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하고 안락한 늪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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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하고 눅눅한 공포물입니다. 기이한 존재, 저주 등의 불쾌한 묘사가 많이 나옵니다. 나는 매일 밤 정체 모를 남자에게 범해지는 꿈을 꾼다. #현대물 #오컬트 #귀접 #호러 #피폐물 #미스터리 #인외공 #미남공 #다정공 #자낮수 #연하수 #인외물 #집착공 #굴림수 #상처수 #1인칭 #1부수시점 #2부공시점 <교육이 충분하지 않았나….> 새까만 그림자로 뒤덮인 남자는 매일 밤 나를 제멋대로 길들인다. 꿈속의 나는 그에게 애정을 갈구하며 아양을 떤다. 거기에 나의 의사는 없다. 꿈속의 내가 몸을 허락할수록 현실의 나도 물들어간다. 위험한 존재들이 끝없이 꼬여든다. "시우 씨, 혹시 부담스러워요?" 사장님이 나에게 손을 내민다. 하지만 쉽게 잡을 수 없다. 나 같은 인간에게도 손 내밀어 주는 사장님께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아. 그러니 해결책은 하나다. 현실에서 그 남자를 찾아야 한다. 공: 성해원(32). 이시우가 일하는 카페 사장. 자유로운 인상의 신출귀몰한 인물. 이시우를 각별히 신경 쓰고 있으며 위험할 때 도와주는 일이 많다. 180대 후반의 흑발, 차가운 인상의 훤칠한 미남. 공2: 남자. 매일 이시우의 꿈에 나타나는 귀신. 수: 이시우(23). 평생 귀신에게 시달리며 살아서 겁 많은 전형적인 내향인. 매일 밤 모르는 남자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반복되는 귀접 때문에 일상이 무너지고 있다. 170대 초반의 연한 갈발, 동그란 인상의 청년. 이메일: ice.seopard@gmail.com 트위터: https://x.com/Ice_Seopard *계약작

*찝찝하고 눅눅한 공포물입니다. 기이한 존재, 저주 등의 불쾌한 묘사가 많이 나옵니다. 나는 매일 밤 정체 모를 남자에게 범해지는 꿈을 꾼다. #현대물 #오컬트 #귀접 #호러 #피폐물 #미스터리 #인외공 #미남공 #다정공 #자낮수 #연하수 #인외물 #집착공 #굴림수 #상처수 #1인칭 #1부수시점 #2부공시점 <교육이 충분하지 않았나….> 새까만 그림자로 뒤덮인 남자는 매일 밤 나를 제멋대로 길들인다. 꿈속의 나는 그에게 애정을 갈구하며 아양을 떤다. 거기에 나의 의사는 없다. 꿈속의 내가 몸을 허락할수록 현실의 나도 물들어간다. 위험한 존재들이 끝없이 꼬여든다. "시우 씨, 혹시 부담스러워요?" 사장님이 나에게 손을 내민다. 하지만 쉽게 잡을 수 없다. 나 같은 인간에게도 손 내밀어 주는 사장님께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아. 그러니 해결책은 하나다. 현실에서 그 남자를 찾아야 한다. 공: 성해원(32). 이시우가 일하는 카페 사장. 자유로운 인상의 신출귀몰한 인물. 이시우를 각별히 신경 쓰고 있으며 위험할 때 도와주는 일이 많다. 180대 후반의 흑발, 차가운 인상의 훤칠한 미남. 공2: 남자. 매일 이시우의 꿈에 나타나는 귀신. 수: 이시우(23). 평생 귀신에게 시달리며 살아서 겁 많은 전형적인 내향인. 매일 밤 모르는 남자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반복되는 귀접 때문에 일상이 무너지고 있다. 170대 초반의 연한 갈발, 동그란 인상의 청년. 이메일: ice.seopard@gmail.com 트위터: https://x.com/Ice_Seopard *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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