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누군가의 고백을 엿듣게 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친절하게 사랑의 큐피드가 되어줄 수도 있었지만, 불행히도 소년은 파괴의 신 로키가 되어보기로 했다. 탐이 난다. 그렇다면, 빼앗는 수밖에. nabiya191020@gmail.com
우연히 누군가의 고백을 엿듣게 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친절하게 사랑의 큐피드가 되어줄 수도 있었지만, 불행히도 소년은 파괴의 신 로키가 되어보기로 했다. 탐이 난다. 그렇다면, 빼앗는 수밖에. nabiya19102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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