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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미친공 #흥신소공 #의뢰인수 #적극수 #쌍방구원 “인생이 얼마나 바닥이면, 나같은 새낄 좋아해.” “그건 저도 인정해요.” “……이거 사람 묘하게 엿먹이네?” 불법 심부름 업체를 운영하는 지영원(공)은 어느날 찾아온 유 한(수)을 의뢰인으로 맞이한다. “죄송한데 의뢰비는 후, 후불로 가능할까요?” 전 연인에게 재산을 몽땅 털려 당장 줄 수 있는 돈이 없다는 이상한 의뢰인, 유 한. 지영원은 얼렁뚱땅 사무실에 눌러앉은 유 한이 고깝고 우습지만, 큰 그림을 위해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사무실에서 먹고 자면 양심적으로 밥값은 해야 할 거 아냐.” 영원은 유 한의 평범하고 순진한 외모를 미끼 삼아 골치아팠던 의뢰를 차례로 해결해 나간다. 한 편, 어른 남자의 보호를 받아본 적 없는 유 한은 지영원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든다. 손 쓸 도리없이 시작된 사랑은 고달프고 마음이 닿는 일도 요원해 보이지만, 당장은 어쩔 수 없다. 언제나 그랬듯,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는 수밖에. - 지영원(32, 공) #돈에미친공>개과천선공 #츤데레공 #능욕공 물질만능주의가 머릿속에 팽배한 인간이다. 남의 피눈물이 묻은 돈이라도 결코 마다하지 않는 돈귀신이다.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도, 애정도 없다. 유 한(21, 수) #외유내강수 #적극수 #평범수 #조빱수 #은근할말하수 순수하다. 가진 건 쥐뿔도 없고, 주변인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지만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해맑은 구석이 있다. 사람을 쉽게 믿는만큼 애정을 주는 것도 쉽다. 한마디로 사람 자체가 단짠단짠하다. - 계약작입니다. - 메일 sinnakwon@naver.com 트위터 @sinnakown

#돈에미친공 #흥신소공 #의뢰인수 #적극수 #쌍방구원 “인생이 얼마나 바닥이면, 나같은 새낄 좋아해.” “그건 저도 인정해요.” “……이거 사람 묘하게 엿먹이네?” 불법 심부름 업체를 운영하는 지영원(공)은 어느날 찾아온 유 한(수)을 의뢰인으로 맞이한다. “죄송한데 의뢰비는 후, 후불로 가능할까요?” 전 연인에게 재산을 몽땅 털려 당장 줄 수 있는 돈이 없다는 이상한 의뢰인, 유 한. 지영원은 얼렁뚱땅 사무실에 눌러앉은 유 한이 고깝고 우습지만, 큰 그림을 위해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사무실에서 먹고 자면 양심적으로 밥값은 해야 할 거 아냐.” 영원은 유 한의 평범하고 순진한 외모를 미끼 삼아 골치아팠던 의뢰를 차례로 해결해 나간다. 한 편, 어른 남자의 보호를 받아본 적 없는 유 한은 지영원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든다. 손 쓸 도리없이 시작된 사랑은 고달프고 마음이 닿는 일도 요원해 보이지만, 당장은 어쩔 수 없다. 언제나 그랬듯,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는 수밖에. - 지영원(32, 공) #돈에미친공>개과천선공 #츤데레공 #능욕공 물질만능주의가 머릿속에 팽배한 인간이다. 남의 피눈물이 묻은 돈이라도 결코 마다하지 않는 돈귀신이다.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도, 애정도 없다. 유 한(21, 수) #외유내강수 #적극수 #평범수 #조빱수 #은근할말하수 순수하다. 가진 건 쥐뿔도 없고, 주변인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지만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해맑은 구석이 있다. 사람을 쉽게 믿는만큼 애정을 주는 것도 쉽다. 한마디로 사람 자체가 단짠단짠하다. - 계약작입니다. - 메일 sinnakwon@naver.com 트위터 @sinnakown

