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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sham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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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재혼으로 결혼식에서 처음 마주친 형제들. 차사고가 난 사실을 숨긴 채 식을 끝까지 치른 세진은 두 형제들과 인사를 나누는 와중에 쓰러지고 만다. 눈을 뜬 곳은 어둡고 축축한 숲의 한 가운데 자리한 형제의 저택. 가족이 된 자신을 유난스러울 정도로 멸시하는 형 사언, 자신에게 상냥하게 대하지만 어딘가 꺼림칙한 동생 사림. 둘 중 누구를 믿어야 할지도 모르는 난감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돌연 섬의 다리마저 끊겨버리자 세진은 뭔가 일이 단단히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직감한다. *수치를 모르는 인간들이 한 지붕 아래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초고입니다 *문장에 오탈자와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추후 수정예정 #근친 #오메가버스 #알파 첫째x 오메가 둘째 x 알파 셋째 #고수위 #하드코어 #시리어스 #다공일수 #감금물 #반전 #복흑/계략공 #모브간 #양성구유 #극피폐물 #형제관계 #굴림수 #도망수 #육아없는오메가버스 #사랑 티스푼 1 백사언(공) "떠나라 할 때 떠났어야죠. 왜 굳이 여기 남아서 팔자에도 없는 동생과 형에게 번갈아 좆을 받고 있습니까." 다정함이라고는 한톨도 찾아볼 수 없는 과묵한 남자, 사림과 꼭 닮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고압적이고 경계심이 많은 사내. 백사림(공) "아, 이제 형 토할 때마다 내 생각 하겠어요. 그렇죠?" 언제나 웃는 낯으로 상냥하게 말을 걸지만 눈빛만큼은 꼭 뱀 같은 저택의 주인. 이세진(수) "씨발, 내가...비밀로 해달라고 했잖아요." 어머니의 갑작스런 재혼으로 굴지의 기업 KAB의 둘째가 되어버린 신데렐라. 불합리한 상황에는 분노하고 맞서는 베짱도 있지만 지속된 폭력과 강간에 노출되며 점점 정신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살려고 탈출하는 독기 어린 미인. *주의사항* 공이 수를 때리는 장면, 강압적인 관계, 모브간, 강압적 관계, 수위높은 비속어, 트리거를 유발하는 요소 등 호불호를 타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소설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소설에 나오는 상황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불쾌하거나 무례한 댓글 발견 시 무통보 삭제

부모님의 재혼으로 결혼식에서 처음 마주친 형제들. 차사고가 난 사실을 숨긴 채 식을 끝까지 치른 세진은 두 형제들과 인사를 나누는 와중에 쓰러지고 만다. 눈을 뜬 곳은 어둡고 축축한 숲의 한 가운데 자리한 형제의 저택. 가족이 된 자신을 유난스러울 정도로 멸시하는 형 사언, 자신에게 상냥하게 대하지만 어딘가 꺼림칙한 동생 사림. 둘 중 누구를 믿어야 할지도 모르는 난감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돌연 섬의 다리마저 끊겨버리자 세진은 뭔가 일이 단단히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직감한다. *수치를 모르는 인간들이 한 지붕 아래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초고입니다 *문장에 오탈자와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추후 수정예정 #근친 #오메가버스 #알파 첫째x 오메가 둘째 x 알파 셋째 #고수위 #하드코어 #시리어스 #다공일수 #감금물 #반전 #복흑/계략공 #모브간 #양성구유 #극피폐물 #형제관계 #굴림수 #도망수 #육아없는오메가버스 #사랑 티스푼 1 백사언(공) "떠나라 할 때 떠났어야죠. 왜 굳이 여기 남아서 팔자에도 없는 동생과 형에게 번갈아 좆을 받고 있습니까." 다정함이라고는 한톨도 찾아볼 수 없는 과묵한 남자, 사림과 꼭 닮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고압적이고 경계심이 많은 사내. 백사림(공) "아, 이제 형 토할 때마다 내 생각 하겠어요. 그렇죠?" 언제나 웃는 낯으로 상냥하게 말을 걸지만 눈빛만큼은 꼭 뱀 같은 저택의 주인. 이세진(수) "씨발, 내가...비밀로 해달라고 했잖아요." 어머니의 갑작스런 재혼으로 굴지의 기업 KAB의 둘째가 되어버린 신데렐라. 불합리한 상황에는 분노하고 맞서는 베짱도 있지만 지속된 폭력과 강간에 노출되며 점점 정신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살려고 탈출하는 독기 어린 미인. *주의사항* 공이 수를 때리는 장면, 강압적인 관계, 모브간, 강압적 관계, 수위높은 비속어, 트리거를 유발하는 요소 등 호불호를 타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소설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소설에 나오는 상황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불쾌하거나 무례한 댓글 발견 시 무통보 삭제

