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후회공 X 상처 후회수] 자신의 마음을 가지고 놀고 배신한 첫사랑이 10년 만에 다시 나타났다. 그것도 정략혼 상대로. 돈 때문에 자신을 배신한 남자가 정략혼을 두고 다시 한 번 더 사랑을 속삭이고 있다. “내가 널 좋아해서 이러고 있다고 말하면, 믿을 순 있어?” 옛날처럼, 지음은 믿을 수 있을까? 다시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 "...아니." ※과거 시점이 진행된 뒤 현재 시점으로 이어집니다. ※제목 변경 . 너를 사랑하지 않기로 했다 > 나를 버렸던 첫사랑과 결혼합니다 #재회물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계약 #계약결혼 #동갑 #우성알파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상처공 #헌신공 #사연있공 #비밀도많공 #선긋공 #미인수 #문란수 #열성오메가>우성오메가수 #까칠수 #공한정얼빠수 #상처수 #후회수 #맞짝사랑 #서브공있음 #수시점 인물 소개 공 : 양도건> 유도건 / 20살 > 30살 / 188 열네 살 봄, 보육원을 종종 지원해 주는 안백기업 부회장이 그에게 페로몬 치료에 대한 계약을 제안했다. 도건은 그렇게 지음을 만나게 됐다. 대학에 간 이후 둘 사이는 완벽했다. 도건이 지음을 미국으로 보내기 전까지는. 그렇게 둘은 헤어지게 됐다. 그리고 스물여섯이 되는 해에 부모를 찾았다. 그의 부모는 대기업 회장 부부였고, 그날 이후부터 도건의 인생은 달라졌다. 도건이 하던 일을 그만두고 부모님의 밑에서 일하게 되며 제일 먼저 결정한 일은... 지음과의 정략혼이었다. 수 : 안지음 / 20살 > 30살 / 178 안백기업 막내 아들. 열넷에 우성오메가가 되기 위한 치료의 일환으로 양도건을 만났다. 늘 붙어 다니던 그에게 애착이 생겼고, 본인도 모르는 사이 양도건을 좋아하게 됐다. 그는 서로에게 서로밖에 없으리라 확신했다. 도건에 의해 미국으로 가기 전까지는. 그 이후 지음은 단 한 번도 양도건은 잊은 적이 없다. 그러다 서른이 되어 기업 간 정략혼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고, 안백에 큰 이득을 가져다 줄 결혼 상대는 다른 누구도 아닌 양도건이었다. 지음은 이 상황이 좋으면서도 미치도록 싫다. 오탈자 발견 시 수시로 수정합니다. 월, 수, 금 연재입니다.(연재 첫 주만 매일 연재입니다!) 미계약작 표지 :캔바 자체 제작 기타 문의: zoohellohi@naver.com
[상처 후회공 X 상처 후회수] 자신의 마음을 가지고 놀고 배신한 첫사랑이 10년 만에 다시 나타났다. 그것도 정략혼 상대로. 돈 때문에 자신을 배신한 남자가 정략혼을 두고 다시 한 번 더 사랑을 속삭이고 있다. “내가 널 좋아해서 이러고 있다고 말하면, 믿을 순 있어?” 옛날처럼, 지음은 믿을 수 있을까? 다시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 "...아니." ※과거 시점이 진행된 뒤 현재 시점으로 이어집니다. ※제목 변경 . 너를 사랑하지 않기로 했다 > 나를 버렸던 첫사랑과 결혼합니다 #재회물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계약 #계약결혼 #동갑 #우성알파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상처공 #헌신공 #사연있공 #비밀도많공 #선긋공 #미인수 #문란수 #열성오메가>우성오메가수 #까칠수 #공한정얼빠수 #상처수 #후회수 #맞짝사랑 #서브공있음 #수시점 인물 소개 공 : 양도건> 유도건 / 20살 > 30살 / 188 열네 살 봄, 보육원을 종종 지원해 주는 안백기업 부회장이 그에게 페로몬 치료에 대한 계약을 제안했다. 도건은 그렇게 지음을 만나게 됐다. 대학에 간 이후 둘 사이는 완벽했다. 도건이 지음을 미국으로 보내기 전까지는. 그렇게 둘은 헤어지게 됐다. 그리고 스물여섯이 되는 해에 부모를 찾았다. 그의 부모는 대기업 회장 부부였고, 그날 이후부터 도건의 인생은 달라졌다. 도건이 하던 일을 그만두고 부모님의 밑에서 일하게 되며 제일 먼저 결정한 일은... 지음과의 정략혼이었다. 수 : 안지음 / 20살 > 30살 / 178 안백기업 막내 아들. 열넷에 우성오메가가 되기 위한 치료의 일환으로 양도건을 만났다. 늘 붙어 다니던 그에게 애착이 생겼고, 본인도 모르는 사이 양도건을 좋아하게 됐다. 그는 서로에게 서로밖에 없으리라 확신했다. 도건에 의해 미국으로 가기 전까지는. 그 이후 지음은 단 한 번도 양도건은 잊은 적이 없다. 그러다 서른이 되어 기업 간 정략혼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고, 안백에 큰 이득을 가져다 줄 결혼 상대는 다른 누구도 아닌 양도건이었다. 지음은 이 상황이 좋으면서도 미치도록 싫다. 오탈자 발견 시 수시로 수정합니다. 월, 수, 금 연재입니다.(연재 첫 주만 매일 연재입니다!) 미계약작 표지 :캔바 자체 제작 기타 문의: zoohellohi@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