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막내 아들 차도준. 그는 무서운 것이 없었고 가지고 싶은건 가져야 직성이 풀렸다. 그리고 거기엔 사랑도 포함이었고, 손에 쥐었어도 입맛대로 함부로 굴었다. 개차반으로 알파로서의 삶을 살았던 그는 상처를 남긴 뒤에야 모든 것을 잃었다. 사랑이 싹트기 직전, 모든 진실이 드러났고 주한은 도준을 혐오하게 된다. 그리고 몇 년 뒤, 다시 얽힌 도준 앞에서 주한은 더 이상 다정하지 않다. 이미 끝난 사랑 위에서 시작이란 게 있을까. 과연 그 둘의 후회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
재벌가 막내 아들 차도준. 그는 무서운 것이 없었고 가지고 싶은건 가져야 직성이 풀렸다. 그리고 거기엔 사랑도 포함이었고, 손에 쥐었어도 입맛대로 함부로 굴었다. 개차반으로 알파로서의 삶을 살았던 그는 상처를 남긴 뒤에야 모든 것을 잃었다. 사랑이 싹트기 직전, 모든 진실이 드러났고 주한은 도준을 혐오하게 된다. 그리고 몇 년 뒤, 다시 얽힌 도준 앞에서 주한은 더 이상 다정하지 않다. 이미 끝난 사랑 위에서 시작이란 게 있을까. 과연 그 둘의 후회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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