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벽은 너구리 종특입니다

598명 보는 중
1개의 댓글

13

·

10

·

3

인간공X너구리수 [집착공, 미남공, 통제공 X 한입수, 까칠수, 조빱수] 수인물, 캠퍼스 로맨스, 약개그 ✨나규림/ 너구리 수인/ 20/ 대학생 너구리의 종 특성을 유달리 강하게 타고났다. 작은 키와 다크서클, 뾰족한 입이 콤플렉스. 인간 사회에 대한 깊은 불신과 피해의식이 있다. 무리한 알바로 심신 미약 상태지만 크나큰 목표 때문에 대학은 포기할 수 없다. “나는 꼭 대기업에 갈거야!” ✨도준기/ 인간 / 24/ 대학생 이상할 정도로 너구리 수인에 관심이 많은 경찰대생. 본인의 잘생긴 외모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연애 경력도 화려하다. 우연히 편의점 알바중인 규림을 발견하고 집요하게 따라다닌다. ”사인해. 빨리.” ✨오비락/ 까마귀 수인/ ??/ 두유 배달부 검은색을 좋아하는 락커 스타일의 잘생긴 남자. 큰 키에 마른 근육형이고 말투가 특이하다. 좋아하는 건 반짝이는 것과 두유. 그리고 최근에 규림이 추가되었다. “함께 좋은 의적 콤비가 되면 좋겠군요.” ✨표준/ 표범 수인/ 24/ 대학생 규림과 같은 학교 4학년으로 모든 운동을 잘한다. 의외로 머리도 좋지만 눈썰미가 없는 편. 규림을 곰 수인으로 오해하고 있다. “곰은 꿀을 좋아하지?” ✨명은수/ 인간/ 28/ 수의사 규림이 호감을 갖고 있는 봄동물병원 원장. 다정한 성격에 규림을 잘 챙겨준다. 아직 한 번도 치료비를 받은 적이 없다. “여기서 좀 자고 갈래?” 인간과 수인, 동물이 공존하는 세계. 원종의 특징을 가지면서도 인간의 외형을 지닌 수인은 만년 2등 시민이다. 그것도 서러운데, 수인 내에도 급이 있다. 너구리 종 특성은 하필 ‘도벽’이라 안그래도 고달프기만 한데, 이 사회의 너구리 혐오는 끊이지를 않는다. “인간은 다 똑같아!” 쪼꼬미 너구리 수인 나규림(20)은 이런 사회에 한가득 불신을 안고 오늘도 자기만의 길을 간다! 그러다 마주친 재수없는 경찰대생 도준기(24, 인간). “너… 너구리지.” …어떻게 알았지? 정체를 알아챈걸로 그치지 않고 이 끈질기게 따라다닌다. 집, 학교, 알바, 진짜 뭐하는거야, 이 자식아. 거기다 왜 자꾸 다른 수인들이랑 엮이는 건데? 더 이상 너구리인거 들키기 싫다고! 과연 규림은 도준기를 떼어내고 너구리생 역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세상의 편견과 본능과 맞서는 본격 수인 캠퍼스 로맨스! * 월 수 금 오후 7시 7분 업로드 *표지 : 미리 캔버스

인간공X너구리수 [집착공, 미남공, 통제공 X 한입수, 까칠수, 조빱수] 수인물, 캠퍼스 로맨스, 약개그 ✨나규림/ 너구리 수인/ 20/ 대학생 너구리의 종 특성을 유달리 강하게 타고났다. 작은 키와 다크서클, 뾰족한 입이 콤플렉스. 인간 사회에 대한 깊은 불신과 피해의식이 있다. 무리한 알바로 심신 미약 상태지만 크나큰 목표 때문에 대학은 포기할 수 없다. “나는 꼭 대기업에 갈거야!” ✨도준기/ 인간 / 24/ 대학생 이상할 정도로 너구리 수인에 관심이 많은 경찰대생. 본인의 잘생긴 외모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연애 경력도 화려하다. 우연히 편의점 알바중인 규림을 발견하고 집요하게 따라다닌다. ”사인해. 빨리.” ✨오비락/ 까마귀 수인/ ??/ 두유 배달부 검은색을 좋아하는 락커 스타일의 잘생긴 남자. 큰 키에 마른 근육형이고 말투가 특이하다. 좋아하는 건 반짝이는 것과 두유. 그리고 최근에 규림이 추가되었다. “함께 좋은 의적 콤비가 되면 좋겠군요.” ✨표준/ 표범 수인/ 24/ 대학생 규림과 같은 학교 4학년으로 모든 운동을 잘한다. 의외로 머리도 좋지만 눈썰미가 없는 편. 규림을 곰 수인으로 오해하고 있다. “곰은 꿀을 좋아하지?” ✨명은수/ 인간/ 28/ 수의사 규림이 호감을 갖고 있는 봄동물병원 원장. 다정한 성격에 규림을 잘 챙겨준다. 아직 한 번도 치료비를 받은 적이 없다. “여기서 좀 자고 갈래?” 인간과 수인, 동물이 공존하는 세계. 원종의 특징을 가지면서도 인간의 외형을 지닌 수인은 만년 2등 시민이다. 그것도 서러운데, 수인 내에도 급이 있다. 너구리 종 특성은 하필 ‘도벽’이라 안그래도 고달프기만 한데, 이 사회의 너구리 혐오는 끊이지를 않는다. “인간은 다 똑같아!” 쪼꼬미 너구리 수인 나규림(20)은 이런 사회에 한가득 불신을 안고 오늘도 자기만의 길을 간다! 그러다 마주친 재수없는 경찰대생 도준기(24, 인간). “너… 너구리지.” …어떻게 알았지? 정체를 알아챈걸로 그치지 않고 이 끈질기게 따라다닌다. 집, 학교, 알바, 진짜 뭐하는거야, 이 자식아. 거기다 왜 자꾸 다른 수인들이랑 엮이는 건데? 더 이상 너구리인거 들키기 싫다고! 과연 규림은 도준기를 떼어내고 너구리생 역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세상의 편견과 본능과 맞서는 본격 수인 캠퍼스 로맨스! * 월 수 금 오후 7시 7분 업로드 *표지 : 미리 캔버스

수인물주인수까칠수너구리수인간공집착공미남공캠퍼스물
회차 22
댓글 1
이멋공 0
롤링 0
1화부터
최신순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