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에테르의 창조자이자 여신이었던 아르텐시아. 지금은 오직 복수만을 품은 존재가 되어 돌아왔다. "나는 결국 이 세계와 함께 심연으로 떨어질 거야." 그녀의 파멸을 막을 수 있는 단 한사람과 그녀를 향한 사랑으로 파멸을 함께 할 남자. "모든것이 끝나는 그 순간에도 난 당신을 사랑할겁니다." 구원할 것인가, 함께 심연에 빠질 것인가. 복수와 사랑이 맞부딪히는 순간, 멈춰있던 여신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x : @gkfnzjvl e-mail : gkfnzjvl@gmail.com
세계 에테르의 창조자이자 여신이었던 아르텐시아. 지금은 오직 복수만을 품은 존재가 되어 돌아왔다. "나는 결국 이 세계와 함께 심연으로 떨어질 거야." 그녀의 파멸을 막을 수 있는 단 한사람과 그녀를 향한 사랑으로 파멸을 함께 할 남자. "모든것이 끝나는 그 순간에도 난 당신을 사랑할겁니다." 구원할 것인가, 함께 심연에 빠질 것인가. 복수와 사랑이 맞부딪히는 순간, 멈춰있던 여신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x : @gkfnzjvl e-mail : gkfnzjvl@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