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남 가라사대 : 금맥 한약방으로 가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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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 유교과, 키 158 비운의 여미새 김 단. 빼어난 외모를 가졌으나 키가 좆만한 탓에 강제 아다 지킴이가 되었다. 성적 취향을 개조해 바텀이나 하라는 조언을 듣는 것도 이제 지긋지긋해진 김 단은, 술에 취해 키가 크고 싶다고 울부짖으며 술집 창밖으로 뛰어 내린다. 그렇게 머리 꼭지가 천장에 있는 남자, 여 수를 만난다. “님은 뭐 먹고 그렇게 키가 컸어요?” “...” “나한테만 공유 좀. 꼭 나한테만. 남들 다 좆만 하고 나만 키 크게....” 한국대 한의학과 재학생 여 수는 금맥 한약방의 대를 잇는 주인으로서 김 단에게 깊은 감명을 받는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키 크고 싶어 하는 사람은 너무 오랜만에 봐서 가슴이 좀 두근거렸어요.” 그러나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릴게요. 단 씨, 제가 키 크게 해드릴 수 있어요. 그 대신..” 여 수는 키가 커지는 한약을 지어주는 것을 대가로 오직 김 단만이 해줄 수 있는 것을 요구하는데.. 키 158 여미새 김 단은 소원대로 키가 커져 여미새로서의 명예 회복을 할 수 있을까? 김 단(수) : 24살 한국대 유아교육과 복학생, 여초과의 여미새로서 여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만 연애 사업은 점점 꼬여만 간다. 이 모든 일의 원흉은 자신의 키가 158이기 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어느 날 우연히 키가 커지는 한약을 처방해준다는 전단지를 보게 되고 반신반의하는 감정으로 신비로운 기운을 내뿜는 금맥 한약방을 찾아간다. 여 수(공) : 23살 한국대 한의학과 재학생, 태어나기를 내향적이고 소심한 사람으로 태어났으나 키가 2미터를 육박하는 바람에 원치 않는 관심을 받으며 살아왔다. 그 탓에 한약방에만 박혀 살며 할아버지께 한약 짓는 법에 대해 배워왔다. 한약방의 신규 손님이 없어 고민하던 차에 세상 그 누구보다도 키가 크고 싶어하는 김 단을 만나게 된다. #키작수 #지랄수 #금쪽이수 #미인수 #여미새수 #키큰공 #너드공 #찐따공 #또라이공 #미남공 #존댓말공 #음침공 eunhotae66@gmail.com

한국대 유교과, 키 158 비운의 여미새 김 단. 빼어난 외모를 가졌으나 키가 좆만한 탓에 강제 아다 지킴이가 되었다. 성적 취향을 개조해 바텀이나 하라는 조언을 듣는 것도 이제 지긋지긋해진 김 단은, 술에 취해 키가 크고 싶다고 울부짖으며 술집 창밖으로 뛰어 내린다. 그렇게 머리 꼭지가 천장에 있는 남자, 여 수를 만난다. “님은 뭐 먹고 그렇게 키가 컸어요?” “...” “나한테만 공유 좀. 꼭 나한테만. 남들 다 좆만 하고 나만 키 크게....” 한국대 한의학과 재학생 여 수는 금맥 한약방의 대를 잇는 주인으로서 김 단에게 깊은 감명을 받는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키 크고 싶어 하는 사람은 너무 오랜만에 봐서 가슴이 좀 두근거렸어요.” 그러나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릴게요. 단 씨, 제가 키 크게 해드릴 수 있어요. 그 대신..” 여 수는 키가 커지는 한약을 지어주는 것을 대가로 오직 김 단만이 해줄 수 있는 것을 요구하는데.. 키 158 여미새 김 단은 소원대로 키가 커져 여미새로서의 명예 회복을 할 수 있을까? 김 단(수) : 24살 한국대 유아교육과 복학생, 여초과의 여미새로서 여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만 연애 사업은 점점 꼬여만 간다. 이 모든 일의 원흉은 자신의 키가 158이기 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어느 날 우연히 키가 커지는 한약을 처방해준다는 전단지를 보게 되고 반신반의하는 감정으로 신비로운 기운을 내뿜는 금맥 한약방을 찾아간다. 여 수(공) : 23살 한국대 한의학과 재학생, 태어나기를 내향적이고 소심한 사람으로 태어났으나 키가 2미터를 육박하는 바람에 원치 않는 관심을 받으며 살아왔다. 그 탓에 한약방에만 박혀 살며 할아버지께 한약 짓는 법에 대해 배워왔다. 한약방의 신규 손님이 없어 고민하던 차에 세상 그 누구보다도 키가 크고 싶어하는 김 단을 만나게 된다. #키작수 #지랄수 #금쪽이수 #미인수 #여미새수 #키큰공 #너드공 #찐따공 #또라이공 #미남공 #존댓말공 #음침공 eunhotae6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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