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上天命(해상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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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풍, 오컬트물, 신분차이, 무심공, 상처공, 애딸린공, 후회공,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헌신수, 상처수, 도망수, 임신수 ] “정말 너였더냐? 내 밤을 지켜온 이가, 그 사람이 아니라 너였느냔 말이냐, 진아.” 소원이라곤, 오래 살다 가는 것 하나인 박수 무당 해진. 평생 신이 일러준 길대로 살아온 그가 이번에 마주한 것은 막 떠오르는 작은 태양, 왕세자 이 륜이었다. 그런데 그에겐 왜인지 해로운 기운이 가득하다. 해진은 결국 궐에 남아 쉽게 밤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 륜의 곁을 지킨다. 그런데 왜인지, 밤마다 열기가 끓어 해진을 죽은 세자빈 '윤 초희'로 착각하고 이 륜은 해진을 범하는데... "…저하, 산 자는 이 세상을 누려야 하고, 죽은 자는 하늘의 품으로 돌아가야 하는 법입니다. 감히 천한 무당의 몸으로 청컨대, 빈궁마마를 놓아주십시오.” "무당 해진, 너는 이 동궁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할 것이다. 나는 아직, 내 부인을 하늘의 품으로 돌려보내지 않을 테니까." 과연 해진은 신이 내려준 자신의 운명을 깨달을 수 있을까. - 이 륜, 23세(메인 공) 조선의 왕세자 #왕족 #연하공 #상처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집착공 #광공 #후회공 #절륜공 #사랑꾼공 왕의 셋째 아들이자, 유일한 적자. 중전 박 씨의 첫째 아들. 어릴 적부터 몸을 잘 썼고, 검을 포함한 많은 무기를 잘 다루었다. 단신으로 장군들을 이기기 시작한 14살 때부터 전쟁에도 꺼리지 않고 참전했다. 땅 위에서는 늘 좋은 결과를 얻었으나, 해상 전쟁을 하게 되면 이상하게 결과가 좋지만은 않았다. 21살에 참전하게 된 해상 전쟁의 끝은 승리로 끝났으나, 평생의 반려인 세자빈을 잃고 만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무당 해진을 만나게 된다. 해진, 35세 (수) 바닷가가 내려다 보이는 신당에 자리 잡은 박수 무당 #미인수 #외유내강수 #굴림수 #도망수 #임신수 #상처수 #헌신수 #짝사랑수 #능력수 #연상수 어미는 바닷가 마을을 지키는 무당이었으나, 해진을 마을 사람 모르게 낳고 도망 간다. 덕분에 해진은 신당과 함께 어미에게 버려진다. 열셋에 신을 받고, 지금까지 귀한 남자 만신으로 살아왔다. 신이 이끌어주는 대로 살아온 삶, 이번에도 그들이 일러주는대로 전쟁으로 불쌍하게 희생된 병사들의 유품을 가지고 한양으로 향한다. 그리고 죽음의 기운으로 휘감긴 왕세자, 이 륜을 만난다. 이 정, 27세 (서브공) 왕의 첫째 아들이자 후궁 소생의 왕자군. #왕족 #연하공 #계략공 #다정공 #집착공 #광공 왕의 장자이나, 후궁의 배를 타고 태어나 적자가 되지 못한 불운의 사내. 이름자인 晶도 뜻이 ‘밝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원래 이름은 금정(昑晶). 그러나 스스로 중간자인 금을 떼기를 원해 머리가 크고부터는 이 정이라고 이름을 고쳤다. 즉, 이름의 뜻으론 영원히 태양은 되지 못할, 태양의 곁에서 빛나기만 해야 하는, 왕자군으로만 남아야 할 사내. 그러나 어릴 적부터 왕좌에도 앉을 수 있는 충분한 요건을 가지고 있다고 가르침 받으며 자라왔다. 그래서인지 세자인 이 륜이 자리에 있음에도 그를 적대시하고 항상 왕의 자리를 꿈꾼다. *비정기연재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등은 역사적 사실과는 무관한 작가의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Hyukki1016@naver.com

