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풍오컬트 아침에는 빌딩 청소, 저녁에는 간간히 점을 보거나 뮤직 바 일을 하면서 평범히 살아가고 있는 유사하. 함께 살던 고양이 중 한 마리를 떠나보내고 남은 한 마리와 오순도순 게으르게 사는 것이 소박한 목표다. 전설적인 무당이었던 할머니처럼 되고 싶어 했던 옛일은 잊은 채 나쁘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중, 갑작스럽게 찾아온 한 손님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한국풍오컬트 아침에는 빌딩 청소, 저녁에는 간간히 점을 보거나 뮤직 바 일을 하면서 평범히 살아가고 있는 유사하. 함께 살던 고양이 중 한 마리를 떠나보내고 남은 한 마리와 오순도순 게으르게 사는 것이 소박한 목표다. 전설적인 무당이었던 할머니처럼 되고 싶어 했던 옛일은 잊은 채 나쁘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중, 갑작스럽게 찾아온 한 손님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