 잃은 척, 가난한 척, 갈 곳 없는 척하며 그의 품에 쏙 들어갔다. 계획은 완벽했다. 불쌍한 척해서 보호받고, 순진한 척해서 의심을 피하고, 틈틈이 이복 형제들의 뒤통수도 치고, 적당한 때가 되면 깔끔하게 독립하면 그만이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내 집에서 독립하겠다고?” 차무진이 입꼬리 한쪽을 당기며 웃었다. ……어라. “하준아.” 그는 내 도망 가방을 툭, 발끝으로 밀어냈다. “나한테서 도망치려면 적어도 내가 질릴 때까지 기다려야지.” 그제야 깨달았다. 나는 안전한 우성 알파를 고른 게 아니었다. 절륜하고, 집요하고, 수 틀리면 사람 하나 조용히 묻을 수 있는 남자에게 내 손으로 목줄을 쥐여 준 거였다. 그리고 이 미친 알파는 아무래도 나를 평생 보호할 생각인 것 같다. . . . *공 - 차무진(34) 국내 최대 투자그룹의 실세이자, 돈과 권력 그리고 외모까지 부족한 게 없는 우성 알파. 전생에는 유하준의 무심한 약혼자였으나, 이번 생에는 기억을 잃은 척 제 품으로 굴러들어온 하준을 기꺼이 거둔다. *수 - 유하준(20) 유일중 회장의 가장 아끼는 첩 소생 막내이자, 다섯 번의 죽음을 기억하는 우성 오메가. 살아남기 위해 기억상실, 가난, 무력함까지 연기하며 차무진의 날개 아래로 들어간다. 그를 이용해 이복 형제들에게 복수하고 독립할 생각이다. ————————————————————————— *이럴 때 보세요 : 살려고 꼬신 우성 알파가 넘어오다 못해 집착해버려서 도망도 마음대로 못 가는 로코 집착물이 보고 싶을 때 *트위터 : @bokseoju_ *격일 12시 47분에 업로드 됩니다. *계약작입니다.
공 : 이교현: (190cm 이상. 오드아이) 효성그룹 후계자이자 이씨 가문 종손. 이씨 집안 직계 종손은 ‘귀안’을 가지고 태어난다. 귀안을 가진 자는 귀신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수족처럼 다룰 수 있었다. 그 힘을 이용해 이씨 가문은 부와 권력을 쌓았지만, 저주를 내릴 때마다 악한 기운이 몸에 쌓여 종손은 불면, 이명, 두통에 시달리다 미쳐 죽는다. 교현도 마찬가지다. 그가 살 방법은 오로지 하나, 악한 기운을 정화할 ‘귀인’을 찾는 것뿐이다. “제 목숨 줄을 놓아주는 등신 새끼가 세상천지 어디 있겠어.” 수 : 차시윤: (175cm, 24살) 작은 가죽 공방을 운영하는 평범한 청년. 그러나 어린 시절부터 귀신을 보는 것 때문에 고통 받아 왔다. 남들에게는 이해받을 수 없는 능력이었기에 영안이 있다는 걸 숨긴 채 조용히 살아가려 하지만, 어느 날 그가 만든 물건을 들고 온 이교현과 만나면서 평화롭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왜 하필 저예요?” * * * ‘정말 무서운 건 귀것이 아니야. 정말 무서운 건 속에 귀신을 품은 사람이야. 만에 하나라도 그런 사람과 마주치면 주저 말고 도망치렴.’ 어린 시절부터 영안 때문에 고통받으며 남몰래 살아온 시윤. 어느 날, 이교현이 그의 공방을 찾아와 몇 달 전 만든 키링을 내밀며 묻는다. “여기서 만든 것 맞습니까?” 정중한 태도와 부드러운 말투에도, 이유 모를 불편함이 시윤을 감싸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중한 친구가 흉가에서 빙의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위기에 처한 시윤 앞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이교현이었다. “선객이 있었네?” 그리고 두 사람은 피할 수 없는 인연 속으로 깊숙이 엮여 가는데…. “찾았다, 내 귀인.”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무속 관련 내용, 지명, 의례 등은 모두 허구입니다. 오컬트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나, 비중은 크지 않고 배경 설정 정도로 다뤄집니다. 공과 수의 로맨스 중심 이야기입니다. * 표지 디자인&타이포: 지지님(@design_jiji)
대학생기자공 X 피겨스케이터수 맹목적인 사랑에 빠진 순애공과 사랑은 모르겠고 일단 맹목적인 덤덤수의 달달 로맨스 표선우 (23세, 192cm) “저는 형한테 뭐예요?” 대학 2학년, 학보사 수습기자. 인생의 척도가 오로지 좋아하는 형에게 꽂혀 있다. 성깔 있지만 형 앞에선 그저 대형견. #미남공 #연하공 #짝사랑공 #직진공 #순애공 #생각많공 신휘강 (27세, 170cm) “해 볼래.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모종의 이유로 커리어 바닥을 찍고 은퇴하려 했으나 애틋한 녀석과 재회해 버렸다. #미인수 #한품수 #상처수 #단정수 #덤덤수 #다정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사건은 모두 픽션입니다. *작품 속 전문 용어 및 은어, 기타 설정은 실제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표지 일러스트: @artbygesha 계약작입니다.
#가이드버스 #게이트 #연기수 #능력수 #다공일수 #가이드 수 #에스퍼공 #미인수 #연상공 #연하공 게이트가 열리기 시작한지 17년. 에스퍼의 등장으로 세상은 안정을 찾았다. 등급만능주의 세상에 S급 에스퍼와 B급 가이드의 아름답고 안타까운 러브스토리...에 휘말려 죽은 A급 가이드 김지수는 생각한다. ...그냥 다 내가 꼬셔버리면 되지 않을까?
첫째, 함부로 책을 펼치지 말 것. [감시자 공 X 인외 수] [현판] 기이한 힘을 가진 괴물 ‘개체’를 분석하여 얻은 지식으로 살아가는 도서관. 그 수상한 곳에서 15년 동안 일하는 꿈을 꿨다. 그러던 어느 날, 강제로 도서관에 잡혀와버렸다. 그런데 모두가 나를 괴물이라 오해한다. “실험을 시작하겠습니다.” “아니, 난 평범한 사람이라니까요?”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앞으로 24시간 동안 당신을 곁에서 지켜볼 감시자가 붙을 겁니다.” 귀찮은 조건 하에 자유를 되찾긴 했는데... “반가워요. 박사님.” 나의 감시자랍시고 온 남자가 너무 수상하다. ** -격리픽션 -웃으면서 독설하는 공 X 다혈질 능력?수 -문의는 메일로 트위터 @not2qual 메일 not2qual@gmail.com
그 어렵다는 로또 1등에 네 번이나 당첨된 행운의 사나이 서이채. 어느날 갑자기 평행 우주에 떨어졌다.... 그런데 내가 도착한 대한민국이 현대 판타지 웹소설에나 나올만큼 이상한 세계라고? 몬스터가 나오고, 균열이 일어나고, 각성자들이 판을 친다니? 이게 무슨 일이야? "아무래도 서이채 씨는 평행 우주의 또 다른 대한민국에서 이쪽 세계로 넘어오신 것 같습니다." "……." "……."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그렇게 진지하게…." 어른 말 안 들어도 자다가 그냥 떡이 생기고, 찍은 문제는 다 맞아서 수능까지 대박 났던 럭키맨 서이채가, '운 나쁘게' 덜컥 무서운 세계에 떨어진 이야기. 그런데 왜 하필 이 세계의 국민 영웅이 대차게 망한 내 첫사랑과 얼굴도, 이름도 똑같은 건가요? "그쪽 세계엔 염치라는 단어가 없나 봐?" 게다가 재수없는 것도 똑같다니! "하, 우리 세계엔 적어도 상식이란 게 있거든." 그렇게 국민 영웅과 으르렁거리다 급기야 서로를 잡아먹게 되는 이채와 여준의 거침없는 이세계 구원기! #럭키비키수 #자본주의수 #능력수 #츤데레공 #세계관최강자공 #다정공 #차원이동 #구원 #세계관이렇게커도되나 강여준(28세, 공) / 187cm, 세계 최강 혹은 최악이라 불리는 대한민국 유일의 SS급 각성자. 평생 균열과 변종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며 살아온 전장의 영웅. 어느날 갑자기 대균열 안에서 튀어나온 서이채를 의심하고 경계하다 못 떼어놓는 지경에 이르렀다(?) 서이채(28세, 수) / 178cm, 갑자기 평행 우주 대한민국에 떨어진 S급 각성자, 고난 5 + 역경 5 + 엄청난 행운 8 = 도합 18의 인생을 살아온 남자. '복동'이란 이름의 고양이가 유일한 가족이다. 첫사랑에 거하게 데인 후 사랑 따윈 필요 없다 믿으며 살아왔다. 그런데 첫사랑과 얼굴도, 이름도 똑같은 국민 영웅이 자꾸만 신경을 벅벅 긁는다! 서복동(고양이) / (작가가 그냥 쓰고 싶어서 쓰는) 이채가 키우는 고양이. 고등어냥. 천재인고양>< 특이사항 : 귀여움, 정상과 비만 사이의 몸무게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중, 아빠가 갑자기 없어짐(ㅜ) - *작중 시점 2028년입니다. *계약작입니다. *표지 출처 : 미리캔버스 *작가 계정 : x.com/kang_haeil_oxo
인생 BL소설이 사라졌다. 잠정 중단, 작품 삭제, 이상해졌다는 후반부 전개. 그리고 윤제의 댓글에 달린 수상한 답글. ‘찾아봐.’ ‘직접.’ ‘네가 궁금하거든.’ 눈을 뜨자 윤제는 소설 속 세계에 들어와 있었다. 메인공도, 메인수도, 서브공도 아닌 메인수 서한주의 들러리 친구. 심지어 이름은 현실의 자신과 같은 ‘정윤제’.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윤제의 최애는 원작에서 버려지듯 퇴장한 서브공 차지운. 그리고 그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다정한 척 웃는 메인공 주연우가 얼마나 여우 같은 인간인지. “이번엔 내가 차지운이랑 서한주랑 이어준다.” 하지만 원작을 바꾸려 할수록, 이야기는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윤제는 점점 의문에 가까워진다. 자신을 이곳으로 부른 댓글의 주인은 누구일까. 그리고 이 소설은 정말, 자신이 알던 이야기 그대로일까. #청게물 #학원물 #BL빙의물 #소설빙의 #조연빙의 #미인공 #계략공 #여우공 #복흑공 #집착공 #미남수 #쾌남수 #조연수 #독자수 #원작아는수 #안속는수 #공수기싸움 #원작개입 #서브공밀어주기 #미스터리빙의 #코믹빙의물 - 주연우 : 소설 '친절의 반경' 메인공. 미인공 - 서한주 : 소설 '친절의 반경' 메인수. 미인수 - 차지운 : 소설 '친절의 반경' 서브공. 미남공 + 정윤제 : 소설 속 빙의 된 인물. 최애 케릭터 '차지운' 본인은 별 생각 없지만. 외모는 호감형 미남이며, 현실세계에서도 꽤 인기 많았지만 i성향과 방구석에서 소설보거나 넷플릭스 보는걸 좋아하는 독립적 성향이라. 잘 체감 못함. 표지출처 : AI 활용
