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업 ‘별푸드’의 부도 위기 앞에서도 꼿꼿함을 잃지 않던 별이. 천지그룹이 그녀에게 내건 파격적인 조건은? '50억의 담보'가 되어 제 발로 지옥 같은 재벌가 저택에 입성한다. 하지만 별이가 짊어진 진짜 비밀은 따로 있다. 바로 천지그룹의 통제 불능 후계자, 지안을 '사람'으로 길들여야만 한다는 것!
가업 ‘별푸드’의 부도 위기 앞에서도 꼿꼿함을 잃지 않던 별이. 천지그룹이 그녀에게 내건 파격적인 조건은? '50억의 담보'가 되어 제 발로 지옥 같은 재벌가 저택에 입성한다. 하지만 별이가 짊어진 진짜 비밀은 따로 있다. 바로 천지그룹의 통제 불능 후계자, 지안을 '사람'으로 길들여야만 한다는 것!
이미지로 멋지게 공유하기를 할 수 없는 작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