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키잡, 운명, 판타지] 지긋지긋 했다. 마왕의 변덕도,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철딱서니 없는 행동도. “반인반마 아기를 제가 키워오겠습니다.” 아젠은 그렇게 반인반마를 키워온다는 핑계를 대고 마계를 떠났다. *** “아젠, 유성이 떨어질때 소원을 빌면 이뤄 진다는거 맞죠?” “그렇습니다.” 마빈이 어둠속에서 손을 휘젖자 푸른 불길이 둘만의 공간을 감쌌다. 하늘에 붕 떠서 잘게 흩어져 낙하는 모양새가 유성이 쏟아지는 것과 같았다. 온 주위가 반짝거리고 눈이 부실 정도로 화려했다. 아름다운 화염의 공간안에 마빈의 달콤한 고백이 울려퍼졌다. “아젠이 절 남자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올려다봐야 하는 마빈의 수줍은 미소에 아젠의 눈동자가 잘게 흔들렸다. *아젠_마족_약 900세_171cm 미인수,마족수, 보모수,능력수, 공한정 다정수, 노련수, 통제수, 냉정수, 계략수, 임신수, 마계 기준에서 집착 광수 *마빈_반인반마_20세_188cm 미남공, 먼치킨공, 해맑공, 애절공, 다정공, 사랑꾼공, 능력공, 집착공, 수바라기공, 수말 잘듣공, 수한정 애교공, 수를 위해 살공 *애지중지 키운 아이가 절대적인 힘을 갖고도, 애절한 고백과 애정에 살살 넘어가는 마족의 이야기입니다. -표지(pixabay) -자유연재 / 미계약작 -re20221021@gmail.com
[역키잡, 운명, 판타지] 지긋지긋 했다. 마왕의 변덕도,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철딱서니 없는 행동도. “반인반마 아기를 제가 키워오겠습니다.” 아젠은 그렇게 반인반마를 키워온다는 핑계를 대고 마계를 떠났다. *** “아젠, 유성이 떨어질때 소원을 빌면 이뤄 진다는거 맞죠?” “그렇습니다.” 마빈이 어둠속에서 손을 휘젖자 푸른 불길이 둘만의 공간을 감쌌다. 하늘에 붕 떠서 잘게 흩어져 낙하는 모양새가 유성이 쏟아지는 것과 같았다. 온 주위가 반짝거리고 눈이 부실 정도로 화려했다. 아름다운 화염의 공간안에 마빈의 달콤한 고백이 울려퍼졌다. “아젠이 절 남자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올려다봐야 하는 마빈의 수줍은 미소에 아젠의 눈동자가 잘게 흔들렸다. *아젠_마족_약 900세_171cm 미인수,마족수, 보모수,능력수, 공한정 다정수, 노련수, 통제수, 냉정수, 계략수, 임신수, 마계 기준에서 집착 광수 *마빈_반인반마_20세_188cm 미남공, 먼치킨공, 해맑공, 애절공, 다정공, 사랑꾼공, 능력공, 집착공, 수바라기공, 수말 잘듣공, 수한정 애교공, 수를 위해 살공 *애지중지 키운 아이가 절대적인 힘을 갖고도, 애절한 고백과 애정에 살살 넘어가는 마족의 이야기입니다. -표지(pixabay) -자유연재 / 미계약작 -re20221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