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멈춰버린 한 기차 안. 권태를 이기지 못하고 기차의 식당칸을 기웃거리던 '나'는 그곳에서 한 남자를 만난다. 친우의 장례식에 다녀왔다는 이 남자는, 글을 쓴다는 '나'의 말에 문득 자신과 친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 #액자식구성 #서양풍 #친구사이 #연하공 #미남공 #미남수 발터 폰 파르크 (공) : 파르크 공작가의 사생아. 오만하고 차가운 성격. 어릴 적 트라우마로 인해 물을 싫어한다. 출신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 책잡히는 걸 싫어하는 편. 헤르만 슐츠 (수) : 발터의 오랜 친구. 몰락 귀족으로, 군인이 되어 가문을 일으키는 게 목표였다. 다정다감한 성품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면모를 가지고 있다.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나라, 지명, 단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 없습니다. *연재주기 미정. *키워드 및 소개는 스포일러 방지차원에서 연재 진행과 함께 찬찬히 추가 혹은 수정 될 예정입니다. *계약작. 별도의 출간 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사고로 멈춰버린 한 기차 안. 권태를 이기지 못하고 기차의 식당칸을 기웃거리던 '나'는 그곳에서 한 남자를 만난다. 친우의 장례식에 다녀왔다는 이 남자는, 글을 쓴다는 '나'의 말에 문득 자신과 친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 #액자식구성 #서양풍 #친구사이 #연하공 #미남공 #미남수 발터 폰 파르크 (공) : 파르크 공작가의 사생아. 오만하고 차가운 성격. 어릴 적 트라우마로 인해 물을 싫어한다. 출신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 책잡히는 걸 싫어하는 편. 헤르만 슐츠 (수) : 발터의 오랜 친구. 몰락 귀족으로, 군인이 되어 가문을 일으키는 게 목표였다. 다정다감한 성품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면모를 가지고 있다.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나라, 지명, 단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 없습니다. *연재주기 미정. *키워드 및 소개는 스포일러 방지차원에서 연재 진행과 함께 찬찬히 추가 혹은 수정 될 예정입니다. *계약작. 별도의 출간 문의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