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굴에 든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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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섹x후연애 #무심떡대미남수x연하미인주접공 “형, 내가 해도 돼?” 도대체 어쩌다 놈이 감히 제 엉덩이를 쥐게 된 걸까. 하지만 아무리 앞뒤 문맥을 살펴도, 시작은 제가 먼저 술에 취해 고예호를 침대 위로 짓이긴 것이었다. “근데 사실 형 의사는 없어. 지금 동정인 새끼 따먹겠다고 눕혔잖아. 그러니까 형이 벌리는 걸로 책임져?” 이딴 말로 기어이 제가 원하는 바를 이루더니, 그날부터 시작됐다. 고예호의 지랄이. “나 책임져. 지금 나 일상생활이 안 되잖아. 형 때문에 ‘충격! 모 게임 스트리머 방송 중에 발-.’” “어쩌라는 거냐.” “어떻게 해줄 마음은 들었나봐? 나랑 연애하자.” 수: 윤새건(27) 이 세상의 무뚝뚝함은 다 긁어다 붙여놓은 인간. 무채색인 삶에 유일하게 시끄러운 건 한때 헌터 동료였던 남자 새끼 하나. 술을 마시기 전에는 몰랐다. 취하니까 그놈을 여자로 잘못 보게 될지. 그놈이 감히 제 배 위로 기어올라올지. #강수 #미남수 #떡대수 #헤테로수 #문란했수 #냉혈수 #까칠수 #무심수 #연상수 #전직 헌터 현 타투이스트수 공: 고예호(25) 한때 한국 헌터 1위였던 윤새건의 곁을 맴돌던 헌터였다. 그를 신기해하면서, 궁금해하면서, 동경했다. 일찌감치 은퇴하고서도 윤새건의 옆을 자주 알짱거리다, 술에 꼴은 그와 홧김에 하룻밤을 보내고는 그 모든 감정이 불꽃으로 뒤바뀐다. #연하공 #미인공 #키작공 #동정공 #애새끼공 #순정공 #햇살공 #능글공 #주접공 #전직 헌터 현 게임스트리머공 *헌터물 한 스푼 *햇살패기공의 눈물 나는 형 쟁취기 *수가 많이 까칠합니다. 공이 마음고생 많이 합니다.

#선섹x후연애 #무심떡대미남수x연하미인주접공 “형, 내가 해도 돼?” 도대체 어쩌다 놈이 감히 제 엉덩이를 쥐게 된 걸까. 하지만 아무리 앞뒤 문맥을 살펴도, 시작은 제가 먼저 술에 취해 고예호를 침대 위로 짓이긴 것이었다. “근데 사실 형 의사는 없어. 지금 동정인 새끼 따먹겠다고 눕혔잖아. 그러니까 형이 벌리는 걸로 책임져?” 이딴 말로 기어이 제가 원하는 바를 이루더니, 그날부터 시작됐다. 고예호의 지랄이. “나 책임져. 지금 나 일상생활이 안 되잖아. 형 때문에 ‘충격! 모 게임 스트리머 방송 중에 발-.’” “어쩌라는 거냐.” “어떻게 해줄 마음은 들었나봐? 나랑 연애하자.” 수: 윤새건(27) 이 세상의 무뚝뚝함은 다 긁어다 붙여놓은 인간. 무채색인 삶에 유일하게 시끄러운 건 한때 헌터 동료였던 남자 새끼 하나. 술을 마시기 전에는 몰랐다. 취하니까 그놈을 여자로 잘못 보게 될지. 그놈이 감히 제 배 위로 기어올라올지. #강수 #미남수 #떡대수 #헤테로수 #문란했수 #냉혈수 #까칠수 #무심수 #연상수 #전직 헌터 현 타투이스트수 공: 고예호(25) 한때 한국 헌터 1위였던 윤새건의 곁을 맴돌던 헌터였다. 그를 신기해하면서, 궁금해하면서, 동경했다. 일찌감치 은퇴하고서도 윤새건의 옆을 자주 알짱거리다, 술에 꼴은 그와 홧김에 하룻밤을 보내고는 그 모든 감정이 불꽃으로 뒤바뀐다. #연하공 #미인공 #키작공 #동정공 #애새끼공 #순정공 #햇살공 #능글공 #주접공 #전직 헌터 현 게임스트리머공 *헌터물 한 스푼 *햇살패기공의 눈물 나는 형 쟁취기 *수가 많이 까칠합니다. 공이 마음고생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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