#오메가버스#하드코어#피폐물#형제관계#현대물#감금물#도망수#다공일수

부모님의 재혼으로 결혼식에서 처음 마주친 형제들. 차사고가 난 사실을 숨긴 채 식을 끝까지 치른 세진은 두 형제들과 인사를 나누는 와중에 쓰러지고 만다. 눈을 뜬 곳은 어둡고 축축한 숲의 한 가운데 자리한 형제의 저택. 가족이 된 자신을 유난스러울 정도로 멸시하는 형 사언, 자신에게 상냥하게 대하지만 어딘가 꺼림칙한 동생 사림. 둘 중 누구를 믿어야 할지도 모르는 난감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돌연 섬의 다리마저 끊겨버리자 세진은 뭔가 일이 단단히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직감한다. *수치를 모르는 인간들이 한 지붕 아래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초고입니다 *문장에 오탈자와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추후 수정예정 #근친 #오메가버스 #알파 첫째x 오메가 둘째 x 알파 셋째 #고수위 #하드코어 #시리어스 #다공일수 #감금물 #반전 #복흑/계략공 #모브간 #양성구유 #극피폐물 #형제관계 #굴림수 #도망수 #육아없는오메가버스 #사랑 티스푼 1 백사언(공) "떠나라 할 때 떠났어야죠. 왜 굳이 여기 남아서 팔자에도 없는 동생과 형에게 번갈아 좆을 받고 있습니까." 다정함이라고는 한톨도 찾아볼 수 없는 과묵한 남자, 사림과 꼭 닮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고압적이고 경계심이 많은 사내. 백사림(공) "아, 이제 형 토할 때마다 내 생각 하겠어요. 그렇죠?" 언제나 웃는 낯으로 상냥하게 말을 걸지만 눈빛만큼은 꼭 뱀 같은 저택의 주인. 이세진(수) "씨발, 내가...비밀로 해달라고 했잖아요." 어머니의 갑작스런 재혼으로 굴지의 기업 KAB의 둘째가 되어버린 신데렐라. 불합리한 상황에는 분노하고 맞서는 베짱도 있지만 지속된 폭력과 강간에 노출되며 점점 정신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살려고 탈출하는 독기 어린 미인. *주의사항* 공이 수를 때리는 장면, 강압적인 관계, 모브간, 강압적 관계, 수위높은 비속어, 트리거를 유발하는 요소 등 호불호를 타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소설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소설에 나오는 상황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불쾌하거나 무례한 댓글 발견 시 무통보 삭제

부모님의 재혼으로 결혼식에서 처음 마주친 형제들. 차사고가 난 사실을 숨긴 채 식을 끝까지 치른 세진은 두 형제들과 인사를 나누는 와중에 쓰러지고 만다. 눈을 뜬 곳은 어둡고 축축한 숲의 한 가운데 자리한 형제의 저택. 가족이 된 자신을 유난스러울 정도로 멸시하는 형 사언, 자신에게 상냥하게 대하지만 어딘가 꺼림칙한 동생 사림. 둘 중 누구를 믿어야 할지도 모르는 난감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돌연 섬의 다리마저 끊겨버리자 세진은 뭔가 일이 단단히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직감한다. *수치를 모르는 인간들이 한 지붕 아래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초고입니다 *문장에 오탈자와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추후 수정예정 #근친 #오메가버스 #알파 첫째x 오메가 둘째 x 알파 셋째 #고수위 #하드코어 #시리어스 #다공일수 #감금물 #반전 #복흑/계략공 #모브간 #양성구유 #극피폐물 #형제관계 #굴림수 #도망수 #육아없는오메가버스 #사랑 티스푼 1 백사언(공) "떠나라 할 때 떠났어야죠. 왜 굳이 여기 남아서 팔자에도 없는 동생과 형에게 번갈아 좆을 받고 있습니까." 다정함이라고는 한톨도 찾아볼 수 없는 과묵한 남자, 사림과 꼭 닮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고압적이고 경계심이 많은 사내. 백사림(공) "아, 이제 형 토할 때마다 내 생각 하겠어요. 그렇죠?" 언제나 웃는 낯으로 상냥하게 말을 걸지만 눈빛만큼은 꼭 뱀 같은 저택의 주인. 이세진(수) "씨발, 내가...비밀로 해달라고 했잖아요." 어머니의 갑작스런 재혼으로 굴지의 기업 KAB의 둘째가 되어버린 신데렐라. 불합리한 상황에는 분노하고 맞서는 베짱도 있지만 지속된 폭력과 강간에 노출되며 점점 정신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살려고 탈출하는 독기 어린 미인. *주의사항* 공이 수를 때리는 장면, 강압적인 관계, 모브간, 강압적 관계, 수위높은 비속어, 트리거를 유발하는 요소 등 호불호를 타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소설에서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소설에 나오는 상황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불쾌하거나 무례한 댓글 발견 시 무통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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