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괴담을 들려줘

78명 보는 중
0개의 댓글

2

·

2

·

3

언제였더라. 몇 년 된 것 같아. 선배가 해준 이야기였는데. 그 선배 반에 소문을 정말 좋아하는 애가 있었대. 연예인의 뜬소문부터 학교에서 떠도는 작은 역사까지 모조리 섭렵했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언젠가 그 친구가 그러더래. 이 얘기를 나한테 해준 애가 있다. 그건 분명 내 뒤에 있던 학생이었다고 말이야. 이상하잖아. 선배는 책상을 세어봤대. 하나, 둘, 셋, 넷. 아무리 봐도 그 친구 자리가 끝자리였단 말이지. 그런데 친구가 그랬다는 거야. 무슨 소리야. 내 뒷자리에 있잖아. 지금 걔가 웃고 있는데 안 보여?

언제였더라. 몇 년 된 것 같아. 선배가 해준 이야기였는데. 그 선배 반에 소문을 정말 좋아하는 애가 있었대. 연예인의 뜬소문부터 학교에서 떠도는 작은 역사까지 모조리 섭렵했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언젠가 그 친구가 그러더래. 이 얘기를 나한테 해준 애가 있다. 그건 분명 내 뒤에 있던 학생이었다고 말이야. 이상하잖아. 선배는 책상을 세어봤대. 하나, 둘, 셋, 넷. 아무리 봐도 그 친구 자리가 끝자리였단 말이지. 그런데 친구가 그랬다는 거야. 무슨 소리야. 내 뒷자리에 있잖아. 지금 걔가 웃고 있는데 안 보여?

현로판현대물학원물퇴마물한국풍능력여주
회차 2
댓글 0
이멋공 0
롤링 0
최신순
좋아요순
loading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