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드 메리지

11명 보는 중
0개의 댓글

7

·

4

·

2

"제국의 오점과 북부의 야만인. 참으로 끼리끼리 만났군." 전쟁이 끝나고 제국에 팔려 오듯 장가온 티르. 그에게 주어진 보상은 '하자 있는' 막내 황자, 라디엘이었다. #외유내강수 #무심수 #능력수 #자높수 라디엘: 황실의 유일한 오점. 남들이 어떤 악담을 내뱉든 꿋꿋하다. 가끔 상처는 받지만, 어차피 껍데기는 껍데기일 뿐. 자신의 가치가 고작 외양 따위에 판가름 나지 않는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안다. 얼굴이야 뭐, 언젠가 저주만 풀면 그만이니까. (☜라면서도 누구보다 외모를 신경 쓰는 인물) #미남공 #강공 #츤데레공 #연하공 티르: 오직 생존을 위해 시체 산을 넘어온 남자. 전쟁이 끝나자 오갈 데 없는 신세로 제국의 데릴사위가 되었다. 번지르르한 훈장은 불편하고 귀족 놈들은 죄다 꼴보기 싫은데, 어쩐지 제 약혼자만큼은 다른 의미로 거슬린다. 이 인간은 왜 넘어져도 울질 않는지. #착각물 #선결혼후연애 언젠가는 #미인수 가 됩니다❣

"제국의 오점과 북부의 야만인. 참으로 끼리끼리 만났군." 전쟁이 끝나고 제국에 팔려 오듯 장가온 티르. 그에게 주어진 보상은 '하자 있는' 막내 황자, 라디엘이었다. #외유내강수 #무심수 #능력수 #자높수 라디엘: 황실의 유일한 오점. 남들이 어떤 악담을 내뱉든 꿋꿋하다. 가끔 상처는 받지만, 어차피 껍데기는 껍데기일 뿐. 자신의 가치가 고작 외양 따위에 판가름 나지 않는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안다. 얼굴이야 뭐, 언젠가 저주만 풀면 그만이니까. (☜라면서도 누구보다 외모를 신경 쓰는 인물) #미남공 #강공 #츤데레공 #연하공 티르: 오직 생존을 위해 시체 산을 넘어온 남자. 전쟁이 끝나자 오갈 데 없는 신세로 제국의 데릴사위가 되었다. 번지르르한 훈장은 불편하고 귀족 놈들은 죄다 꼴보기 싫은데, 어쩐지 제 약혼자만큼은 다른 의미로 거슬린다. 이 인간은 왜 넘어져도 울질 않는지. #착각물 #선결혼후연애 언젠가는 #미인수 가 됩니다❣

서양풍미남공연하공구원강공능력수무심수외유내강수궁정물우월수
회차 1
댓글 0
이멋공 0
롤링 0
최신순
좋아요순
loading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