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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이곳 저곳을 다니던 나, 그러다가 평범하게 살기로 맘을 먹고 모든 종적을 숨기고 잠적한다. 그렇게 살던 어느날 내 일터에 과거의 동료가 처들어오는데….. (표지는 디리토에서 가져왔어요!)

100년전 이곳 저곳을 다니던 나, 그러다가 평범하게 살기로 맘을 먹고 모든 종적을 숨기고 잠적한다. 그렇게 살던 어느날 내 일터에 과거의 동료가 처들어오는데….. (표지는 디리토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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