#가이드버스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책속빙의 #초능력 #서브공있음 #수시점 #친구>연인 공 : 한사염 (26살) 181cm #미인공 #원작수였공 #강수였공 #에스퍼공 #츤데레공 #집착공 #병약공 #무자각질투공 #직진공 #능글공 #초딩공 수 : 남우길 (26살) 182cm #미남수 #서브공이었수 #가이드수 #다정수 #단정수 #허당수 #튼튼수 #빙의수 #얼빠수 #철벽수 #살고싶수 ?? : 단범호 (28살) 186cm #미남공 #원작공 #에스퍼공 #집착광공 #냉혈공 #싸패공 #개차반공 소설 속에 빙의했다. 메인공한테 죽는 소심한 호구 서브공으로. 원작의 공, 수를 좋아했지만, 워낙 서브공이 안타까워 대신 고백이라도 하고 (당연히 차일테니까) 튀려 했는데…. “야, 나 에스퍼래. 씹, 병신같은 돌팔이 새끼.” “……뭐? 거짓말하지 마.” “그 새끼들 싹 다 찾아서 죽여버리려고." * "……근데 뭐냐? 너, 가이드 아니잖아.” “아, 갑자기 뭔 소리야?” “……그럼 여기 우리 둘 밖에 없는데 누가 지금 나한테 방사 가이딩 하는 건데?” 가이드였던 원작수는 에스퍼가 되고. 설상가상, 에스퍼였던 서브공은 가이드가 되었다. 전직 동인남, 남우길은 단번에 알아차렸다. 빙의한 곳이 외전이라는 것을. 당황스러운 동시에 스쳐지나가는 의문이 생겼다. 설마 리버스는 아니지…? ‘저 엄연히 서브공이라고요!’ 이 소설의 열혈한 독자로서 한 마디 하련다. 작가님, 이 외전 아무래도 아니거든요. 리버스는 불법이라고요! 그러니까, 저 좀 다시 내보내주세요. 이러다 (메인공한테) 죽으면 나 어떡하라고! *미계약작 *제목과 표지, 소개글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dmswlswkrrk7@naver.com
높고 험하기로 소문난 불함산은 백호 산신이 지키고 불함산 중 가장 높은 꼭대기 서운봉에는 신들도 쉬고 간다는 호수, 천담이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전부 민가의 허황된 구전이라 여기며 관심을 두지 않았던 재연의 앞에 스스로를 백호라 일컫는 사내가 나타난다. “네가 본 백호가 바로 나다. 인간들이 산신이라고 일컫는 호랑이.” 신의 곁에 있으면 앞날이 창창할 줄 알았건만, 어째 기둥서방으로 살 때가 더 평화로웠던 것 같다. 예상치 못한 사건들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휩쓸리게 된 재연. 모든 것이 불확실해졌다. 백호께서 정말 자신을 도와주시는 건지, 이것마저 신의 농간인 건지. 자신은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조차도. 백호(공. 150n살 추정. 196cm) : 복사꽃이 수놓아진 새하얀 비단 옷을 즐겨 입는다. 반짝이는 은발이 본래이나 인간들 틈에선 눈에 띄지 않기 위해 검게 머리카락을 물들인다. 신력을 발휘하면 검은 눈동자가 금색으로 잠깐 변한다. 말투가 건방지나 신이어서 그렇다고 이해해 주자. 속내는 다정하고 작은 미물들에게 약한 편이다. 어떨 땐 무뚝뚝하고 근엄한 신 같으면서도 어떨 땐 능구렁이처럼 사람 홀리는 요물이 따로 없다. 인간을 어여삐 여기는 것이 처음은 아니나 재연은 어딘지 특별하다. 그의 운명이 운명대로 흘러가게 마냥 두고 볼 수만은 없어 상제께서 싫어하시는 '인간사 개입'을 하고 만다. #인외공 #능력공 #능글공 #강공 #다정공 #순정공 #미인공 #미남공 #어나더미모공 #사신공 재연(수. 20살. 176cm) : 내로라하는 기생들보다 더 곱다는 사내. 명색이 풍월루 주인 월향의 바깥주인이자 기둥서방이라 별채를 차지하고 앉아 있다. 누더기를 입어도 광이 나는 피부 덕일까, 오밀조밀 자리 잡아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목구비 덕일까, 화려한 것이 퍽 잘 어울린다. 그중 붉은색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이 사내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고 짙은 갈색 머리가 그를 더욱 여인처럼 보이게도 한량처럼 보이게도 한다.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고 삶에 미련 없이 살아왔다. 깊은 정도 두지 않으려 애쓰며 살아왔다. 먹고 자고 웃고 떠들어도 마음은 언제나 뻥 뚫려 허하기만 했다. 풍월루의 나날은 권태로웠다. 그러다 백호란 자를 만났다. 자신이 신이란다. 그러면서 자신을 도와 협조하라 더니, 언제부턴가 저를 곁에 두고 매일을 함께 한다. 신의 곁에 있는데 어쩐지 더 위험하다. 삶이 다채로워지려 한다. 저 잘난 얼굴은 심장에 해롭기까지 하다. 사랑이라 인정하기엔 두렵다.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는 신께서 저를 곁에 두는 이유는 오직 필요에 의해서가 아닐까. 더 이상 쓸모 없어지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실 텐데. 또 홀로 버려질 바엔 사랑 따위 하고 싶지 않아. #까칠수 #무심수 #시크수 #미인수 #얼빠수 #츤데레수 #입덕부정기수 #기둥서방수 *계약작
2001년 묵현. 강원도 동해안의 어느 산골 마을. 푸른 눈을 가진 혼혈 소년 김상태는 시골 구석에서 늘 의심 가득한 시선만을 받으며 성장했다. 누구도 그를 인간으로 봐주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 동네에 막 부임해 온 젊은 경찰, 시영민을 제외하고는. 피 묻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주던 어느 밤이었다. 한 줌의 다정함이 한 사람의 평생을 결정지었다. 상태는 짓지도 않은 살인죄를 자수했고, 그 죄로 교도소를 갔다. 출소 이후, 교도소에 만난 조직폭력단체 연해파 회장, 한영목과 함께 살았다. 악착같이 버텨서 살 시중꾼에서 회장 아래 세 자리뿐인 지부장 자리까지 기어올랐고, 한영목의 임종을 지켰다. 그 모든 길에 영민이 함께하였다. 그러던 2011년 새벽 세시, 인천항. 다량의 마약이 실린 컨테이너를 기다리던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이 뒤집혔다. 텅 빈 컨테이너, 사방에서 들이닥친 무장 경찰. 옆구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진 영민을 부축해 상태는 필사적으로 도망쳤다. 하지만 영민의 옆구리는 어느 사이엔가 말라 있었고 상태는 그에게 목이 졸려 기절했다. 그날 새벽, 두 사람이 나누었던 키스는 녹슨 쇠처럼 비릿했다. “그것 봐. 애정은 눈을 가린다니까.” =================== 등장인물 김상태(수) (20세 → 21세 → 27세 → 30세), 175cm(57kg) → 180cm(67kg)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어머니가 한국 남자와 재혼하기 위해 그를 묵현 할머니 댁으로 보내면서 모든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학교를 1년 늦게 들어가 스무 살 나이에 고3이다. 갈 곳 없는 그를 영민이 집에 불러들여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함께 살기로 한다. 영민에 보여준 한 줌 다정함에 영민이 저지른 살인을 제가 저질렀다고 경찰에 거짓 자수한다. 영민의 행복만을 기원하며 교도소에 들어갔으나, 출소 날 조폭 연해파 무리에 합류한 영민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연해파 동해 지부장 자리에 오른다. 시영민(공)(24세 → 25세 → 30세 → 34세) 193cm, 88kg. 출생의 비밀이 무성한 시골 순경. 시력도 좋으면서 도수 없는 안경을 쓰고 다닌다. 가난에 찌는 상태의 생활을 보고 동거를 제안한다. 나이트클럽 특별 단속을 하던 중 폭력 사태에 휘말린 상태를 구하려다 사람을 죽이고 만다. 자수를 다짐하였지만, 상태가 물에 수면제를 타서 먹이는 바람에 실패한다. 뇌물 수수 혐의로 경찰에서 잘리고 연해파에 가담한다. 연해파에서 상태를 알게 모르게 보필한다. 회장 사후 상태의 제안으로 동해지부 부 지부장 자리에 오른다. 거짓말을 할 때 마다 입안을 씹는 습관이 있는데, 본인은 모르는 듯 하다. 미인수, 집착수, 순정수, 문란수, 강수, 미남공, 말없는 집착광공, 끝까지 읽으면 다정공, 순정공, 섭공, 일시적 다자관계, 조직, 하극상, 감금, 피폐, 복흑, 애증, 해피엔딩 * '쇠의 맛'은 2025. 10. 9. ~. 10. 16. 까지 9회 연재 후 중단했던 '모로스'를 정비하여 다시 작성한 글입니다. ※ 「밤을 위한 피아노」의 스핀오프이지만, 내용을 몰라도 충분히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키워드는 추가 가능 ※ 매일 17:00 ※ 표지는 셀프 제작입니다. 폰트는 젠 세리프. 코펍 바탕체. ※ 계약작입니다. ※ 이 작품은 실재하는 배경이나 사건, 단체와 무관한 허구이며, 등장인물의 행동과 대사는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 강압적인 상황과 일부 잔인한 묘사,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단어 내지는 표현이 존재하오니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딱 세 번만 내 개가 돼.” 내가 가짜란 걸 아는 유일한 사람의 개가 되기로 했다. #집착공 #재벌공 #후회공 #미인다정수 #상처수 #혐관물 #신분위장물 #오해물 #삽질물 #캠퍼스물 "한결이는 날 거절한 적 없는데." 들키지 않으려면, 무엇이든 해야 한다. “대신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침대 위에서까지. 그런데 왜 자꾸 그가 날 진짜로 봐주길 바라는 걸까. 난 대신할 뿐인데. 난 가짜일 뿐인데. 절대 잊어선 안 돼. 지금도 그가 안는 건 내가 아니라, 그 애야. -공 : 도무결(20) -수 : 이한결(20) ------------- *비정기연재 (고정 화/목 +일요일) *계약작입니다 *표지 : 조아라 기본 표지 *컨택/문의 : winternarrans@gmail.com
베네팩터(Benefactor) : 후원자 고난이 많은 삶을 씩씩하게 버텨 온 스물다섯 청년 윤영제. 그의 인생은 차태성이라는 남자를 만난 뒤부터 끝없는 정체 구간을 벗어난 것처럼 편해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 행운, 정말 운이었을까? #미남공 #연하공 #헤테로공 #존댓말공 #다정공 #내숭공 #미남수 #연상수 #게이수 #가난수 #현대물 #캠퍼스물(2부) #로코 #친구>연인#재회 * 윤영제(수) 25세.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열심히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휴학생. * 차태성(공) 22세. 영제에게 반복해서 도움을 주는 의문의 바리스타. ※비정기 자유연재입니다.
