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괴물들이랑 로판을 찍습니다. 아 그리고 세계멸망을 막기 위해 각종 종말 괴담과도 싸움. *** 인류를 위협하는 온갖 괴이와 싸우는 일만 해도 힘든데… 이제 본모습을 보기만 해도 미쳐버린다는 우주적 공포의 괴물에게 (뒤틀린) 사랑까지 받아야 하나요? 거기에 이제는 그 괴물과 한편이 되어 세상의 멸망을 막아야 한다고요? 벌써부터 정신력이 깎이는 것 같아요… 이딴 상황을 감당하느니 그냥 크툴루가 빨리 강림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면 정상일까요? *** 클레어는 초자연적 이상현상과 싸우는 비밀조직의 일원. 어느 날 클레어는 인간으로 위장한 고대의 공포, 슈브를 제거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완벽한 남자의 겉모습을 한 슈브는 실제로는 파멸만을 가져온다는 심연의 괴물이었다. 하지만 슈브의 암살은 비참하게 실패하고 클레어는 역으로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된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슈브는 별안간 클레어에게 수상한 흥미를 보이며 그보다도 더 수상한 거래를 제안해온다. 자신도 다른 괴물들에 맞서 세상을 지키고 싶으니 비밀조직의 협력자로 받아달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런 끔찍한 괴물의 협력 제안을 믿어도 되는 걸까…. 표지출처:https://unsplash.com/ko/%EC%82%AC%EC%A7%84/%EC%96%BC%EA%B5%B4%EC%97%90-%EB%B6%89%EC%9D%80-%ED%8E%98%EC%9D%B8%ED%8A%B8%EA%B0%80-%EB%9A%9D%EB%9A%9D-%EB%96%A8%EC%96%B4%EC%A7%80%EB%8A%94-%EC%97%AC%EC%9E%90-q3LFpVj69-8 연락:jellyfish_tamer@naver.com
여주가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괴물들이랑 로판을 찍습니다. 아 그리고 세계멸망을 막기 위해 각종 종말 괴담과도 싸움. *** 인류를 위협하는 온갖 괴이와 싸우는 일만 해도 힘든데… 이제 본모습을 보기만 해도 미쳐버린다는 우주적 공포의 괴물에게 (뒤틀린) 사랑까지 받아야 하나요? 거기에 이제는 그 괴물과 한편이 되어 세상의 멸망을 막아야 한다고요? 벌써부터 정신력이 깎이는 것 같아요… 이딴 상황을 감당하느니 그냥 크툴루가 빨리 강림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면 정상일까요? *** 클레어는 초자연적 이상현상과 싸우는 비밀조직의 일원. 어느 날 클레어는 인간으로 위장한 고대의 공포, 슈브를 제거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완벽한 남자의 겉모습을 한 슈브는 실제로는 파멸만을 가져온다는 심연의 괴물이었다. 하지만 슈브의 암살은 비참하게 실패하고 클레어는 역으로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된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슈브는 별안간 클레어에게 수상한 흥미를 보이며 그보다도 더 수상한 거래를 제안해온다. 자신도 다른 괴물들에 맞서 세상을 지키고 싶으니 비밀조직의 협력자로 받아달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런 끔찍한 괴물의 협력 제안을 믿어도 되는 걸까…. 표지출처:https://unsplash.com/ko/%EC%82%AC%EC%A7%84/%EC%96%BC%EA%B5%B4%EC%97%90-%EB%B6%89%EC%9D%80-%ED%8E%98%EC%9D%B8%ED%8A%B8%EA%B0%80-%EB%9A%9D%EB%9A%9D-%EB%96%A8%EC%96%B4%EC%A7%80%EB%8A%94-%EC%97%AC%EC%9E%90-q3LFpVj69-8 연락:jellyfish_tame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