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지옥 호텔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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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벨#인외#지옥#경계#인외호텔#인간#오컬트#계약#도깨비#저승#약코믹#약으스스 #인외공#호텔사장공#까칠공#냉혈공#강공#인간경멸하공#수한정약하공#수한정다정공#미남공#츤츤공#수한정과보호공 #인간수#덤덤수#무던수#기존쎄수#호텔직원수#휘말렸수#기운깨끗하수#미남수#티안나수#상처수#계약직수#편견없수 * 인적이 드문 아름다운 산 정상, 그리고 산 아래로는 바다가 보이는 외진 곳에 위치한 호텔. 성처럼 거대한 이 곳에 지인의 추천으로 취업하게 된지는 겨우 이틀째였다. 출근한지는 겨우 이틀이었으나 일을 하면서 크게 느낀 바가 있다. 이곳의 밤은 호텔 안이고 주변이고 상당히 으스스하다는 것, 그리고 밤에는 사람이 유독 보이지 않는다는 것. 호텔 규모에 비해 직원 수도 극도로 적었으나 찾아오는 사람들이 적어서 그런가, 이 적은 직원 수로도 잘 돌아가는 듯 했다. 아무튼, 거대한 호텔 규모에 비해 사람이 참 극도로 적었다. 쿵쿵쿵. 벌컥- 안에서 벌컥 문이 열렸다. “이야, 지배인님. 생각보다 빨리 오셨….” “음?” 내 키가 180은 넘으니 전혀 작다고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내 시야에서도 한참 올려다봐야 할 정도로 큰 이가 문을 열고 몸을 숙인 채 나와 눈이 마주쳤다. 그러니까, 피부가 파랗고 눈이 가운데에 하나만 있고 머리에 뿔 하나가 달려 있는 덩치가 내 몇 배는 큰 무언가가 말이다. “꺄아아아악!” …결코 이 비명은 내게서 나온 소리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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