#스포츠물 #야구물 #짝사랑 #동갑공수 #소꿉친구 #안정형x초안정형 #미남공 #미남수 [홈스틸(home steal) : 상대의 허를 찌를 수 있는 상황에서만 시도하는 전략, 3루 주자가 홈플레이트(home plate)로 들어오는 도루를 말한다.] “너 나한테 친구 아니야.” “…….” “그렇게 된 지 한참 됐고.” 그런 때도 있었다. 사랑에 빠져 행복한 태진을 보면서도, 무언가에 사로잡혀 인생의 부피를 늘려가는 태진을 보면서도. 그저 응원으로 만족할 수 있었던 때가. 하지만 태진 외에는 내 삶의 부피를 늘려줄 만한 어떤 일도 없다는 걸 알게 된, 야구만으로는 나를 해소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어느 날. 열병 같던 열렬한 각오는 훼손되었고 굳건한 다짐의 균열은 점차 커져 갔다. 결국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의 홍수에 진심을 토해내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젠 참는 것도 그만하려고.” 더는 나 자신을, 내 삶을 변명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를 내려놓아야만 했다. 이현오 GW 버펄로스 (내야수, 7) : 냉미남공 수한정다정공 순애공 동정공 능력공 함태진 BG 울프스 (포수, 27) : 온미남수 헤테로수 쾌남수 무자각집착수 유죄수 능력수 ※ 작중 배경이되는 프로야구 경기, 구단, 구장 및 연고지 설정 등은 모두 실제와는 무관하며 작품 내용에 맞게 새로이 수정, 설정되었습니다.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 전작 <히트 바이 피치드 볼>과 연관성이 있으나, 독립된 스토리로 전작을 읽지 않으셔도 이해하는데 무방합니다. 계약작 트위터 : @chewyxx99
[사이코패스공 X 생존연기수 X 소시오패스공] ----------- 나는 전생에 읽었던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으로 환생했다. 툭하면 앓아눕는 연약한 몸에, 지지기반도 약해 그야말로 무늬만 삼황자인 내게 배정된 역할은- ‘볼모로 잡혀온 여주인공을 황궁에서 탈출시켜주고, 그 사실을 발각당해 형제들의 손에 잔인하게 죽는 조연 역할...' 망할, 전생에도 요절했는데 이번 생까지 요절할 순 없었다. 어떻게든 미래를 바꿔야만 했다. 원작의 미셸은 똑 부러지고 형제들에게 늘 가시를 세우는 예민한 성격이었다. 그러니, 나는 그와 반대로 멍청하고 호의적인 인물을 연기하면 되는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 그들에게 필사적으로 재롱을 피웠다. 어릴 적부터 치밀하게 속여왔으니 그들은 나를 눈엣가시로 여기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효과가 너무 좋았는지 어째 형제들의 상태가 조금… 많이 이상했다. “경쟁자를 제거할 수 없다면 남는 것은 공생뿐이지.” 어쩌면 그들은 처음부터 나를 동생으로 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곳에 있는 우리도 어미가 제각각인데, 아이들의 아비가 다른 것 따위 문제가 될까?" 나에게서 각자의 후사를 보겠다는 망발을 할 수 있을까! --------------------------------------------- 미셸 프리드라실(수) : 로판 소설 속 3황자로 환생했다. 원작의 흐름대로라면 여주인공을 빼돌리다가 형제들에게 밉보여 죽임당하는 게 확정인 상황이다. 죽음을 피하기 위해 세상물정 모르는 무해한 황자를 연기해 원작과 다른 행보를 걷기로 결심한다. 카일란 프리드라실(공) : 1황자. 냉혈한에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 성향. 황족으로서의 자각이 결여된 듯 무능력하고 해맑기만 한 미셸을 벌레 보듯 바라보면서도, 경쟁 상대로 여겨지지 않는 덕분인지 아주 조금씩 마음을 열어 주는 낌새를 보인다. 이그니스 프리드라실(공) : 2황자.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 자유분방한 성격에 흥미로운 일이라면 위험한 행동도 스스럼없이 행하는 타입. 단조롭고 딱딱한 황궁 생활에 질려 하고 있을 무렵, 새 장난감처럼 나타난 미셸에게 관심을 보인다. *계약작
1부)연기수,병약수,후회공,다공일수,다같살,서양풍,궁중물 빙의 2부)연기수,약후회공,다공일수,인소빙의,악역 빙의,과연..결말은 일공일수일지..다같살일지? ————————— 처음 빙의를 겪으신 초보자분들을 위한 안내! 갑자기 이곳에 빙의하게 되셔서 많이 당황스러우셨죠? 분명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곳은 대체 어디냐?! 이곳은 사실 빙의자님을 위한 공간입니다!와아..!하하.. 매번 이 말을 하면 원하는 대로 뭔가 가능하냐고 막 물어보시던데.. 저희 측에서도 죄송하지만 그건..불가능합니다..ㅠㅠ 그래도 지금 뭔가를 결심하셔서 이 창이 뜬 것일 테니 그 결심을 달성하신다면..! 이곳에 남을지 아니면 다시 원래 있던 곳에 가실지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재밌는 시간 되시길! ————————— *이 부분부터는 빙의하신 분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오직 방청권을 열어보신 여러분들을 위한 안내!* 여기는 사실 연기수가 될만한 자질을 가진 이들만의 세계입니다!ㅎㅎ 연기수를 좋아하는 여러분들을 위한 세계죠? 연기수들이 원하는 결말 볼 수 있게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재밌는 시간 되시길! ————————— 1부 . 내가 대체 왜 이곳에..? 옆에 보이는 유리창에 비치는 얼굴로 봐서 누가 봐도 빙의가 확실한 상황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는 바로 탈출 계획부터 세웠다. 여기가 어딘지 뭐가 중요해?일단 다시 원래 몸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야지! 끼익 그순간 들리는 문 소리에 고개를 자연스레 돌린 ???는 눈앞에 보인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꿀꺽 너무 내 취향인데..? 그래!여기가 어딘지 뭐가 중요해?저 남자들을 꼬셔서 내 남자로 만드는 게 중요하지! ..작심10초의 예시를 아주 잘 보여주는 이벨이었다. . -???—>이벨 로지스(수) #빙의수 #병약수 #연기수 #얼빠수 -제롬 스톨(공1) #까칠..?공 #약후회공 #의외로 입덕부정은 짧공 #츤데레—>다정공 -에쉬튼 휴 버론즈(공2) #자칭 철벽공 #후회공 #황태자공 #업보 많이쌓공 -케네스 오티스(공3) #무심공—>집착공 #후회공 #문란공 #수에게 폭언하공 -아놀드 로베르트(공4) #수를 증오했공—>팔불출공 #후회공 #입덕부정 가장 심하공 #죄책감공 2부(2부 들어갔을 때,추가 예정) . *1부의 일부는 구버전이 있는 작품입니다!1부 구버전:작가의 다른 작품 중[단편 BL 신청 모음집]의 2번째 키워드 *10화까지 매일 찾아올 예정이며,11화부터 20화까지 10연참 후,일주일에 1~2번 올 예정입니다! *작가가 필력이 떨어지는 관계로..보다가 어색한 부분이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ㅎㅎ *현생 이슈로 연재가 길어질 수 있지만 완결은 보장해드려요! *작가 블로그: https://blog.naver.com/ebswww *이메일: ebswww@naver.com * 미계약작입니다만..계약작으로 바뀔 확률은 낮습니다..? *표지:미리캔버스
공포 게임 방송으로 먹고 산 지 7년 차, 플레이하려던 공포 게임 속에 들어왔다. 심지어 사람인지 뭔지도 모를 시청자들을 상대로 공포 게임 속 상황을 방송까지 해야 한단다. 그래도 어렵지야 않겠지. 이런 짓거리 하루이틀 하나? <시청자 ♬♬♬님의 미션이 추가되었습니다!> <종양 만져 보기 – 100000 ◎◎◎> <시청자 ♠♠♠♠♠님께서 10000 ◎◎◎을 후원하셨습니다.> <소위 방송한다는 새끼가 화면도 새까맣고 사운드까지 텅텅 비워 놓으면 우리가 무슨 재미로 이런 걸 들여다보고 있겠어요? 청자 수 떨어지는 게 싫으면 그런 짓은 하면 안 되겠지요?> 그런데, 사람도 아닌 진상 새끼들을 시청자로 데리고 공포 게임을 방송하는 건 어렵다. “야, 껴안지 마! 난 이거 싫어!” “포와, 좋아! 포와, 좋아!” “자꾸 껴안지 말라고! 응? 숨 막혀!” “껴안지, 좋아! 껴안지, 좋아!” “그렇게 쓰는 단어 아니야! 껴안는 거 좋아도 아니고, 무슨 껴안지 좋아야! 아주 그냥 애기라고 아무 말이나 막 하네?!” “껴안는 거 좋아! 껴안는 거!” “난 싫어! 싫다고!” 갓 태어나서 사람 말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흉내를 내지만 근본적으로는 역겹고 징그러운 애벌레 괴물을 돌봐야 하는 건 더더욱 싫다. 이 징글징글한 괴물들의 틈바구니에서 과연 무사히 방송을 진행하며 탈출할 수는 있을까? 수: ??? (27세) '포와'라는 닉네임으로 7년 동안 공포 게임 방송을 해 왔다. 플레이하려던 공포 게임에 갇힌 것도 서러운데 그 안에서도 방송을 해야 한다. 심지어 기괴한 애벌레 같은 생물을 돌봐 가면서. 아니, 다행일지도 모른다. 이 모든 게 어디까지나 게임 방송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면, 겁에 질린 모습 대신 능숙한 방송인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테니까. 공: ‡‡‡ (0세) 이 게임의 최종 목적. 애벌레 괴물. 좋아하기엔 너무 역겨운 생명체. …하지만 갓 태어난 아기이며, 돌봄을 필요로 한다. 일단은 사람을 모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찐따가 각성해서 일진들을 참교육하는 흔한 학원액션물 웹툰 속 주인공에게 빙의했다. 그리고 눈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 [퀘스트: 세계관 최강자 ‘차은성’에게 도움을 요청하시오.] 클리어하지 않으면 사망. “차은성! 잠깐만! 같이 가자!" "오늘만 밥 같이 먹자! 급식 별로면 매점 갈까? 내가 쏜다!" "도와줘서 고마웠어! 은성아." 이 망할 퀘스트 때문에 팔자에도 없던 고딩 놈을 꼬셔야 하는 신세가 됐다. 열심히 친한 척을 하면서 달라 붙어야 한다고 시스템 창이 등을 떠밀었다. "야. 미쳤냐? 안 꺼져?" "따라오면 죽여버린다고 했을텐데." "개새끼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었을 줄이야." 아니 근데 이 놈 시키 싸가지가 없어도 너무 없는 거 아니야? 내가 새파랗게 어린 애한테 이렇게까지 해야 돼? 진짜로? 아 나 그냥 때려치고 싶어. 제발 돌려보내줘~! 메인공: 차은성(18) 냉혈하고 입도 험한 양아치같은 성격. 그러나 일진들은 혐오하는 세계관 최강자. 메인수: 강혁(24) 친화력 좋고 거침없는 돌직구 성격. 그러나 찐따였던 17살 몸에 빙의해버린 대학생 꼰대. 표지: 미리캔버스 *계약작입니다
#게임물 #모험판타지 #수가정체를숨김 #수상할만큼 퀘스트에 진심인 공X수상할만큼 실력이 좋은 수 !!!최신 회차에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요 스포일러가 있으니 가능한 정주행 부탁드립니다 ------------------------------------------- 가상현실게임이 대중화된 근미래, 사한빈은 게임방에 맨날 틀어박혀 있는 수상한 남자의 비밀 하나를 알게 된다. “당신 정체가 대체 뭐야?” “그냥…….” “…….” “초보잔데요. 지나가던.” “하. 나보고 그 말을 믿으라고.” 사한빈은 그 정체불명의 뉴비에게 지금껏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히든 퀘스트를 함께 할 것을 제안하는데.... "근데 기도 형은 이 게임을 해 본적도 없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잘 알아요?!" "그건가 보네. 비기너스 럭. 왜, 게임 처음 하는 사람들이 얼떨결에 운 좋은 그거 말야." "아아, 그거구나!" 다른 모두가 속아도 사한빈 눈에는 빤히 보였다. 그가 뉴비일 수 없는 증거가. 다만, 왜 이런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너랑 무슨 상관이냐고. 친한 척 하지마. 역겨우니까.” “난 당신이랑 친해지고 싶거든.” “…….” “그러니까 친한 척을 안 하는 건 불가능해.” “…하.” 확실한 건 그가 자신의 흥미를 자극한다는 것이었다. 한빈은 자신을 미친 놈처럼 바라보는 기도를 향해 싱긋 웃었다. *** 공: 사한빈 전직 프로게이머이자 코치. 현재 관심사는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히든 퀘스트. 신중하게 고른 파티원의 마지막 멤버 선택을 앞둔 그에게 어떤 남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일견 평범해 보이는, 그런데도 이상하게 눈을 뗄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뉴비 하나가. #연하공 #미인공 #헤테로공 #신컨공 #(수한정)다정공 수: 강기도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남자. 꿈도 희망도 일어날 용기도 없는 그는 게임 속에서 폐인처럼 아무 의미 없이 하루하루를 죽여나가기 시작한다. 게임방에 출석 도장을 찍는 것이 유일한 일상이던 그의 앞에, 그러던 어느 날 짜증 나는 불청객 하나가 나타난다. 연하인데다 건방지고 끈질기기 그지없는 협박범. 제발 자신을 내버려두라고 몇 번이나 쫒아내지만 아무래도 그는 순순히 물러날 생각이 없어 보인다. #능력수 #연상수 #과거있수 #??수(히든키워드) #자낮수 #상처수 #게이수 #(비엘적 상대적)평범수 #게임bl #겜벨 #가상현실게임 #mmorpg #게임 #게임비엘#커뮤반응 *천천히 빌드업 되는 장편 소설입니다:) *계약문의: gremoonen@gmail.com *미계약작
#스포츠물 #재회 #(수한정)다정공 #야구선수공 #연상공 #미남공 #짝사랑수 #회피수 #대학생수 #미인수 #연하수 *작중 등장하는 기업, 구단명은 실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UH 적룡의 영상 콘텐츠 제작팀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이우현. 어느 날 아침, 한 뉴스가 이우현의 삶을 180도로 바꿨다. [대형 트레이드… 정가준, UH 적룡 유니폼 입는다] "미친." 다른 사람도 아니고, 고등학생 시절 우현에게 고백받았던 그 정가준이 UH에 왔다. 정가준_25세 신명 SHARKS에서 UH 적룡으로 트레이드된 유격수. 시즌이 끝날 때는 성적이 좋지만 매년 개막 초반의 봄이면 아주 죽을 쒔다. 결국 트레이드되어 UH 적룡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과거의 일 때문에 우현이 피해 다니고 있다. 이우현_23세 군 제대 이후 복학 대신 휴학을 선택하며 UH 적룡의 인턴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야구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중에 정가준의 트레이드 소식을 들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정가준은 마주하지 않을 것이다. 절대로. *계약작 *표지 - 미리캔버스 자체 제작
새벽 2시 47분, 김수빈은 살인을 목격했다. 그런데 현장에는 시신도, 핏자국도, 살인자도 남아 있지 않았다. 사라진 무당 여서희, 사후 계약을 관리하는 문후 컨설팅, 그리고 수빈을 남자로 오해한 남자 강도윤. 모두가 죽은 여자를 살아 있다 말하고, 산 사람들은 뭔가를 숨기고, 수빈은 알바비 때문에 도망치지 못한다.
