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와 연락이 끊긴지 10년 후, 내 앞으로 그 애 이름이 적힌 봉투 하나가 전달되었다. [故 유바다 님의 장례식에 한여름 님을 초대합니다.] 그것도 본인의 장례식 초대장이 담긴. * * * "안녕, 한여름. 나는 유바다야. 여름과 바다. 되게 잘 어울리지 않아?" 나는 그때 너를 만난 것을 아직도 후회한다. 여주: 한여름 남주: 유바다
그 애와 연락이 끊긴지 10년 후, 내 앞으로 그 애 이름이 적힌 봉투 하나가 전달되었다. [故 유바다 님의 장례식에 한여름 님을 초대합니다.] 그것도 본인의 장례식 초대장이 담긴. * * * "안녕, 한여름. 나는 유바다야. 여름과 바다. 되게 잘 어울리지 않아?" 나는 그때 너를 만난 것을 아직도 후회한다. 여주: 한여름 남주: 유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