[ 동양풍, 오컬트물, 신분차이, 무심공, 상처공, 애딸린공, 후회공,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헌신수, 상처수, 도망수, 임신수 ] “정말 너였더냐? 내 밤을 지켜온 이가, 그 사람이 아니라 너였느냔 말이냐, 진아.” 소원이라곤, 오래 살다 가는 것 하나인 박수 무당 해진. 평생 신이 일러준 길대로 살아온 그가 이번에 마주한 것은 막 떠오르는 작은 태양, 왕세자 이 륜이었다. 그런데 그에겐 왜인지 해로운 기운이 가득하다. 해진은 결국 궐에 남아 쉽게 밤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 륜의 곁을 지킨다. 그런데 왜인지, 밤마다 열기가 끓어 해진을 죽은 세자빈 '윤 초희'로 착각하고 이 륜은 해진을 범하는데... "…저하, 산 자는 이 세상을 누려야 하고, 죽은 자는 하늘의 품으로 돌아가야 하는 법입니다. 감히 천한 무당의 몸으로 청컨대, 빈궁마마를 놓아주십시오.” "무당 해진, 너는 이 동궁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할 것이다. 나는 아직, 내 부인을 하늘의 품으로 돌려보내지 않을 테니까." 과연 해진은 신이 내려준 자신의 운명을 깨달을 수 있을까. - 이 륜, 23세(메인 공) 조선의 왕세자 #왕족 #연하공 #상처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집착공 #광공 #후회공 #절륜공 #사랑꾼공 왕의 셋째 아들이자, 유일한 적자. 중전 박 씨의 첫째 아들. 어릴 적부터 몸을 잘 썼고, 검을 포함한 많은 무기를 잘 다루었다. 단신으로 장군들을 이기기 시작한 14살 때부터 전쟁에도 꺼리지 않고 참전했다. 땅 위에서는 늘 좋은 결과를 얻었으나, 해상 전쟁을 하게 되면 이상하게 결과가 좋지만은 않았다. 21살에 참전하게 된 해상 전쟁의 끝은 승리로 끝났으나, 평생의 반려인 세자빈을 잃고 만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무당 해진을 만나게 된다. 해진, 35세 (수) 바닷가가 내려다 보이는 신당에 자리 잡은 박수 무당 #미인수 #외유내강수 #굴림수 #도망수 #임신수 #상처수 #헌신수 #짝사랑수 #능력수 #연상수 어미는 바닷가 마을을 지키는 무당이었으나, 해진을 마을 사람 모르게 낳고 도망 간다. 덕분에 해진은 신당과 함께 어미에게 버려진다. 열셋에 신을 받고, 지금까지 귀한 남자 만신으로 살아왔다. 신이 이끌어주는 대로 살아온 삶, 이번에도 그들이 일러주는대로 전쟁으로 불쌍하게 희생된 병사들의 유품을 가지고 한양으로 향한다. 그리고 죽음의 기운으로 휘감긴 왕세자, 이 륜을 만난다. 이 정, 27세 (서브공) 왕의 첫째 아들이자 후궁 소생의 왕자군. #왕족 #연하공 #계략공 #다정공 #집착공 #광공 왕의 장자이나, 후궁의 배를 타고 태어나 적자가 되지 못한 불운의 사내. 이름자인 晶도 뜻이 ‘밝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원래 이름은 금정(昑晶). 그러나 스스로 중간자인 금을 떼기를 원해 머리가 크고부터는 이 정이라고 이름을 고쳤다. 즉, 이름의 뜻으론 영원히 태양은 되지 못할, 태양의 곁에서 빛나기만 해야 하는, 왕자군으로만 남아야 할 사내. 그러나 어릴 적부터 왕좌에도 앉을 수 있는 충분한 요건을 가지고 있다고 가르침 받으며 자라왔다. 그래서인지 세자인 이 륜이 자리에 있음에도 그를 적대시하고 항상 왕의 자리를 꿈꾼다. *비정기연재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등은 역사적 사실과는 무관한 작가의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Hyukki1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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