#오메가버스 #현대물 #계약 #나이차이 #일상물 #쌍방삽질 #달달물 #선결혼후연애 #알파공 #미남공 #계략공 #다정공 #짝사랑공 #순정공 #사랑꾼공 #절륜공 #오메가수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금지옥엽수 #임신수 사계절 씨의 꿈은 반드시 오메가를 포함한 사남매를 낳아 다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거였다. 하지만 태어난 아이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전부 시커먼 알파였다. 시름시름 앓아가던 사계절 씨는 늦둥이를 갖기에 이르고, 고대하고 고대하던 오메가가 태어난다. 그러나 집안의 과한 관심과 애정,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 금지옥엽 오메가가 스무 살이 되자마자 독립을 선언하며 집안이 발칵 뒤집힌다. 온 가족의 반대가 극심한 가운데, 지극정성으로 키워져 세상 물정을 하나도 모를 것 같지만 생각보다 많이 아는 오메가 사해랑은 독립을 위한 연막으로 위장결혼을 계획하기에 이르는데……. 위장결혼의 상대는 누나의 베프인 열다섯 살 많은 알파 지태헌. 아무리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냈다한들 그가 말도 안 되는 이 위장결혼에 협조하는 건 물론이고 공범이 되어 적극적으로 가족 속이기에 동참한다. 대체 왜? 과연 사해랑의 발칙한 위장결혼은 위장으로 끝날 수 있을까? 3samiil@naver.com
-ㅁㅊ 배우 주형원 결혼 오디션으로 결혼한다는 거 사실임? └ ㅇㅇ ㄹㅇ임 └ 아니 어떤 미친 인간이 오디션으로 결혼을 해; 그 미친 인간의 결혼 오디션 <결혼 대전>에 신청했다. 내 목표는 100위 안에 들고 조용히 탈락하는 것. 처음에는 순조롭게 탈락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것만 같았는데……. "정인우 씨, 지원을 했으면...." "...." "나랑 결혼할 것도 염두에 뒀어야지."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간다. *** [*<결혼 대전> 출연자 모집* 탑배우 ‘주형원’의 배우자가 될 사람은 과연 누구? 초특급 웨딩 서바이벌 <결혼 대전> 그 위대한 서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주형원(28) 아역배우를 거쳐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탑배우. 모범적이고 따뜻한 이미지이나 정인우에게는 차갑고 냉소적이다. #미인공 #또라이공 #강공 #까칠공 #광공 -정인우(26) 일평생 가난을 등에 업고 살아온 남자. 헤테로지만 돈이 필요해 <결혼 대전>에 참가 신청을 한다. 목표는 본선 100인 진출 후 탈락하기. 하지만 정인우의 순위는 계속 올라가는데……. #미남수 #까칠수 #강수 #츤데레수 #결혼 오디션 #현대물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배틀연애 #애증 #구원 #커뮤반응 #공의 스토커로 오해받는 헤테로수의 결혼 오디션 수난기 *작품 감상에 방해가 될 수 있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이메일:hwaon0610@naver.com(미계약작) *X:@hwaon0610
[현대물/짝사랑/소꿉친구] “나 남자랑도 되는 것 같아.” 어느 날 뜬금없이 내뱉어진 의건(공)의 폭탄 발언에 주성(수)은 크게 당황한다. “내가 남자랑도 된다고 하니까 좀 그래? 구역질 나?” “어. 그래. 씨발. 좀이 아니라 존나 역겨워.” 뱃속에 백 년 묵은 불여우를 키우는 듯한 능글맞은 의건의 태도에 주성은 제가 모욕당한 느낌을 받고 절교를 선언한다. 왜냐하면…… 며칠 전 의건과 몸을 섞은 사람은 다름 아닌 자신이었다. - 강의건(공) : 33세. 유명 로펌의 시니어 어쏘 변호사. ‘좋은 게 좋은 거다’라는 좌우명을 가진 능구렁이 같은 성격의 소유자. 어렸을 때부터 무리에 속하지 못하고 겉도는 주성을 챙겨주는 게 습관이 되었다. 최근 약혼녀와 파혼 후 솔로. 나주성(수) : 33세. 일반 회사원. 타고나길 까칠하고 예민하게 태어나 남의 호의를 사는 걸 어려워한다. 애초에 남에게 호의를 살 필요도 느끼지 못해 혼자 있는 걸 더 편해하지만, 그런 그를 의건이 혼자 두지 않는다. 어릴 적에 옆집 이웃에게 유괴 당해 생긴 트라우마가 있다. ※ 미계약작 ※ nacea_@naver.com 주로 오전 8시 or 오후 12시 경 업로드
섹스 안하면 귀신 보이는 저주 걸림. #혐관 #배틀호모 #쌍방입덕부정 #공포 #나폴리탄괴담 #앙숙 #쌍방무자각 #미인공 #미남수 #능력공 #능력수 #재회 #퇴마 #로코 #탈출 백제언(20): 189/ 콜비아 대학교 정치학과 명문 퇴마 가문의 핏줄답게 감히 귀신이 접근조차 못 할 정도로 단단하고 강력한 기파를 타고났다. 그러나 태어날 때부터 영안이 닫혀 귀신을 보지 못해 퇴마하곤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 화려한 외모지만 무표정일 땐 서늘한 분위기가 풍긴다. 14살 무렵 생긴 오해로 이현과 철천지원수가 되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늘 이현이 깊게 박혀 있다. 저주에 걸린 후 이현에게 더 깊은 스킨십을 제안하며 자신도 몰랐던 숨겨둔 욕망을 드러낸다. #능글공 #입덕부정공 #대형견공 #다정공 #직진공 #쫄보공 #미인공 장이현(20): 184/ 하버드 대학교 정치학과/ 제언과 마찬가지로 기파는 단단하나 영안이 닫힌 채 태어나 퇴마하고는 먼 삶을 살아왔다. 제언과 둘도 없는 소꿉친구였으나, 14살 때 제언의 말 한마디에 큰 상처를 입고 유학까지 가게 된다. 마주치기만 하면 맹견처럼 싸우고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지만, 위기의 순간엔 말하지 않아도 제언과 기막힌 호흡을 자랑한다. 저주 때문에 제언과 몸을 섞게 되면서 극심한 혼란을 느낀다. #까칠수 #입덕부정수 #지랄수 #무뚝뚝하수 #무심수 #쫄보수 #미남수 * 계약작입니다. 표지: 미리캔버스 rkddkwlsmscjstk@gmail.com
#가이드버스 #현대판타지 #로코물 #성장물 #사건물? #달달물 귀엽게 생긴 22살 연하 가이드의 예쁘게 생긴 27살 연상 에스퍼 키우기 대한민국의 각 지역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리턴맨 수사극이자 에스퍼와 가이드의 러브스토리. 죽었다가 되돌아온 사람이 좀비처럼 변해 사회를 파괴하는 세상. 초능력자인 에스퍼들은 이 리턴맨들을 처리하고, 가이드들은 에스퍼들을 지원 사격하며 사회를 지킨다. 한편, 이제 막 정식 가이드가 된 지 2년 차인 이다석에게는 2년 전 그가 졸업하던 날 삼촌이 실종된 아픔이 있는데, 그가 삼촌을 찾고 삼촌과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특별한 이능력을 가진 박켠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 그리하여 이다석은 박켠을 제 편으로 만들어 협조를 구하기 위해 가짜 짝사랑 흉내를 내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높아도 너무 높은 상성율?! - * 이 다석(22) #가이드수 #귀염수 #능력수 #키안큼 #등급A 적당히 잘생기고 많이 예쁘장한 A급 가이드. 직관적으로는 귀엽다는 인상이 가장 강한 외모를 가졌다. 이능력자치고 체격이 크지 않아 얕잡히는 경우가 많지만, 그 이상으로 힘도 세고 쌈박질도 잘해서 당하고 살지는 않는 편. 에스펀데도 골골대는 박켠을 나름 애잔하게 생각한다. 생긴 것보단 성질이 있다. 2년 전 실종된 삼촌과의 약속을 위해 박켠의 능력이 꼭 필요해, 공갈 짝사랑범으로 위장한다. * 박 켠(27) #에스퍼공 #미인공 #골골공 #골격큼 #등급B 누가 봐도 예쁜 얼굴에 키도 크고 골격도 훤칠한, 양아치 같은 인상의 방어계 B급 에스퍼. 공격이나 전투와는 거리가 먼 방어 이능을 가졌으며, 박스 형태로 구현한 이능력으로 대상을 감싸 보호한다. 동료들에게는 '영구'로도 불리며 덩치 값 못하고 골골대고 허약한 편. 생긴 것보단 순하다. 이다석의 어설픈 짝사랑 흉내에 기가 차면서도, 귀여운 얼굴에 휘말리고 당해주다 보니 졸지에 자꾸만 이다석과 엮이고 챙기고 보호하고 있다. - 이상하게도 맥이 귀 바로 아래에서 뛰는 듯 욱신거렸고 목이 빳빳하게 굳는 기분이었다. 급격하게 빨라진 심박이 지나치게 의식되었으며, 급기야 숨까지 빠르게 차올랐다. 페이스를 잃고 꼬이고 엉키는 호흡이 점점 더 벅찼다. 이제 이다석은 어느 타이밍에 숨을 마시고 내뱉어야 할지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지경이었다. “난 이런 건 환영이야.” “…….” “사실 귀여운 거 좋아하거든.” - *** 수위 장면이 나오면 따로 19금 열람제한이 걸린 게시글로 업로드됩니다. *** 생일이신 분 계시면 축하해드립니다. *** 계약이 완료되었습니다.
