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아내와의 이혼 후 4년이 지나서야 겨우 일상을 찾은 이베르는 어느 날 전화 한 통을 받게 된다. 전쟁에 참전했던 전부인 오델렛타가 사고로 자신과 관련한 모든 기억을 잃었다는 얘기를 듣는다. 이제야 겨우 제자리를 찾은 이베르는 오델렛타와 엮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속을 모르는 오델렛타는 계속해서 이베르의 기억을 되찾고 싶다며 그의 곁을 맴돌며 속을 뒤집어 놓는데.
사랑했던 아내와의 이혼 후 4년이 지나서야 겨우 일상을 찾은 이베르는 어느 날 전화 한 통을 받게 된다. 전쟁에 참전했던 전부인 오델렛타가 사고로 자신과 관련한 모든 기억을 잃었다는 얘기를 듣는다. 이제야 겨우 제자리를 찾은 이베르는 오델렛타와 엮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속을 모르는 오델렛타는 계속해서 이베르의 기억을 되찾고 싶다며 그의 곁을 맴돌며 속을 뒤집어 놓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