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 세계

3,298명 보는 중
19개의 댓글

74

·

49

·

261

[감금, 약피폐 - #쓰레기수X계략공/ #미남수X미인공 / #임신수(알파였수)X인외공(알파공) - 복수, 속죄] 어린 시절 부모에게 팔려 들어간 하린의 새하얀 집. 도윤이 그 집에서 하린과 함께 미성년자 시기를 보낸 순간 순간은 감금에 가까운 시간이었고, 성인이 되자마자 도윤은 그 집에서 도망쳤다. 불행한 삶이 그만 그쯤에서 끝나기를 바란 건 욕심이었다. 학교폭력 가해자로 살았고, 열등감에 짓눌리지 않으려 남을 짓눌렀으며, 남에게 큰 상처를 안기는 실수를 또 반복했지. 그러니 불행의 고리를 직접 끊을 기회는 일찍 지나가서, 도윤 보다 더 도윤을 사랑하는 하린의 손으로 넘어갔다. 성인이 되어도 끊이지 않는 주변의 불행에, 언젠가 는 자신도 저렇게 되는 게 아닐까 했다. 불안한 예감은 절대 빗겨가는 법이 없었기에, 도윤은 페로몬 샘에 생긴 희귀 암 때문에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되고 만다. 죽기 전 부끄러움 무릅쓰고 찾아간 동창회에서 술에 취해 추하게 정신을 잃는다. 그렇게 도윤은 하얀 이의 품에 안겨 온통 새하얀 방에 놓여졌다. - 이, 이하린, 너, 흐아.. 나를... 눈을 뜬 도윤이 다시 마주한 것은 익숙한 불길함이 느껴지는 새하얀 고급 주택의 방 안 이었다. 온 몸 깊숙한 곳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불쾌했으며, 방 문이 침대에서 멀찍이 떨어져 있는 기이한 구조의 방은 용도가 짐작돼서 숨을 쉴 수가 없었다. - 사랑해 도윤아... 사랑해. 손목과 발목에 묶인 족쇄는 도윤이 다시는 그곳을 나갈 수 없다는 걸 알려줬다. 이도윤(수): 친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 그리고 양부모 아래에서 문제아로 길러진 아이. 그러나 마냥 비련한 아이는 아니다. 학교폭력을 저지르는 악한 짓을 했으니. 한번 죽어야 고쳐질 본성을 가졌다 해야 할까. 남의 도움 없이는 절대로 착하게 살 수 없을 사람이다. 성인이 되고 하린의 집을 나가 살다가, 희귀 페로몬샘 암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그리고 하린에게 납치 감금된다. 이하린(공): 도윤이 사이코패스라고 생각하는 한때의 양 형제. 성인이 되고 집을 탈출하면서 더는 만날 일 없을 줄 알았지만, 다시 만났다. 하얀 머리카락에 긴 곱슬머리를 한 알파다. 어릴 때 오메가로 착각 받을 만큼 예뻐서, 발현 후에도 도윤만 늦게 인정 한 미인으로 성장했다. 항상 웃는 얼굴이라 속을 알기 힘들다. 자신의 옆에 두는 사람은 도윤 한 명 만으로 족하다. 도윤과 가족이 되고 싶어 한다. 서류상의 가족 말고, 피를 섞은 진짜 가족이. *키워드 나중에 추가 예정입니다. *불쾌하거나 작품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오타나 오류 문장이 임의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사상은 작가와 전혀 무관합니다. *키워드 특성 상 자극적이거나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표지는 픽사베이 무료 소스 활용해 자체 제작 했습니다. *작가의 첫 시도가 많이 반영된 작품이라 좀 미숙합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주로 1~3일에 한편 올라갑니다. 디리토, 조아라 동시 연재 중입니다. *(문의사항)hjw200505@gmail.com

[감금, 약피폐 - #쓰레기수X계략공/ #미남수X미인공 / #임신수(알파였수)X인외공(알파공) - 복수, 속죄] 어린 시절 부모에게 팔려 들어간 하린의 새하얀 집. 도윤이 그 집에서 하린과 함께 미성년자 시기를 보낸 순간 순간은 감금에 가까운 시간이었고, 성인이 되자마자 도윤은 그 집에서 도망쳤다. 불행한 삶이 그만 그쯤에서 끝나기를 바란 건 욕심이었다. 학교폭력 가해자로 살았고, 열등감에 짓눌리지 않으려 남을 짓눌렀으며, 남에게 큰 상처를 안기는 실수를 또 반복했지. 그러니 불행의 고리를 직접 끊을 기회는 일찍 지나가서, 도윤 보다 더 도윤을 사랑하는 하린의 손으로 넘어갔다. 성인이 되어도 끊이지 않는 주변의 불행에, 언젠가 는 자신도 저렇게 되는 게 아닐까 했다. 불안한 예감은 절대 빗겨가는 법이 없었기에, 도윤은 페로몬 샘에 생긴 희귀 암 때문에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되고 만다. 죽기 전 부끄러움 무릅쓰고 찾아간 동창회에서 술에 취해 추하게 정신을 잃는다. 그렇게 도윤은 하얀 이의 품에 안겨 온통 새하얀 방에 놓여졌다. - 이, 이하린, 너, 흐아.. 나를... 눈을 뜬 도윤이 다시 마주한 것은 익숙한 불길함이 느껴지는 새하얀 고급 주택의 방 안 이었다. 온 몸 깊숙한 곳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불쾌했으며, 방 문이 침대에서 멀찍이 떨어져 있는 기이한 구조의 방은 용도가 짐작돼서 숨을 쉴 수가 없었다. - 사랑해 도윤아... 사랑해. 손목과 발목에 묶인 족쇄는 도윤이 다시는 그곳을 나갈 수 없다는 걸 알려줬다. 이도윤(수): 친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 그리고 양부모 아래에서 문제아로 길러진 아이. 그러나 마냥 비련한 아이는 아니다. 학교폭력을 저지르는 악한 짓을 했으니. 한번 죽어야 고쳐질 본성을 가졌다 해야 할까. 남의 도움 없이는 절대로 착하게 살 수 없을 사람이다. 성인이 되고 하린의 집을 나가 살다가, 희귀 페로몬샘 암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그리고 하린에게 납치 감금된다. 이하린(공): 도윤이 사이코패스라고 생각하는 한때의 양 형제. 성인이 되고 집을 탈출하면서 더는 만날 일 없을 줄 알았지만, 다시 만났다. 하얀 머리카락에 긴 곱슬머리를 한 알파다. 어릴 때 오메가로 착각 받을 만큼 예뻐서, 발현 후에도 도윤만 늦게 인정 한 미인으로 성장했다. 항상 웃는 얼굴이라 속을 알기 힘들다. 자신의 옆에 두는 사람은 도윤 한 명 만으로 족하다. 도윤과 가족이 되고 싶어 한다. 서류상의 가족 말고, 피를 섞은 진짜 가족이. *키워드 나중에 추가 예정입니다. *불쾌하거나 작품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오타나 오류 문장이 임의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사상은 작가와 전혀 무관합니다. *키워드 특성 상 자극적이거나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표지는 픽사베이 무료 소스 활용해 자체 제작 했습니다. *작가의 첫 시도가 많이 반영된 작품이라 좀 미숙합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주로 1~3일에 한편 올라갑니다. 디리토, 조아라 동시 연재 중입니다. *(문의사항)hjw200505@gmail.com

감금악피폐인외공쓰레기수미남수알파였수굴림수미인공계략공
회차 64
댓글 19
이멋공 0
롤링 0
1화부터
최신순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