#오메가버스 #비서수 #재벌공 #클리셰 #형질변환 #첫사랑 #계약관계 #사내연애 #비밀연애 #오해/착각 #질투 #관계역전 #리맨물 #로코 #달달물 #짝사랑물 #삽질물 #후회공 재헌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그의 비서로 입사해 곁을 지켜온 정원은 마침내 그와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심한다. “내가 서운하게 했어? 아니면 다른 힘든 일이라도 있던 거야?” 제게는 독 같았던 다정에 질식해 죽을 것만 같았다. 정원은 재헌의 애걸에도 뜻을 꺾지 않고. 충동적으로 제 마음을 고백하고 만다. “나를 사랑해서 퇴사하겠다고?” 정원의 고백에 배신감을 느끼면서도 도저히 정원의 퇴사만은 받아들일 수 없던 재헌은 차악을 선택하고. “연애하면 되잖아. 그게 부담스러우면 섹스만 해도 상관없어. 원하는 걸 말해. 대신 퇴사는 안 돼. 그건 절대 안 돼.” 정원 또한 잠시간의 욕심을 채우고자 최악을 받아들인다. “내가 결혼해야 하는 놈인 건, 정원이 네가 제일 잘 아는 거 아니었나? 왜. 내가 바닥에 처박히는 꼴을 봐야 네 속이 시원하겠어?” 허울뿐인 연애는 결구 정원의 마음에 크나큰 상처만 남기고.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정원은 결국 재헌의 곁에서 완전히 꺼지기로 결심한다. “저 오메가예요.” 그가 가장 혐오하는 방식으로. ** 공: 차재헌(35세) “너 아니면 안 되는 새끼로 키워 놨으면 책임을 져야지, 정원아.” #우성알파, #미남공, #재벌공, #무자각집착공, #까칠공, #절륜공, #문란공, #수한정다정공, #여우공, #후회공, #분리불안공, #개아가공, #능글공 세인그룹 차남. 전략기획실장으로 무능한 형과 무가치한 동생 사이에서 경영권 줄다리기 중. 과거 겪었던 일과 답습된 편견으로 오메가를 혐오한다. 자존심이 세며 예민한 성정에 오만하기 짝이 없다. 이런 자신을 이해해 주는 정원(수)에게 특히 각별하며 통제욕을 느낀다. 자신을 사랑한다면서 떠나겠다는 정원을 받아들이지 못해 차악을 선택했다. 그 선택이 사실은 최악인 줄도 모르고.. 수: 유정원(33세) “형을 사랑한 걸 후회해.” #베타>오메가, #미인수, #비서수, #다정수, #능력수, #짝사랑수, #순정수, #상처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도망수 세인 그룹 전략기획실 전담 비서. 원하던 직무도 아니었으나 오랜 짝사랑 상대인 재헌의 부탁으로 입사해 열일하는 중. 업무능력이 탁월하지만, 그 또한 재헌(공)의 일이기에 가능했다. 충동적인 고백 후 재헌과 비밀사내연애를 시작했지만 결국 돌아온건 상처와 오메가가 되는 날벼락 뿐이었다. yageunjagga@gmail.com
#현대물 #오메가버스 #청게에서 성인으로 #삽질물 저택의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부친이 세상을 떠나고 남은 것이 없어진 이현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 까지만 거두어 달라는 부탁을 하고 얹혀 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저택에 사는 유권과 만나게 되는데. “뭘 처 바라고 이 집에 들어오신 거냐고.” “…….” “돌려 묻고 있는 거잖아.” ……그런데 이현은 유권이 너무 무서웠다. / 본문 中 성인이 되었다. 졸업도 했다. 그러니 이제 이 곳에 남을 이유가 없었다. 객식구는 떠날 시간이었다. "네가 뭐가 있는데." 차갑지만, 때때로 자주 보여줬던 느른한 시선이 이현을 똑바로 직시했다. "지금 있는 그 돈으로 어차피 당장 갈 수 있는 곳은 고시원밖에 없어. 여기 붙어 있는 게 나을걸." "…….." "선택 잘 해." 그런데 어째서 그는 자신을 붙잡아 두려고 하는 걸까. *** (공) 차유권 알파공, 미남공, 입덕부정공, 능글공, 까칠공, 순정공, 집착공, 재벌공 (수) 도이현 오메가수,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짝사랑수, 도망수, 임신수 - 문의 w.laerre@gmail.com - X @w_laerre - 감상에 방해가 되는 코멘트는 삭제됩니다. 키워드 추가될 수 있습니다 표지: 미리캔버스
“자기야. 나 결혼해.” 7년 만난 애인이 결혼한단다.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뿐이었다. “축하해, 씨발놈아. 잘 살아.” 우정인 척 3년, 몸 섞으며 7년. 도합 10년의 짝사랑은 그렇게 끝을… …맺은 줄 알았는데. 다 잊고 새 인생 살겠다는 사람을, 왜 이제 와서 쫓아오는데? [공] 윤선조 (25) [수] 신은열 (25) #쓰레기공 #개아가공 #미남공 #인싸공 #부자공 #계략공 #알파공 #집착공 #후회공 #담담수 #짝사랑수 #미인수 #아싸수 #가난수 #외유내강수 #짱돌멘탈수 #베타?수 #도망수 #OO수 #현대물 #오메가버스 #약피폐 *공이 휘황찬란한 쓰레기짓들을 합니다. 강압적 행위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전개에 따라 (히든)키워드가 수정/추가될 예정입니다. *비정기 연재 *표지: 미리캔버스
?? : 전 애인 분들과 원만한 합의 바랍니다. A랭크 전술형 헌터 서유헌은 국가급 위기 게이트 대응을 위해 신설된 국가 단위 레이드팀의 작전 총괄로 배정된다. 로스터를 열어 본 유헌이 발견한 것은 사직 사유 다섯 줄이었다. 대원 전원이 전 연인이다. 사직서는 반려됐고, 신고서는 접수됐고, 백색공동은 석 달 안에 열린다.
세대에 걸쳐 호시탐탐 반도를 노리는 일야는 재해에 저주를 덧씌워 요마를 만들어 내고야 만다. 번개 밑에서 태어난 요마, 아궁이에서 태어난 요마, 홍수를 타고 온 요마, 이 모든 재앙과 맞서 싸우기 위해 대한국 사람들은 이변자(에스퍼)로 발현해 요마와 맞선다. 이이탄은 요마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젊은 군인이자 이변자이다. 그는 제화 허약증을 앓고 있어 강한 제화를 필요로 한다. 제화를 수여받기 위해선 신체적 접촉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는 차명주의 여동생과 혼인하지만 어째선지 혼인 이후로도 제화를 잘 받지 않는다. 차명주는 몰락한 종가의 종손이다.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이이탄에게 여동생을 시집 보낸 그는 동분서주하지만 가세가 일어나는 일은 요원하다. 결국 제 욕심에 시집 보낸 여동생은 제화 포화증이라는 불치병 때문에 요절하게 되고, 여동생을 잃은 차명주는 슬픔에 휩싸여 오열하다가 매부이자 자신의 훈련생이던 이이탄에게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들키고야 만다. 모든 걸 잃은 차명주가 택할 길은 단 하나, 제 심장에 시간 요마의 송곳니를 박아 이 너절한 일들을 되돌리는 것. 그의 소망은 오로지 이 못난 마음을 장례 치르고 그대신 여동생을 살리는 것뿐이다. 공: 이이탄, 이변자(에스퍼), 192cm 수: 차명주, 제인(가이드), 177cm * 계약작입니다.
#가이드공X에스퍼수 “손 한번 잡아 봐요.” “왜 자꾸 가이딩 해달라는 소리를 그렇게 희롱하듯 하십니까?” 경기도 외곽, 바닷가 마을에 위치한 관흥 파출소. 그리고 그곳에서 근무 중인 이능청 경찰국 소속 두 이능력자 페어 권강우(공)와 윤재헌(수). 최악의 첫인상으로 서로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가운데, 사사건건 부딪히며 두 페어의 관계는 악화일로를 걷는다. 그러던 어느 날, 평온하고 조용하고 사건사고 없는 것이 자랑이던 관흥면의 바다에서 익사체 하나가 발견된다. 야간 근무 중 출동 지시를 받고 현장으로 가게 된 두 이능력자 페어. 둘은 우연한 기회에 그 익사체의 죽음에 누군가 감춰둔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파출소에 근무 중인 두 이능력자 페어 가이드 권강우와 에스퍼 윤재헌, 그들의 혐관향 로코맛 수사물. * 공 : 권강우(26) 194cm 95kg B급 가이드. 스물이란 남들보다는 늦은 나이에 가이드로 발현된 이능청 경찰국 소속 경위. 일명 '좆경'으로 제 미모에 무지막지한 테러를 하고 다니지만, 그것에 대한 자각조차 없는 고집 센 원리원칙 주의자. #가이드공 #미남공 #연하공 #존댓말공 #동정공 #벽창호공 수 : 윤재헌(32) 183cm 72kg C급 에스퍼. 일정 범위 공간 안에서 벌어진 과거의 일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정신계 에스퍼로 이능청 경찰국 소속 경감. 이능 조절 장애로 등급이 A급에서 C급으로 떨어지며 관흥 파출소로 전출된 현실주의자. #에스퍼수 #미남수 #연상수 #능글수 #얼빠수 *본 글은 픽션으로 이능력자가 존재하는 세계를 가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관, 법률, 제도, 수사 방식 등은 현실과 차이가 있습니다. @ X : deuk_dragonT_T @ da_tsi_@naver.com @ 계약작
이번 생은 내 몫대로 살기로 했다. 과분한 사랑도, 행복도, 차선우도 모두 버리기로 했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날, 차선우만큼은 행복하길 바랐다. 그런데 왜. 차선우 #연하공 #재벌공 #후회공 이상현 #상처수 #회귀수 #단정수
1. 날 쫄쫄 쫓아다니던 작고 예쁜 애 2.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남 . . . 3. 그 인기남에게 불미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나?! 과연 우리 사이는 어디로 향하게 될까? 고운x김주선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들켜버렸다. 그것도 2년 전 게이트에서 자신을 구해준 S급 헌터 강재윤에게 말이다. 근데 나를 키우겠다고? 애완용으로? ……너무 좋잖아… 이백화: 연기수/ 인외수/ 마조수/ 굴림수/ 상처수/ 광수(not이광수)/ 후회수 강재윤: 개아가공/ 집착광공/ 사디공/ 후회공 [착각물/ 헌터물/ 강압적(으로 보이는)관계/ 감금물/ 모럴없음] #폭력주의 #BDSM요소주의 첫 작품, 폭력* 체벌* 가스라이팅 등 주의가 필요한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본 작가는 제 정신 아닌 등장인물들을 매우 좋아합니다. 키워드는 추가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시면 작가가 매우 행복해합니다. 감사합니다. hildegard0073@gmail.com 미리보기: “우리 키스할래?” 눈이 마주친 강재윤은 눈꼬리를 매력적으로 휘면 다정하게 물었다. 응 할래!! ……라는 대답이 목구멍 바로 아래까지 올라왔다가 겨우 다시 삼켜졌다. 오늘 아침까지 강재윤의 태도로 보아, 아무래도 그는 아직 내가 싫어하고 창피해하는 모습을 더 즐기는 것 같았으니까.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대답은 하나밖에 없었다. “싫어.” 쾅—- 아니, 미친. 부정의 답변을 내놓자마자 머리뼈를 타고 울릴만큼 엄청난 통증이 느껴졌다. 귀 안에서 ‘웅’ 소리가 울리고, 숨이 절로 멎었다. 강재윤이, 쓰다듬던 손 그대로 머리채를 잡아 러그조차 깔리지 않은 대리석 바닥에 찍어 박은 것이다. “아악!! 아흑… 으흑…” …어쩐지 얌전하다 싶었다. “우리 키스할래?” “시.., 싫…” 쾅—- 머리가 올라오자마자 천연덕스럽게 다시 물어보는 것 좀 봐라. 두번째 거부였음에도 불구하고 즐겁다는 얼굴로 한번 더 머리가 바닥에 내려 찍혔다. 이번에는 뇌가 안에서 한 번 접히는 듯, 눈동자가 제멋대로 떨리며 눈물이 흘렀다. 피가 나지 않는게 용할 정도의 강도였다. “아으…아…. 아파, 너무 아파…” “백화야.” 웃는다. “우리 키스할까?” 이렇게 웃는얼굴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아픈게 뭐가 중요할까. “……응” 체념한 것 처럼 두눈을 꼭 감고 작은 소리로 대답했다. 놀랍게도 오늘 내 입에서 나온 말 중 처음으로 진심이었다. 눈 깜빡할 사이에 강재윤의 입술이 내 얼굴을 덮쳐왔다. 볼을 타고 주르륵 흘러내린 눈물이 강재윤의 뺨 위로 스며드는 동시에 질척한 두 혀가 서로 맞물렸다. 혹여나 또 머리가 바닥에 내려 찍힐까 잔뜩 겁을 집어먹은 것처럼 몸을 벌벌 떨면서 강재윤을 받아들였다. 정말, 너무 달콤했다. -6화 일부
