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녀의 결혼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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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제국의 침략과 전쟁. 제국의 공녀 이자벨 , 패전국의 왕자였던 레오, 그리고 이자벨을 사랑하는 알렉스 “네가 하는 일은 참견할 생각은 없어. 그것이 첩이든 뭐든. 침실을 데우는 용도로 쓰는 거든. 다만 그 노예가 맞는지 궁금해서...” ‘거짓말.’ 알렉스는 지금 금방 들킬 거짓말을 하고 있다. 뒷조사하며 이자벨에 대해 모르는 거 없이 구니 레오에 대해서도 알고 있겠지. 저 과도한 집착과 근성이 하루아침에 없어질 리도 없고. “궁금하다고?” “응, 궁금해. 이자벨, 나는 너에 대해선 모든 것이 다 궁금해.” “내가 침실에 누굴 들이든. 누구랑 붙어먹든.” “이자벨. 제발 좀.” **** tkdwls0930@naver.com ****

연일 계속되는 제국의 침략과 전쟁. 제국의 공녀 이자벨 , 패전국의 왕자였던 레오, 그리고 이자벨을 사랑하는 알렉스 “네가 하는 일은 참견할 생각은 없어. 그것이 첩이든 뭐든. 침실을 데우는 용도로 쓰는 거든. 다만 그 노예가 맞는지 궁금해서...” ‘거짓말.’ 알렉스는 지금 금방 들킬 거짓말을 하고 있다. 뒷조사하며 이자벨에 대해 모르는 거 없이 구니 레오에 대해서도 알고 있겠지. 저 과도한 집착과 근성이 하루아침에 없어질 리도 없고. “궁금하다고?” “응, 궁금해. 이자벨, 나는 너에 대해선 모든 것이 다 궁금해.” “내가 침실에 누굴 들이든. 누구랑 붙어먹든.” “이자벨. 제발 좀.” **** tkdwls093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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