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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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스폰서, #미남공, #까칠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미인수, #병약수, #호구수, #무심수, #상처수, #구원, #복수 학대 끝에 죽고자 도망친 개, 지준민은 섬에서 어르신들에게 주워졌다. 공교롭게도 어르신들은 다국적기업 S.R.A의 선대 회장 내외였고, 그들을 찾아 섬에 온 S.R.A의 4세 이규한은 임시보호하는 개 지준민을 넘겨받아, 그의 복수를 도우며 저의 목표 또한 챙기고자 한다. 그러니까, 이규한에게 지준민은 그저 잠깐 맡아두는 유기견에 불과했는데... <잠깐 맡아두는 유기견이랑 사귀는 사람 봤어?> <규한, 너 왜 말을 그딴 식으로 해.> <유기견이랑 사귀는 사람은 아니어도, 붙어서 섹스하는 이상 성욕자긴 한 사람에게 저를 대변해 그만 화내셔도 괜찮아요.> - -이규한/31~/195cm/84kg(공) 짙은 이목구비, 선 굵은 말 그대로의 미남. 다갈색의 머리칼과 해바라기가 뜬 밝은 갈색의 눈동자까지 더해지자니 선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외국인 조상 하나쯤 두었을 것 같은 인상이다. 배경이 되는 집안도, 타고난 능력도 좋아 인생이 이지 모드. 그 덕인지 탓인지는 몰라도 배려심 이타심 인성이 살짝 모자란 것도 같다. 주둥이로 빚는 업이 다소 많을 예정이다. -지준민/27~/177cm/62kg(수) (나중에 하민) 말갛고 동그랗게 쌍꺼풀진 커다란 눈에 버선코처럼 오뚝한 콧대, 모양 좋게 도톰하되 부담스럽지 않게 딱 자리한, 색기 있는 복숭아 궁둥이의 선홍색을 담은 입술. (탈색 전) 결 좋은 새카만 직모에 마찬가지로 홍채와 동공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짙고 까만 눈동자. 이차 성징 전까지는 여자아이로 오해받을 정도로 곱고 예쁜 얼굴을 타고나 본래도 힘들었을 인생은 더욱 꼬이기만 했다. 무엇보다 그를 나락으로 처박은 박태영에게서, 죽음으로나마 벗어나려 한다. .ya0702hye@gmail.com

#현대물, #스폰서, #미남공, #까칠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미인수, #병약수, #호구수, #무심수, #상처수, #구원, #복수 학대 끝에 죽고자 도망친 개, 지준민은 섬에서 어르신들에게 주워졌다. 공교롭게도 어르신들은 다국적기업 S.R.A의 선대 회장 내외였고, 그들을 찾아 섬에 온 S.R.A의 4세 이규한은 임시보호하는 개 지준민을 넘겨받아, 그의 복수를 도우며 저의 목표 또한 챙기고자 한다. 그러니까, 이규한에게 지준민은 그저 잠깐 맡아두는 유기견에 불과했는데... <잠깐 맡아두는 유기견이랑 사귀는 사람 봤어?> <규한, 너 왜 말을 그딴 식으로 해.> <유기견이랑 사귀는 사람은 아니어도, 붙어서 섹스하는 이상 성욕자긴 한 사람에게 저를 대변해 그만 화내셔도 괜찮아요.> - -이규한/31~/195cm/84kg(공) 짙은 이목구비, 선 굵은 말 그대로의 미남. 다갈색의 머리칼과 해바라기가 뜬 밝은 갈색의 눈동자까지 더해지자니 선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외국인 조상 하나쯤 두었을 것 같은 인상이다. 배경이 되는 집안도, 타고난 능력도 좋아 인생이 이지 모드. 그 덕인지 탓인지는 몰라도 배려심 이타심 인성이 살짝 모자란 것도 같다. 주둥이로 빚는 업이 다소 많을 예정이다. -지준민/27~/177cm/62kg(수) (나중에 하민) 말갛고 동그랗게 쌍꺼풀진 커다란 눈에 버선코처럼 오뚝한 콧대, 모양 좋게 도톰하되 부담스럽지 않게 딱 자리한, 색기 있는 복숭아 궁둥이의 선홍색을 담은 입술. (탈색 전) 결 좋은 새카만 직모에 마찬가지로 홍채와 동공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짙고 까만 눈동자. 이차 성징 전까지는 여자아이로 오해받을 정도로 곱고 예쁜 얼굴을 타고나 본래도 힘들었을 인생은 더욱 꼬이기만 했다. 무엇보다 그를 나락으로 처박은 박태영에게서, 죽음으로나마 벗어나려 한다. .ya0702hy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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