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ess

285명 보는 중
1개의 댓글

43

·

32

·

18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세기의 결혼. 하지만 12년의 세월 동안 모두가 부러워하는 펜트하우스는 감옥이었고, 운명이라 믿었던 네임은 족쇄였다. KM그룹의 후계자 강한준, 그를 완벽하게 내조하는 이선우. 그는 강한준이 해외출장에서 돌아오는 날, 텅 빈 집에 이혼 서류만을 남기고 사라진다. "나, 그만하고 싶어. 이런 관계, 더는 유지하고 싶지 않아." "네 몸에 새겨진 네 이름, 지울 거야." 목숨을 건 수술을 해서라도 강한준이라는 지옥에서 벗어나려는 이선우. 그리고 이선우가 떠난 뒤에야 그 빈자리가 주는 끔찍한 고통을 마주한 강한준. 무심했던 남편에서 이선우가 떠난 후에야 그에 대한 사랑을 깨달은 한준은 과연 기억을 잃어가는 선우를 다시 붙잡을 수 있을까?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세기의 결혼. 하지만 12년의 세월 동안 모두가 부러워하는 펜트하우스는 감옥이었고, 운명이라 믿었던 네임은 족쇄였다. KM그룹의 후계자 강한준, 그를 완벽하게 내조하는 이선우. 그는 강한준이 해외출장에서 돌아오는 날, 텅 빈 집에 이혼 서류만을 남기고 사라진다. "나, 그만하고 싶어. 이런 관계, 더는 유지하고 싶지 않아." "네 몸에 새겨진 네 이름, 지울 거야." 목숨을 건 수술을 해서라도 강한준이라는 지옥에서 벗어나려는 이선우. 그리고 이선우가 떠난 뒤에야 그 빈자리가 주는 끔찍한 고통을 마주한 강한준. 무심했던 남편에서 이선우가 떠난 후에야 그에 대한 사랑을 깨달은 한준은 과연 기억을 잃어가는 선우를 다시 붙잡을 수 있을까?

현대물네임버스재벌공후회공개과천선공미인수도망수상처수병약수오해/착각
회차 2
댓글 1
이멋공 0
롤링 0
1화부터
최신순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