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가 더 맛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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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요리경연에 대회에 출전한 용빈과 태풍은 1라운드에서 두번째 고배를 마신다. 심사위원인 피에르 쟝은 용빈을 위아래로 훑어보며 비웃는다. [음식보다 요리사가 더 맛있겠는데요.] “밥 좀 줘요.” “네가 합격시켜준데 가서 달라 그래.” “바람 피고 들어온 남편 질투하는 조강지처 같아. 귀여워요.” 문용빈(수) : 대령숙수 갈비집 후계자. 칼과 불. 화려한 외모와 더 화려한 성깔. 한중일식 준마스터. 갈빗집을 물려받기 싫어 집을 나갔었다. 나만의 파인다이닝을 운영하고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인정받고 싶다. 피에르 장(공) : 입짧은 파인다이닝 셰프.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사의 딸을 꼬셔 레스토랑에 들어간 것을 시작으로 3개 레스토랑의 총괄 매니저를 역임했다. 검은늑대라 불리는 날티나는 매력의 소유자. 화려한 언변으로 언론을 집중시키는 재색겸비 셰프. [난 식욕보다 성욕이 더 많아요] 강태풍(공) : 마장동 조폭아들. 격투기 유망주였지만 용빈을 따라 요리에 입문해 수제자가 되었고 현재는 대령숙수갈비집을 운영하는 총괄 매니저. 소도 때려잡을 근력의 소유자. [널 좋아한다고 했지 너네 갈빗집을 좋다고 한게 아니야.]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경연에 대회에 출전한 용빈과 태풍은 1라운드에서 두번째 고배를 마신다. 심사위원인 피에르 쟝은 용빈을 위아래로 훑어보며 비웃는다. [음식보다 요리사가 더 맛있겠는데요.] “밥 좀 줘요.” “네가 합격시켜준데 가서 달라 그래.” “바람 피고 들어온 남편 질투하는 조강지처 같아. 귀여워요.” 문용빈(수) : 대령숙수 갈비집 후계자. 칼과 불. 화려한 외모와 더 화려한 성깔. 한중일식 준마스터. 갈빗집을 물려받기 싫어 집을 나갔었다. 나만의 파인다이닝을 운영하고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인정받고 싶다. 피에르 장(공) : 입짧은 파인다이닝 셰프.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사의 딸을 꼬셔 레스토랑에 들어간 것을 시작으로 3개 레스토랑의 총괄 매니저를 역임했다. 검은늑대라 불리는 날티나는 매력의 소유자. 화려한 언변으로 언론을 집중시키는 재색겸비 셰프. [난 식욕보다 성욕이 더 많아요] 강태풍(공) : 마장동 조폭아들. 격투기 유망주였지만 용빈을 따라 요리에 입문해 수제자가 되었고 현재는 대령숙수갈비집을 운영하는 총괄 매니저. 소도 때려잡을 근력의 소유자. [널 좋아한다고 했지 너네 갈빗집을 좋다고 한게 아니야.]

강수조폭공쉐프수다정공능글공현대물연상수연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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