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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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공x오메가숨김수] #오메가버스 #현대물 #구원 #타임리프 #학원물>성인 의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현대에도 치사율이 70%에 이르는 병, 페로몬포이즌. 기전으로는 알파의 페로몬에 반응해 ‘오메가(Omega, Ω)’만 발병한다. 그로인해 오메가 판정을 받은 모범생 허승찬은 얼굴, 성적, 집안, 칭송받던 자신의 모든 것을 숨기고 서울 외곽의 한 고등학교로 숨어드는데, "그렇게 흘리고 다니면 누가 몰라?" "뭐?" "너. 페로몬 질질 흘리고 다니잖아."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나도 오메가니까." 그곳에서 자칭 오메가라는 새끼를 만난다. 우주태 (공): 18. 292/300 #능글공 #지랄공 #미남공 x 허승찬 (수): 18. 1/300 #지랄수 #덤덤수 #미인수 #얼굴숨김수 "너를 믿은 내가 병신이지." 좀먹듯 점멸하는 시야와, 코 끝으로 후두둑 떨어지는 뜨뜻미지근한 물줄기에 목덜미가 아찔했다. "아-." 시발. 너무 아프잖아. 사랑과 신뢰가 종말한 시대에, 진심 한 번 던져준 것 치고는 대가가 너무 컸다. 미계약작 choigamja00@naver.com 표지: 미리캔버스

[오메가(?)공x오메가숨김수] #오메가버스 #현대물 #구원 #타임리프 #학원물>성인 의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현대에도 치사율이 70%에 이르는 병, 페로몬포이즌. 기전으로는 알파의 페로몬에 반응해 ‘오메가(Omega, Ω)’만 발병한다. 그로인해 오메가 판정을 받은 모범생 허승찬은 얼굴, 성적, 집안, 칭송받던 자신의 모든 것을 숨기고 서울 외곽의 한 고등학교로 숨어드는데, "그렇게 흘리고 다니면 누가 몰라?" "뭐?" "너. 페로몬 질질 흘리고 다니잖아."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나도 오메가니까." 그곳에서 자칭 오메가라는 새끼를 만난다. 우주태 (공): 18. 292/300 #능글공 #지랄공 #미남공 x 허승찬 (수): 18. 1/300 #지랄수 #덤덤수 #미인수 #얼굴숨김수 "너를 믿은 내가 병신이지." 좀먹듯 점멸하는 시야와, 코 끝으로 후두둑 떨어지는 뜨뜻미지근한 물줄기에 목덜미가 아찔했다. "아-." 시발. 너무 아프잖아. 사랑과 신뢰가 종말한 시대에, 진심 한 번 던져준 것 치고는 대가가 너무 컸다. 미계약작 choigamja00@naver.com 표지: 미리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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