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토,일 자정에 업로드 됩니다. - 사랑을 말하지 않아도, 이미 지켜온 시간이 증명한다. '너는 마운드를 지켜줘. 나는 너를 지킬게.' 오늘도 도준은 마운드를 책임지는 서진의 뒤에 서 있다. "아씨, 최도준! 너 도대체 언제까지 내 손 잡고 다닐 건데." "너 보호하려면 이게 제일 안전한 걸?" "이제 나도 많이 컸잖아." "아직 아니야. 나보다 커지면 손 안 잡고 다닐게." '그때가 오면, 내가 너의 손을 잡고 다닐게.' 오늘도 서진은 하지 못할 말을 하나 더 마음 한구석에 쌓아 올렸다. 10년간 몸이 성장하고 환경은 달라졌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여전히 그대로였다. 아니, 오히려 점점 더 깊어져 갔다. 프로 데뷔와 함께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 모두가 원하는 건, 진심을 다한 전력 승부. 커지는 무대, 쏟아지는 시선, 언론의 압박, 사람들의 기대. 무거워지는 어깨, 한계에 다다르는 체력. 그럼에도, '도준이 점수를 내고 서진이 점수를 지킨다.' 이 승리 공식은 끝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공 : 최도준 큰 무대에서 더 신나게 경기에 임하는 활기찬 선수다. 서진의 뒤를 지킬 때 가장 즐겁게 그라운드를 누빈다. 수 : 김서진 큰 무대에서 더 단단해지는 차분한 선수다. 뒤에서 도준이 지켜주고 있을 때 가장 담대하게 마운드에 서 있다. #현대물 #스포츠물 #야구물 #힐링물 #달달물 #성장물 #소꿉친구 #첫사랑 #쌍방짝사랑 #장난공 #다정공 #미남공 #타자공 #투수수 #단단수 #차분수 #미인수
* 매주 토,일 자정에 업로드 됩니다. - 사랑을 말하지 않아도, 이미 지켜온 시간이 증명한다. '너는 마운드를 지켜줘. 나는 너를 지킬게.' 오늘도 도준은 마운드를 책임지는 서진의 뒤에 서 있다. "아씨, 최도준! 너 도대체 언제까지 내 손 잡고 다닐 건데." "너 보호하려면 이게 제일 안전한 걸?" "이제 나도 많이 컸잖아." "아직 아니야. 나보다 커지면 손 안 잡고 다닐게." '그때가 오면, 내가 너의 손을 잡고 다닐게.' 오늘도 서진은 하지 못할 말을 하나 더 마음 한구석에 쌓아 올렸다. 10년간 몸이 성장하고 환경은 달라졌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여전히 그대로였다. 아니, 오히려 점점 더 깊어져 갔다. 프로 데뷔와 함께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 모두가 원하는 건, 진심을 다한 전력 승부. 커지는 무대, 쏟아지는 시선, 언론의 압박, 사람들의 기대. 무거워지는 어깨, 한계에 다다르는 체력. 그럼에도, '도준이 점수를 내고 서진이 점수를 지킨다.' 이 승리 공식은 끝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공 : 최도준 큰 무대에서 더 신나게 경기에 임하는 활기찬 선수다. 서진의 뒤를 지킬 때 가장 즐겁게 그라운드를 누빈다. 수 : 김서진 큰 무대에서 더 단단해지는 차분한 선수다. 뒤에서 도준이 지켜주고 있을 때 가장 담대하게 마운드에 서 있다. #현대물 #스포츠물 #야구물 #힐링물 #달달물 #성장물 #소꿉친구 #첫사랑 #쌍방짝사랑 #장난공 #다정공 #미남공 #타자공 #투수수 #단단수 #차분수 #미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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