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해 보니, 힐링물이 아니라 19금 피폐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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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동생이 남긴 19금 동양풍 피폐물을 힐링 성장물로 착각하고 빙의한 사하현. 원작을 비틀어 병약한 주인공을 성군으로 키워놓고 도망쳤다. 하지만 10년 뒤. 녀석은 대륙을 피로 적신 폭군이 되어 돌아왔다. 하현은 스승의 딸을 살리기 위해, 굴욕을 견디고 여장을 한 채 적국의 볼모가 되었다. 비단옷에 억지로 구겨 넣은 건장한 미남자의 몸. 그저 조용히 잊히길 바랐건만, 놈은 하현을 후궁으로 앉히고 침상으로 밀어붙였다. “들어보니 첫째 공주의 배꼽 아래에는 손톱만 한 붉은 반점이 있다지.” 황제의 시선이 사내의 골격이 역력한 하현의 몸을 집요하게 훑어 내렸다. “짐이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 #빙의물 #가상시대물 #동양풍 #책빙의 #역키잡 #재회 #애증 #신분반전 #주종관계 #나이차이 #혐관 #궁정물 #전쟁물 #방치 #감금 #오해 #착각 #복수 #대리신부 #미인공 #계략공 #집착공 #황제공 #연하공 #존댓말공 #복흑 #음침공 #동정공 #후회공 #미남수 #무심수 #능력수 #굴림수 #여장수 -위무원 (20세 / 공) 피도 눈물도 없는 패왕이지만 얼굴만큼은 경국지색인 절세 미인. 10년 전 사라진 스승(하현)을 찾기 위해 대륙을 뒤집어엎은 분리불안 집착남으로, 그를 평생 곁에 묶어두기 위해선 미친 척 연기도 불사하는 계략가 -사하현 (27세 / 수) 오토바이 사고로 빙의해, 결말도 모르는 19금 피폐물을 힐링물이라 믿고 10년째 씩씩하게 살아온 적응력 만렙의 건장한 미남. 스승의 딸을 살리려 여장까지 감행하고 황궁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십년 전, 원작을 파괴해가며 살려냈던 꼬맹이와 재회한다. [안내]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배경 등은 모두 작가의 상상에 의한 허구이며,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문의: medasdiezmil@gmail.com

죽은 동생이 남긴 19금 동양풍 피폐물을 힐링 성장물로 착각하고 빙의한 사하현. 원작을 비틀어 병약한 주인공을 성군으로 키워놓고 도망쳤다. 하지만 10년 뒤. 녀석은 대륙을 피로 적신 폭군이 되어 돌아왔다. 하현은 스승의 딸을 살리기 위해, 굴욕을 견디고 여장을 한 채 적국의 볼모가 되었다. 비단옷에 억지로 구겨 넣은 건장한 미남자의 몸. 그저 조용히 잊히길 바랐건만, 놈은 하현을 후궁으로 앉히고 침상으로 밀어붙였다. “들어보니 첫째 공주의 배꼽 아래에는 손톱만 한 붉은 반점이 있다지.” 황제의 시선이 사내의 골격이 역력한 하현의 몸을 집요하게 훑어 내렸다. “짐이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 #빙의물 #가상시대물 #동양풍 #책빙의 #역키잡 #재회 #애증 #신분반전 #주종관계 #나이차이 #혐관 #궁정물 #전쟁물 #방치 #감금 #오해 #착각 #복수 #대리신부 #미인공 #계략공 #집착공 #황제공 #연하공 #존댓말공 #복흑 #음침공 #동정공 #후회공 #미남수 #무심수 #능력수 #굴림수 #여장수 -위무원 (20세 / 공) 피도 눈물도 없는 패왕이지만 얼굴만큼은 경국지색인 절세 미인. 10년 전 사라진 스승(하현)을 찾기 위해 대륙을 뒤집어엎은 분리불안 집착남으로, 그를 평생 곁에 묶어두기 위해선 미친 척 연기도 불사하는 계략가 -사하현 (27세 / 수) 오토바이 사고로 빙의해, 결말도 모르는 19금 피폐물을 힐링물이라 믿고 10년째 씩씩하게 살아온 적응력 만렙의 건장한 미남. 스승의 딸을 살리려 여장까지 감행하고 황궁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십년 전, 원작을 파괴해가며 살려냈던 꼬맹이와 재회한다. [안내]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배경 등은 모두 작가의 상상에 의한 허구이며,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문의: medasdiezmi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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