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캐러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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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 #달달물 #시대물 #1990년대 #가난공 #미인수 #동정공수 #게이수 #헌신공 #다정공 #상처수 [가난떡대공X상처미인수] 남종우 (공, 35세 192cm) 새카맣게 탄 피부, 큰 키, 엄청난 덩치, 짧은 스포츠 헤어, 목부터 겨드랑이 아래까지 있는 화상 흉터. 외모와는 달리 순박하고 정 많은 노총각. 삼척에서 전남 여수까지 떠돌이 생활이 오래되어 여러 지역의 사투리를 섞어 쓴다. 아무도 찾지 않는 노지협의 버려진 대저택에서 일하며 살고 있다. 서울에서 온 신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노신희 (수, 21세 172cm) 봉제 공장과 의류사업, 백화점 사업을 하는 준재벌 노지협의 막내 아들. 출생의 비밀(?)로 나름의 상처가 있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93학번으로 강남 압구정동 태생. 어른인 척하지만 어린애. 엄마를 닮아 시를 쓰고 싶다. 아버지의 명령으로 섬에 유배되어 엄마의 흔적을 찾기도 전에 저택에서 일하는 아저씨와 사랑에 빠진다. 1994년 여름 돌산도. “도련님, 참말로 거시기 할 것이어라우?” “이따가 제 짐 안으로 들여보내 주세요. 그럼, 이만.” 신희는 새침한 표정으로 잔디밭을 지나 안으로 들어갔다. 남자라기엔 가녀리고 작은 몸, 새하얀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에 풀장 근처에서 칵테일을 마시던 사람들이 연신 그를 흘끔거렸다. 노란색 솜사탕 같은 신희가 훨훨 날아 하얀 사각형의 저택 안으로 미끄러지듯 들어갔다. 굴림X 피폐X 표지 : 자체제작 트위터 @100sa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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