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 투 더 체이스

4,072명 보는 중
226개의 댓글

165

·

93

·

557

통제재벌공 X 까칠미인수 ‘너는 사주에 불이 많아.’ 테렉 그룹의 액막이로 들어간 정하윤은 재벌 4세인 최승혁과 앙숙이다. 얌전히 눈칫밥만 먹다가 나가려 했건만, 사사건건 자신을 못살게 구는 녀석 때문에 바람 잘 날이 없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끝이 있는 법. 눈엣가시 같은 놈은 미국으로 유학 갔고, 곧 대운이 온다고 하니 이 정신 나간 집안과 작별할 날도 머지않았다. 하윤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미래를 고민한다. 그러나 회장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설상가상 승혁까지 귀국하는데……. “왜 갑자기 내외해?” 이 새끼 더위 먹은 거 아냐? * 공: 최승혁(31) #미남공 #연상공 #재벌공 #(약)통제공? - 금으로 치우친 사주답게 재물복을 타고난 재벌 4세. 조각 같은 피상 아래에는 탐욕과 권태가 공존한다. 뼛속까지 한 그룹의 오너로 길러져 즉물적이고 수지타산에 능한 그는 미신을 불신하며, 아버지가 개운 삼아 데려온 하윤을 싫어한다. 모든 걸 가졌고 쉬운 나머지 하윤 또한 마찬가지리라 여겼지만, 자신이 틀렸음을 깨닫는다. 수: 정하윤(23) #미인수 #연하수 #반말수 #까칠수? - 아버지가 남긴 빚과 사주에 미친 엄마 때문에 액막이로 팔려 간 소년가장. 매번 자신을 괴롭히지 못해 안달인 승혁에게 시달린 나머지 노랗던 싹수가 새카매졌다. 저를 팔아넘긴 엄마를 원망하면서도 애정이 고파 주위를 맴돈다. 승혁이 귀국한 뒤 그간 당한 수모를 대갚음할 생각에 분기탱천했지만,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에 혼란스러워한다. * - 자유연재 - 비문, 오타 및 본문 수정을 불시에 수시로 합니다 - 키워드는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오컬트 요소 없음

통제재벌공 X 까칠미인수 ‘너는 사주에 불이 많아.’ 테렉 그룹의 액막이로 들어간 정하윤은 재벌 4세인 최승혁과 앙숙이다. 얌전히 눈칫밥만 먹다가 나가려 했건만, 사사건건 자신을 못살게 구는 녀석 때문에 바람 잘 날이 없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끝이 있는 법. 눈엣가시 같은 놈은 미국으로 유학 갔고, 곧 대운이 온다고 하니 이 정신 나간 집안과 작별할 날도 머지않았다. 하윤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미래를 고민한다. 그러나 회장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설상가상 승혁까지 귀국하는데……. “왜 갑자기 내외해?” 이 새끼 더위 먹은 거 아냐? * 공: 최승혁(31) #미남공 #연상공 #재벌공 #(약)통제공? - 금으로 치우친 사주답게 재물복을 타고난 재벌 4세. 조각 같은 피상 아래에는 탐욕과 권태가 공존한다. 뼛속까지 한 그룹의 오너로 길러져 즉물적이고 수지타산에 능한 그는 미신을 불신하며, 아버지가 개운 삼아 데려온 하윤을 싫어한다. 모든 걸 가졌고 쉬운 나머지 하윤 또한 마찬가지리라 여겼지만, 자신이 틀렸음을 깨닫는다. 수: 정하윤(23) #미인수 #연하수 #반말수 #까칠수? - 아버지가 남긴 빚과 사주에 미친 엄마 때문에 액막이로 팔려 간 소년가장. 매번 자신을 괴롭히지 못해 안달인 승혁에게 시달린 나머지 노랗던 싹수가 새카매졌다. 저를 팔아넘긴 엄마를 원망하면서도 애정이 고파 주위를 맴돈다. 승혁이 귀국한 뒤 그간 당한 수모를 대갚음할 생각에 분기탱천했지만,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에 혼란스러워한다. * - 자유연재 - 비문, 오타 및 본문 수정을 불시에 수시로 합니다 - 키워드는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오컬트 요소 없음

현대물할리킹미남공연상공재벌공미인수연하수반말수후회공집착공
회차 34
댓글 226
이멋공 0
롤링 0
1화부터
최신순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