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공 #인간수 #악마공 #까칠수 #피폐수 #신부수 #종교물 #재회물 "신부님, 신부님이 찾는 '주'는 신부님이 선할 때만 '주'인거야. 나는, 신부님이 그 통통한 분홍빛 입술로 감히 선악과를 베어 물더라도 그깟 사과에 관심 가지지 않을 거라고. 차라리 사과 맛 나는 입안을 헤집는 게 빠르지." "어차피 우린 공범이잖아. 안 그래? 힘 빼지 말고...." 이미 저지른 죄나 달게 받자고. 공: 우원 수: 한세준
#인외공 #인간수 #악마공 #까칠수 #피폐수 #신부수 #종교물 #재회물 "신부님, 신부님이 찾는 '주'는 신부님이 선할 때만 '주'인거야. 나는, 신부님이 그 통통한 분홍빛 입술로 감히 선악과를 베어 물더라도 그깟 사과에 관심 가지지 않을 거라고. 차라리 사과 맛 나는 입안을 헤집는 게 빠르지." "어차피 우린 공범이잖아. 안 그래? 힘 빼지 말고...." 이미 저지른 죄나 달게 받자고. 공: 우원 수: 한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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