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형과의 첫만남은 좋은편이 아니었다. 20xx년 4월, 저녁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 학원을 마치고 집을 가는 길은 사람도 차도 거의 없어 고요하다. 어두운 길에 약간의 빛만 길을 비춘다. 길을 건너려 육교로 올라가자 검은 실루엣이 보인다. 자세히 보자 사람이 육교 다리 위에 아슬아슬하게 서있는게 보인다. ‘저사람..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는 찰나, 그 실루엣의 무게가 앞으로 쏠려 떨어지려 한다. 순간의 힘으로 달려가 그 사람의 허리를 잡아 떨어지려는 것을 막는다. 급하게 잡아올려 뒤로 넘어져버린다. 아파하던 중 약간의 불빛으로 보이는 사람은 나와 같은 학교의 교복을 입고 있었다. (선배도와주려는댕댕공x신경꺼줬으면하는수) *** 공: 진승준 (18) 학생회(체육부)에서 활동 중. 선배들에겐 귀여움을 받는 댕댕이고, 후배들에겐 믿음직한 선배, 선생님들도 착한 모범생같은 학생. 힘들어보이는 사람은 도와주려고 함. 정의감이 넘치고 조금 오지랖이 넓은 행동을 함. 수: 류서하(19) 도서부 실장으로 활동 중. 헛소문으로 학교에서는 혼자이고, 집에 가도 형만 바라보는 부모님에게 무시당하며 삶. 사람을 잘 믿지 못하고, 동물들을 좋아함. 책을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나 부모님에 의해 그만둠.
그 형과의 첫만남은 좋은편이 아니었다. 20xx년 4월, 저녁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 학원을 마치고 집을 가는 길은 사람도 차도 거의 없어 고요하다. 어두운 길에 약간의 빛만 길을 비춘다. 길을 건너려 육교로 올라가자 검은 실루엣이 보인다. 자세히 보자 사람이 육교 다리 위에 아슬아슬하게 서있는게 보인다. ‘저사람..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는 찰나, 그 실루엣의 무게가 앞으로 쏠려 떨어지려 한다. 순간의 힘으로 달려가 그 사람의 허리를 잡아 떨어지려는 것을 막는다. 급하게 잡아올려 뒤로 넘어져버린다. 아파하던 중 약간의 불빛으로 보이는 사람은 나와 같은 학교의 교복을 입고 있었다. (선배도와주려는댕댕공x신경꺼줬으면하는수) *** 공: 진승준 (18) 학생회(체육부)에서 활동 중. 선배들에겐 귀여움을 받는 댕댕이고, 후배들에겐 믿음직한 선배, 선생님들도 착한 모범생같은 학생. 힘들어보이는 사람은 도와주려고 함. 정의감이 넘치고 조금 오지랖이 넓은 행동을 함. 수: 류서하(19) 도서부 실장으로 활동 중. 헛소문으로 학교에서는 혼자이고, 집에 가도 형만 바라보는 부모님에게 무시당하며 삶. 사람을 잘 믿지 못하고, 동물들을 좋아함. 책을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나 부모님에 의해 그만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