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린 검은 무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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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며드는 사랑 #소프트다크판타지 #동양판타지 #한국판타지 #서늘함속의 온화함을 지향합니다. 서휘 - 미남수 , 냉철수 , 강수 , 짝사랑수, 아닌척하고있었수 , 직진수 짧은 잿빛머리칼과 잿빛눈동자를 가진 날카로운 인상의 미남. 준예와 반년 협업한 사냥꾼 동료다. 감정표현이 서툰 마음 따뜻한 사람. 준예 - 훈남공 , 쾌활공 , 강공 , 아방공 , 다정공 . 모르고있었공 짧은 남색머리칼과 남색눈동자를 가진 씩씩한 인상의 훈남. 서휘와 반년 협업한 사냥꾼 동료다. 쾌활하고 사람의 감정을 섬세하게 살피는 다정한 사람. 무뚝뚝냉정하지만 사랑에서 허당인 수와 능글다정아방공의 연애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할머니, 어스름은 왜 어스름이라고 불러요?” “...어스름이 어스름이길 바라니까.” “무슨말씀이신지 모르겠어요.” “저 끝도없는 어둠이 새벽어스름이길 바라는 것이란다. 희미한 빛이라도 들길 염원하는것이지.” 옆에서 듣고 있던 청년이 입을 열었다. “어둠의 그림자괴물, 밤의 포문. 어스름이라고도 불러.” “밤의 포문?” “밤의 시작이라는 말이야. 어스름은 두가지 의미로 어스름이라고 부르는거야. 새벽의 빛을 염원하는것과 밤의시작을 두려워하는 것.” 아이의 할머니가 빙긋 웃으며 손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본래 어스름은 아주 먼 옛날에는 그림자괴물이라고만 불렸다고하지. 그런데 사냥꾼들이 하나 둘 생겨나, 선대사냥꾼들중 누군가가 그것을 어스름이라고 부르자고 해서, 그 이후로 사냥꾼들 모두가 어스름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단다. 그것이 마을 사람들에게도 전해진것이지.” 어스름사냥꾼 서휘와 준예의 이야기. ※과거에 썼던 [반년 협업한 동료랑 1년 후 결혼함] [ 벼린 검은 무디다] 재업입니다. ※연재아닙니다. 표지 : 검서

#스며드는 사랑 #소프트다크판타지 #동양판타지 #한국판타지 #서늘함속의 온화함을 지향합니다. 서휘 - 미남수 , 냉철수 , 강수 , 짝사랑수, 아닌척하고있었수 , 직진수 짧은 잿빛머리칼과 잿빛눈동자를 가진 날카로운 인상의 미남. 준예와 반년 협업한 사냥꾼 동료다. 감정표현이 서툰 마음 따뜻한 사람. 준예 - 훈남공 , 쾌활공 , 강공 , 아방공 , 다정공 . 모르고있었공 짧은 남색머리칼과 남색눈동자를 가진 씩씩한 인상의 훈남. 서휘와 반년 협업한 사냥꾼 동료다. 쾌활하고 사람의 감정을 섬세하게 살피는 다정한 사람. 무뚝뚝냉정하지만 사랑에서 허당인 수와 능글다정아방공의 연애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할머니, 어스름은 왜 어스름이라고 불러요?” “...어스름이 어스름이길 바라니까.” “무슨말씀이신지 모르겠어요.” “저 끝도없는 어둠이 새벽어스름이길 바라는 것이란다. 희미한 빛이라도 들길 염원하는것이지.” 옆에서 듣고 있던 청년이 입을 열었다. “어둠의 그림자괴물, 밤의 포문. 어스름이라고도 불러.” “밤의 포문?” “밤의 시작이라는 말이야. 어스름은 두가지 의미로 어스름이라고 부르는거야. 새벽의 빛을 염원하는것과 밤의시작을 두려워하는 것.” 아이의 할머니가 빙긋 웃으며 손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본래 어스름은 아주 먼 옛날에는 그림자괴물이라고만 불렸다고하지. 그런데 사냥꾼들이 하나 둘 생겨나, 선대사냥꾼들중 누군가가 그것을 어스름이라고 부르자고 해서, 그 이후로 사냥꾼들 모두가 어스름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단다. 그것이 마을 사람들에게도 전해진것이지.” 어스름사냥꾼 서휘와 준예의 이야기. ※과거에 썼던 [반년 협업한 동료랑 1년 후 결혼함] [ 벼린 검은 무디다] 재업입니다. ※연재아닙니다. 표지 : 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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