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둘이 뭘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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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X우성알파 #로판세계관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나가던 제국의 정예 저격병 미하일. 마지막 전투에서, 교체된 최고사령관의 훌륭한 지휘에 패배하고 포로로 잡히고 만다. 그런데... "이반 형?" "미하일? ...많이 컸다?" 그 유명한 최고사령관이 어린시절 자신을 구해준 아는 형이었다? "오랜만이다. 야, 우리끼린데...근처 술집에서 와인이나 좀 걸칠래?" "그러죠, 각하..." "각하 말고 형이라고 불러." 괜히 빙긋이 웃는 그 말간 낯에 넘어가서... "어? 우리가 왜 한 방에 있어?" "...전 이만 복귀하러 가겠습니다." "야, 우산 쓰고 가." "하나밖에 없잖아요." "같이 쓰고 가면 되지, 무슨 문제 있어?" 같이 있기 너무 껄끄럽다. 어젯밤 일은 기억 못 하는 거겠지? 그래, 그건 실수니까. 그래야만 했는데... 이반 얀스코비치(공) :고아 농노로 자라, 자수성가해 왕국군 최연소 최고사령관이 되었다. 유쾌하고 호탕한 성격의 잘생긴 쾌남이다. "네가 오메가였으면 좋았을텐데. 뭐, 알파여도 상관 없지만." 미하일 아라비치(수) 어린 시절 의문의 화염 속에서 이반에게 구해져 제국의 공작가에 입양되었다. 정신과 의사로 근무 중이였으나 훈련을 받고 정예 저격병이 되었다. 포로로 잡힌 뒤로는 왕국군 병력 및 이반의 주치의를 겸하고 있다. 무뚝뚝하고 말수가 없다. "잘생기긴 무진장 잘생겼지. 알파도 홀리고, 이런 나까지... ...제가, 알파인 각하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오메가버스 #극우성알파X우성알파 #로판세계관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나가던 제국의 정예 저격병 미하일. 마지막 전투에서, 교체된 최고사령관의 훌륭한 지휘에 패배하고 포로로 잡히고 만다. 그런데... "이반 형?" "미하일? ...많이 컸다?" 그 유명한 최고사령관이 어린시절 자신을 구해준 아는 형이었다? "오랜만이다. 야, 우리끼린데...근처 술집에서 와인이나 좀 걸칠래?" "그러죠, 각하..." "각하 말고 형이라고 불러." 괜히 빙긋이 웃는 그 말간 낯에 넘어가서... "어? 우리가 왜 한 방에 있어?" "...전 이만 복귀하러 가겠습니다." "야, 우산 쓰고 가." "하나밖에 없잖아요." "같이 쓰고 가면 되지, 무슨 문제 있어?" 같이 있기 너무 껄끄럽다. 어젯밤 일은 기억 못 하는 거겠지? 그래, 그건 실수니까. 그래야만 했는데... 이반 얀스코비치(공) :고아 농노로 자라, 자수성가해 왕국군 최연소 최고사령관이 되었다. 유쾌하고 호탕한 성격의 잘생긴 쾌남이다. "네가 오메가였으면 좋았을텐데. 뭐, 알파여도 상관 없지만." 미하일 아라비치(수) 어린 시절 의문의 화염 속에서 이반에게 구해져 제국의 공작가에 입양되었다. 정신과 의사로 근무 중이였으나 훈련을 받고 정예 저격병이 되었다. 포로로 잡힌 뒤로는 왕국군 병력 및 이반의 주치의를 겸하고 있다. 무뚝뚝하고 말수가 없다. "잘생기긴 무진장 잘생겼지. 알파도 홀리고, 이런 나까지... ...제가, 알파인 각하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오메가버스BL알파X알파능력공무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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