#헌터물 #회귀물 #사건물 다정했던 애인이 어느 순간 변했다. 납치된 나를 내버려 둔 채, 다른 이를 구하겠다며 던전에 들어갈 정도로. 하지만 원망조차 제대로 할 수 없었다. [ SYSTEM 알림 ] [ 대상자(한서담)가 당신에게 강렬한 적대감을 보입니다. ] [ ! 주의 ! ] [ 현재 대상자(한서담)는 회귀한 상태입니다. ] [ 강렬한 적대감은 살의로 이어질 수 있으니 해당 수치를 낮추고 관계를 회복하세요! ] 좆됐다. 아무래도 내 애인이 회귀자인 것 같다. 그리고 회귀 전의 내가 큰 잘못을 한 것 같다. 그에게. *** 회귀하고 나서 싸해진 공 X 싸한 놈에게서 살아남고 연애도 하려는 수 수: 차시현 / 미인수, 능력수, 굴림수, 상처수, 연하수 대기업의 막내 도련님이자 낙하산으로 던전품질조사관리위원회 감찰팀장 자리를 꿰찬 망나니. 적반하장 고집불통 안하무인, 안 좋은 수식어란 수식어는 모두 달성한 더러운 성격의 소유자이다. 한서담을 제외한 모든 것들에 관심 없다. 공: 한서담 / 미남공, 후회공, 다정했공, 연상공 명성 높은 길드 '창애'의 부길드장. 어린 나이에 아역배우 데뷔함과 동시에 헌터로서도 활약하여 그야말로 전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차시현에게 한눈에 반해 그와 연인 관계가 되었으나, 모종의 사건을 겪고 회귀하게 되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차시현과 거리를 두며 묘하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인다. *표지: 직접 그림 *입에 문 거 담배 아닙니다. 츄X춥스 입니다. *미계약작 * 문의: deepseaweed200@naver.com
#가이드버스 #다공일수 #착각계 #후회공 #사이비수 #자살수 #연기수 #다정수 메인수를 이리저리 굴리다 결국에는 메인공과 서브공의 손에 죽는 악역 사이비 서브공에 빙의했다. 문제는, 원작은 이미 시작했고. 내가 빙의한 몸은 이미 메인수랑 사귀고 있는 상태라는 것. 이 상황에서 내가 원하는 건 단 하나다. 안온한 삶. 때마침 나타난 ‘시스템’은 메인공과 메인수를 이어준 다음 자살하면 안온한 삶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한다. 그 약속만 철석같이 믿은 나는 메인공과 메인수를 (제 딴에) 이어준 다음 자살했다. 와! 나는 이제 자유다! 💔 이딴 식으로 굴 거면 그냥 죽으라고 외친 날. 조금 상처받은 얼굴로 웃으며 집으로 돌아갔다던 이단이 죽었다. 사인은, 자살이었다. 표지 미음님 커미션 e-mail : owneray54@gmail.com(미계약작) twitter : @owner_ay
[커뮤반응有/연예계물/로코한스푼/재회삽질물/연프물/일상물/연하공/미남공/잘생쁨수/연상수] “지겨워 그만해. 너랑 있으면 내 정신 이상해지는 거 같아.” “나도 형 좋아하고 이상해졌어. 맨날 죽고 싶어.” “죽는다는 말은 또 왜 해?” 데뷔 3년 차, 최정상 궤도에 오른 남자 아이돌 그룹 INIT(이닛). 완벽한 리더 성은율에게는 절대 들켜선 안 될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팀 내 막내이자 날티상의 정석, 도해진과 3년째 지독한 연애 중이라는 것. 각종 루머와 병크, 그리고 8번의 이별. 얼굴합만으로 데뷔 초부터 막강한 코어를 모아 온 '텐텐즈' 조합은 불화설에 시달리고, 두 사람은 서로를 놓지도 잡지도 못한 채 파멸적인 사랑을 이어간다. “사람 정신병자 만드니까 좋냐? 먹버해서 좋아?” 얘 설마 먹버가 먹고 버티기인 줄 아나? “먹버 같은 소리하네. 내가 널 먹버 했으면 3년동안 8번을 헤어지고 다시 만났겠어?” “7번이야. 예산 출렁다리에서 헤어진 건 안 치기로 했잖아.” “그거 빼고도 압구정 꼼장어집까지 8번이거든?” 사랑은 숭고한 것인줄 알았는데 현실은 유치하고 바닥이다. 지겨워 죽겠는데, 끝내고 싶은데. 저 지독한 놈을 나는 과연 버릴 수 있을까. * [인물 소개] 공 도해진 (23) 연하공 미남공 심통공 여우공 능글공 악귀공 떼쟁이공 독보적인 프로듀싱 능력으로 팀의 정체성을 구축한 핵심 멤버. 타고나길 까칠하고 무심하다. 생각 없이 사고 치게 생긴 날티빡통상이지만 의외로 지능이 높다(?). 은율과 8번의 이별을 겪었음에도 여전히 그를 놓지 못하고 있으며, 불면증과 우울감에 시달린다. 수 성은율 (25) 연상수 잘생쁨수 외유내강수 공한정지랄수 얼빠수 메인보컬 겸 리더, 그 귀한 비주얼 메보. 데뷔 3년 차, 탄탄한 실력과 사근사근한 성격으로 팬들 사이에서 ‘미담 제조기’라 불리는 이닛의 정신적 지주. 책임감이 강하고 이성적인 편. 사고 치는 멤버들의 뒤처리를 도맡아 하는 공식 호구지만 팀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누구보다 강단 있게 행동한다. 그런데 그 단단한 마음이 도해진 앞에서만은 맥없이 허물어지고 만다. 본인은 얼빠가 죄냐고 항변하는 중. *본 작품은 실제 인물, 단체, 지명, 사건 등과 전혀 무관한 허구의 창작물입니다. *히든 키워드 있음/ 키워드 추가 예정 *계약작 입니다.
유괴된 꼬마 청보리는 17세 생일날 자신에게 엄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청보리는 엄마를 찾기위해 밀입국을 시도하다가 수용소에 갇힌다. 엄마는 시한부라는데 형기는 5년에서 무기가 됐다.. 반드시 탈옥 해야하는 죄수. 니 마음대로 하되 내 손바닥 안이라는 수용소장, 태생부터 원수인 동료 죄수가 펼치는 대모험활극. 귀신과 요술동물과 요괴와 하늘사람과 신과 인간이 어우러져사는 남대륙이 배경. 제니러브, 엘리자베스러브, 엘라아웰의회귀에 이은 네번째 대륙 시리즈. 앞의 작품은 안 봐도 됩니다. 기존 청보리전기의 프리퀄이면서 새로운 청보리전기입니다.
현재 예정된 것들 이 순서대로 천천히 하나씩 올라올 예정 1.청게,달달물,단정수,운동선수공+연상수,연하공,짝사랑수(완) 2.후회공,연기수,서양 궁중물,빙의물+다공일수,다같살,병약수(장편 신작) 3.임신수,도망수,후회공,시한부수+새드엔딩(완) 4.연기수,인소빙의물,약후회공들+다공일수,엔딩은 과연..?(장편 신작) 5.가이드버스,달달물,댕댕이연하공,공 달래기 가장 잘하는 연상수+(수한정)자낮공,(공한정)자신감 넘치는 수(진행 중) 6.할리킹,달달물,연상수,연하공,다정벤츠공+자낮수,사건 중심X 7.헤테로수,헤테로공,집착공,집착수,초반 삼각관계+한 여자를 좋아한 공,수 8.미인공,자낮공,미남수,능글수,연예계+아직 미정 9.정략결혼,단정미인수,우성오메가수,미남공,베타만나공,후회공,우성알파공+아직 미정 10.무심공,집착수+아직 미정 11.조폭공,후회공,강수,능력수+아직 미정 (제목에 특정 키워드들 진행될때 제 기준 가장 끌리는 키워드 하나씩 넣어놓겠습니다!) *작가 블로그: https://blog.naver.com/ebswww *이메일: ebswww@naver.com 1~5화정도 되는 신청받는 단편 소설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기본적인 장르는 BL이며,1화 댓글에 이런 키워드 모아진 내용의 소설을 읽고 싶다!하는 키워드들 써주시면 나머지 내용 제가 만들어서 써드립니다!(단!이건 못 쓰겠다 싶은 건 좀 거르고 써요..) 필력이 조금 떨어질 수는 있지만..평소에 보고 싶었던 키워드가 있는데 이런 소설이 없다,아니면 나와 있는 건 다 읽었다 하시는 분들 키워드만 적고 가시면 한 작품에 약 일주일 정도 걸려요!(더 걸릴 수도..?) 그냥 여러 사람들 머릿속에서 나온 걸로 개인적으로 사리사욕 채우려고 쓰는 글이에요 ㅋㅋ 일단 신청 일주일 동안 하나도 없으면 그냥 삭제할게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키워드:임신수,후회공,다같살,연기수,오메가버스,집착수,연예계 등등
[가이드버스 / 여우공 / 계략공 / 연기수 / 능력 속이는 수 ] "허억!" 괴물에게 물어 뜯겨 죽은 이지호는 정신을 차리자 마자 제 몸을 살폈다. 끔찍한 고통이 사라지고 멀쩡한 팔다리와 핏물 하나 묻지 않은 멀쩡한 옷차림이었다. 제가 과거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안 이지호는 이제 그 무엇보다 제 삶을 살기로 했다. "유일한 가이드 따위 개나 주라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는 모든 속박을 벗어던지고 자유를 찾아 떠납니다! '시발,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 유일한 S급 가이드는 D급 가이드인 척 꿀빠는 인생을 찾아 나섰다. *** "꺼져." "이러는거 이지호 가이드는 알아요?" "알면?" "알면 이지호 가이드가 가만있을까?" "말해. 네가 무슨 말을 해도 이지호는 날 믿을테니까." 비웃음을 흘린 강선우가 돌아섰다. 저 멀리 강선우를 발견한 이지호가 다가왔다. "갈까?" 언제 살벌한 분위기를 풍겼냐는듯 순한 얼굴로 웃는 강선우가 가증스러웠다. 아무것도 모르는 이지호는 해맑게 웃으며 강선우와 사라졌다. [공] 강선우 : S급 에스퍼 / 여우공 / 계략공 / 집착공 / 짝사랑공 / 다정공 / 친구공 [수] 이지호 : S급 가이드 & A급 에스퍼 / 연기수 / 잔망수 / 허당수/ 마이웨이 / 친구수 beta7gamma@gmail.com
“입 맞추고 몸 맞추고, 남편이기까지 했잖아요 내가.” 이런 미친. “조, 조용히 안 해요? 누가 들으면 어떡하려고!” 이혼한지 4개월, 연락 한 통 없던 전남편과 다시 만났다. 폭행혐의를 동반한 가해자 신분으로. “유일아. 말 안 할 거야?” “나 아니면 진술 안 한다던데.” 대체 제게 미련이 남은 건지 알 수가 없다. 과연 차범권을 찾아간 게 잘 한 짓인지 속만 박박 긁은 전남편이 미워죽겠다.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 “뭘 그런 거 가지고 그래요. 이미 할 거 다 해놓고. 누가 보면 손도 못 잡아본 사이인 줄 알겠네.” “아! 쫌!!” “귀 빨개졌다.” “더워서 그런 거예요!” [오메가버스/로코/재결합/오해/연애결혼/이혼/계약결혼...?] 차범권(공) : 31살/우성알파 국내 최고 로펌 혜산의 최연소 파트너를 앞둔 워커홀릭 변호사. 큰 키에 도저히 사무직이라 볼 수 없는 다부진 체격. 부드러운 듯 차가운 잘생긴 외모에 많은 직장동료의 환심을 사지만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는 칼 같은 성격으로 정작 접근하는 사람은 많이 없다. 특이사항* 신유일 앞에만 가면 자기도 모르게 유치해짐 #미남공 #능글공 #능력공 #후회공 #변호사공 #다정공 #사정있공 #어른공 #수한정초딩공 신유일(수) : 24살/열성오메가 생계를 위해 시작한 피팅알바. 사진 한장이 SNS를 휩쓸며 데뷔한 인생역전 케이스. 현재 패션 업계에서 손꼽히는 ‘마렌느’의 전속 모델이다. 분위기 있는 예쁜 얼굴이지만 도도한 느낌의 싸한 미인. 상당한 까칠함(지랄) 보유. 홧김에 저지르고 후회하는 스타일. 특이사항* 속을 벅벅 긁어오는 차범권이 미워죽겠음. #미인수 #까칠수 #성깔있수 #상처수 #모델수 #외강내유수 #과거있수 #공한정(?)망신살보유 *표지 자체제작 *키워드는 언제든 수정될 수 있습니다. *rowhrn99@naver.com
