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서 조선 시대로 타임슬립(혹은 소설 속 빙의)한 것으로 보이는 주인공은 사내 복장을 한 채 밤샘 외출을 마치고 몰래 귀가한다 .몸종의 도움으로 간신히 담을 넘어 방에 들어온 그녀는 서둘러 '아씨'의 모습으로 환복하며 정체를 숨기는데...
현대에서 조선 시대로 타임슬립(혹은 소설 속 빙의)한 것으로 보이는 주인공은 사내 복장을 한 채 밤샘 외출을 마치고 몰래 귀가한다 .몸종의 도움으로 간신히 담을 넘어 방에 들어온 그녀는 서둘러 '아씨'의 모습으로 환복하며 정체를 숨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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