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만을 위해 달려왔던 천재 게임 디렉터 인서린 암으로 죽기 직전, 난데 없이 자신의 취향을 깨닫는다 "GL 게임을 만들고 싶어!" 눈을 떠 보니 기적처럼 20년 전으로 회귀했다 이번 삶에서는 취향을 듬뿍 담은 게임을 만들어 성공할 수 있을까?
성공만을 위해 달려왔던 천재 게임 디렉터 인서린 암으로 죽기 직전, 난데 없이 자신의 취향을 깨닫는다 "GL 게임을 만들고 싶어!" 눈을 떠 보니 기적처럼 20년 전으로 회귀했다 이번 삶에서는 취향을 듬뿍 담은 게임을 만들어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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