알고 지낸 3년동안 헌신적이었던 부주가 연애를 시작하려는 것 같다. 얘가 연애한다고 게임 관두면, 난 누구랑 놀지? '지웅아... 리얼충 극혐이라며!!!' 한없이 이기적인 마음으로 녀석의 연애가 실패하길 내심 바랬는데... "저 형이 이상형이에요..." "방금 나보고 찐따같다며!" "네 그게 꼴려요..." 뭔가 이상한데??? #개그물#오해#내숭공#애새끼수#다정공#콩깍지+#게임물 #미인수#미남공#연하공#연상수#혐성공#랭커공#랭커수#약결벽증공 #착각계
#오메가버스 #알오물 #스포츠 #아이스하키 #미남공 #햇살공 #서브공 #단정수 #체념수 #임신수 시카고 블루타이거즈의 사랑 받는 루키, 블레이크 하트는 하루의 시작을 ‘오늘의 운세’ 읽기로 시작할 만큼 징크스에 예민한 남자. 한 열성팬이 그와 친분이 있는 포츈 텔러를 꼬드겨 접근을 시도한다. 결국 돈에 매수당한 포츈 텔러는 블레이크에게 운명의 상대를 만날 것이라며 거짓 예언을 하고야 만다. 그러나 잇따른 착오로 인해, 블레이크는 자신을 노리던 열성팬 대신 경기의 기록원인 제시 페이스를 운명의 상대로 착각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블레이크를 동경했던 제시는 갑작스런 그의 접근이 당황스럽기만 하다. 결국 그의 구애를 받아들인 제시였지만, 자신에게 관심을 가진 계기가 오해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떠나게 되는데.... *공 : 블레이크 하트(Blake Hart). 시카고의 아이스하키 팀 ‘블루타이거즈’의 주축 선수. 검은 머리, 서글서글한 인상의 미남. 특유의 과격한 플레이와 훤칠한 외모, 활달한 성격으로 인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별명은 럭키 블레이크, 또는 스윗 하트. 팀의 에이스인 올리버 켄트에 비해 보다 친근하고 순진한 이미지 탓에 노리는 이들이 많다. 미신과 징크스에 예민한 것이 스포츠 선수들의 특징이라지만, 그 중에서도 유별나게 의존이 강한 편이다. 매일 아침 하루를 ‘오늘의 운세’를 읽는 것으로 시작하는 습관이 있다. 그의 이러한 루틴은 주변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이를 이용하려는 사람마저 나타나게 된다. *수 : 제시 페이스(Jesse Faith). 혼혈 태생으로, 한국 이름은 이재신이다. 어린 시절부터 아이스 하키 선수를 꿈꿔왔으나, 오메가 발현 이후 집안의 지원이 끊겨 운동을 그만 둔 과거가 있다. 복잡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생긴 남동생은 알파로 발현하여 모든 면에서 비교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한 어린 시절을 보낸 탓인지 매사에 체념이 빠르고 무덤덤한 성격이다. 겉으로는 무심한 척 하지만, 아직 하키에 대한 미련이 남아 대학 생활 틈틈이 시합의 점수 기록원 일을 하고 있다. *서브공 : 케이시 진 러스트(Casey Jin Rust). 탬파베이 와일드보어즈에서 활약 중인 젊은 선수. 법률상 제시의 남동생이다. 말수가 적고 예민한 성격이나, 승부욕이 강해 경기에서 지는 날이면 과격해진다. 겉으로는 제시를 냉대하지만, 사실은 피가 섞이지 않은 형에게 집착하고 있다. *단행본 출간된 <적과 랭>과 배경 및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계약작입니다. *부재시 suttrant@naver.com으로 연락 가능합니다.
‘설 팀장은 공공재입니까?’ _강혁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비웃듯 던졌던 그 서늘한 한마디가 떠올랐다. “나는 네 형이랑 잤다고 생각했어.” “나는 네가 누군지도 몰랐어.” . . “그래도 또 너야.” 국내 굴지의 태성 리조트에서 최연소 설계 팀장으로 승승장구하던 설휘준. 완벽해 보이는 그의 삶은 10년 전, 태성그룹의 강진성에게 당한 끔찍한 폭력의 기억 위에 위태롭게 세워져 있다. 그 악몽의 중심에는 휘준의 첫사랑이자, 강진성의 이복동생인 강혁이 있었다. 기억은 지워졌으나 본능이 이끄는 대로 직진하는 강혁과, 과거의 악몽 때문에 도망치고자 하는 휘준. 아슬아슬한 텐션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이들을 주시하던 강진성의 악랄한 위협은 더욱 거세진다. *표지 : 직접제작(포토샾) *끊임없이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연재입니다. ※본 작품의 배경과 설정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강압적인 관계 암시, 폭력, 약물이 나옵니다.감상에 유의해주세요.
“내 몸을 봐. 전부 다 형 이름이야. 책임져야지.” #네임버스 #현대물 #배틀연애 #혐관 #구원물 견고한 세계를 살아가는 뉴스 앵커 정시헌. 갑자기 나타나 자꾸 건드리는 낯선 남자가 불편하다. 시헌의 발을 묶는 지독한 중력이 그만은 비껴가는 것 같더니, 황당하게도 달로 갈 우주비행사라고. 이대로 각자의 궤도를 스쳐 멀어질 줄 알았는데… 여유 넘치고 미스터리하던 한정원이 로켓 발사 실패 이후 사라졌다. 다시 만난 그는 시헌의 삶을 집어삼킬 괴물이 되어 있었다. - 한정원은 생을 연명하려 남자 몸을 원하게 된 굴욕감을 견딜 수 없는 듯했다. 충혈된 눈으로 이를 갈며 날카로운 웃음을 터뜨렸다. “댁도 참 애잔하다. 여기 와서 남자 몸 만지는 대신 얼마나 챙겨? 얼마나 찔러 주면 이런 짓도 해?” “돈 같은 소리 하네.” 픽 웃은 시헌은 가슴 앞에 팔짱을 꼈다. 정확한 딕션으로 꽂았다. “네 인간이 초라하고 불쌍해서 해 주는 거야, 이 비참한 새끼야. 네 못난 꼴을 좀 봐.” - #연하공 #미남공 #헤테로공 #능력공 #강공 #병약광공 #개XX공 #능글공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한정원 (28) 미국의 영웅이자 연인이었던 NASA 우주 비행사. 애인에게는 애교 많고 열정적이지만 남자는 불가능한 영역이었다. 낯선 땅에서, 낯선 남자의 이름이 몸에 새겨지기 전까지는. 삶이 추락한 후로는 그 남자가 없으면 이틀을 채 버티지 못한다. 흰 얼굴에 짙은 눈썹, 쌍꺼풀 없는 시원한 눈매. 입꼬리가 올라간 도톰한 입술과 보조개 때문에 웃기 위해 태어난 남자 같다. 190cm, 골격이 크고 다부진 수영선수 체형. #연상수 #미남수 #능력수 #까칠수 #덤덤수 #헌신수 #K-장남수 #공이었수 #통제수 정시헌 (30) 피로, 책임감, 야망, 완벽한 자기관리. 9시 뉴스 간판 앵커로 정계 진출을 앞둔 삶은 한 치의 오차도 없었다. 시헌의 이름을 저주처럼 뒤집어 쓴 남자가 혜성처럼 충돌해 오기 전까지는. 일상을 초토화한 남자를 증오하지만 외면할 수도 없다. 깨끗한 인상의 냉미남. 피곤하면 사연 있어 보인다. 184cm,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마른 근육 체형. 벗으면 더 커 보인다. -작중 배경 및 설정은 허구이며 인물들은 만 나이입니다 표지: 직접 제작 sarcastic.lips@gmail.com
[야구선수공X야빠수] #스포츠물 #야구물 #일상물 #장수커플 #연하공 #까칠공 #초딩공 #사랑꾼공 #대형견공 #순애공 #연상수 #야구에미친수 #어른수 #미인수#헌신수 -태성 돌핀즈팬인 강여준이 우연히 맞닥뜨린 고교야구 선수 권도해와 지지고 볶으며 야구도 하고 응원도 하다가 장기 연애까지 하는 이야기 “그럼 형은 뭐에 설레는데요.” “권도해 완봉승. 권도해 노히트노런. 그리고 태성 돌핀즈 가을야구 진출과 한국 시리즈 우승.” 야빠 애인이 뭐에 설레겠냐고. 당연히 애인 성적이지. -권도해(공) - 27세. 195cm. 태성 돌핀즈 1선발. 156km에 육박하는 페스트볼을 뿌리는 좌완 투수. 신인왕 타이틀을 달고 마운드를 씹어먹던 때도 있었지만 장렬히 무너진 경험 또한 있다. 다시 마운드를 씹어먹기 시작한 현재, 채찍과 당근을 골고루 주는 애인과 지랄스럽게 연애 중 -강여준(수)- 31세. 178cm. 순혈 태성 돌핀즈 팬. 우연히 마주친 권도해의 고교리그 경기를 보러 갔다가 150km에 육박하는 공을 던지는 걸 보고 기필코 태성 선수로 만들겠다 다짐한다. 그런데 그 다짐이 권도해와의 장기 연애로 이어질 줄은 몰랐다. 진짜로. 현재 고등학교 교사 겸 권도해 동거인. 빚쟁이처럼 태성 가을야구 진출, 코시 우승을 외치며 권도해와 연애중. *클러치 히터(Clutch Hitter) : 중요한 순간에 해결해 주는 타자 *본 작품에 나오는 구단명과 지역명은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트위터 @kimcreamsaewoo *메일 zmflatodn888@naver.com *표지 - 언스플래쉬 무료이미지 편집 *계약작입니다
“난 시영이의 행복이 될까 해.” “제 행복이요?” “응.” “와… 그럼 거대한 행복이네요….” “거대한 행복?” “상무님 엄청 크잖아요… 그니까 거대한 행복….” *** 공 : 권재현(32세, 194cm / 100kg) 명원전자 상무. 시영에게 첫눈에 반했다. #미남공 #재벌공 #직진공 #다정공 #사랑꾼공 수 : 한시영(22세, 172cm / 58kg) 입주 가사도우미. 다가오는 재현이 싫지 않다. #미인수 #성실수 #순둥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 #현대물 #나이차이 #동거 #일상물 #첫사랑 #잔잔물 #힐링물 ✔ 동성혼 합법 세계관 ✔ 자유연재 ✔ 키워드 천천히 추가 표지 : 미리캔버스
#가이드버스 #네임버스 #서양풍 #미인공 #예민공 #황제공 #후회공 #미남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능력수 칼리아스 A. 레오 글로리(공): 천상천하 유아독존에 고귀한 혈통을 타고난 베르젠 왕국의 왕세자. 에스퍼로 각성한 뒤에는 강력한 차기 황제 계승권자가 된다. 사람은 날 때부터 계급이 정해져 있다고 믿는 오만한 성격. 본래 헤테로이기 때문에 자신의 가이드가 남자라는 사실을 안 순간부터 기분이 좋지 않다. 가이드를 신경쓰지 않고, 내킬 때만 불러올려 사용한다. 하지만 헤이든이 자신에게 지나칠 정도로 관심이 없어보이자 조금씩 신경쓰기 시작한다. 헤이든 우드(수): 평범한 인생을 살고 싶어 하고, 신실하며,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 평민으로 태어나 평민으로 죽는 것이 소원인데 결혼식을 올리던 날 가이드로 각성하고 끌려가게 된다. 자신을 방치하는 칼리아스에게 별다른 기대는 없는 편. ‘남색을 하는 자는 지옥에 떨어진다.’는 종교적 믿음 때문에 몹시 괴로워하고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이 이야기는 헤이든의 지옥에 관한 것이다.”