#양아치공#츤데레공#능욕공#무자각공#외유내강수#얼빠수#평범수#조빱수#적극수#쌍방구원
출간되어 공지, 각 회차는 작가의 한마디, 댓글만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돈에미친공 #흥신소공 #의뢰인수 #적극수 #쌍방구원 “인생이 얼마나 바닥이면, 나같은 새낄 좋아해.” “그건 저도 인정해요.” “……이거 사람 묘하게 엿먹이네?” 불법 심부름 업체를 운영하는 지영원(공)은 어느날 찾아온 유 한(수)을 의뢰인으로 맞이한다. “죄송한데 의뢰비는 후, 후불로 가능할까요?” 전 연인에게 재산을 몽땅 털려 당장 줄 수 있는 돈이 없다는 이상한 의뢰인, 유 한. 지영원은 얼렁뚱땅 사무실에 눌러앉은 유 한이 고깝고 우습지만, 큰 그림을 위해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사무실에서 먹고 자면 양심적으로 밥값은 해야 할 거 아냐.” 영원은 유 한의 평범하고 순진한 외모를 미끼 삼아 골치아팠던 의뢰를 차례로 해결해 나간다. 한 편, 어른 남자의 보호를 받아본 적 없는 유 한은 지영원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든다. 손 쓸 도리없이 시작된 사랑은 고달프고 마음이 닿는 일도 요원해 보이지만, 당장은 어쩔 수 없다. 언제나 그랬듯,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는 수밖에. - 지영원(32, 공) #돈에미친공>개과천선공 #츤데레공 #능욕공 물질만능주의가 머릿속에 팽배한 인간이다. 남의 피눈물이 묻은 돈이라도 결코 마다하지 않는 돈귀신이다.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도, 애정도 없다. 유 한(21, 수) #외유내강수 #적극수 #평범수 #조빱수 #은근할말하수 순수하다. 가진 건 쥐뿔도 없고, 주변인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지만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해맑은 구석이 있다. 사람을 쉽게 믿는만큼 애정을 주는 것도 쉽다. 한마디로 사람 자체가 단짠단짠하다. - 계약작입니다. - 메일 sinnakwon@naver.com 트위터 @sinnakown

#돈에미친공 #흥신소공 #의뢰인수 #적극수 #쌍방구원 “인생이 얼마나 바닥이면, 나같은 새낄 좋아해.” “그건 저도 인정해요.” “……이거 사람 묘하게 엿먹이네?” 불법 심부름 업체를 운영하는 지영원(공)은 어느날 찾아온 유 한(수)을 의뢰인으로 맞이한다. “죄송한데 의뢰비는 후, 후불로 가능할까요?” 전 연인에게 재산을 몽땅 털려 당장 줄 수 있는 돈이 없다는 이상한 의뢰인, 유 한. 지영원은 얼렁뚱땅 사무실에 눌러앉은 유 한이 고깝고 우습지만, 큰 그림을 위해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사무실에서 먹고 자면 양심적으로 밥값은 해야 할 거 아냐.” 영원은 유 한의 평범하고 순진한 외모를 미끼 삼아 골치아팠던 의뢰를 차례로 해결해 나간다. 한 편, 어른 남자의 보호를 받아본 적 없는 유 한은 지영원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든다. 손 쓸 도리없이 시작된 사랑은 고달프고 마음이 닿는 일도 요원해 보이지만, 당장은 어쩔 수 없다. 언제나 그랬듯,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는 수밖에. - 지영원(32, 공) #돈에미친공>개과천선공 #츤데레공 #능욕공 물질만능주의가 머릿속에 팽배한 인간이다. 남의 피눈물이 묻은 돈이라도 결코 마다하지 않는 돈귀신이다.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도, 애정도 없다. 유 한(21, 수) #외유내강수 #적극수 #평범수 #조빱수 #은근할말하수 순수하다. 가진 건 쥐뿔도 없고, 주변인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지만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해맑은 구석이 있다. 사람을 쉽게 믿는만큼 애정을 주는 것도 쉽다. 한마디로 사람 자체가 단짠단짠하다. - 계약작입니다. - 메일 sinnakwon@naver.com 트위터 @sinnak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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