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잠에서 깨어보니 모양새만 그럴듯하지 밸런스가 엉망이어서 아무도 안 키우던 낭만 원툴 망캐의 몸에 갇힌 것 같다. 게다가 모르는 사이에 패치랑 업데이트를 어떻게 했는지 알고 있던 기초적인 세계관 설정부터 다 틀려먹은 모양이다. 어쩔 수 없으니까 마법의 주문을 외워서 납득하기로 했다. 아하, 그런 컨셉이시군요. 그럼 저는 이만 로그아웃 시켜주세요.
어느날 갑자기 잠에서 깨어보니 모양새만 그럴듯하지 밸런스가 엉망이어서 아무도 안 키우던 낭만 원툴 망캐의 몸에 갇힌 것 같다. 게다가 모르는 사이에 패치랑 업데이트를 어떻게 했는지 알고 있던 기초적인 세계관 설정부터 다 틀려먹은 모양이다. 어쩔 수 없으니까 마법의 주문을 외워서 납득하기로 했다. 아하, 그런 컨셉이시군요. 그럼 저는 이만 로그아웃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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