너 나 따먹고 싶지? 이안은 모든 것이 얼떨떨했다. 무서워서 받아들인 고백이 진짜 연애로 이어지고, 어쩌다가 딱 한 번 잤는데 애가 생기고, 이제 두 사람은 결혼까지 해야 한다.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미친 짓이다. 턱시도를 입은 주호 앞에서 이안은 생각했다. 서주호(공) 22세 행동거지는 변두리 동네 깡패 같지만 마음은 지고지순한 대학생. 괴팍한 행동과 말로 이안을 무섭게 만들지만 제 아다와 마지막을 이안에게 바치기로 결심한 순정 알파. 윤이안(수) 20세 한 번 뿐인 인생 야무지게 살아 보고 싶었던 대학생. 신입생 때 만난 서주호에게 완전히 코를 꿴 비운의 쫄보 오메가. 표지: 인스타그램
[미인황태자공X미인공이었수] 아프리카로 쫓겨났다가 한국으로 돌아온 단씨 집안의 장자, 단휘영 10년만에 돌아온 고국은 비통한 귀의 울음으로 가득하다. 귀찮은 놈들은 질색이라 조용히 머무려고 한 그에게 황태자가 직접 스카웃하러 찾아올 줄은 몰랐다. 귀찮게 구는 놈이 얼굴 만큼은 딱 취향이라 양기나 뜯었다. “양기, 맛있네. 이 정도면 다음에도 빈손으로 와도 문 열어줄 만하겠어요.” 그런데…. “국운이 걸린 일인데 발가락쯤 못 빨겠습니까. 발가락은 성감대가 아니라 하셨으니 원하시는 곳을 빨아드리겠습니다.” 황태자나 된다는 놈이 이걸 받아 주네? #오컬트헌터물 #어반판타지 #현대물 #입헌군주제 #황태자공 #유배갔다돌아왔수 #문란공이었수 #커뮤반응 [균열은 귀문이 되고, 귀문이 터지면 괴이와 요괴가 쏟아진다.] 한국은 황실 직속 헌터조직 ‘나례부’가 귀문을 봉쇄하며 국운을 이어왔다. 괴이한 요괴와 잊힌 신, 무너지는 신의 세계. 인간의 욕망이 불러낸 재앙 속에서 명예를 지키려는 나자들. 제목 : 설마 태자 품에 안긴 한품미인수… 혹시 얼마전에 입국했다는 단씨 집 장손아님? 그거 아니고서야 저런 귀한 뉴페를 몰랐다는게 말이안됨 올해 축문 통과한 나자들도 이미 리스트 떠서 내가 샅샅이 핥았는데 저정도 인물은 없었음 단씨 장손이면 ㄹㅇ 어머니 유전자 홀리하다 어머님…❤이라고 불러도 될까 시어머니 ↳ 익이 싸움잘하니?? 청룡 이겨야될거같은데 ↳ 아니… 태자도 못이겨ㅠ 공 : 유가흔(22) 황실의 종마, 황태자이며 나례부 상장군. 청룡과 권속계약을 맺었다 #미인공 #연하공 #능력공 #동정공 #황태자공 #여우공 수 : 단휘영(25) 실력도, 경력도, 권속도,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미스테리한 헌터 인간은 물론이고 귀신, 영물 가리지 않고 놀아난다 #미인수 #연상수 #강수 #능력수 #문란공이었수 #개아가수 *문란공이었수의 제3자와의 관계가 나옵니다 (오로지 공포지션일 때만) *히든 키워드 있음 nandal.immoon@gmail.com X(트위터) : nandal_moon 표지는 UMUMB님 레디메이드 표지입니다 연재 중 키워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타 제보는 감사히 받으며 수정 후 삭제합니다
갑자기 소꿉친구의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그 채이담이 날 좋아한다고? 싸가지 없고 까칠한 소꿉친구 채이담이 갑자기 유명 모델이 되어서 귀국했다. 어릴 적 그를 집요하게 괴롭혔던 채이담은 어느 날 강지찬이 다니는 회사에 경호 계약을 넣는다. 뭐야? 나 싫어하는 거 아니었어? 얼결에 채이담의 경호원이 된 강지찬에게, 갑자기 마음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왜 저렇게 귀엽게 헤실거리는 거야? 누구 죽일 일 있나.>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네. 적당히 예쁘라고, 바보야.> <좋아해, 강지찬.> 엥? 잠깐, 너 나 좋아해? #연예계 #연예인공 #경호원수 #미인공 #츤데레공 #연하공 #까칠공 #미남수 #쾌남수 #유죄수 #연상수 #강수 #능력수 #현대물 #소꿉친구 #로코물 * 표지: 미리 캔버스 * 계약작입니다.
#변형 가이드버스 #현대물 #질투 수- 천서해 #나만 모르는 미인수 #능력수 #무심수 #탈짝사랑수 #얼빠수 25세. 175cm, A급 가이드이자 서포터, 10년간 백제현을 짝사랑해왔고, 5년간 페어로 있었으나 하루아침에 페어 종결을 공지받고 크게 상심한다. 공 - 백제현 #미인공 #초딩공 #입덕부정공 #무자각집착공 25세. 188cm, S급 에스퍼, 음침하게 저만 보는 천서해가 지긋지긋해서 페어를 바꿔버렸는데, 죽다 살아난 천서해가 이상하게 자꾸 눈에 밟힌다. * 비정기연재입니다. * 표지 - 구글 프리 이미지 * 출간 제의는 받지 않습니다.
헤테로x헤테로 / 미남x미인 / 호텔본부장x조향사 현대물 전문직물 일상물 잔잔물 삽질물 3인칭시점 입덕부정기 헤테로공 냉미남공 유죄공 은근히질투많공 헤테로수 미인수 짝사랑수 서른 넘어 남자에게 설레기 시작한 남자들의 쌍방 게이 선언문이 사랑으로 마무리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봐주세요. 공 · 이한주(34) 은강호텔 전략기획본부장 키 190에 다부진 체형의 미남. 무엇이든 움켜쥘 것 같은 커다란 손이 인상적. 모든 일은 감정의 개입 없이 순서대로 이행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늘 그렇듯 사업에는 변수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이 숫자와 팩트로 정리 가능한 문제가 아니라는 게 당황스러울 뿐이다. 조향사 한 명이 주는 묘한 안정감에 34살 먹고 뒤늦은 성적지향성 고민에 빠지게 되다니. 미친 건가? 상대는 남자다. 아무리 예쁘게 생겼어도, 만기제대한 남자. 정신을…, 차려야 할까? 그런데 예쁜 놈이 자꾸만 예쁜 짓을 하는데 어떡해. 수 · 안현(30) 공방 ‘무아’의 조향사 키 180 슬렌더 체형에 서늘한 인상의 미인. 향료를 다루는 손가락이 길고 섬세하다. 프랑스에서 자신이 게이임을 숨기지도 않는 사람들을 볼 때만 해도 별생각 없었는데 막상 제 일이 되니 그럴 수가 없다. 더 멀리 가기 전에 제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같은 성별도 문제지만 재벌가 막내아들을 감당하기에 인간 안현은 너무 평범하니까. 게다가 안현의 짝사랑을 눈치챈 이한주는 더없이 곤란한 얼굴을 하지 않나. 고백할 틈도 주지 않는 그가 야속하면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야주(Sillage) -향수를 뿌린 사람이 지나간 후 공기 중에 남는 후각적 흔적이나 잔향을 뜻하는 향수 용어. # 작중 실제와 다른 소설 속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 키워드, 오탈자는 중간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표지_캔바 # 계약작입니다.
엘데론 왕비의 사랑스러운 조카이자 로즈 백작가의 유일무일한 후손인 플로리안은 조실부모하여 어릴 때부터 왕실에서 자란다. 병약한 오메가로 태어난 그는 툭하면 쓰러지고 앓는 탓에 엘데론 왕과 왕비 뿐만이 아니라 사촌들의 걱정과 사랑을 듬뿍 받으며 온실 속의 화초와도 같은데... 어느 날, 소금 산맥 전쟁에서 패배할 뻔한 엘데론은 극적으로 적국인 벨그레이브와 휴전 및 평화 조약을 명분으로 화친혼을 하게 된다. 플로리안은 화친 공주가 된 사촌 누나 대신, 자신이 화친 왕자가 되어 벨그레이브 여왕의 장남이자 전신이라 불리는 맥티어 공작과 결혼을 하겠다고 하는데... 맥티어 공작의 소문이 만만치 않다. 과연 그는 화친혼을 무사히 치르고 벨그레이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잠들면 토끼가 되어버리는 현우는 어느날 짝사랑 상대의 집에서 토끼인 채로 눈을 떴다. 우연히 길에서 잠든 토끼를 주운 태선은 얼마 지나지 않아 토끼가 집에서 사라져 그 행방을 찾는다. 그리고 마침내 토끼를 찾아낸 태선은 현우를 집으로 초대하고, 그에게 첫키스를 빼앗기게 되는데……. 표지: AA 님
#현대물 #피폐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정략결혼 #강압적관계 형질 발현과 동시에 가문의 수치로 전락한 문해음. 부친의 뜻에 따라 정체 모를 남자, 천선호와 정략결혼하게 되었다. 제 한몫을 해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안도한 것도 잠시, “명품인 줄 알았더니 싸구려였나.” 기회라 믿었던 결혼은 목줄이 되어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왜 그렇게 봐요.” “…….” “나 오늘은 문해음 씨 강간 안 했는데.” * 천선호(35) #미남공 #우성알파공 #재벌공 #강공 #집착공 #개아가공 #노후회공 문해음(23) #미인수 #열성오메가수 #재벌수 #굴림수 #병약수 #임신수 #도망수 - 공이 쓰레기입니다. - 트리거 요소 및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해당 회차 주의 문구O) -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표지 출처 pixabay
"내가 책임질게. 우리 결혼하자." 평범한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던 레오니드. 하지만 어느날 파티에서 깨어났더니, 옆 자리에 세르게이가 있었다. 우성 알파이자, 레드 마피아 보스의 혈육으로 알려진 세르게이는 레오니드를 책임지겠다고 하는데... "어쩌다가 한 침대에서 눈을 뜬건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아-무 일도 없었으니까!” "아무 일도 없다니, 우리 손 잡고 잤잖아." "에?" "알파와 오메가는 손을 잡고 자면, 아이가 생겨.” 이놈의 마피아 조직은 도대체 알파 성교육을 도대체 어떻게 시키는 거냐고!! #오메가버스 #계략공 #집착공 #미인수 #순진수 #임신수 *자유연재 *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등은 사실과 무관하고, 작가의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문의: skywind_snow@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