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두를 배신하고 홀로 살아 돌아왔습니다.” 어느 날, 대한민국에 최초의 L급 던전이 나타났다. 강명 길드의 길드장인 SS급 권대혁을 중심으로 파티가 짜였고 같은 SS급인 강건윤 또한 함께였다. 둘은 가장 친한 친구였으며 모두가 그들이 L급 던전을 무사히 공략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석 달이라는 기다림 끝에 돌아온 것은 L급 던전의 공략 완료와 유일하게 살아 돌아온 SS급 헌터 한 명, 그 한 명의 배신. 그는 그날 최악의 배신자가 되었고 홀연히 모습을 감추었다. 그가 세기의 악당이 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 * * 그가 모습을 감춘 지 30년. 사람들은 그가 어디선가 홀로 죽었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던전에서 불로불사의 저주를 얻게 된 그는 홀로 살아남아 있었다. 동료들을 죽이고 살아남았을 때부터 그의 목숨은 그의 것이 아니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도 없는 삶. 그것을 유지하며 시체처럼 살던 그는 어느 날. 자신의 친우였던 권대혁의 아들, 권재혁이 TV에 나오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고 그날로써 강건윤의 삶은 자신이 배신한 친우의 아들로 가득 차게 되는데. 강건윤(187cm) #미남수, #무심수, #굴림수, #헌신수, #강수, #연상수, #상처수, #능력수, 불로불사로 늙지도 죽지도 못하는 저주에 걸려는 SS급의 헌터. 극심한 우울감에 시달린다. 자신이 배신한 친우와 똑 닮은 권재혁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권재혁(197cm) #강공, #냉혈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연하공, #절륜공, #후회공, 자신의 아버지를 똑 닮은 남자. 아버지의 뒤를 이어 길드를 만들었다. 강건윤의 정체를 의심하다 정체를 알아채고 그가 자신에게 약한 점을 이용하여 수많은 짓을 강요한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헌터물 #판타지물, #애증, #나이차이 #강공, #냉혈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연하공, #절륜공, #후회공, #미남수, #무심수, #굴림수, #헌신수, #강수, #연상수, #상처수, #능력수, #초능력, #질투, #시리어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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