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오메가버스 #오피스물 #알파공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베타수 #미남수 #적극수 #상처수 #명랑수 #능력수 #사내연애 #일상물 [ 영업은 몸으로 하나 봐? 우리 회사 베타 영업이 알파 상사한테 꼬리치다 덜미 잡힘… ] 평범한 영업팀 대리던 서진은 하루아침에 직장인 커뮤니티 [와글와글]에 유명 인사가 되었다. 4년 동안 만난 제 사랑에게 사실혼 관계의 약혼자가 있었다고? 심지어 그 약혼자가 우리 회사 본부장님이고? 그렇게 한순간에 서진은 제 사랑을 잃었다. 심지어 예정되어 있던 인사고과는 물론 공들여 준비했던 90억 자리 사업도 전 연인에게 빼앗기고 만다. ‘이것들을 다 부숴버려!’ 분노에 들끓는 마음과는 달리 서진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복수를 꿈꾸기엔 너무나도 말도 안되는 신분 차이였다. 울며 겨자 먹기로 팀 내 뒤치다꺼리만 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생겨났다. 못해도 최소 수십 억대의 사업을 무조건 저와 함께하겠다는 AT 그룹의 서유담. “네? 그러니까 이걸 다 저한테 맡기시겠다는 거예요? 저희 회사보다 더 좋은 곳이 많은데요.” “서진씨랑 오래 보려면 이게 제일 빠르고 쉬운 방법이더라고요.” 예? 아니, 이렇게 갑자기 플러팅을 하신다고요? _ 수: 한서진 (33/180cm) 하루아침에 희대의 내연남이 된 불운의 남자.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사랑의 상처에도 벌어먹고 살기 위해 그저 일을 할 뿐. 그러던 중 갑자기 제 앞에 나타난 유담의 플러팅이 당혹스럽지만 싫지는 않다. 공: 서유담 (36/185cm) 국내로 귀국해 새롭게 준비하던 프로젝트에서 만난 서진에 홀라당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일에 열정적인 모습이 왜 이리 귀여운지. 아무리 봐도 서진은 제 사람이 될 운명이 분명했다. 계약작 meow.moon2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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