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 암투도 싸움인 이상 바바리안 후궁은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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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공 #병약공 #예민공 #능글공 #태양수 #임신수 #단순수 #짝사랑수 #미남공수 #떡대공수 #코믹/개그물 #동양풍 #후궁물 바바리안 중 가장 뛰어난 전사인 에오스. 신탁을 받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후궁의 신분으로 천유국에 가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가 남자라는 사실이었다. “바바리안은 후궁으로 남자를 보냅니까?” “전 임신할 수 있어요!” 어지러운 선언과 함께 시작되는 후궁 생활은 에오스에게만은 평온하게 진행되는 듯 보였다. “독은 속을 단련하는 훈련일 뿐이에요. 어린 자네에겐 위험하지만, 카타로스인은 독에 당하지 않아요.” “모두와 그걸 해야 한다니, 종마와 비슷한 처지 같습니다.” 바바리안이 독살당할 확률보다 황제가 화병으로 죽을 확률이 높아 보이는 걸 제외하면. “내가 자네를 사랑하는 건지, 스승으로서 존경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네.” 과연 바바리안은 궁중 암투를 견뎌, 나라도 구하고 자신의 첫사랑도 쟁취할 수 있을까? *** 백현엽(공): 천유국의 황제이자 유일한 황족. 황족에게만 전해지는 방호술로 자연재해를 막는 중. 두통이 끊이지 않아 괴로운 와중 바바리안의 등장으로 더 어지러워졌다. 예민공/병약공/황제공/미남공/입덕부정공/능력공/능글공 에오스(수): 카타로스 출신의 바바리안. 신탁을 이루기 위해 임신할 수 있는 몸이 되었다. 진정한 힘은 기가 아닌 육체에서 나오는 법. 태양수/외강내강수/순정수/떡대수/얼빠수/미남수/짝사랑수 - 소설에 나오는 모든 지명, 나라, 관계 모두 가상입니다. - 동양풍 판타지입니다. 거죽만 빌려와 고증이 없습니다. -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표지: 미리캔버스

#황제공 #병약공 #예민공 #능글공 #태양수 #임신수 #단순수 #짝사랑수 #미남공수 #떡대공수 #코믹/개그물 #동양풍 #후궁물 바바리안 중 가장 뛰어난 전사인 에오스. 신탁을 받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후궁의 신분으로 천유국에 가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가 남자라는 사실이었다. “바바리안은 후궁으로 남자를 보냅니까?” “전 임신할 수 있어요!” 어지러운 선언과 함께 시작되는 후궁 생활은 에오스에게만은 평온하게 진행되는 듯 보였다. “독은 속을 단련하는 훈련일 뿐이에요. 어린 자네에겐 위험하지만, 카타로스인은 독에 당하지 않아요.” “모두와 그걸 해야 한다니, 종마와 비슷한 처지 같습니다.” 바바리안이 독살당할 확률보다 황제가 화병으로 죽을 확률이 높아 보이는 걸 제외하면. “내가 자네를 사랑하는 건지, 스승으로서 존경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네.” 과연 바바리안은 궁중 암투를 견뎌, 나라도 구하고 자신의 첫사랑도 쟁취할 수 있을까? *** 백현엽(공): 천유국의 황제이자 유일한 황족. 황족에게만 전해지는 방호술로 자연재해를 막는 중. 두통이 끊이지 않아 괴로운 와중 바바리안의 등장으로 더 어지러워졌다. 예민공/병약공/황제공/미남공/입덕부정공/능력공/능글공 에오스(수): 카타로스 출신의 바바리안. 신탁을 이루기 위해 임신할 수 있는 몸이 되었다. 진정한 힘은 기가 아닌 육체에서 나오는 법. 태양수/외강내강수/순정수/떡대수/얼빠수/미남수/짝사랑수 - 소설에 나오는 모든 지명, 나라, 관계 모두 가상입니다. - 동양풍 판타지입니다. 거죽만 빌려와 고증이 없습니다. -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표지: 미리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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